지금 가슴이 콩당콩당 뛸때는 이럴때이짐.

가정육아 · #277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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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y · 2007-11-19 17:20:31 · 조회 445

중국에 전화 해서 울집에 누기두 받지 않을때는 무슨 일이 생겻는가 해서 가슴이 콩당콩당.

다까라꾸지 혹시 아다루 했나 해서 맞추어 볼때 긴장감에 가슴이 콩당콩당.

그리구 곱은 옷으 봤을때 욕심나서 호마 보면 낸데 맞는 싸이즈 있음 입어볼때는 가슴이 콩당 콩당.

아, 또 한나.. 드라마에서 남자 여자 사랑하는 장면 나올때 같이 격동되면서 가슴이 콩당콩당...ㅋㅋ

아아, 그리구 또 한나 ~!

나그네 몰루게 가마이 비싼 옷으 한나 사입구는 들킬까바 가슴이 콩당콩당. ㅋㅋ

거 어째 이전에는 천상 나그네 몰루게 옷이랑 살것 같쟀던게.

전번에 자기절루두 너무 한것 같아서 한나 마음드는거 사구는 지금두 말 못했지무.

사실 집에서 놀면서 돈은 어찌 쓰는지..ㅠㅠㅠㅠ 귀걸이두 욕심나믄 턱 사구. ㅋㅋㅋ

카시미아 백프로 영 얇은거 세타 한나 삼만 주구 샀씀다. ㅋㅋㅋ 부피 작아서 들킬일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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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거울 · 2007-11-19 17:22:16
나는 해마다 새로운 시계 모델이 나왔을때 가보고서 만지작 거릴때 콩닥콩닥입다..ㅋㅋ
앵두 · 2007-11-19 17:22:40
하하하하

맞는 말씀이요 ㅎㅎㅎ
sandy · 2007-11-19 17:23:42
거울. ㅋㅋㅋ 정말 욕심나는 거는 보믄 가슴이 콩닥거리죠?

앵두. ㅋㅋ 그렇슴다? ㅎㅎ
金永 梅 · 2007-11-19 17:24:22
삼만!!! 헐!! 부재구나. 쩝!
사랑만땅 행복만땅 · 2007-11-19 17:24:39
ㅎㅎ.싼디님..참 잼잇으시네요.
저두 이제 살림 차리게 되면 ㅎㅎ. 두근두근 거릴일 많이 생길거 같네용.
지금은 그냥 젊은  남자랑 말해두 얼굴이 막 빨개지메..콩당콩당 거림다.
드라마에서 멋진 남자봐두 넘 좋구...나두 아줌마된검가??
빨간딸기 · 2007-11-19 17:25:39
난 어쨰 콩닥콩닥없습덩.
돈받을때므 콩닥콩닥하지므 캬캬
Why? · 2007-11-19 17:26:58
하하하~~싼디 나는 어째 콩닥이라는게 없는가~~
배속에아 콩닥거리는거 기다리는게 더 좋습구마 ㅋㅋㅋ
앵두 · 2007-11-19 17:28:05
딸기  그럼 매달마다 콩닥하겠구나


와이  넌 더 웃긴다 크하하하
거울 · 2007-11-19 17:28:49
더욱 콩닥거리는거는 친구한테 비싼 화장품 샀다고 전화로 자랑해 놓고

나중에 친구가 놀러가서 그 비싼 화장품 보자한게 사실을 남편 몰래 산거래서

보여주면서도 남편이 눈치채지 못햇을까 할때 더욱 콩닥콩닥 아님까..ㅋㅋ

영환맘 · 2007-11-19 17:29:13
나는 조인성.. 조인성..ㅋㅋㅋ 
행복 찾아 · 2007-11-19 17:29:30
삼만 헐 쩝~ 넘 비싼거 몰래 샀구나. 싼디 신랑재한테 혼나지 않나 보란대. ㅎㅎ

내 살짝 싼디 신랑재한테 알켜줄까? ㅋㅋㅋㅋㅋ
蝶 · 2007-11-19 17:31:22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재미잇구나...
ヒヨコ · 2007-11-19 17:32:31
그거 정마야,통이크게 시원하게 잘했쏘!
그렇게라두 드문드문 자기한테 고호우비를 안겨줘야짐.
집에 두남자를 거두는게 헐한일이요?!ㅎㅎㅎ
유라 · 2007-11-19 17:32:49
나는 권상우..권상우...ㅋㅋㅋ
마모 · 2007-11-19 17:34:00
나눈 연구실 안나온날에 신랑 퇴근시간 기다리는게 콩닥거림다.
내 연구실 안나오면 울신랑 집에 돌가서 나르 닦아세우는게...
이저는 나두 역어져서 신랑 돌아오기전에 화장곱게 하구 앉아서 기다림다.
그램 신랑이 내 연구실갔다왓는가 해서 물어아이봄다.
영 단순하짐.ㅋㅋㅋ
Cathy · 2007-11-19 17:36:11
싼디님 그러길래 아들님한테서 가망가망 이쁜 옷만 사입는다는 말 듣는거 아님까?
저기 영환님이 좋아하는 조인성 나도 무쟈게 좋아하지무...
그런데 나는 그 데니스 오를 더 좋아한단 말임다...
정말 생긴게 와늘 예술이지무 ...
나도 전번에 백화점에서 11만짜리 코드 봐뒀는데
지금 다음달에 중국갈 준비해야 하기에 참아야 됨다.
근데 그 옷이 자꾸 내 눈앞에서 왔다갔다 하는게 정말 즈라이~!!
Cathy · 2007-11-19 17:40:00
근데 쓰고보니 내가 완전 포티했잼까?
행복 · 2007-11-19 17:42:56
언닌 자그마한 일에두 가슴이 콩당콩당 뛰는걸 느끼는 진짜로 행복한 사람이요!ㅎㅎㅎ

sandy · 2007-11-19 17:54:27
달걀. 휴..어찌다가 그리 비싼 세타 샀쏘.ㅉㅉ

사랑 만땅님. ㅎㅎ 아직두 멀엇네요? 난 지금은 멋있는 남자 봐두 마음이 아이 띰다.ㅋㅋ

딸기. ㅋㅋ 돈이 좋치무. ㅎㅎㅎ

와이. ㅋㅋㅋ 이제 애기 나오믄 애기 보믄 콩당 거리지무. 곱아서리. 사랑해서리. ㅋㅋ

앵두. ㅋㅋ 딸기는 돈 탈때 콩당 거리는 모내.

거울님. ㅋㅋ 그렇슴까. 남편 속이는 사람이 내혼자 아이래서 시름 놧씀다.

영환맘. 조인성? 음 괜찮치무.

행복 찾아. 우야. 알캐주지 마오. 아이되우. ㅋㅋ 다음달에 알캐주오. 이번달은 돈 너무 써서리. ㅋㅋㅋ

나비 언니. ㅋㅋㅋ 재밋쏘? ㅎㅎ

히요꼬. 휴...내 그렇게 조꼼 스트레스 푸오. 집에만 있는게 미칠것 같지무.

유라. 권상우 섹시 하지무예.ㅎㅎ

마모님. 엉? 연구실가믄 좋아 아이 함다? ㅎㅎ 외로워서 그래잼까?

캐씨님. ㅎㅎ 그 십일만 짜리 사쇼.  욕심나는거는 사야 함다.
다 팔리믄 어찜까. ㅎㅎㅎ

중국가서 아껴씀 되지무.포티 아임다.

행복. 우야 오랜만 보기 바쁘구낭. ㅎㅎ 자그마한 일인지 심장이 약한지 몰갯다. ㅋㅋ
쇼콜. · 2007-11-19 17:55:10
ㅎㅎㅎ 콩닥콩닥 ~~ ㅋㅋ
나두 얇은 카시미야 백프로 너무 욕심나서 만지작 거리다가...
정말 욕심나서... 나그내꺼까지 왈 같이 샀소...
얼맨거느 말 아이 햇짐.. 그거 알아 머 하는가 하구...ㅋㅋㅋ
빨간딸기 · 2007-11-19 17:57:32
앵두야 옹 난 달마다 돈주는날만 기다리는게 콩닥거리지므
근게 이번달은 돈 생활비밖에 못벌지므 ㅠㅠ
sandy · 2007-11-19 18:18:57
쇼콜라. ㅋㅋㅋ 쇼콜라두 샀쏘? 카시미아 정마 얇구 따뜻하오.
다른거 지지부레 한거 열개 사기보다 한나 좋은거 사는게 좋침. ㅎㅎ

딸기. 우째 생활비 밖에? ㅠㅠ 견습이라서 그렇채? 좀지나믄 돈이 많아지갯지무.
나비 · 2007-11-19 19:46:15
하하
싼디언니 히들이구나...정말 그럴땐 콩당거렸는가
회억해밨슴다^^
sandy · 2007-11-19 22:19:37
나비. ㅎㅎ 그렇소. 콩당 거리지무. ㅋㅋ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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