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쁜날이랍니다..ㅋㅋ

가정육아 · #277295

← 가정육아

거울 · 2007-11-19 17:07:03 · 조회 351
오늘은 울신랑 생일이랍니다..

그래서 슈퍼에 들려서 야야아마이 와인을 한병 골랐심다..ㅋㅋ

그리고 저녁상은 돼지 갈비찜 .. 왕새우 찜.. 꽃게 살 튀김.. 맛나는 사라다

이렇게 만들라고 재료를 준비해 두엇심다..ㅋㅋ

글구 내가 더 먹고 싶었던 자그마한 케익도 하나 골라 샀심다..ㅋㅋ

신랑이 어제부터 오늘저녁에는 와인 마시고 싶다네요..

그래서 제가 선수친거에요.. ㅋㅋ

혹시 저녁에 퇴근길에 남편이 잊을까봐 내가 먼저 샀죠..ㅋㅋ

먼저 꼼쳐낳다가 남편이 혹시 까먹고 와인을 안사오면 내걸로

하는거죠..ㅋㅋ

저는 매일매일 가정에 누가 생일을 쉬었으면 좋겠어요..ㅋ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5)

마모 · 2007-11-19 17:09:59
너무 분위기 살리다가 사고칠라.ㅋㅋㅋ
좋은 밤이 돼라.ㅎㅎㅎ
행복 찾아 · 2007-11-19 17:12:17
신랑 생일에 거울이 먹기 싶은 케익으 먹고...

매일 생일도 좋겠는데 또 매일 쉬면 멋이 없을게

그래서 1년에 한번이 좋은거 같단대. ㅎㅎㅎ

Happy birthday to mirror`s husband.

이 영어 맞는가? 내 써놓구설 자신 없어 다시 배우자구 물어봄다. ㅋㅋ
영환맘 · 2007-11-19 17:13:08
오늘도 좋은 일이 생기는 날이구나...

나는 생일이라므 피곤해서.. 외식하자므 좋은데.. 안해서..
거울 · 2007-11-19 17:13:59
나는 로맨틱한 컵셥을 좋아하는데

언니는 왜 자꾸 ... 그쪽으로..ㅋㅋ
거울 · 2007-11-19 17:15:07
행복찾아님..ㅋㅋ 내 왜 좋아하는지 알았심까..ㅋㅋ

축하해줘서 너무 감사합다..ㅋㅋ

영어는 아주 잘썼십다..ㅋㅋ
앵두 · 2007-11-19 17:15:34
ㅎㅎㅎ
저녁상 맛있게 해놓구 사진 좀 올려라 ㅎㅎ 나두 따라하게 ㅋㅋㅋ

좋은 시간이 되여라 ㅎㅎ
거울 · 2007-11-19 17:15:51
영환맘님..ㅋㅋ 나뚜 좋기는 좋은데 그래도 작식하는게 귀찮아서 사라다는 슈퍼에서 맛잇는걸루 골랐심다..
꽃순이 · 2007-11-19 17:16:40
케익뿐만 아니구 돼지갈비랑..왕새우랑..꽃게랑..
다 거울님이 좋아하는게재? ㅋㅋㅋㅋㅋ
신랑생일쇤답시구..자기생일쇠는같스꾸마..ㅋㅋㅋ


초면에 시쯔레이시마시따 ^^
거울 · 2007-11-19 17:17:00
앵두언니.. 내 먼저 해놓고 사진이 이쁘게 나오면 올릴게..ㅋㅋ

근데 자꾸 울 신랑 집에 오면 배고파해서 밥을 멕이구 나면 자꾸 찰칵하는거

까먹어서..그랩다..ㅋㅋ
행복 찾아 · 2007-11-19 17:17:18
거울이 신랑 생일날에 먹을 게 많아서 좋아하겠구나 ㅋㅋㅋ 
앵두 · 2007-11-19 17:18:12
거울아 그러니 오기전에 다 차려놓구 찰칵하구 사진은 이담에 올리면 되지 ㅋㅋㅋ

올 저녁은 둘의 좋은 시간이니깐 ㅋㅋㅋㅋㅋ

나뚜 담달에 신랑 생일인데 어떻게 해줄가하구 고민중이라서  참고할려구 ㅎㅎ
거울 · 2007-11-19 17:18:25
꽃순이님.. 정말 맞심다..ㅋㅋ 근데 울 신랑 해산물을 내보다 더 좋아합다..ㅋㅋ

나는 그러길래 뉘생일도 관계없이 자꾸 누가 생일 쉬었으면 좋겟씸다..ㅋㅋ

썰썰이나서..ㅋㅋ
거울 · 2007-11-19 17:18:54
행복찾아님. .정말 너무 좋심다..ㅋㅋ
거울 · 2007-11-19 17:20:15
앵두언니..ㅋㅋ 언니 임신한걸 긱까게로하고 형부랑 둘이서 좀 샤레한 호텔에 가서 로맨스 띠나를 하는게 어떻심까..ㅋㅋ
앵두 · 2007-11-19 17:23:39
오, 그럼 그럴까? 건데, 나 술 못마셔서말이 ㅠㅠㅠ 나뚜 와인 많이 좋아하는데 ...
거울 · 2007-11-19 17:27:06
앵두언니.. 와인대신 쥬스로  하면 분위기 잡는데 아무 영향 없을텐데..ㅋㅋ
그리고 식사하면서 시도적으로 동그란 배랑 살랑살랑 만지면서

부드러운 여자면을 나타내면 굿이얌.. 이게 바로 여자의 매력이 아니겠심까..ㅋㅋ
살짝살짝 미소지으면서 아기배를 슬슬 만져가면서.. 가족은 이렇게 행복한거얌..

무슨 이런 비슷한 행동을 하면 말을 안해도 분위기가 해피한 쪽으로 향할것 같은데..ㅋㅋ
Why? · 2007-11-19 17:27:49
그거 어케 다 먹니? 못먹겠으무 불러라~~내 달아갈께 ㅋㅋㅋ
거울 · 2007-11-19 17:30:35
와이언니.. 오늘은 밥을 안먹고 그냥 케익이랑 채소랑 먹을라고..ㅋㅋ

근데 이케해서 자랄란지 잘 몰겟씸다..ㅋㅋ

언니네 집 어느쪽입까.. 내 그쪽으로 사라를 놓고 먹고 잇을게 ..

향기 풍겨가게서리..ㅋㅋ
빨간딸기 · 2007-11-19 17:35:03
꺼울아 넌 생일이란 틀대고 맨날 맛있는거 많이먹길래서
매일 생일쇴습좋겠지
언니네 오늘 니 요리솜씨 택바치고 기달린당
글구 라브라브도 잊지말고 ㅋㅋㅋㅋㅋㅋㅋ
거울 · 2007-11-19 17:38:07
딸기언니..ㅋㅋ 생일이 왜 좋겟심까.. 당연히 맛잇는거 먹으니까 좋지..ㅋㅋ

sandy · 2007-11-19 18:33:30
왕새우찜이랑 거 꽃게살 튀김이랑 어뜨케 만듬까? 사진두 올려주구 레시피두 부탁함다.

신랑 생일 축하함다.

둘이서 아~마~이~ 밤을 보내세요.
거울 · 2007-11-19 18:38:25
샌디님.. 저는 그냥 새우를 귤껍질하고 같이 찜통에 찜다..ㅋㅋ

꽃게살 튀김은 꽃게살을 빼내서 가끼튀김이랑 한가지 입다..ㅋㅋ
튤립 · 2007-11-19 18:45:34
남편 생일 추카 함다...
저녁 두분 좋은 시간 보내쇼...
거울 · 2007-11-19 18:50:40
튤립님.. 감솨합다..ㅋㅋ 님도 어서 빨리 이쁜 아기 낳아서 여기 오쇼..ㅋㅋ
쟈스민 · 2007-11-19 22:11:51
남편 생일축하한다.
몇년,몇십년지나두 이렇게 남편 생일잘챙기며
알콩달콩 잘 살어라 .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내 또 왔심다 ㅎㅎ小丸子2007-11-19 17:5835012
いきみ를 참는다는 말 해석해주세요.예비신부2007-11-19 17:523495
부양가족 저두 물어보기쇼~빙설2007-11-19 17:503743
우리딸 하구 언니 딸베리&#492007-11-19 17:304475
지금 가슴이 콩당콩당 뛸때는 이럴때이짐.sandy2007-11-19 17:2044524
▶ 오늘은 기쁜날이랍니다..ㅋㅋ거울2007-11-19 17:0735125
가슴이 콩닥콩닥 뛰던 옛시절이 그립슴다.마모2007-11-19 16:5239340
알려주쇼 ..부양가족에 대하여 ...꿈은 이루어진다2007-11-19 15:233494
곶감 쳐다보기행복 찾아2007-11-19 15:234029
파스포트에 관해서 좀 물어보기쇼밥순이2007-11-19 15:053493
일본에 남편을 데려 오려하는데수성2007-11-19 14:394954
빨간딸기ㅠㅠ빨간딸기2007-11-19 14:3734679
콩장을 어케Why?2007-11-19 14:3535015
요즘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는데삐아리2007-11-19 14:3034711
재수없이 ~~~계절따라 변하는 여2007-11-19 14:043477
얼굴살삐아리2007-11-19 13:4634910
아도바이스 좀 주세요.午後紅茶2007-11-19 13:453465
부양가족에 대하여행복한 사람2007-11-19 13:293656
결심으 했음다미인송2007-11-19 13:0748233
마라훠꿔삐아리2007-11-19 13:0435914
젖?백조2007-11-19 13:0157719
한국 들러서 연길가는 행정커피슈가2007-11-19 12:573622
온종일 집에 있으니까파쌰!!2007-11-19 12:553478
고물속돌이~놀자2007-11-19 12:543493
이 추운날에두앵두2007-11-19 12:5134716
뽀즈&따드배채김치랑정2007-11-19 12:4755342
잠옷 이쁜거 ..........눈의 꽃2007-11-19 12:233614
땐노 마이크 성공했슴다 ㅎㅎㅎ나나2007-11-19 12:203467
눈섭찍는hotcoffee2007-11-19 12:153490
우추부리나 시작하자~영환맘2007-11-19 12:0439912
← 이전1650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