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추부리나 시작하자~

가정육아 · #276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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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환맘 · 2007-11-19 12:04:54 · 조회 399
막 열을 발산했더니...
지금 속두 많이 편해지구..ㅎㅎㅎ

그램 또 헤드레나 할가??
우추 좋아하는 사람들이 기분 좋아하게..ㅋㅋㅋㅋ

*********************************
술상에서 또 자주 하는 이야기입니다..

야구선수의 이식수술..


어떤 유명한 야구선수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교통사고로 그만...
불행하게.. 오른팔을 절단하게 되였습니다.

이걸 어찜니까?? 팔이 야구선수의 생명인데...


그래도 면바로.. 어떤 젊은 여자가 다른 병으로 그날 사망되였습니다.
이전부터 기증수속은 한 사람이라..
가족 동의를 거쳐..

여자의 팔을 이식하기로 했습니다..

수술이 매우 잘 되였습니다..


선수는 퇴원하고.. 얼마후... 다시.. 경기장에도 나가게 되였습니다.

정기검사를 받는 날..

의사가 물어보았습니다..

<어떻습니까?? 어디 불편한데는 없습니까?>
<네.. 괜찮습니다.. 좀. 여자의 팔이라서.. 약하지만.. 그래도 단련을 거치니 괜찮더라구요.>
<참 잘됐네요.>
<근데.. 선생님.. 딱 한가지.. 고민이.. 있는데.. 참 말하기 민망해서..>
<네?? 뭔데요?>
<이거.. 음...이거..............>

꺽꺽거리면서..겨우 하는말..

<그 소변볼때.. 이 오른손이.. 한번 쥐면.. 잘 놔주지 않아서.. 참 힘듭니다..>


ㅎㅎㅎㅎ

왜서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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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행복 찾아 · 2007-11-19 12:08:44
영환맘이.... 크하하하

어디 가서 훔쳐왔음다? ㅎㅎㅎ

속이 편해졌다니 안심했심다.

스트레스가 쌓이면 풀어야지무.

웃으메 삽시다!^^
나나 · 2007-11-19 12:22:05
요런거는 어디가서 주서오니? 하하하
아는것도 많다야 나는 다 처음 듣는 소리다 ㅋㅋㅋ
영환맘 · 2007-11-19 12:27:07
행복찾아님.. 님두 웃으면서 좋은 하루...

내 오늘은 쉼터를 출근해야겠슴다..

쉼터에서 오늘 나를 월급 줘야지..ㅎㅎㅎㅎ
영환맘 · 2007-11-19 12:27:53
나나..

이게 이젠에 술상에서 혁명할때 줏어들은게다.ㅎㅎㅎㅎ

앵두 · 2007-11-19 12:45:44
크하하하

행복맘 · 2007-11-19 12:56:59
흐흐흐흐ㅡㅡㅡ 
근데 영환맘은 어디서 이런 이야기를 들었슴까?
난 다 처음 듣는 이야기라서..
영환맘 · 2007-11-19 13:06:38
앵두.. ㅎㅎㅎㅎ 웃기만하구..ㅎㅎ
영환맘 · 2007-11-19 13:07:12
행복맘님..ㅎ

내 전탕 우추들과 같이 훈했대서..ㅋㅋㅋㅋ
삐아리 · 2007-11-19 14:02:07
역쒸 영환맘 ㅎㅎㅎ
영환맘 · 2007-11-19 14:07:20
삐아리님.. ㅎㅎㅎㅎㅎ

내 우추대서??ㅋㅋ
sandy · 2007-11-19 14:09:58
전번 이야기는 내 본적있는데 이거는 처음이다. 크하하~!
영환맘 · 2007-11-19 14:18:23
싼디..

전번에건 어디에서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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