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열을 발산했더니...
지금 속두 많이 편해지구..ㅎㅎㅎ
그램 또 헤드레나 할가??
우추 좋아하는 사람들이 기분 좋아하게..ㅋㅋㅋㅋ
*********************************
술상에서 또 자주 하는 이야기입니다..
야구선수의 이식수술..
어떤 유명한 야구선수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교통사고로 그만...
불행하게.. 오른팔을 절단하게 되였습니다.
이걸 어찜니까?? 팔이 야구선수의 생명인데...
그래도 면바로.. 어떤 젊은 여자가 다른 병으로 그날 사망되였습니다.
이전부터 기증수속은 한 사람이라..
가족 동의를 거쳐..
여자의 팔을 이식하기로 했습니다..
수술이 매우 잘 되였습니다..
선수는 퇴원하고.. 얼마후... 다시.. 경기장에도 나가게 되였습니다.
정기검사를 받는 날..
의사가 물어보았습니다..
<어떻습니까?? 어디 불편한데는 없습니까?>
<네.. 괜찮습니다.. 좀. 여자의 팔이라서.. 약하지만.. 그래도 단련을 거치니 괜찮더라구요.>
<참 잘됐네요.>
<근데.. 선생님.. 딱 한가지.. 고민이.. 있는데.. 참 말하기 민망해서..>
<네?? 뭔데요?>
<이거.. 음...이거..............>
꺽꺽거리면서..겨우 하는말..
<그 소변볼때.. 이 오른손이.. 한번 쥐면.. 잘 놔주지 않아서.. 참 힘듭니다..>
ㅎㅎㅎㅎ
왜서일가요????
지금 속두 많이 편해지구..ㅎㅎㅎ
그램 또 헤드레나 할가??
우추 좋아하는 사람들이 기분 좋아하게..ㅋㅋㅋㅋ
*********************************
술상에서 또 자주 하는 이야기입니다..
야구선수의 이식수술..
어떤 유명한 야구선수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교통사고로 그만...
불행하게.. 오른팔을 절단하게 되였습니다.
이걸 어찜니까?? 팔이 야구선수의 생명인데...
그래도 면바로.. 어떤 젊은 여자가 다른 병으로 그날 사망되였습니다.
이전부터 기증수속은 한 사람이라..
가족 동의를 거쳐..
여자의 팔을 이식하기로 했습니다..
수술이 매우 잘 되였습니다..
선수는 퇴원하고.. 얼마후... 다시.. 경기장에도 나가게 되였습니다.
정기검사를 받는 날..
의사가 물어보았습니다..
<어떻습니까?? 어디 불편한데는 없습니까?>
<네.. 괜찮습니다.. 좀. 여자의 팔이라서.. 약하지만.. 그래도 단련을 거치니 괜찮더라구요.>
<참 잘됐네요.>
<근데.. 선생님.. 딱 한가지.. 고민이.. 있는데.. 참 말하기 민망해서..>
<네?? 뭔데요?>
<이거.. 음...이거..............>
꺽꺽거리면서..겨우 하는말..
<그 소변볼때.. 이 오른손이.. 한번 쥐면.. 잘 놔주지 않아서.. 참 힘듭니다..>
ㅎㅎㅎㅎ
왜서일가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요런거는 어디가서 주서오니? 하하하
아는것도 많다야 나는 다 처음 듣는 소리다 ㅋㅋㅋ
아는것도 많다야 나는 다 처음 듣는 소리다 ㅋㅋㅋ
행복찾아님.. 님두 웃으면서 좋은 하루...
내 오늘은 쉼터를 출근해야겠슴다..
쉼터에서 오늘 나를 월급 줘야지..ㅎㅎㅎㅎ
내 오늘은 쉼터를 출근해야겠슴다..
쉼터에서 오늘 나를 월급 줘야지..ㅎㅎㅎㅎ
나나..
이게 이젠에 술상에서 혁명할때 줏어들은게다.ㅎㅎㅎㅎ
이게 이젠에 술상에서 혁명할때 줏어들은게다.ㅎㅎㅎㅎ
크하하하 





흐흐흐흐ㅡㅡㅡ
근데 영환맘은 어디서 이런 이야기를 들었슴까?
난 다 처음 듣는 이야기라서..
근데 영환맘은 어디서 이런 이야기를 들었슴까?
난 다 처음 듣는 이야기라서..
앵두.. ㅎㅎㅎㅎ 웃기만하구..ㅎㅎ
행복맘님..ㅎ
내 전탕 우추들과 같이 훈했대서..ㅋㅋㅋㅋ
내 전탕 우추들과 같이 훈했대서..ㅋㅋㅋㅋ
역쒸 영환맘 ㅎㅎㅎ
삐아리님.. ㅎㅎㅎㅎㅎ
내 우추대서??ㅋㅋ
내 우추대서??ㅋㅋ
전번 이야기는 내 본적있는데 이거는 처음이다. 크하하~!
싼디..
전번에건 어디에서 봐??
전번에건 어디에서 봐??

어디 가서 훔쳐왔음다? ㅎㅎㅎ
속이 편해졌다니 안심했심다.
스트레스가 쌓이면 풀어야지무.
웃으메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