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쑈 !

가정육아 · #276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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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환맘 · 2007-11-19 11:10:52 · 조회 452
정말 신경질 날 일이 생겼네요..

금요일까지.. 흑.. 래일 오전 면접하기로 약속됐는데...

금방 전화와서 딴곳 채용결정이 돼서 안된다네요.


정말.. 짜증나네....


글쎄.. 지금까지 내정못받은건 아닌데.. 돈이 적다구 다 싫다 해버렸짐...
원래회사하구 차이가 안나서..

윽..

오늘 아침 나그네보구.. 전화비랑 돈 물어라구 했더니.
돈 없다지므.

돈없으므 같이 굶어죽지므..

아~~ 몰라.. 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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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4)

미인송 · 2007-11-19 11:12:47
ㅉㅉ 그래까 왜 전번에 변기라메 사메 돈으 막썼는가 ㅎㅎㅎㅎㅎㅎㅎ
영환맘 · 2007-11-19 11:17:17
미인송님..

내 집에 가전기물 샀지..

내 큰거 사면 그래도 작은건 나그네 해결해야재..
내 시집와서 나그네 메게살리자구 시집왔음까?
내 아들하나 더 거두자구 시집왔슴까??

뭐나 다 내가 벌어서 내가 가정먹여살려야 하는검까??

아... 짜증나..
앵두 · 2007-11-19 11:17:48
그랬군요. 딴곳에 다시 찾아보세요. 꼭 맘에 드는곳이 있을거요.

此處不留爺,自有留爺処!
MiNa · 2007-11-19 11:17:58
무슨일을 찾고있슴가?
알바로 들어감까 ?아니면 정사원으로 들어감까?
나는 갈곳이 있긴한데 좀 더 찾아볼려고 그러는중인데.일 찾기 힘듬다에 ??
영환맘 · 2007-11-19 11:19:41
앵두님.

네.. 그래서 나두 마음 급해말구.. 천천히.. 한번에 그래도 마음드는걸 찾자구 하는게
ㅎㅎㅎ

생각은 뻔해도 그래도 빨리 일하구 싶슴다.ㅎㅎㅎ
등이나 좀 · 2007-11-19 11:20:05
강청아줌마 우째 이리 밸씀두. 정 안되무 그집에 떈스 크다만거 팝소. 등이나 좀
행복 찾아 · 2007-11-19 11:21:12
영환맘이, 내까 동갑인거 같은데... 그래 제 월급으 얼마 받으므 해써해짐까?

전에 20대 연변매대 사진처럼 정시 나게 되재무 동경서 월급으 얼마 받으므 그런 사기등등한 영환맘으로 돌아올거 같슴두? ㅎㅎ 내 요게 궁금하단대.
영환맘 · 2007-11-19 11:21:18
미나님.. 정사원으로 들어갈려구요..

글쎄.. 내가 요구 높은지. 아니므 뭐가 모자라는지..

주요로 애 딸려서 잔업 못하는게 많이 걸리는것 같더라구요..
기술일이라 잔업이 보통 많아서.. 잔업 자주 못한다면..
기색이 변하는게 알리더라구요..ㅎㅎㅎ
미인송 · 2007-11-19 11:21:18
드이나 좀 영환맘집에 땐스르 눈독들였재 ㅎㅎㅎ
영환맘 · 2007-11-19 11:22:57
등이나 좀님..

울 땐스 인젠 꿔스라..  전번날 나가서 본게  65촌 프라즈마.. 죽이던데..

취직하므.. 또 65촌 프라즈마를 목표해서 분투해야지..ㅎㅎㅎㅎ

내 65촌 사므.. 집에 땐스 님한테 팔게요..ㅋㅋ
영환맘 · 2007-11-19 11:25:44
행복 찾아님..

님두 범띠입니까??
월급??  글쎄.. 따지자므 많으면 많을수록 좋지므..

내 사실 많이도 요구하지 않슴다.
나는 한달에 20만이면 됨다..

근데.. 이 20만 시급으로 어떻게 계산하는가에 틀리죠..

800엔이나.. 2000엔이냐? 요기에서... ㅎㅎㅎ

나는 돈을 지금 뭐 크게 저축할 생각도 없구..
현재.. 기본 생활 다 갖추었으니.. 먹구 살므 됨다...
ㅎㅎㅎ
영환맘 · 2007-11-19 11:26:56
미인송님..

등이나 좀님 눈독 들였슴다.. ㅎㅎㅎ

근데.. 이미 꿔스해서.. 다른데 눈길 돌리는게 좋을것 같은데.ㅎ
삐아리 · 2007-11-19 11:37:02
내 항상 영환맘 글에 웃군 하는데 요즘들어 영환맘이 많이 짜증나하는것 같아서 좀 안타깝습니다.
짜증은 내면 낼수록 더 나는거랍니다.
마음 안착시키고 찬찬히 풀어나가쇼.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노력해보세요. 화이팅입니다.
갑순이 · 2007-11-19 11:38:55
 30대 후반 문과생인데  취직이 가능할까요
영환맘 · 2007-11-19 11:40:54
삐아리님..

요즘.. 내 짜증 많슴다.. 그래서 공연히 심한 헤드레두 많이 했구...

더구나 더 열난게.. 원래 다른 회사 래일 면접으로 넣었는데..
이 회사가 좀 낫은것 같아서.. 일이 있다구.. 모레로 바꿨단 말임다..

그러니.. 다른 면접이 하루 늦어버렸단 말임다...  

글쎄.. 확.. 밸쓰고 나니..지금 또 괜찮슴다..

그때 인차 화를 풀지않으면.. 속에서 화산이 돼버려서..ㅎㅎ
갑순이 · 2007-11-19 11:41:28
영환맘님 ,내 같은경우 취직이 가능한지요?
행복 찾아 · 2007-11-19 11:43:35
영환 맘이, 월급요구도 높지 않구먼요. 

영환맘의 우추부리한 글들으 읽고 항상 폭소하군 함다.

빨리 좋은 일자리 찾아서 또 재밌는 글 많이 올리쇼. ㅋㅋ

내 영환맘의 팬이지무... 동경서 살면사 띠모임에도 가겠는데 ㅠㅠㅠ
영환맘 · 2007-11-19 11:44:53
갑순이님..

뭐.. 사람이 자기 능력갖고 있으면 꼭 될거라 생각합니다.

나두 지금 신경질 자꾸 쓰긴 하지만..
나도 언젠간. 꼭 맘에 드는곳을 찾을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나이 어린 사람들하구 비하면 배로 더 힘들겠지만..

지금.. 마음대로 잘 안되니.. 신경질도 많이 나구 불시로 펄더덕 화가 올라오긴 합니다.
때론.. 아.. 원래 회사에서 수시로 돌아오라고 말은 하구하니..
엑.. 눈감고 돌아갈가? 아니면.. 돈 적더라도 아무 회사나 출근할가?
생각도 드는데.. 그럴때마다.. 내가 지면 안되는데.. 하구..
인차 마음 잡게 되더라구요..

그냥.. 래일은 좋은 소식 있겠지.. 꼭.. 내 능력을 승인해주는 회사가 있을거라..

이렇게 생각하면서.. 매일매일.. ㅎㅎㅎㅎㅎㅎㅎ

야큐~~~~ 정신?? 인가
삐아리 · 2007-11-19 11:46:21
그렇게 일정이 바뀌는건 오히려 좋은일인지도 모르죠. 흐름에 맞기세요.어떨때는 이러다가 더 좋은 방햐으로 일이 풀릴수도 있어요. ㅎㅎㅎ
행복 찾아 · 2007-11-19 11:47:00
영환맘이 혈액형이 오형이재요? 신랑 혈액형이느 에이형 같구나 ㅎㅎ
영환맘 · 2007-11-19 11:47:16
행복 찾아님.. ㅎㅎㅎㅎ

동갑이나요?? 난 요게 궁금..ㅎㅎㅎㅎ

20만엔 뭐 요구 안높슴다.

근데.. 내가 시급2000엔 달라므.. 토탈 해보므 또 좀 높아보이지므..
아이티를 하지 않는 이상..

그냥.. 중간중간.. 그냥.. 내 만족 할정도면 오케이....
영환맘 · 2007-11-19 11:49:50
삐아리님.. 래일 면접은 좀 원래 일보다 조금 다른 일이구요..

모레 면접은 원래 하던 일과 똑같은겁니다..

내 좀 원래일과 다른걸 할가구 생각해서.. 시간을 바꿔버렸단 말임다..ㅠ.ㅠ

현재까지.. 그냥 다른 내용을 넣어봤는데.. 음.......

아무래도 그냥.. 원래일을 해라고 그래는지..
영환맘 · 2007-11-19 11:50:27
행복찾아님..

내 오형.. 울 나그네두 오형...

행복 찾아 · 2007-11-19 11:53:30
ㅎㅎㅎㅎ 영환맘이 아무래도 오형일것이라 짐작으 했지므 ㅎㅎㅎ 나뚜 오형이란데 ㅋㅋㅋ  신랑이 오형이요?  영환맘의 글만 읽고 에이형인가 짐작했더니...  틀렸겠구나

하여튼 마음이 빨리 화창해지구 좋은 일자리가 착 나서길 바람다.
영환맘 · 2007-11-19 11:55:37
행복찾아님..

내 정보는 다 알면스리.. 동갑인가구 물어보니.. 죽어라구 대답안함까?

그램 이후에두 정보문의 대답 메유... ㅎㅎ
갑순이 · 2007-11-19 12:02:30
영환맘님

나도 몇달전 회사에서 괜찮은 시급받으면서 알바햇는데 중국에 사정이 잇어서 애를 데려

오면서 일을 하지못하게 되엿어요,그래도 사장님이 아무때라도 들오기싶으면 들오라하던

데 ,다시들어가려니 참 마음이 내키질 않앗어요,그런데 일을 못하니 경제적으로 좀......

그래서 애를 다시 중국으로 보내고 이번엔 취직할려는데  중국에서 석사까지는  햇지만

나이두 그렇고 일본학교도 다니지않앗구 해서 신심이 없어요, 그래두 일본에서 살구 싶은

데 어쩌겟어요,간바레해야겟죠,우리모두 쟈여우!
행복 찾아 · 2007-11-19 12:05:21
영환맘님. 만 33살 동갑이란대두나.  ㅎㅎㅎ 같은 띠모임에 참가하고 싶다고 말했잰슴까? ㅋㅋㅋ
영환맘 · 2007-11-19 12:10:06
갑순이님..

그렇군요..
글쎄.. 호우마 뿌츠 회우터우초우 라구..
다시 들어가긴 싫더라구요...
몇달의 줄당기기를 겨우 결말 지었는데.. 다시는 싫지요..

님은 중국에서 석사까지면야.. 회사 많은데..

나는 애는 중국에 두고 찾지 못하겠더라구요..
꼭 내옆에 두고.. 끼고.. 회사일 하고퍼요..

그러니 더욱 힘들겠죠.. ㅠ.ㅠ  그치만 내가 제일 원하는거라...
영환맘 · 2007-11-19 12:10:39
행복찾아님..

그램.. 동갑이면.. 야자 하자... ㅎㅎㅎㅎ
나나 · 2007-11-19 12:28:11
야 내 좀 물어보자
내처럼 아무런 기술도 없는 사람은 취직이 되니?
나는 월급이랑 높지 않아도 되는뎅?
취직하자면 어떻게 해야 하니? 좀 싸이트랑 알려달라 크크
김영자 · 2007-11-19 12:28:18
영환맘은 강하고 똑똑해서 꼭언제가 마음드는일을 찾을겁니다.아자아자!화이팅
영환맘 · 2007-11-19 12:31:56
나나야..

되잲구.. 너는 내보다두 더 쉬울것 같다..

하로와크.. 리크나비랑.. 하여간 다 검색하구..
그물 쫙~~ 치므.. 걸리는게 꼭 있다....

바다 큰데 고기 없겠니... 너야 부담없어서 더 쉽지..
영환맘 · 2007-11-19 12:33:35
사랑하는 영자씨...

감사함다...

어떨땐 고집쎄고 너무 강해도 밑지는게 많더라구요..
그래도 한가닥 불빛만 보구 그냥.. 가게 돼서...

캄캄한 밤.. 별빛보고도 저게 불빛이라구 따라가는것 같기두 한게..ㅎㅎㅎㅎ
나나 · 2007-11-19 12:39:16
그럼 중국갔다와서 나두 그물 쫙----쳐야겠다 ㅎㅎㅎ
감사하데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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