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아침 전차사람 바글바글 한데 타서 출근을 하는데
글쎄 긴시쬬 그이 도착해갈때 타치구라미가 와서
사람이 많아두 방법없이 훌쩍 주저 앉고야 말앗어요,,,
막 다리맥이 확 풀리는기 땀이 쪽쪽 나구 앞이 캄캄해지더라구요,,,
정말 근심이예요, 예전에두 몇번 이랬었는데
요즈음 또 시작이네요,,,
왜 그런건지? 조금 빈혈이기는 하지만~
병원에 가봐야 하는지?
무선 대책이 없을가요?
누가 잘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맥이 풀려서~
글쎄 긴시쬬 그이 도착해갈때 타치구라미가 와서
사람이 많아두 방법없이 훌쩍 주저 앉고야 말앗어요,,,
막 다리맥이 확 풀리는기 땀이 쪽쪽 나구 앞이 캄캄해지더라구요,,,
정말 근심이예요, 예전에두 몇번 이랬었는데
요즈음 또 시작이네요,,,
왜 그런건지? 조금 빈혈이기는 하지만~
병원에 가봐야 하는지?
무선 대책이 없을가요?
누가 잘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맥이 풀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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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미인송님두 그러셧구나,,,
역시 병원 가야해요?
막 아침부터 이러면 하루가 너무 길구 피곤해서~
지금두 오후에 들어가 쉴가 고민중이예요,,,
랏슈 피해서 좀 늦게 다니자두 이 소부선은 항상 붐벼서,,,
나 매일 아침 투쟁해요,,,
역시 병원 가야해요?
막 아침부터 이러면 하루가 너무 길구 피곤해서~
지금두 오후에 들어가 쉴가 고민중이예요,,,
랏슈 피해서 좀 늦게 다니자두 이 소부선은 항상 붐벼서,,,
나 매일 아침 투쟁해요,,,
저두 전에 그런일이 있었어요.
막 걸지못해서 구급차에 실려가서 린겔 맞은적도 있슴다.ㅠㅠ
난 무슨 큰 병이라두 있는가 해서 병원가서 피검사두 하구
그랜게 빈혈두 아니구 철이 좀 모라랄뿐이라메 괜찮다구 그럽데다.
혹시 요즘 좀 피곤하거나 그렇지 않으세요?
전차안에 공기 나빠서 그럴거에요.
랏슈피하거나 될수록 앉아갈수 있으면 좋을텐데요~
막 걸지못해서 구급차에 실려가서 린겔 맞은적도 있슴다.ㅠㅠ
난 무슨 큰 병이라두 있는가 해서 병원가서 피검사두 하구
그랜게 빈혈두 아니구 철이 좀 모라랄뿐이라메 괜찮다구 그럽데다.
혹시 요즘 좀 피곤하거나 그렇지 않으세요?
전차안에 공기 나빠서 그럴거에요.
랏슈피하거나 될수록 앉아갈수 있으면 좋을텐데요~
집에 들어가서 쉬지 그래.
속시원히 병원에도 가보고.
빈혈이면 평시부터 음식이랑 조절해서 먹고.
빈혈약도 있지만, 그래도 나는 음식으로부터 섭취하는게 제일 좋다고 봐.
돼지간,소간,히지끼 이런것들 많이 먹고.
그리고 가방안에 언제나 마시는 물, 과자 작은걸로 한봉지,
사탕이나 캔디같은거 몇개씩 넣고 다녀.
비닐봉지하고.
언제든지 토해도 괜찮게말야.
그리고 전철탈때 될수록 문쪽으로 자리잡아라.
속시원히 병원에도 가보고.
빈혈이면 평시부터 음식이랑 조절해서 먹고.
빈혈약도 있지만, 그래도 나는 음식으로부터 섭취하는게 제일 좋다고 봐.
돼지간,소간,히지끼 이런것들 많이 먹고.
그리고 가방안에 언제나 마시는 물, 과자 작은걸로 한봉지,
사탕이나 캔디같은거 몇개씩 넣고 다녀.
비닐봉지하고.
언제든지 토해도 괜찮게말야.
그리고 전철탈때 될수록 문쪽으로 자리잡아라.
반달님,,,
저두 철은 부족하다구 말 듣긴했지만,
아마 이 영문인가?
평시는 하나두 일없는데 딱 아침 전차타는것이
무서워요,,,
역시 랏슈피해 출근하느거밖에 없는거같네요,,,
저두 철은 부족하다구 말 듣긴했지만,
아마 이 영문인가?
평시는 하나두 일없는데 딱 아침 전차타는것이
무서워요,,,
역시 랏슈피해 출근하느거밖에 없는거같네요,,,
형통아 안녕!
나 지금 맥이 풀려서, 아침 역에 억지로 도착해서
걷는거 맥이없어서 택시타구 회사까지 왔어,,,
오늘 제일 심해서 좀 걱정이 되더라구!~
역시 돼지간이랑 음식을 먹어줘야겠구나,
난 레바같은거 잘 안먹어서 이러는거지,,,
좀 조심해야겠어.
이젠 늙었는지 왜 자꾸 이곳저곳 모병생기는지 모르겠다!
나 지금 맥이 풀려서, 아침 역에 억지로 도착해서
걷는거 맥이없어서 택시타구 회사까지 왔어,,,
오늘 제일 심해서 좀 걱정이 되더라구!~
역시 돼지간이랑 음식을 먹어줘야겠구나,
난 레바같은거 잘 안먹어서 이러는거지,,,
좀 조심해야겠어.
이젠 늙었는지 왜 자꾸 이곳저곳 모병생기는지 모르겠다!
님도 소부센 탐다?
저도 아침 8시정도 소부센타는데 휴~
오늘은 밖에 추울정도 됏는데 전차에 오르면 숨이 콱콱 막힌단말임다,,,
특히 빈혈잇는 여자분들 조심해야 됨다,,,
나는 바뿌무 도중에 내려서 좀 쉬다가 감다,,,
님도 조심조심 무리하지말구 다니길,,,
저도 아침 8시정도 소부센타는데 휴~
오늘은 밖에 추울정도 됏는데 전차에 오르면 숨이 콱콱 막힌단말임다,,,
특히 빈혈잇는 여자분들 조심해야 됨다,,,
나는 바뿌무 도중에 내려서 좀 쉬다가 감다,,,
님도 조심조심 무리하지말구 다니길,,,
커피슈가님
회답이 넘 늦었네요,,,
그래요? 저두 8시정도 타구가요?
왜 소부센은 사람이 그렇게두 많은지,,, 휴~
오늘 아침에 아무것두 안먹구 전차타서 그러는지
이젠 좀 조심해야겠어요,,,
님두 조심하세요!!!
회답이 넘 늦었네요,,,
그래요? 저두 8시정도 타구가요?
왜 소부센은 사람이 그렇게두 많은지,,, 휴~
오늘 아침에 아무것두 안먹구 전차타서 그러는지
이젠 좀 조심해야겠어요,,,
님두 조심하세요!!!

물론 빈혈관계도 있겠지만 혹시 사람이 꽉차서 제대로 호흡을 못해서 그런건 아닐가요 .
전 빈혈이 아닌것두 이전에 출근할때 사람이 넘 꽉 차서 딱 찝히니 가슴으로 크게 숨두 못쉬게되구 하니 막 어지럽구 식은땀나구 메스껍구 합데다 ㅠ그래서 한역전 가면 내리구 다음차타구 또 한역전 가구 내리구 햇음다 20분이면 갈곳을 아침에 거의 한시간으 갔음다 ㅠㅠ그래다가 넘 힘들어서 회사하고 말하구 매일 랏슈를 피해서 조금씩 늦게 다녔음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