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꼼한게 내내낸내 하면서 아빠같이 자구 있슴다...ㅋㅋ
내가 회사 다니길래 공부한다면서
인제부터는 같이 못잔다고 하니까 아빠를 제 이불에 청해들이지무.
아빠도 넘 좋아서...ㅠㅠㅠ
옛날엔 둘이 어찌나 싸우는지 내 골머리를 앓았는데
지금은 영 친해졌지무...ㅎㅎㅎ
내가 회사 다니길래 공부한다면서
인제부터는 같이 못잔다고 하니까 아빠를 제 이불에 청해들이지무.
아빠도 넘 좋아서...ㅠㅠㅠ
옛날엔 둘이 어찌나 싸우는지 내 골머리를 앓았는데
지금은 영 친해졌지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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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ㅎㅎ 아빠하구 친해야 제 편하지.
ㅎㅎㅎ
남편이 바쁘다고 난리함다.
지금은 잔업이 적으니깐 자부러븐것도 애하고 잘 놀아줌다.
남편이 바쁘다고 난리함다.
지금은 잔업이 적으니깐 자부러븐것도 애하고 잘 놀아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