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랑따라 나가서 일을 보고
나중에 우에노가서 ㅋㅋ
먼저 맘에 드는 크리스마스 선물 짐찍어 놓고 ㅋㅋ
갔던 김에 새우랑 칼치랑 맛잇게 생긴걸로 가뜩 사가지고 와서
천리향에 가서 양뤄촬을 먹고 왔심다..ㅋㅋ
근데 나는 양뤄촬을 별로 아이 좋아해서 안 먹겠다는거
실랑이 오늘 안 먹으면 다시 천리향에서 맛잇는거 안 사준다해서
겨우 억지로 다섯개나 먹었심다..ㅋㅋ 그리고 간만에 옥시국시온면을
하나 먹어버렷심다.. 오랜만에 먹으니까 좀 맛은 잇습디다..ㅋㅋ
근데 천리향이 이전보다 맛이 영 못하단데...ㅋㅋ
배불리 먹고 아오야마 양복점에 가서 신랑한데 양복하나 좋은걸로
맞추어 주자햇는데 신랑이 어찌 싫다고 하는지...ㅋㅋ
끝내 못 이기고 그냥 그길로 서점에 가서 책을 몇권 샀심다..ㅋㅋ
옛날같으면 디스니 아침문을 열때 들어가서 저녁늦게 까지 놀구와도
까닥 메썰이였는데 오늘은 그냥 집에 오는 길에서도 막 졸려서..ㅋㅋ
정말 에니지가 한해가 한해를 못따라가준단데 그램까..ㅋㅋ
나중에 우에노가서 ㅋㅋ
먼저 맘에 드는 크리스마스 선물 짐찍어 놓고 ㅋㅋ
갔던 김에 새우랑 칼치랑 맛잇게 생긴걸로 가뜩 사가지고 와서
천리향에 가서 양뤄촬을 먹고 왔심다..ㅋㅋ
근데 나는 양뤄촬을 별로 아이 좋아해서 안 먹겠다는거
실랑이 오늘 안 먹으면 다시 천리향에서 맛잇는거 안 사준다해서
겨우 억지로 다섯개나 먹었심다..ㅋㅋ 그리고 간만에 옥시국시온면을
하나 먹어버렷심다.. 오랜만에 먹으니까 좀 맛은 잇습디다..ㅋㅋ
근데 천리향이 이전보다 맛이 영 못하단데...ㅋㅋ
배불리 먹고 아오야마 양복점에 가서 신랑한데 양복하나 좋은걸로
맞추어 주자햇는데 신랑이 어찌 싫다고 하는지...ㅋㅋ
끝내 못 이기고 그냥 그길로 서점에 가서 책을 몇권 샀심다..ㅋㅋ
옛날같으면 디스니 아침문을 열때 들어가서 저녁늦게 까지 놀구와도
까닥 메썰이였는데 오늘은 그냥 집에 오는 길에서도 막 졸려서..ㅋㅋ
정말 에니지가 한해가 한해를 못따라가준단데 그램까..ㅋ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나뚜 반날으 놀구 들어온게 전차에서 막 잤단데 ㅠㅠ
미인송님..ㅋㅋ 정말 힘듭다..ㅋㅋ 눈이 내려오는데 잠이 안 온단데. ㅋㅋ
잘놀앗구만 행복하내
커피님..ㅋㅋ 감사합다..ㅋㅋ
잘먹고 잘놀고 트럼까지 시원하게했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이제 나이 또 거의 한살 먹어야 그렇는지 좀 다른것 같음다..
ㅎㅎ
그러니까 맛있는것두 많이 드시구..ㅎㅎ
근데 난 챈리썅 게볶음이 자꾸 생각나서 ..
전에 한번 먹은게 어찌 맛있든지ㅎㅎ
ㅎㅎ
그러니까 맛있는것두 많이 드시구..ㅎㅎ
근데 난 챈리썅 게볶음이 자꾸 생각나서 ..
전에 한번 먹은게 어찌 맛있든지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