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우무침

가정육아 · #275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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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딸기 · 2007-11-16 20:51:29 · 조회 724
어제 요렇게 썰어놓은 노밸로 오늘은 요렇게 무침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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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9)

ヒヨコ · 2007-11-16 20:53:25
저거 당장 먹구싶다!ㅎㅎㅎ
저녁은 먹었니?나는 아직도 남편기달린다,밥다해놓았는데 아직도 않왔다.
마모 · 2007-11-16 20:54:18
무우무침을 맛잇게 해논 딸기님한테
노배상을 정중히 드림니다.
ヒヨコ · 2007-11-16 20:54:39
하하하 마모는 또시작이구나!ㅋㅋㅋ
빨간딸기 · 2007-11-16 20:54:44
꼬꼬언냐 내 이재 저거 파다닥해서 지금 어제 만든 카레에다 먹고있는중이요 히히
먹고프지 담에 해줄껭
커피처럼달콤한키스 · 2007-11-16 20:55:10
먹음직하구만   밥많이 드시고 열심히 삽소
깜장공주 · 2007-11-16 20:55:21
딸기님 무우 먼저 신문우에 놓고 말리웟다가
무침함까 ???
영 먹음직함다 ~ ㅎㅎ
빨간딸기 · 2007-11-16 20:55:37
마모 한테서 무침잘해서 노배상 받았습덩
마모닮은 노배상 캬캬


언냐 이마모는 까불락까불락 귀여워죽개ㅎㅎㅎ
오누이마미 · 2007-11-16 20:56:33
어느집 왕자님이 널 데려가겠는지,복이 터질거다.ㅎㅎ

어쩜 솜씨가 저렇게두 좋을까,부러워서 못봐주겠다,ㅎㅎ
빨간딸기 · 2007-11-16 20:56:39
커피처럼 쓰거운 키스 님에 내 밥많이먹고 열씸히 사꾸마 댁두 많이많이먹고 열씸히열씸히 삐뚜렁소리하며 삽송 ㅎㅎ
ヒヨコ · 2007-11-16 20:56:43
딸기야,ㅎㅎㅎ 니말처럼 파다닥하구 먹으면 살찐다ㅋㅋㅋ 천천히 먹어라.ㅎㅎㅎ
시집가겠으면 살까야쥐ㅋㅋㅋ
빨간딸기 · 2007-11-16 20:57:34
깜장공주님 내 무우말랭이없는데 갑자기 먹고파서
어제 무우하나 싼거 수분뺴느라고 신문지에놓고 하구 건기들긴담에
오늘 빤했습덩 ㅋㅋ
빨간딸기 · 2007-11-16 20:58:18
오누이마미야 내사 혼자입인게 대강 아무거나 맛이나므 밥 잘먹는당
너도 밥먹기싫음 내집오라 내 파다닥 아무거나 해준당 ㅎㅎ
마모 · 2007-11-16 20:58:24
언냐,내 이밤중에 지금 한쪽을루 양파노래르 아부재기치멘서 하면서
쉼터 노오.ㅋㅋㅋ
웃집사람들 인내력이 어느정도인가 지금 측정중이짐.ㅋㅋㅋ
웃집에서 크레무할라 내려오문
너네 방구꿰서 내 신라면 재수없이 맛있게 먹었다고 이이까에스하자고.ㅋㅋㅋ
빨랑 내려오나---
ヒヨコ · 2007-11-16 20:58:37
딸기야,맛은 중국거하구 비슷하던?나두 저렇게 해먹을가한다.
빨간딸기 · 2007-11-16 20:58:56
꼬꼬언냐 내 저무침 파다닥하고 밤은 한숟갈한숟갈 꽁꽁 씹어먹지므 캬캬
쓰거운 약먹길래서라도 밥먹여야지뮤ㅠ
마모 · 2007-11-16 20:59:52
땔기언니,정말 양파가 부른 <애송이의 사랑> 노래가사르 아오?
내 지금 이노래르 딱 배우구싶단말이요.ㅎㅎㅎ
이노래 다 배우고 내 이담에 언니 만나거등 불러줄께.ㅋㅋㅋ
ヒヨコ · 2007-11-16 21:00:06
마모는 이제 경찰인데 신고당해서 뒤덜미를 납짝붙들려가자구 잡도리를 하는구나ㅋㅋㅋ
빨간딸기 · 2007-11-16 21:00:30
마모양 잘했당 에네르기 모잘라므 이언니거 가져다써랑 ㅎㅎ
벌써 신라면 후루룩했닝 ㅎㅎ
빨간딸기 · 2007-11-16 21:01:27
언니 중국맛하고같은가?내채는 범벅이라서 내입이 검사관이라서 요리 국적을 어디로할까??궁리중이요 ㅎㅎ
깜장공주 · 2007-11-16 21:01:53
딸기님 정말 좋은 방법인것 같슴다 ~ 
넙적넙적한 무우말랭이 맛잇는데 
 보통 파는게 없어서 요렇게 해두 되겟슴다 ,,, ㅎㅎ
빨간딸기 · 2007-11-16 21:02:12
마모야 난 일본와서 노래란거 한곡도 배운게없어 노래방가므 달래각시당 ㅎㅎ


꼬꼬언냐 군대아저씨와서 그래므 잡아간다오 ㅋㅋㅋㅋㅋㅋㅋㅋ
앵두 · 2007-11-16 21:04:18
나 결혼안했으면 너가 싫다해두 같이 살구프다 ㅎㅎㅎ

넘 맛있어보인다야, 너 무침솜씨 아직두 머리에 생생하다 ㅎㅎ

그나저나 지금쯤 너네집에 갔으면 더 많이 먹을건데 ㅎㅎㅎ 요즘은 식욕이 많이 뿔어서 ㅋㅋㅋ
ヒヨコ · 2007-11-16 21:05:43
딸기야,나두 일본와서 노래배운게 별루 없다,죽어라구 알바만해서 시간있어야 노래들으면서 흔들거리지글쎄.ㅠㅠㅠ
이제는 열심히 아무거나 노래 많이 배워야겠다!ㅎㅎㅎ
미인송 · 2007-11-16 21:07:21
맛있겠다는거 ㅎㅎㅎ
빨간딸기 · 2007-11-16 21:07:38
깜장공주님 기실 무우말랭이도 퍼지웠다하잼다
그저 금방금방 해먹을꺼는 한 이틀 수분만 뺴고
버무려먹어도 같은맛이남당
간단하지예 ㅎㅎ
무우사서 채를 안해먹음 건사하기바쁘지
탁생각한게 요게나오더란말임덩
ヒヨコ · 2007-11-16 21:08:32
미인송아즘마ㅎㅎㅎ 저녁에 남편동지하구 쇠괴기 쫄임을 냠냠했씀두?ㅎㅎㅎ
빨간딸기 · 2007-11-16 21:09:45
앵두야 니 시집안갔으므 나를 기딱차게 애를 먹일 놈이였구나 얼렁 너신랑 널 데리구가기 천만다행이지므 ㅋㅋㅋ
이제 내 론문만 끝내고 내 또 맛있는거해줄꼐오 기달려랑
빨간딸기 · 2007-11-16 21:10:48
꼬꼬언냐 우리 불쌍하지 난 정말 노래방가잔소리만들어도 인젠 겁나오.한가하므 아부제기 체야지 안되겠소,ㅎㅎ
거울 · 2007-11-16 21:11:08
너무 맛있을것 같아요..ㅋㅋ 저녁은 맛잇게 드셨나요..ㅋㅋ
빨간딸기 · 2007-11-16 21:11:40
미인송님에 우리둘이 바꿔먹을깡
그집 소고기장졸임 날 쪼끔만 주송 내 요거 한통 다드릴꼐 히히
빨간딸기 · 2007-11-16 21:12:57
이쁜 거울아,내 지금 조기다 카레 냠냠하고있는중
호호씩씩하면서 ㅋㅋㅋㅋㅋ
앵두 · 2007-11-16 21:13:06
딸기야  ㅎㅎㅎ 하긴 매일 맛있는거 해달라구 보챌꺼다 크하하 론문은 잘되구가니? 빨랑 다쓰구 또 같이 놀자, 맛있는것두 먹구 ㅎㅎ
거울 · 2007-11-16 21:15:16
잠 못 이룬 새벽 난 꿈을 꾸고 있어 흐느낌만큼 지친눈으로
바라본 우리의 사랑은 너의 미소처럼 수줍길 바래

[후렴]
조금만 더 가까이 내곁에 있어줘
널 사랑하는 만큼 기대 쉴 수 있도록
지친어둠이 다시 푸른 눈 뜰때
지금 모습 그대로 Oh!, Baby 제발 내 곁에 있어줘
(제발 내곁에 있어 지금 이대로)
잃어버린 만큼 자유롭다는 걸 세상은 쉽게 잊으려해
소중한 우리의 바램이 다시 피어날 그 날을 꿈꾸며

[후렴]
조금만 더 가까이 내곁에 있어줘
We can reach the other side
If we hold one to the passion
지친 어둠이 다시 푸른 눈 뜰때
Getting closer day by day ohhhhh baby
제발 내 곁에 있어줘

[브릿지]
만들고 싶진 않아 세상이 바라는 걸 우리만의 미랠 만들
거야
작지만 소중한 꿈을 위해, baby~~
내곁에 있어줘 가까이

[후렴]
조금만 더 가까이 내곁에 있어줘
We can reach the other side
If we hold one to the passion
지친 어둠이 다시 푸른 눈 뜰때
Getting closer day by day ohhhhh baby
제발 내 곁에 있어
지금 이대로 내곁에 있어줘
널 사랑하는 만큼 기대 쉴 수 있도록
지친어둠이 다시 푸른 눈 뜰때
지금 모습 그대로 Oh!, Baby 제발 내 곁에 있어줘~~~

baby~~~ (fade out)
빨간딸기 · 2007-11-16 21:15:35
앵두야 순대는 맛있게먹어
나도 이제 한번 주문해먹어야겠당 ㅎㅎ
니 애를 먹이므 간장물에 밥만주지므 캬캬
거울 · 2007-11-16 21:16:28
마모언니...양띠가 같은 나이 양파노래를 찾느라고 ㅋㅋㅋ
빨간딸기 · 2007-11-16 21:17:02
거울아 이거 저 마모 배운단 노래가사니

마모야 열심히 연습해서 담에 만날떄 불러달라오
유라 · 2007-11-16 21:18:18
밑에 깔린 신문 꼬부랑문자제?
무우무침 밥 축내겟슴더.ㅋㅋ
앵두 · 2007-11-16 21:18:39
딸기야  아무리 내가 애 먹이두 , 글두 조카생각을 해서 맛있는거 먹여주라,잉? 부탁한다. 간장물에 밥이면 영양이 없는데 ㅠㅠㅠ ㅋㅋㅋㅋ
마모 · 2007-11-16 21:18:45
거울아.땡큐다.ㅋㅋㅋㅈ
sandy · 2007-11-16 21:19:05
우정 말리와서 했소? 맛있겠다얌.
난 이런거 잘 못해서.
양념 머이머이 넣믄 맛잇는가?
거울 · 2007-11-16 21:19:11
네.. 딸기언니 찾아보니 있어서 이렇게 언니방에 막 올렷어요..ㅋㅋ
빨간딸기 · 2007-11-16 21:22:07
유라님에 신문 꼬부랑글씨옳습덩,내사 까막눈인게 ㅎㅎ
이 무우짠지 밥도적임당 맵고하기깐 밥이 어찌넘어가는지
내 또 살이 팡팡찜당
마모 · 2007-11-16 21:23:21
오늘같은 날에는 억수로 노래하기싶아서 죽갯소.ㅋㅋㅋ
저 양파노래 듣기는 좋아두 노래따라하자문 숨이차서 원.ㅉㅉㅉ
신랑 돌아오문 노래방이라도 가자구 할까...ㅋㅋㅋ
빨간딸기 · 2007-11-16 21:23:30
앵두야 지금이야 니 미워도 조카땜에 맛나는거줘야지.
이제 애기낳으면 애먹이면 그땐 간장물도없당 ㅎㅎㅎㅎㅎ
ヒヨコ · 2007-11-16 21:24:22
마모는 젊으니까 노래두 젊은사람노래를 하는구나,
나는 지금 어제부터 떵리쮠 노래를 열댓번 반복해서 듣는다ㅋㅋㅋ
앵두 · 2007-11-16 21:25:14
딸기야 기가 차라 ㅋㅋㅋㅋ 내가 울 애덕에 맛이는거 지금이래두 많이 얻어먹어야지 ㅋㅋㅋ 담에 애낳구 너네집가면 내혼자먹을 도시락 챙겨가지구 가야겠다 크하하하
마모 · 2007-11-16 21:25:51
그 무끼 꼬부랑 공부르 잘했갰다.
저 먹물먹은 노배르 먹으문 꼬부랑 말이 오토마티크로 막 나오재오?
빨간딸기 · 2007-11-16 21:26:08
산디언냐 노배 98엔이니깐 산게 제딴에 채를 해먹어야 처리하지
안먹음 던질같지 그래서 생각한께 짠지 생각나서 저렇게 말리웠습당.
그저 수분빼고 버무렸습덩
양념은 그냥하던대로
기름고추,간장,소금 ,아지나무도,사탕가루 살짝 (탕추안하길래)
깨 ,깨기름 요렇게 넣고 버무렸습덩.워낙 마늘이랑 넣어야하는데
바르기싫어서 안넣었습덩 ㅎㅎ
마모 · 2007-11-16 21:27:25
히요꼬언니..떵리쮠노래는 대학교떄 쌔기 불렀쏘
요즘 와서 좀 젊어지자구 꼬불딱거리메 부르는 노래만 주서서 배우는게.ㅋㅋㅋ
내 이나이에 노래 연습잘해서
한번 가수데뷔나 해볼까 하는게 모르갰쏘 잘 나가갰는두...
빨간딸기 · 2007-11-16 21:27:39
거울아 일없당 내 방조못하는거 니 하는뎅 어려워말고 맘댈해랑
내 문 활열어놓고있는당
빨간딸기 · 2007-11-16 21:28:54
마모 딸랑오므 래일 주말인데 가서 노래 실컷 부르고오나 ㅎㅎ

저 노배 꼬불딱 글씨 많이먹어서 내 지금 와늘 꼬부랑말이 왈왈나오는거 입 딱 다물고있당 달아못나게스리
ヒヨコ · 2007-11-16 21:28:58
하하하하하 마모야 잘나가서 가수되면 아들안구 무대에 오르자구ㅋㅋㅋㅋ
기염둥이다 정말ㅋㅋㅋ
빨간딸기 · 2007-11-16 21:29:51
앵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만 어째도 놀러오는게 변도 사들고오개
와서 굶더라도 나를 너무 나쁜놈으로 만들무안되지므 ㅠㅠ
ヒヨコ · 2007-11-16 21:30:43
딸기야ㅎㅎㅎ 입열구 한번 말해봐라!ㅋㅋㅋ들어보구 싶다!하하하하
빨간딸기 · 2007-11-16 21:31:04
마모하고 꼬꼬언니 둘이 박자맞춰 잘노는구낭 ㅎㅎㅎㅎ
그래도 마모와야 여기저기서 배끌어안고 웃지
빨간딸기 · 2007-11-16 21:32:57
안되오 어떤 재산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ヒヨコ · 2007-11-16 21:33:33
딸기야 너두 끼워있으니까 신나지무,저녁에는 마모하구 내있어두 그냥 인사하구 만다.ㅎㅎㅎ
내 마모엉치를 졸졸 따라다니면서 웃음을 찾느라구ㅋㅋㅋ
빨간딸기 · 2007-11-16 21:36:18
마모엉치 따라다니지말고
마모엉치 툭툭치며 몰구 다녀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ヒヨコ · 2007-11-16 21:38:20
딸기야ㅎㅎㅎㅎ 배워달라 그런재간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빨간딸기 · 2007-11-16 21:39:36
고거는 마모안볼때 살랑살랑 알려줄께 ㅎㅎㅎㅎㅎㅎ
랑정 · 2007-11-16 21:42:16
온천하다 캬캬캬캬
빨간딸기 · 2007-11-16 21:45:27
랑정아 먹고프지.ㅎㅎㅎㅎㅎㅎㅎ
내 집구석에앉아 약먹길래 먹는단틀대고 어찌 주어먹는지
살이 더불어나지므 ㅠㅠ
마모 · 2007-11-16 21:59:32
음..내 세수하는 사이에 여기서 둘이서....
랑정 · 2007-11-16 22:00:34
ㅋㅋㅋ
적당히 해라~~
그래야 살이빠지지 ㅎㅎㅎㅎ
노력해서 원래모습대루 돌아만가주세염~~
마모 · 2007-11-16 22:01:56
ㅋㅋㅋ
적당히 해라~~
그래야 살이빠지지 ㅎㅎㅎㅎ
노력해서 원래모습대루 돌아만가주세염~~~~~~~~~~~~~~~~~~~~~~~~~~~~~~~~~~~~~~~~~~~
랑정 · 2007-11-16 22:02:16
마모 ㅎㅎㅎ
니 이제 세수했니 ㅋㅋㅋ
난 샤워하구 금방나왔다 ㅎㅎㅎ
울신랑하구 쇼핑하구와서 날 머리짤라줘서 지금 영 짭다 전번보다 ㅎㅎㅎㅎ
파마다마는 다 날아났다 ㅋㅋㅋ
랑정 · 2007-11-16 22:03:10
야는 왜 내따라 자꾸한다니 ㅋㅋㅋ
그나저나 넌 밥먹어?
마모 · 2007-11-16 22:04:35
언니머리는 신랑이 짤라주오?
나눈 내절루 저번날에 세꽁보멘서 깎은게
수꿍게 머리 개뜯어먹개됐쏘.ㅠㅠ
저게 언제나 되문 다 자라갰는두.ㅋㅋㅋ

글구 내 타자하기 싫어서 언니글으 베꼈짐.ㅋㅋㅋ
빨간딸기 · 2007-11-16 22:16:11
이눔들이 내 설겆이할새로 부르고 쓰고 난리났니
내안그래도 이번주에는 채를 안사자고
과일 잔뜩산거 저걸로 해결해야지 안그럼 내 와늘 구불어다닌단 소리나겠다

세상에~~~ · 2007-11-16 22:16:30
달래각시당=포우뚀우재 라는 말?
빨간딸기 · 2007-11-16 22:17:25
랑정아 너 신랑 좀 언제 시간내서 우리 머리를 좀 치장해달라해라 ㅎㅎㅎㅎㅎ
좀 생긴 얼굴에맞게스리 모양새를 내달라해랑

마모는 수꿍게머리를 싹 검질했니
이긍
빨간딸기 · 2007-11-16 22:18:18
저 밉강은 얄밤중에 나타나서 캐는것두 많당
그말은 마모하고 물어봅소
마모 · 2007-11-16 22:20:23
어떤 사람이 또 어떤 여자르 지꺼릴라 왔더랑
빨간딸기 · 2007-11-16 22:21:44
마모야 너네 헹니메 밥못먹었는매다
배고프므 막 저렇게 헷소리하는매
랑정 · 2007-11-16 22:22:14
마모 ㅎㅎㅎ
울신랑 미용사다 ㅋㅋㅋ
그래서 당연이 내머리 파마두해주구 커트두 해주짐 ㅎㅎㅎ


딸기ㅎㅎㅎ
이제 울신랑보구  한번 해달래라 ㅎㅎㅎ
하늘땅 별땅 · 2007-11-16 22:25:18
와 언니 무우무침 되게 먹음직해보인다 . ㅎㅎ 어떻게 했어? 레시피 ㅎㅎ
빨간딸기 · 2007-11-16 22:26:49
하늘 뼐땅아 ㅎㅎ
애기하고 실컷자다왔냠
저기 레시피 없당
저우에 간단하게 쓴게있당 그대로해랑
무침이야 항상 같지므 ㅋㅋ
세상에~~~ · 2007-11-16 22:27:54
음훼훼훼~~~~~
빨간딸기 · 2007-11-16 22:33:54
마모 헹니메 정말 배고픈매다
막 헛손질하고 너털웃음 짓는거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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