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래만에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되네요.
어제 학위심사발표가 잇엇습니다. 발표후, 많은 질문이 들어왓고 침착하게 나름대로 만족되는 해답을 해드렷습니다. 이제 남은건 명년 2월에 잇게되는 마지막 공식발표입니다. 어제 저녁, 연구실에서 축하파티가 잇어 기쁜김에 일본술을 많이 마셧습니다. 감개무량합니다. 5년전에 남편이 돌아간후, 용케도 주위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일본에서 홀로 아들애를 데리고 여기까지 버텨왓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인터넷으로 알게된 잔혹한 일면 친절하신 저의 교수님께….
고맙습니다, 고민상담으로 부터 올 2월에 여기에 데뷰하여 알게된 인정스럽고 따뜻한 여기 자매들께….
누가 인터넷 공간은 가상적이라 말씀하셧는지..
어쩌면 인터넷만남이 잇엇기에 오늘의 제가 잇은줄 압니다.
인터넷에서 알게 된 저의 둘도 없는 절친한 학업친구 해홍님, 동경과 오사카라는 거리를 무시하고 인터넷을 통해 쌓아간 우리들의 두터운 우정. 해홍님을 통해 여기서 알게된 마음착한 불씨님, 그리고 열정적인 하늘의 언니님, 우리는 오사카에서 다정한 친구간입니다.
그리고 ..
지난 일요일, 집에서 하늘의 언니님과 전화통화중 삥뽕, 집의 초인종이 울렷습니다. 문을 열고 나가보니 택배랍니다. 사전에 누구도 저한테 물건부친다는 알림이 없엇기에 조금 의아햇습니다. 발신인 이름을 제대로 박지 않아 전혀 감을 잡지 못한채 반신반의 하며 조금 무거운 상자를 뜯엇습니다. 아! 굵직굵직한 맛갈스런 가지김치 15개 개입과 함께 파릇파릇한 군침이 꼴깍도는 빛갈고운 깨잎김치 100잎 개입, 그리고 너무 이쁜 편지 한통! 누구시냐?
MUN-MINA, 문미나! 미화엄마엿습니다. 순간 눈물이 왈칵, 기슴이 뭉클…
문미나동갑이도 인터넷으로 알게된, 우리는 여기 계시판에서 알게된 다정한 동갑이자매간입니다…근데 동경에서 오사카까지 이렇게 이름 주소 알리지 않고 가지김치, 깨잎김치 부쳐올줄 너무 뜻빡이엿습니다...
깨잎김치 영업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걸로 알고잇는데 그 먼데서 한꺼번에 이렇게 많이 부치면 퍼찬하잖아ㅠㅠ
근심도 잠시입니다. 점심시간 맞춰보낸 김치를 밥 세공기로(보통식사량은 고양이가 친구하자 할 정도..) 함께 하다니 자리가 퍽 낫습니다. 요것밖에 안돼? ㅠㅠ ㅎㅎ
저의 아들애 입에 맞게 만드느라 새콤달콤하게 만들엇답니다. 그리고 저더러 매운맛이 적으면 너절로 고추가루 더 넣고 먹어라.. 칫, 고추가루 넣을새없이 깨고소한 께잎김치 그대로 꼴깍, 모우 밤바 ㅎㅎ
양념장이 듬뿍듬뿍인 가지김치는 시원하고 얼버란 우리맛 그대로 실실거리며 밥축만 자꾸 냅니다ㅠㅠㅎㅎ 나뿐만 아니라 함께 향수를 누린 불씨님, 하늘의 언니님도 애들이 오카와리 할 정도로 가지김치, 깨잎김치와 함게 맛잇게 밥을 먹어준답니다ㅎㅎ
MUN-MINA님, 그리고 흑장미님, 우리 셋을 대표하여 정말 맛잇게 잘 먹엇습니다. 이제 오사카에서 모임이 잇으면 오사카여러분들이 함께 주문해 우리맛 그대로인 가지김치, 깨잎김치를 함께 맛보려합니다. 오사카에 계시는 여러분 동의하십니까 ㅎㅎ
동의하시는 분 쪽지 주세요. 여럿이 함께 주문하면 배송비 싸지니깐요 ㅎㅎ
그리고 여기가정계시판...
지금도 Sandy이 열정적으로 다른사람고민 자기립장에서 해결해주려는 착한 마음 가끔 눈팅으로 가슴에 와닿습니다.
쉼터 운영자님, 그리고 여기 계시판 관리원 파란장미님을 비롯한 여러회원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행복을 느끼는 저, 그리고 여러분들의 의문속의 불씨님과의 모습을 올립니다. 사진속의 애기는 불씨님이 여자애기 호시이해서 남의 애기를 그냥 안고 찍엇답니다ㅎㅎㅎ애기엄마 되시는분 동의없이 애기얼굴 공개함을 유루시떼크다사이.ㅎㅎ 근데 애기 정말 귀엽습니다 ㅎㅎ
불씨님은 컴이 완전히 고장나 여기에 들어울수 없어 여러분들께 대신 문안 전해드려달랍니다.
PS 불씨님은 지금 임신 6개월, 아주 씩식하게 자전거도 씽씽 타고 다닙니다ㅎㅎ
어제 학위심사발표가 잇엇습니다. 발표후, 많은 질문이 들어왓고 침착하게 나름대로 만족되는 해답을 해드렷습니다. 이제 남은건 명년 2월에 잇게되는 마지막 공식발표입니다. 어제 저녁, 연구실에서 축하파티가 잇어 기쁜김에 일본술을 많이 마셧습니다. 감개무량합니다. 5년전에 남편이 돌아간후, 용케도 주위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일본에서 홀로 아들애를 데리고 여기까지 버텨왓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인터넷으로 알게된 잔혹한 일면 친절하신 저의 교수님께….
고맙습니다, 고민상담으로 부터 올 2월에 여기에 데뷰하여 알게된 인정스럽고 따뜻한 여기 자매들께….
누가 인터넷 공간은 가상적이라 말씀하셧는지..
어쩌면 인터넷만남이 잇엇기에 오늘의 제가 잇은줄 압니다.
인터넷에서 알게 된 저의 둘도 없는 절친한 학업친구 해홍님, 동경과 오사카라는 거리를 무시하고 인터넷을 통해 쌓아간 우리들의 두터운 우정. 해홍님을 통해 여기서 알게된 마음착한 불씨님, 그리고 열정적인 하늘의 언니님, 우리는 오사카에서 다정한 친구간입니다.
그리고 ..
지난 일요일, 집에서 하늘의 언니님과 전화통화중 삥뽕, 집의 초인종이 울렷습니다. 문을 열고 나가보니 택배랍니다. 사전에 누구도 저한테 물건부친다는 알림이 없엇기에 조금 의아햇습니다. 발신인 이름을 제대로 박지 않아 전혀 감을 잡지 못한채 반신반의 하며 조금 무거운 상자를 뜯엇습니다. 아! 굵직굵직한 맛갈스런 가지김치 15개 개입과 함께 파릇파릇한 군침이 꼴깍도는 빛갈고운 깨잎김치 100잎 개입, 그리고 너무 이쁜 편지 한통! 누구시냐?
MUN-MINA, 문미나! 미화엄마엿습니다. 순간 눈물이 왈칵, 기슴이 뭉클…
문미나동갑이도 인터넷으로 알게된, 우리는 여기 계시판에서 알게된 다정한 동갑이자매간입니다…근데 동경에서 오사카까지 이렇게 이름 주소 알리지 않고 가지김치, 깨잎김치 부쳐올줄 너무 뜻빡이엿습니다...
깨잎김치 영업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걸로 알고잇는데 그 먼데서 한꺼번에 이렇게 많이 부치면 퍼찬하잖아ㅠㅠ
근심도 잠시입니다. 점심시간 맞춰보낸 김치를 밥 세공기로(보통식사량은 고양이가 친구하자 할 정도..) 함께 하다니 자리가 퍽 낫습니다. 요것밖에 안돼? ㅠㅠ ㅎㅎ
저의 아들애 입에 맞게 만드느라 새콤달콤하게 만들엇답니다. 그리고 저더러 매운맛이 적으면 너절로 고추가루 더 넣고 먹어라.. 칫, 고추가루 넣을새없이 깨고소한 께잎김치 그대로 꼴깍, 모우 밤바 ㅎㅎ
양념장이 듬뿍듬뿍인 가지김치는 시원하고 얼버란 우리맛 그대로 실실거리며 밥축만 자꾸 냅니다ㅠㅠㅎㅎ 나뿐만 아니라 함께 향수를 누린 불씨님, 하늘의 언니님도 애들이 오카와리 할 정도로 가지김치, 깨잎김치와 함게 맛잇게 밥을 먹어준답니다ㅎㅎ
MUN-MINA님, 그리고 흑장미님, 우리 셋을 대표하여 정말 맛잇게 잘 먹엇습니다. 이제 오사카에서 모임이 잇으면 오사카여러분들이 함께 주문해 우리맛 그대로인 가지김치, 깨잎김치를 함께 맛보려합니다. 오사카에 계시는 여러분 동의하십니까 ㅎㅎ
동의하시는 분 쪽지 주세요. 여럿이 함께 주문하면 배송비 싸지니깐요 ㅎㅎ
그리고 여기가정계시판...
지금도 Sandy이 열정적으로 다른사람고민 자기립장에서 해결해주려는 착한 마음 가끔 눈팅으로 가슴에 와닿습니다.
쉼터 운영자님, 그리고 여기 계시판 관리원 파란장미님을 비롯한 여러회원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행복을 느끼는 저, 그리고 여러분들의 의문속의 불씨님과의 모습을 올립니다. 사진속의 애기는 불씨님이 여자애기 호시이해서 남의 애기를 그냥 안고 찍엇답니다ㅎㅎㅎ애기엄마 되시는분 동의없이 애기얼굴 공개함을 유루시떼크다사이.ㅎㅎ 근데 애기 정말 귀엽습니다 ㅎㅎ
불씨님은 컴이 완전히 고장나 여기에 들어울수 없어 여러분들께 대신 문안 전해드려달랍니다.
PS 불씨님은 지금 임신 6개월, 아주 씩식하게 자전거도 씽씽 타고 다닙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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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6)
혼자서 아이까지 키우면서 참 대단하다구 생각됩니다...
좋은 인연 만나서 준이랑 셋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불씨언니 뭘하고있을까 늘 궁금하고 또 그리웠는데
임신 축하한다구 전해주세요.....고맙습니다...
좋은 인연 만나서 준이랑 셋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불씨언니 뭘하고있을까 늘 궁금하고 또 그리웠는데
임신 축하한다구 전해주세요.....고맙습니다...
순리롭게 학위를 취득하고 취직도 원만하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당~~~
우선 학위심사에 무사히 통과하신걸 추카드림다.
애데리구 홀몸으로 공부하느라 꼭 맘고생이 많았으리라고 생각됩니다.
저두 론문바치는날에 감개무량해서 울었으니 말임다.
고생끝에 락이 온다고 이제부터 꼭 그냥 행복하실꺼라 믿슴니다.
그리고 하루빨리 새로운 인연이 나타나길 기도할께요.
마지막으로 준이맘님이랑 불씨님이랑 싼디언니랑 한창 이 가정판을 이끌어갈때 저는 눈팅족이였으니깐 별로 接点이 없었는지라 좀 유감입니다.언니라고 부르면서 많이 친하고 싶어서 그럼다.ㅎㅎㅎ불씨님한테도 몸조심하시구 이쁜애기 낳으시라구 전해주세요.
존 주말 되세용.ㅎㅎㅎ
애데리구 홀몸으로 공부하느라 꼭 맘고생이 많았으리라고 생각됩니다.
저두 론문바치는날에 감개무량해서 울었으니 말임다.
고생끝에 락이 온다고 이제부터 꼭 그냥 행복하실꺼라 믿슴니다.
그리고 하루빨리 새로운 인연이 나타나길 기도할께요.
마지막으로 준이맘님이랑 불씨님이랑 싼디언니랑 한창 이 가정판을 이끌어갈때 저는 눈팅족이였으니깐 별로 接点이 없었는지라 좀 유감입니다.언니라고 부르면서 많이 친하고 싶어서 그럼다.ㅎㅎㅎ불씨님한테도 몸조심하시구 이쁜애기 낳으시라구 전해주세요.
존 주말 되세용.ㅎㅎㅎ
불씨언니 임신했구나 ㅎㅎㅎ
요새 넘 안보여서 어째 안보이나 했더니 ㅋㅋㅋ
애기 넘 이쁨다 ㅋㅋㅋ
글구 나두 여기 게시판에서 정말 맘좋은 언니 동생 친구들이랑 만날수 있어서 넘 기쁨다 ㅎㅎㅎ
요새 넘 안보여서 어째 안보이나 했더니 ㅋㅋㅋ
애기 넘 이쁨다 ㅋㅋㅋ
글구 나두 여기 게시판에서 정말 맘좋은 언니 동생 친구들이랑 만날수 있어서 넘 기쁨다 ㅎㅎㅎ
준이맘님...언제나 씩씩한 모습...언제나 즐거운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불씨님 임신했구나..축하합니다...
그리고 불씨님 임신했구나..축하합니다...
우에리플 다신 여러분 감사합니다ㅎㅎ
오늘 아들애 켄도 크라브잇어 지금 집에 돌아가야합니다.
저녁 9시후에 다시 들려 일일히 답플달려합니다...
오늘 아들애 켄도 크라브잇어 지금 집에 돌아가야합니다.
저녁 9시후에 다시 들려 일일히 답플달려합니다...
우야 론문발표 끝났는매꾸마. 이제 선생들이 질문한거 돌아댕기메 말하고 책매구 그래무 되지머. 암튼 축하하꾸마. 힘냅소. 등이나 좀
우선 학위심사에 통과하신걸 축하드립니다,님의 글 이전부터 많이 읽었어요 ---씩씩한 모습에 탄복합니다. 새로운 인연에 노력해보시고 쭉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저도 오사까입니다.깨잎이랑 가지김치랑 주문하실때 저도 끼워주세요 ㅎㅎ 불씨님의 근처라고 생각하는데요 ㅋㅋ 부탁합니다.그리고 불씨님 임신축하합니다 ㅎㅎㅎㅎ
아들 준이 키우면서 언제나 씩씩하게 생활해나가는 준이맘 정말 탄복합니다.
준이를 위해서라두 화이팅 하세요.
제 기억이 맞다면 준이 지금 3학년이죠?
울 아들 지금 하늘의 언니네 재림이와 같은 2학년입니다.
준이 겐도배움니까?
글구 불씨님 임신 축하한다구 전해주세요.
쉼터에서 안보인다 햇더니 컴 마사졋네요 ㅎㅎ
빨리 컴 고치던지 아니면 새거 사던지...ㅋㅋ
쉼터 다시 돌아오기를 기다립니다.
불씨님 지금 임신 6개월인데 자전거 쌩쌩 타구 다녀두 괜찮아요?
거의 성별 알때두 됫겟네요 ㅋㅋ
아들인지 딸인지 낳을때까지 다노시미 하는감 ?ㅋㅎㅎ
암튼 몸 조심하시구 건강한 애기 낳으세요 .
준이를 위해서라두 화이팅 하세요.
제 기억이 맞다면 준이 지금 3학년이죠?
울 아들 지금 하늘의 언니네 재림이와 같은 2학년입니다.
준이 겐도배움니까?
글구 불씨님 임신 축하한다구 전해주세요.
쉼터에서 안보인다 햇더니 컴 마사졋네요 ㅎㅎ
빨리 컴 고치던지 아니면 새거 사던지...ㅋㅋ
쉼터 다시 돌아오기를 기다립니다.
불씨님 지금 임신 6개월인데 자전거 쌩쌩 타구 다녀두 괜찮아요?
거의 성별 알때두 됫겟네요 ㅋㅋ
아들인지 딸인지 낳을때까지 다노시미 하는감 ?ㅋㅎㅎ
암튼 몸 조심하시구 건강한 애기 낳으세요 .
오쯔까레사마데시다 ㅎㅎㅎㅎ 준이두 잘크구잇죠?
그리구 우리하니마다매 (불씨님ㅋㅋ) 임신축하드린다구 전해주세요 ㅎㅎㅎ
요즘같은날씨 감기조심하세요.
그리구 우리하니마다매 (불씨님ㅋㅋ) 임신축하드린다구 전해주세요 ㅎㅎㅎ
요즘같은날씨 감기조심하세요.
Sandy님, 불씨 임신햇습니다 ㅎㅎ
지금 태동도 느끼고 불룩한 배를 슬슬 만질때랍니다 호호호
저도 새사랑 찾아 저렇게 슬슬 배를 만져봣으람 ㅋㅍㅍ
지금 태동도 느끼고 불룩한 배를 슬슬 만질때랍니다 호호호
저도 새사랑 찾아 저렇게 슬슬 배를 만져봣으람 ㅋㅍㅍ
수학은 밥이다님, 근데 왜 수학은 밥일가요 ???ㅎㅎㅎ
집의 아드님, 우리준위와 같은 3학년이죠? 제 기억 맞다면요...
집의 아드님의 학교생활이랑 어떤지 키니나루 합니다 ㅎㅎ
녜, 님의 축하멧세지 꼭 불씨한테 전해줄렵니다 ..
집의 아드님, 우리준위와 같은 3학년이죠? 제 기억 맞다면요...
집의 아드님의 학교생활이랑 어떤지 키니나루 합니다 ㅎㅎ
녜, 님의 축하멧세지 꼭 불씨한테 전해줄렵니다 ..
빙설님, 오래만입니다 ㅎㅎㅎ
건강하게 잘 보내고 잇죠 ...
저보다 많이 어린데 너무 어른스러워요 ㅎㅎㅎ
님도 모든일이 꼭 잘 될거예요, 함께 화이팅!ㅎㅎ
건강하게 잘 보내고 잇죠 ...
저보다 많이 어린데 너무 어른스러워요 ㅎㅎㅎ
님도 모든일이 꼭 잘 될거예요, 함께 화이팅!ㅎㅎ
마모님, 님의 글을 읽고 벌써 마모님 언니 다 된 기분에 기분이 둥둥 ㅎㅎㅎ
마모님도 그동안 수고많앗어요...
이전에 너무 많은 눈물 흘려서 어제는 눈물 한코치도 안나옵디다 ㅎㅎ
교수님이 너무 기뻐하셔서 저도 교수님과 같은 베스로 쪽쪽 햇습니다 ㅋㅋ
불씨미인이여서 꼭 이쁜애기 낳을겁니다 ㅎㅎ
마모님, 소식 전해줄게요 ....
마모님도 그동안 수고많앗어요...
이전에 너무 많은 눈물 흘려서 어제는 눈물 한코치도 안나옵디다 ㅎㅎ
교수님이 너무 기뻐하셔서 저도 교수님과 같은 베스로 쪽쪽 햇습니다 ㅋㅋ
불씨미인이여서 꼭 이쁜애기 낳을겁니다 ㅎㅎ
마모님, 소식 전해줄게요 ....
나나님, 정말 방갑습니다ㅎㅎ
오래동안 보지못햇던 동생만난 기분 ㅎㅎㅎ
그쵸, 애기 예쁘죠,
나나님도 미인이시니 예쁜공주, 아님 멋진왕자, 아니 둘다 하나님께서 천사처럼 착한 님곁에 보내줄거예요 ....ㅎㅎㅎ
오래동안 보지못햇던 동생만난 기분 ㅎㅎㅎ
그쵸, 애기 예쁘죠,
나나님도 미인이시니 예쁜공주, 아님 멋진왕자, 아니 둘다 하나님께서 천사처럼 착한 님곁에 보내줄거예요 ....ㅎㅎㅎ
나비님, 안녕하세요ㅎㅎ
우리 동년배이라는 느낌, 틀렷다면 실례합니다 ㅎㅎㅎ
여러분들한테서 파워를 받아 마음은, 씩씩은 하지만요,
휴, 이젠 정말 늙엇습니다 ㅎㅎ
방법없죠, 아들애 허리넘어가는데 ㅋㅋ
불씨한테 축하멧세지 전해줄렵니다 ㅎㅎㅎ
우리 동년배이라는 느낌, 틀렷다면 실례합니다 ㅎㅎㅎ
여러분들한테서 파워를 받아 마음은, 씩씩은 하지만요,
휴, 이젠 정말 늙엇습니다 ㅎㅎ
방법없죠, 아들애 허리넘어가는데 ㅋㅋ
불씨한테 축하멧세지 전해줄렵니다 ㅎㅎㅎ
등이나 좀님, 언제나 관심주셔 감사합니다.
녜, 책매는거 오늘부터 준비입니다 ㅎㅎㅎ
언제나 유모아적이셔서 읽는 사람도 기분좋습니다 ㅋㅋ
녜, 책매는거 오늘부터 준비입니다 ㅎㅎㅎ
언제나 유모아적이셔서 읽는 사람도 기분좋습니다 ㅋㅋ
준이맘아~좋은 밤이다..요즘 잘 보내구 있니?준이도 매일 씩씩하게 학교 잘
다니구 있지..너도 학위통과도 술술 풀리구 이제 남은 근심이라면 취직이구나~
뭐 잘 될꺼라 믿는바이기는 하다..요즘은 날씨도 엄청 추워지네,감기 조심하구
몸이랑 잘 돌봐라..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고네라~ㅎㅎㅎ
나두 요즘은 약끄인까이,새년도 약끄인기메에..오늘부터 일두 좀 하다나니..
배드민턴 치구 밥먹구나니..이 시간이네~일 안해가지구 시간 안배 잘 모른다,아직도~
전하두 한다면서 뭐가 바쁜지..?미안토다..불씨한테두 문안 전해줘~
아들이던 딸이던 건강하면 만족이재..?글구 불씨 보구 자전거 좀 타지 말래라~ㅠㅠ
제몸 제절로 아낄줄두 알아야지..시집 일찍 갔단게 호새할줄두 모르구 대새다야~ㅎㅎㅎ
이담 천천히 전화로 얘기할께~가가이서 서로 어성 되면서 잘 친해라~
드문드문 나두 그속에 끼워다오~ㅍㅎㅎ좋은 밤 되여~ㅋㅋ
다니구 있지..너도 학위통과도 술술 풀리구 이제 남은 근심이라면 취직이구나~
뭐 잘 될꺼라 믿는바이기는 하다..요즘은 날씨도 엄청 추워지네,감기 조심하구
몸이랑 잘 돌봐라..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고네라~ㅎㅎㅎ
나두 요즘은 약끄인까이,새년도 약끄인기메에..오늘부터 일두 좀 하다나니..
배드민턴 치구 밥먹구나니..이 시간이네~일 안해가지구 시간 안배 잘 모른다,아직도~
전하두 한다면서 뭐가 바쁜지..?미안토다..불씨한테두 문안 전해줘~
아들이던 딸이던 건강하면 만족이재..?글구 불씨 보구 자전거 좀 타지 말래라~ㅠㅠ
제몸 제절로 아낄줄두 알아야지..시집 일찍 갔단게 호새할줄두 모르구 대새다야~ㅎㅎㅎ
이담 천천히 전화로 얘기할께~가가이서 서로 어성 되면서 잘 친해라~
드문드문 나두 그속에 끼워다오~ㅍㅎㅎ좋은 밤 되여~ㅋㅋ
さくらんぼ님, 오사카죠, 방가방가 ㅎㅎ
나 오늘 가지김치, 깨잎김치 홍보할려고 빙빙 에둘러
못난 제 얼굴 내며 용기내여 이 글을 올렷는데
님이 처음으로 가지김치, 깨잎김치에 흥취 느끼고
저와 호흡이 통하게 손벽 맞추어 주네요ㅎㅎㅎ
녜, 이제 오사카에서 모임이 잇으면 우리 함께 가지김치, 깨잎김치 주문합시다.
거짓없이 진짜 맛잇어요. 저 솔직한 사람인걸 믿죠 ㅎㅎㅎ
불씨집하구는 자전거타고 다니는 거리랍니다.
문안 전해줄께요 ㅎㅎㅎ
나 오늘 가지김치, 깨잎김치 홍보할려고 빙빙 에둘러
못난 제 얼굴 내며 용기내여 이 글을 올렷는데
님이 처음으로 가지김치, 깨잎김치에 흥취 느끼고
저와 호흡이 통하게 손벽 맞추어 주네요ㅎㅎㅎ
녜, 이제 오사카에서 모임이 잇으면 우리 함께 가지김치, 깨잎김치 주문합시다.
거짓없이 진짜 맛잇어요. 저 솔직한 사람인걸 믿죠 ㅎㅎㅎ
불씨집하구는 자전거타고 다니는 거리랍니다.
문안 전해줄께요 ㅎㅎㅎ
이크! 미나리 언니 우리 거의 동시에 플을 올렷소 ㅎㅎㅎ
뒤문치기없이 맨 나중에 언닌데 답풀 달아드릴게 ㅋㅋㅋ
뒤문치기없이 맨 나중에 언닌데 답풀 달아드릴게 ㅋㅋㅋ
도중에 컴이 되지 않아 이제야 계속해 씁니다...
클로바님, 저의 아들 3학년 맞습니다.
일룡이 재림이하구 같은 2학년입니까 ㅎㅎ
재림엄마 지금 아들교육에 넷신입니다 ㅎㅎㅎ
래일 재림하구 준위 갈이 와루도 목장 갑니다.
클로바님도 가까이 잇으면 일룡이도 함게하게되겟는데 ..
준위 켄도 배웁니다ㅎㅎ
아들 캔도 시중도 헐치 않습니다 ..
일룡이는 학업외 나라이고도 뭘 배웁니까?
정보교류합시다 ㅎㅎ
녜, 불씨 임신 6개월인데 원래 약해서 크게 임신부 같아안보입니다...
난 임신 6개월이니깐 엉뎅이 퍼지고 뚱기뚱기 하는가 햇는데
나 못지 않게 자전거를 쌩쌩 타고 둘이서 커피점에 히히호호
애기 성별요? 오늘 다 공개 하면 멋없잖아요 ㅎㅎ
다음번에 살짝 골목소식으로ㅋㅋㅋ
님의 문안 전할렵니다 ㅎㅎ
하니맘, 불씨조카(하니)는 잘자라죠 ㅎㅎㅎ
하니마다매 한테 모르는 조카소식도
제가 옛말처럼 구수하게 들려주겟습니다ㅋㅋ
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하니마다매 한테 모르는 조카소식도
제가 옛말처럼 구수하게 들려주겟습니다ㅋㅋ
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미나리언니, 고멘 이제야 답플 다오ㅎㅎㅎ
언니느 약크인카이에도 적극적이구 ㅎㅎㅎ
난 내일 바쁘다구 한번도 참가한적 없소,
책임지구 적극적으로 참가하는 언니에게 미안 ㅠㅠ
그리구 울 아들에게두 ㅠ
내 언니 따라배워 이제부터라도 약크인카이란 개념부터 학습할려하오 ㅎㅎㅎ
불씨, 무뚝뚝한 선비같은 남자 둘과 13년 거의 함께 살며 기 질렷는매요.
딸이 욕심나서 죽소 ㅋㅋ
나도 여자애기를 비나이다 ㅎㅎㅎ
위천 받지 못하게 입덧 없고 임신전과 별반 다름없이 달아다닌다오 ㅠㅠ
지금도 집에 손님오면 혼자 자전거로 량광주리 꼴똑 채우고 씽씽 자전거 페달 돌군다합데...
내 언니 충고 짜짜사게 귀띰해주겟소ㅋㅋㅋ
가까이잇어서 서로 넘 어성이되고, 둘이 만나는 날이면 언니한테 전화주는걸 잊지않게소..
가이하구 츠요시한테두 준위 대신 요로시크데스 ㅎㅎㅎ
언니느 약크인카이에도 적극적이구 ㅎㅎㅎ
난 내일 바쁘다구 한번도 참가한적 없소,
책임지구 적극적으로 참가하는 언니에게 미안 ㅠㅠ
그리구 울 아들에게두 ㅠ
내 언니 따라배워 이제부터라도 약크인카이란 개념부터 학습할려하오 ㅎㅎㅎ
불씨, 무뚝뚝한 선비같은 남자 둘과 13년 거의 함께 살며 기 질렷는매요.
딸이 욕심나서 죽소 ㅋㅋ
나도 여자애기를 비나이다 ㅎㅎㅎ
위천 받지 못하게 입덧 없고 임신전과 별반 다름없이 달아다닌다오 ㅠㅠ
지금도 집에 손님오면 혼자 자전거로 량광주리 꼴똑 채우고 씽씽 자전거 페달 돌군다합데...
내 언니 충고 짜짜사게 귀띰해주겟소ㅋㅋㅋ
가까이잇어서 서로 넘 어성이되고, 둘이 만나는 날이면 언니한테 전화주는걸 잊지않게소..
가이하구 츠요시한테두 준위 대신 요로시크데스 ㅎㅎㅎ
어쿠ㅎㅎ 리플 달고보니 맨 빨간장미가 따닥따닥 ㅋㅍㅍ
이긍..동갭이..글까지..올리면서..미안하오.!!
내..어떻게..답풀으..올렸으면..좋을지??궁리가않나서..이재사올르오.
그냥..맛나게..드시구..몸건강히..잘잇소.
오오사카.여러분들..참으로고맙슴당.
날씨두..싸늘해지는데..감기랑조심하면서...서로서로..
도우시면서..사이좋게..잘지내기를..바래요.!!
화이팅!!
내..어떻게..답풀으..올렸으면..좋을지??궁리가않나서..이재사올르오.
그냥..맛나게..드시구..몸건강히..잘잇소.
오오사카.여러분들..참으로고맙슴당.
날씨두..싸늘해지는데..감기랑조심하면서...서로서로..
도우시면서..사이좋게..잘지내기를..바래요.!!
화이팅!!

불씨언니 임신햇꾼요.ㅎㅎ 축하 드리구요..
님두 빨리 새로운 사랑 찾아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난 수영하러 갈 준비 해야기에 이만 물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