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아기 낳게 되는데 요즘 애 낳은담에 어데서 키울가하고 고민하고 있어요.
사실은 같은 단찌에 평소 가까이 지내던 일본아줌마가 있는데요.
제가 컴퓨터에 관해선 좀 알고 있으니깐 이것저것 묻는걸 가르쳐주면서 가깝게 지낸 아줌마인데...
전번날 우연히 만나서 애 낳은다음 일하는가고 묻기에 시어머니가 와서 한 반년동안 보고
돌아갈때 애 따라보낼 생각이라고 말했더니 애가 부모곁을 떠나서 있는것이 애한테도 나쁘고
더우기 우리가 애 보고싶어 어쩌냐면서 자기가 지금 하던 파또 일을 적게 하고 애가 커서 보육원 갈수 있을때까지 봐주겠다고 말하기에 말만 해도 너무 고마워서 그냥 감사하다고 인사만 했었어요.
근데 어제 또 복도에서 만나서 아주 정색해서 아기 봐줄 계획을 말하는거얘요.
일주일에 몇일 파또 가는데 파또 갈 때엔 옆집할머니가 봐주겠다고 말하더라고...
제가 애 보는거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도... 괜찮겠냐고 물어도 이전에도 애 봐준 경험도 있고 해서 잘 안다고.
무엇보다고 아기가 너무 귀여워서 우리 애 보는것이 너무 기대된다고...하는거얘요.
(실은 그 아줌마 아기 낳지 못하거든요. 그래서 애만 보면 너무 귀여워 하는거 알아요.)
그리고 애가 커서 보유원 가도 제가 저녁에 늦게 퇴근할때면 연락만 하면 자기가 가서 데려오겠다고...
너무 자상하게 생각해서 말하기에 저도 감동돼서 진짜로 한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우리 집 부근엔 한돐이상부터 연장보육이 된다고 하니깐(연장보육이라 해도 저녁 7시까지인데 그시간에
제가 집에 올수있다고 담보못하거든요.) 아예 얘 옆에 두고 기르는거 포기했거든요.
그런데 진짜로 애 봐주겠다고 자진해 나서는 사람이 있으니깐 아기를 옆에 두고 기르고 싶은 욕심이 나네요.
님들은 이런 일 겪어본적 있으세요?
이런 경우 정말 그 아줌마 한테 애 맡기면 한달에 얼마나 드리면 될가요.
싫은 한달에 5만엔가량 생각하고 있는데 일본에서 시급을 생각하면 너무 싸거든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아침7,8시부터 저녁 제가 집에 올려면 아마도 7,8시가 될텐데...)
하지만 10만엔 넘어 든다면 우리형편엔 부담하기 힘들기두 하구...
솔찍히 일본사람들하고 너무 가깝게 지낸 경험도 없구 해서 좀 어떻게 사귀여야 하는지 걱정이 되기도 하구요.
어찌하였으면 좋을지 마음이 착잡하네요.
좋은 경험 부탁할게요.
사실은 같은 단찌에 평소 가까이 지내던 일본아줌마가 있는데요.
제가 컴퓨터에 관해선 좀 알고 있으니깐 이것저것 묻는걸 가르쳐주면서 가깝게 지낸 아줌마인데...
전번날 우연히 만나서 애 낳은다음 일하는가고 묻기에 시어머니가 와서 한 반년동안 보고
돌아갈때 애 따라보낼 생각이라고 말했더니 애가 부모곁을 떠나서 있는것이 애한테도 나쁘고
더우기 우리가 애 보고싶어 어쩌냐면서 자기가 지금 하던 파또 일을 적게 하고 애가 커서 보육원 갈수 있을때까지 봐주겠다고 말하기에 말만 해도 너무 고마워서 그냥 감사하다고 인사만 했었어요.
근데 어제 또 복도에서 만나서 아주 정색해서 아기 봐줄 계획을 말하는거얘요.
일주일에 몇일 파또 가는데 파또 갈 때엔 옆집할머니가 봐주겠다고 말하더라고...
제가 애 보는거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도... 괜찮겠냐고 물어도 이전에도 애 봐준 경험도 있고 해서 잘 안다고.
무엇보다고 아기가 너무 귀여워서 우리 애 보는것이 너무 기대된다고...하는거얘요.
(실은 그 아줌마 아기 낳지 못하거든요. 그래서 애만 보면 너무 귀여워 하는거 알아요.)
그리고 애가 커서 보유원 가도 제가 저녁에 늦게 퇴근할때면 연락만 하면 자기가 가서 데려오겠다고...
너무 자상하게 생각해서 말하기에 저도 감동돼서 진짜로 한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우리 집 부근엔 한돐이상부터 연장보육이 된다고 하니깐(연장보육이라 해도 저녁 7시까지인데 그시간에
제가 집에 올수있다고 담보못하거든요.) 아예 얘 옆에 두고 기르는거 포기했거든요.
그런데 진짜로 애 봐주겠다고 자진해 나서는 사람이 있으니깐 아기를 옆에 두고 기르고 싶은 욕심이 나네요.
님들은 이런 일 겪어본적 있으세요?
이런 경우 정말 그 아줌마 한테 애 맡기면 한달에 얼마나 드리면 될가요.
싫은 한달에 5만엔가량 생각하고 있는데 일본에서 시급을 생각하면 너무 싸거든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아침7,8시부터 저녁 제가 집에 올려면 아마도 7,8시가 될텐데...)
하지만 10만엔 넘어 든다면 우리형편엔 부담하기 힘들기두 하구...
솔찍히 일본사람들하고 너무 가깝게 지낸 경험도 없구 해서 좀 어떻게 사귀여야 하는지 걱정이 되기도 하구요.
어찌하였으면 좋을지 마음이 착잡하네요.
좋은 경험 부탁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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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돈에 관한 일은 딱 집고 넘어가야 서로가 맘이 편하지않나요?
조금 에둘러서 솔직히 잘 모르겟는데 수고비는 어느정도 드리면 되냐구 물어보세요.그냥 봐주든 돈을 드리든 이 얘기는 꼭 서로가 오간후라야 나중에 서로 불편할 일도 없고 그럴것같아요.
저도 애기없는 일본인 로부부가 애기봐주겠다고 하여 정말 바쁠때 몇번 맡긴적 있었어요.그런데 애키운 경험이 없어서인지 성의는 이쁘지만 잘 못 돌봐주는 경우가 있더군요. 잠깐 몇시간씩은 괜찮지만 님처럼 하루 8시간정도씩이면 일일이 이렇게 저렇게 부탁하기도 미안하구. 돈 드린다면 그나마 괜찮지만 그냥 봐줄때는 차마 말 못해요.
제 개인 생각. 그냥 참고해보세요
조금 에둘러서 솔직히 잘 모르겟는데 수고비는 어느정도 드리면 되냐구 물어보세요.그냥 봐주든 돈을 드리든 이 얘기는 꼭 서로가 오간후라야 나중에 서로 불편할 일도 없고 그럴것같아요.
저도 애기없는 일본인 로부부가 애기봐주겠다고 하여 정말 바쁠때 몇번 맡긴적 있었어요.그런데 애키운 경험이 없어서인지 성의는 이쁘지만 잘 못 돌봐주는 경우가 있더군요. 잠깐 몇시간씩은 괜찮지만 님처럼 하루 8시간정도씩이면 일일이 이렇게 저렇게 부탁하기도 미안하구. 돈 드린다면 그나마 괜찮지만 그냥 봐줄때는 차마 말 못해요.
제 개인 생각. 그냥 참고해보세요
eigotime님, 님 친구도 그렇게 상냥한 일본사람 만난적 있으셨어요?
전 처음엔 별별 생각 다 들더라구요. 뭐 보고 이렇게 친절을 베풀가 하고...
우린 돈도 없고 뭐 도움되는것도 없을텐데.. 하구요.
제 처지를 딱하게 여겨 선뜻 나서주는 그 아줌마 성의를 잠깐이나마 의심한것이 너무 부끄럽네요.
좋은 얘기 들려줘서 저도 힘 얻었어요.
다다님, 쉼터에서 다다님의 올린 글 번마다 재밋게 읽어보고 있어요.
애 나이를 봐서는 아마 저보다 한참 이상이신것 같은데 항상 사리밝고 친절하게 답해주더라구요.
돈에 관해서 저도 에둘러 물어봤는데 딱히 대답을 안하더라구요.
그냥 알아서 하라는 것 같기두 하구, 우리 형편도 잘 알고 있는 분이니깐 너무 많이 요구하시진 않으리라 생각은 하는데...
그래서 그냥 애 유치원비용만큼 생각하고 있어요.
좋은 글 남겨줘서 참 고마워요.
전 처음엔 별별 생각 다 들더라구요. 뭐 보고 이렇게 친절을 베풀가 하고...
우린 돈도 없고 뭐 도움되는것도 없을텐데.. 하구요.
제 처지를 딱하게 여겨 선뜻 나서주는 그 아줌마 성의를 잠깐이나마 의심한것이 너무 부끄럽네요.
좋은 얘기 들려줘서 저도 힘 얻었어요.
다다님, 쉼터에서 다다님의 올린 글 번마다 재밋게 읽어보고 있어요.
애 나이를 봐서는 아마 저보다 한참 이상이신것 같은데 항상 사리밝고 친절하게 답해주더라구요.
돈에 관해서 저도 에둘러 물어봤는데 딱히 대답을 안하더라구요.
그냥 알아서 하라는 것 같기두 하구, 우리 형편도 잘 알고 있는 분이니깐 너무 많이 요구하시진 않으리라 생각은 하는데...
그래서 그냥 애 유치원비용만큼 생각하고 있어요.
좋은 글 남겨줘서 참 고마워요.
하루종일 보는건 좀 무리하다고 생각되는데요.그리고 그분 파토일할때 또 다른 사람한테 맏기면 책임이 모호해지고...
대부분 보육원에서 여섯달부터는 다 받으니까 시어머님 돌아가신 다음에는 보육원에
맏기는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그래도 혹시 앓아서 소아과 가거나 엄마가 잔교하거나 할때 도와줄수 있는 사람이 꼭 필요합니다.
될수 있으면 子育てチームワーク를 만들면 일하시는 엄마들한테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상대의 사람됨됨이는 조언을 줄수 없으니 님이 사귀는 과정에 꼭 똑똑히 판단하고 믿을만 할때 맏기는것이 좋겠죠.
그리고 한가지 첨부할것은 올해 4월부터 乳幼児医療証有効期限が通院、入院とも小学校入学前まで로 되였습니다.애기엄마들은 잘 아시겠지만 예비엄마들은 혹시 모르실지도 해서요... 初診料는 필요하지만 여섯살까지 입원하거나 병원다니며 치료 받는데 별로 돈이 안듭니다.
아이를 키울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면 아이는 어디까지나 엄마가 키우는것이 최고이죠.
대부분 보육원에서 여섯달부터는 다 받으니까 시어머님 돌아가신 다음에는 보육원에
맏기는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그래도 혹시 앓아서 소아과 가거나 엄마가 잔교하거나 할때 도와줄수 있는 사람이 꼭 필요합니다.
될수 있으면 子育てチームワーク를 만들면 일하시는 엄마들한테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상대의 사람됨됨이는 조언을 줄수 없으니 님이 사귀는 과정에 꼭 똑똑히 판단하고 믿을만 할때 맏기는것이 좋겠죠.
그리고 한가지 첨부할것은 올해 4월부터 乳幼児医療証有効期限が通院、入院とも小学校入学前まで로 되였습니다.애기엄마들은 잘 아시겠지만 예비엄마들은 혹시 모르실지도 해서요... 初診料는 필요하지만 여섯살까지 입원하거나 병원다니며 치료 받는데 별로 돈이 안듭니다.
아이를 키울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면 아이는 어디까지나 엄마가 키우는것이 최고이죠.
꼬부니님, 저도 솔찍히 하루종일 맡길려고 하니깐 그 아줌마한테 너무 무리 하는것 같아 망설이고 있어요.
애 보는거 결코 쉬운일이 아니잖아요.
그것도 매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애한테 묶이여 있는다는건 자유시간이 없어서 몇달동안은 힘들것 같아요.
보육원보내는 편이 좋긴 한데 애가 앓을때가 제일 걱정이얘요.
번마다 회사 휴가 맞는것도 어려울것 같고...
꼬부니님처럼 다른 애기 엄마들하고 척척 사귈수 있는 재간있었으면 하고 부러워하고 있어요.
그래도 어떻게 내손으로 아기 키울수 있는 방법 생각해볼려구 하는데 아직은 뾰족한 수가 나지지 않네요.
자식 일이라 어쩌면 제일 좋을가 이궁리 저궁리 걱정이 끝 없네요.
애 보는거 결코 쉬운일이 아니잖아요.
그것도 매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애한테 묶이여 있는다는건 자유시간이 없어서 몇달동안은 힘들것 같아요.
보육원보내는 편이 좋긴 한데 애가 앓을때가 제일 걱정이얘요.
번마다 회사 휴가 맞는것도 어려울것 같고...
꼬부니님처럼 다른 애기 엄마들하고 척척 사귈수 있는 재간있었으면 하고 부러워하고 있어요.
그래도 어떻게 내손으로 아기 키울수 있는 방법 생각해볼려구 하는데 아직은 뾰족한 수가 나지지 않네요.
자식 일이라 어쩌면 제일 좋을가 이궁리 저궁리 걱정이 끝 없네요.
우리애기는 4달부터 보육원 보냈어용. 4달부터는 베비구미에서 받으니깐 시어머니 고향 돌아가시면 보육원에 보내두 괜찮을것같은데요
58일부터 즉 산큐아케부터 받아주는 보육원도 꽤 되는데 쿠약쇼에 가서 알아보세요.애수님처럼 하루에 8시간이상 회사다니시는 사람은 보육원 들어가기 쉬워요.저도 시어머니가 곧 돌아가셔서 ,5월달부터 애기 보육원 보낼려구 모시코미는 했는데요,제가 학생인지라 란크라 D랍니다.신청한 사람이 많으면 엄마가 회사다니는 애기를 우선적으로 받아줘요.
애수님 마음이해함나다 .저도 여기서 애기을 길루자니 애기을 봐줄사람이 없구 한반년은 친정어머니가 와서 봐주는데 그후에는 어떻게 할까 고민이 많슴니다 .저는 대학교를 일년 출산 때문에 휘학한 상태구 남편은 아르바이트을 하고있은다 ,새벽에 저는 애기을보육원에 보낼려구 그래는데요 애수님도 햄내세요

한돐이 지난 애를 데려왔더니 알고 지내는 일본인이 봐주겠다고 해서 아예 월부터 금까지 전탁으로 맡겨서 키운적이 있어요,,
애를 귀여워하는 집인데, 아무 부담없이 일하러 다니라고 하면서 자진해서 애를 돌봐주었어요,, 애 식비만 보내주고, 가끔 예의름 표하구요,,
가끔 이해가 안될 정도로 상냥한 일본인도 있으니 한번 진지하게 검토해보세요,,
부모님이 반년 봐주고 돌아가신후에 반년만 신세지면 되잖아요,,
나중에 보육원에 맡기고, 가끔 퇴근이 늦어지면 애 마중을 부탁하구요,,
애는 그래두 자신이 키워야 한다구 전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