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껏 눈팅만 하다가 좀 여기 주부님들의 지혜를 빌려고 글을 쓰는바입니다
실은 지금 남친과 동거중이고 시집식구들과 만나본적이랑 대화랑 한적도 없는데
시누이가 일본에 오시게 돼서 이럴때엔 어떻게 처사해야 하는지?
그리고 저는 아직도 책가방을 메고 다니는 신세여서 크게는 못하겠구요
그저 일본에 먼저 왔다는 의미에서 선배적인 각도로 생활에 필요한것을
선물하려하는데 무엇이 좋을지 잘 몰라서 여러분들의 보귀한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시누이는 나이가 사십대초반이고 남편따라 일본에 오거든요 남편은 온지 6년정도
되고있어요
그럼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바라면서...
지금껏 눈팅만 하다가 좀 여기 주부님들의 지혜를 빌려고 글을 쓰는바입니다
실은 지금 남친과 동거중이고 시집식구들과 만나본적이랑 대화랑 한적도 없는데
시누이가 일본에 오시게 돼서 이럴때엔 어떻게 처사해야 하는지?
그리고 저는 아직도 책가방을 메고 다니는 신세여서 크게는 못하겠구요
그저 일본에 먼저 왔다는 의미에서 선배적인 각도로 생활에 필요한것을
선물하려하는데 무엇이 좋을지 잘 몰라서 여러분들의 보귀한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시누이는 나이가 사십대초반이고 남편따라 일본에 오거든요 남편은 온지 6년정도
되고있어요
그럼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바라면서...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머 특별히 안해두 되잼다 ㅎ 걍 같이 만나서 식사나 대접하구 ㅎㅎ
그리구 주말에 시간있을떄 같이 쇼핑이나 다니시든가 ㅎ 심심해하실턴데
그러다가 화장품이나 사드리구 ㅎㅎ
근데 아직 식을 안올렸으무 시누인데 잘하는것두 랑패없지 ㅎㅎㅎ 이담에 결혼식에 한몫으 막을 시누이겠는데 ㅎㅎㅎ
그리구 주말에 시간있을떄 같이 쇼핑이나 다니시든가 ㅎ 심심해하실턴데
그러다가 화장품이나 사드리구 ㅎㅎ
근데 아직 식을 안올렸으무 시누인데 잘하는것두 랑패없지 ㅎㅎㅎ 이담에 결혼식에 한몫으 막을 시누이겠는데 ㅎㅎㅎ
결혼두 안 하셨구, 님두 학생이구, 시누이가 남편이 일본에 6년이나 있어서 따라 온건데... 왜 님이 선물 사드려요? 필요 없지 않을가요?
결혼두 안한 사이라면, 도리대로 하면, 일본에선 시누이가 시어머니 맞잡이로 님한테 뭔가 해줘야 할 처지일 같은데... 저의 경험에 의하면 결혼전부터 넘 내밀면 후엔 자꾸 나가게 되여있어요 ㅎㅎㅎ.
다 서로 힘드니까 사이좋게 드문드문 만나서 식사나 재미있게 하면서 보내면 되잖을가요?
결혼두 안한 사이라면, 도리대로 하면, 일본에선 시누이가 시어머니 맞잡이로 님한테 뭔가 해줘야 할 처지일 같은데... 저의 경험에 의하면 결혼전부터 넘 내밀면 후엔 자꾸 나가게 되여있어요 ㅎㅎㅎ.
다 서로 힘드니까 사이좋게 드문드문 만나서 식사나 재미있게 하면서 보내면 되잖을가요?
식사나 하면서 인사를 올리면 되죠뭐.. 물건준비는 남편이 오면 같이 알아서 해주고
시누이가 일본오면 적응되기까지는 많이 외로울거라고 생각됩니다.
가끔씩 말동무나 해드리고 쇼핑이나 함께 동무해주고 그렇세요...
물건보다는 그런 섬세한 배려가 화목의 기초돌이 될상 싶네요.
가끔씩 말동무나 해드리고 쇼핑이나 함께 동무해주고 그렇세요...
물건보다는 그런 섬세한 배려가 화목의 기초돌이 될상 싶네요.
백조님 보귀한 의견 고맙구요 그리고 귀여운 아기는 잘 자라고 있죠
받아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데 그냥 먹은 나이도 있고 하니
가만 있자니 좀 그런거 같아서요
님 말대로 과일꾸러미도 좋겠네요
잘 알겠어요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받아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데 그냥 먹은 나이도 있고 하니
가만 있자니 좀 그런거 같아서요
님 말대로 과일꾸러미도 좋겠네요
잘 알겠어요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미인송님. 해홍님 도 우선 의견 고맙구요
역시 따로 신경쓸필요는 없다는 말씀인거 같으신데
선배들의 조언에 많은 학습이 되였어요
그냥 나의 본분을 지키면서 식사랑 하면서 감정교류에
노력하겠슴니다
이런 일은 처음이라 많이 황당한것만은 사실이여서요
그럼 후에도 종종 부탁드립니다
역시 따로 신경쓸필요는 없다는 말씀인거 같으신데
선배들의 조언에 많은 학습이 되였어요
그냥 나의 본분을 지키면서 식사랑 하면서 감정교류에
노력하겠슴니다
이런 일은 처음이라 많이 황당한것만은 사실이여서요
그럼 후에도 종종 부탁드립니다
커피처럼 달콤한키스님 남친하고 물으니 제가 알아서 한다고 했지만 아직은 등기도 안한상태여서 내 처사는 내가 해야 하는것이라고 생각끝에.....
아무튼 조언 감사하고요 내가 넘 민감한것 같군요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아무튼 조언 감사하고요 내가 넘 민감한것 같군요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모미지님 역시 그 무슨 물잘적보다 마음의 배려라든가
더 좋겠어요
조언 감사하고요 그렇게 해보겠슴다
더 좋겠어요
조언 감사하고요 그렇게 해보겠슴다
백조말이 맞습네다.. ㅎㅎ
아직 시집두 아니지 않잖아요..
걍 동거중인데..
님이 제하이니.. 받아두 일럽슴다...
정 빈손이 그러하다면.. 과일이나.. 생활필수품 얼마간 정도...
아님.. 걍 돈 얼마간을 살림에 보태라구 줘도 될듯 싶슴다..
아직 시집두 아니지 않잖아요..
걍 동거중인데..
님이 제하이니.. 받아두 일럽슴다...
정 빈손이 그러하다면.. 과일이나.. 생활필수품 얼마간 정도...
아님.. 걍 돈 얼마간을 살림에 보태라구 줘도 될듯 싶슴다..
피카츄 이모님 역시 윗분들의 의견과 거의 같네요
여러분들의 의사에 따라 걍 처음에는 식사로부터
그리고 아직도 시일이 있으니 천천히 생각해보게슴다
그냥 최저한의 사람구실이나 하려고요 ㅎㅎㅎ
어처구니 없다고 웃지를 마세요
코멘트를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요
좋은 인생학습이 되였슴다
여러분들의 의사에 따라 걍 처음에는 식사로부터
그리고 아직도 시일이 있으니 천천히 생각해보게슴다
그냥 최저한의 사람구실이나 하려고요 ㅎㅎㅎ
어처구니 없다고 웃지를 마세요
코멘트를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요
좋은 인생학습이 되였슴다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여자는 처음부터 비싸게 놀아야 값이 있습니다
사실 님은 이번에 받아야 하는 입장이 거든요
정 그렇다면 과일꾸레미정도 들고 보러가도
시누이가 님한테 감사드려야 한다고 여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