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보고싶어서.....

가정육아 · #27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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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쨩 · 2007-11-16 11:01:11 · 조회 386
이렇게  딸사진  또 올림다.
어제가  우리 하은이랑  갈라진지  꼭  1달이됨다.
이제겨우 1달 지났음더~휴~ 아직도 7달 있어야
우리딸 보겟는데  1달이 1년처럼  기네요.
이전에는  시간이 가는게  빠르게만 느껴지던게
요즘은  왜 이리도  시간이 더디게 가는지 휴~휴~
미워하시지  말고  이쁘게 봐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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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랑정 · 2007-11-16 11:21:22
하은이 해쭉해쭉 잘두 웃는다야~~
넘 귀엽다 ㅎㅎㅎ
전번에 사진보다 또 많이 큰같으다야...
귀여운딸보구싶어두 간밧떼~~
하나 쨩 · 2007-11-16 11:30:57
많이 큰같지.ㅎㅎㅎ 인제  혼자 앉기도한단다
누가 옆에서 웃기면  깔깔거리구 얼마나 잘 웃는지 ㅎㅎ
그리군  딸꾹지 한다, 넘 웃어서 ㅎㅎ
앵두 · 2007-11-16 11:33:26
귀엽다야, 애가 많이 컷구나 ㅎㅎㅎ 시간이 빨리빨리 지내가서 하루 빨리 애 델구 오라 ㅎㅎ  그동안 너네부부는 부지런히 많이 벌이구, 하은이가 오면 맛있는거 많이 사주게 ㅎㅎ
커피처럼달콤한키스 · 2007-11-16 11:37:38
좋구만   빨랑 만나서 뽀뽀 합소
하나 쨩 · 2007-11-16 11:38:11
앵두야, 그래  우리 부부 많이 벌어서  하루빨리 하은이랑
같이살아야디  내 못살겟다.
니도 맛잇는거 사줄꺼디?
하나 쨩 · 2007-11-16 11:39:24
커피.....키스님, 녜, 잘알았음다.  뽀뽀할날 기대하면서
간바르할람다.
삐아리 · 2007-11-16 11:41:44
따님 웃는 모습 사람 간 녹이네요 ㅎㅎㅎ
이뻐요
하나 쨩 · 2007-11-16 11:45:29
병아리님,  ㅎㅎㅎ 그래요? 
이뻐해줘서  고마워요.
사파이아 · 2007-11-16 12:01:43
이쁜 하은이 벌써 엄마아빠랑 채팅두 하구 .......
하은이는 언제봐두 웃는모습이 너무 귀엽슴다 ..ㅎㅎ
모미지 · 2007-11-16 12:06:45
이쁜 아기네...
멀리 떨어져 있어두 이렇게 생각나면 얼굴볼수 있고 목소리 들을수 있고...
그래두 우리는 좋은 세상을 만난거죠!!
그리움에 힘드시겠지만....더 좋은 날이 오기를 바라며 힘내세요.
하나 쨩 · 2007-11-16 12:12:47
사파이아님,  항상 울 하은이 이쁘게 봐주셧군요.ㅎㅎ
우리랑 채팅할때면  외할아버지가  저렇게 웃기군
한담다.


모이지님, 우리는 정말 좋은세상에살지요.
님 말처럼  더 행복한날 꿈꾸면서 나~
하은이 엄마~  힘낼람다.
ren · 2007-11-16 12:32:23
채팅하며 찍은 사진이구나 ...애기 엄마알아보는지 잘웃네요
보고싶어도 간밧떄내
하나 쨩 · 2007-11-16 12:47:39
채팅하면서도  제가  사진 잘 찍슴더.ㅎㅎ
앵두 · 2007-11-16 12:48:25
딸 델구만오라. 이 이모가 맛있는거 많이 사주마 ㅋㅋㅋ
하나 쨩 · 2007-11-16 12:50:52
알따. 니 안 사줫다만봐라
앵두 · 2007-11-16 13:06:01
헤헤헤  그럼 나 내년에 애 낳아놓구 부지런히 돈벌얼께, 너가 무서워서 라두ㅋㅋㅋㅋㅋㅋ
딸랑 방울 · 2007-11-16 14:34:00
하나쨩..저하구 같은 처지네요..저두 다음해 6월에 아들 만날수 있거든요ㅠㅠ
저두 이제 금방 채팅으로 아들을 보구  쉼터에 들렀는데..
힘들지만 서로 간바리 합시다..화이팅
英雄本色 · 2007-11-16 21:19:27
딸랑방울님,,오후 리플 달아주셔 감사했구요

하나쨩님,,,,,,,,저도 일년되는 애를 중국에 두고왔답니다...
힘냅시다,,,,,,,,,,,,,타향살이 만만치 않습니다
英雄本色 · 2007-11-16 21:19:58
애가 넘 귀엽슴다,,,,,,,,,상봉의 날까지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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