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븐 오늘 좋은하루가 되시구요.... 조언부탁합니다...
전 아직 결혼한지 일년두 안되구 일본온지두 2달반밖에 안되는 꼬마신부입니다...
오라지않으면 남편생일이 다가오는데 연애로부터 결혼까지 처음으로 같이 보내는
생일이라서 좀 뜻깊게 해주고싶은데 저혼자로선 도무지 뾰돌한 수가 떠오르지않네요....
예전에 제가 선물한 허리띠랑 지갑두 서랍에서 나올줄 모릅니다.... 취향이 틀리는지
마음에 안드나봐요.... 글서 열븐들은 남편생일을 어떻게 보내주는지 궁금해서요...
열븐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 아직 결혼한지 일년두 안되구 일본온지두 2달반밖에 안되는 꼬마신부입니다...
오라지않으면 남편생일이 다가오는데 연애로부터 결혼까지 처음으로 같이 보내는
생일이라서 좀 뜻깊게 해주고싶은데 저혼자로선 도무지 뾰돌한 수가 떠오르지않네요....
예전에 제가 선물한 허리띠랑 지갑두 서랍에서 나올줄 모릅니다.... 취향이 틀리는지
마음에 안드나봐요.... 글서 열븐들은 남편생일을 어떻게 보내주는지 궁금해서요...
열븐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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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옛날에는 우리도 선물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선물한다기 보다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가서 괜찮은 와인 한병열고 옵니다.ㅎㅎㅎ
남자들은 안해랑 오손도손 보내는것보다는 생일쯤은 친구랑 같이 화끈하게 보내는걸 좋아하는상 싶더군요.
저는 남편생일이면 손님접데로 분망하거든요. 그게 제가 할수 있는 최선이구요.
아침에 남편 베개옆에 편지 한통 가만히 놓아두면 꿋이예요.
사랑과 애정이 팍팍 묻어나는 찐한 편지로 감동을 안겨 눈물가에 고인 눈물을 본적 있거든요.ㅎㅎㅎ
저는 남편생일이면 손님접데로 분망하거든요. 그게 제가 할수 있는 최선이구요.
아침에 남편 베개옆에 편지 한통 가만히 놓아두면 꿋이예요.
사랑과 애정이 팍팍 묻어나는 찐한 편지로 감동을 안겨 눈물가에 고인 눈물을 본적 있거든요.ㅎㅎㅎ
커피처럼 달콤한 키스님 / 메아리님 / 모미지님 /
열븐들의 조언 감사합니다...
집에 컴터가 오늘 이상하네요.... 대글 적으면 자꾸 접속이 떨어짐다...
열븐들의 조언 감사합니다...
집에 컴터가 오늘 이상하네요.... 대글 적으면 자꾸 접속이 떨어짐다...

좋죠. 부부이니까 맛나는 음식을 먹고 같이 걸어다니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혹은 다이바에 가면 놀음터가잇는데 심장이 막 뛰는 놀랍게 하는 놀이를 놀아서
기분을 확 풀거나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