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빙 도는게 신기하네~~

가정육아 · #27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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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환맘 · 2007-11-16 08:42:25 · 조회 443
울 아들 세탁기 도는걸 엄청 구경하기 좋아합니다..

아마.. 그 유리너머 빙빙 도는자체가 너무 희구한 모양입니다.

매번 빨래할때마다 꼭 자신이 세제랑 넣어야 합니다...ㅎㅎㅎㅎㅎ


오늘 아침도 요렇게 포즈 멋있게 하고 들여보더라구요..ㅋㅋ


글구 보육원 데려가지전에 옷을 다 입히고 좀 멋있다 생각해서..
사진 찍혔는데...

왜서지???

사진이 딱 꼬마나그네 같아보이네.. ㅠ.ㅠ

이게 아닌데....



************
추가

인젠 한살 더 컸다고 여자옷이라고 유별나게 가립니다.
핑크도 여자옷.. 뭐구뭐구하면서...

인젠 옷입히기도 점점 힘드네요.....


글구.. 오늘 오후 또 이께부끄로 가려하는데... 별루 날씨가 흐리터분한게 비가 올가요??

우산 갖고 가야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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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金永 梅 · 2007-11-16 08:46:12
세탁기두 붑구  아들두 붑네...
sandy · 2007-11-16 08:46:12
영환이 컷다야........어째 이리 빨리 크니...ㅠㅠㅠ그래니깐 우리 늙지...ㅠㅠㅠ
어즌 옷 색갈 가리지? ㅋㅋㅋ 울 아들두 어찌 가리는지 어즌 아이사준다.
제절루 살라가서 골라라지무. ㅎㅎㅎ
세탁기 정마 좋은게구나.. 비싸지? 나도 호시이.....
앵두 · 2007-11-16 08:50:40
비온다는 소린 못들었는데,오리타따미한개 들구 가는게 좋을상싶네요.넨노타메 ㅋㅋㅋ

집살림깔끔하는 영환맘손길이 보이네요 ㅎㅎ

영환이는 언제봐두 멋있네요 ㅎㅎ
영환맘 · 2007-11-16 08:58:09
닭알님.

세탁기는 사면 되고
아들을 만들면 생기고..ㅋㅋㅋ

간밧데...
영환맘 · 2007-11-16 08:59:39
싼디..

글쎄다.. 애가 크면 우리 늙고..ㅎㅎㅎㅎ

너의 아들 나이면야 저절로 고르게 되지만..
영환이 아직은 안돼서..

인젠 정말 데리고 가서 사야한다는 말이 나온다야..ㅎㅎ

영환맘 · 2007-11-16 09:00:43
앵두님.. 글쎄.. 내 오리타따미 없단 말임다.ㅎㅎㅎㅎ
긴것 밖에...

내 집살림 못함다.. 이재 찬찬 보니.. 신깔개 하나 딜딜 구불고 있네..
씻자구 옆에 둔게..ㅋㅋㅋ

부끄부끄..
최영 · 2007-11-16 09:01:30
아들 참 잘생겼네요 ...
앵두 · 2007-11-16 09:06:02
ㅋㅋㅋ

신깔게 이제 보았네요 ,호호호

방금봤을때 못봤댔는데 ㅋㅋㅋ
영환맘 · 2007-11-16 09:10:49
최영님.. 감사해요..

님의 애기도 넘 귀여워요......
영환맘 · 2007-11-16 09:11:29
앵두님.. 그냥.. 못본걸로 하세요.. ㅋㅋㅋ

내 떼까닥 치워놓구 올게..ㅎㅎㅎ
파쌰!! · 2007-11-16 09:19:37
영환이 사진은 일본에 있을때부터 쭉 보고있었는데
너무 귀엽습니다.

그리구 남자답게 생기구 세탁기 들여보는 포즈두
죽이네요.ㅎㅎ
영환맘 · 2007-11-16 10:16:34
파싸님..

그냥.. 지켜봐줘 고마워요..
일은 잘 돼가고 있죠?

포즈.. ㅋㅋㅋ 이것두 이제 좀 지나므 새나서 안볼것 같슴다..
海虹 · 2007-11-16 12:10:25
영환이 언제 봐두 뭇있다야. ㅎㅎㅎ.

세탁기 호시이~~~ ㅎ
ren · 2007-11-16 12:30:05
영환이 정말 잘생겻어요
엄마 달마 빤썰도 잘하게 생겻슴다  ...
그리고 저 세탁기 잇으면 매일 빨래하고플거같아요  ..넘 신기해서
영환맘 · 2007-11-16 20:08:06
해홍언니.. 감사함다..
언니두 빨리 만나야겠는데..
영환맘 · 2007-11-16 20:09:11
런님.. 네.. 지금 빨래 매일마다 합니다..

인젠.. 겨울이 다가와서. 빨래도 늦게 마르지.. 어떨땐.. 그냥 세탁기로 말리웁니다..

이불도 직접 씻어 말리우니 정말 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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