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에 대한 생각

가정육아 · #27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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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y · 2007-11-15 20:30:40 · 조회 347
우리 외가집은 대대로 내려오면서 기독교신자입니다.

저두 언젠가는 믿을지두 몰루지만

지금은 접수 하기가 어렵네요.


불교에 관한 책은 봤는데 너무 오묘해서 깨닫기 힘들어서 그만두었지만.

성경은 여러번 읽었습니다. 구약 신약....또 읽구 또 읽구.6섯번은 읽었을껏입니다.

기독교 성경뿐이니라 천주교 성경두 읽었지문. 조금 틀립니다. 내용이.

그리구 성경두 여러사람이 쓴것 만큼 성경의 말은 모순되는점두 있고

또 해석두 각자에 따라서 틀립니다. 읽어본 분들은 알껍니다.


성경에는 많은 도리가 적혀있습니다. 생활에 도움이 되는 많은 도리가 있지무.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투자를 할려면 여러군데 나누어서 하라...

돼지에게 진주를 주지 말라 밟아버릴까 저어되느니라 ...이러루 말들..

성경은 영원한 베스터 셀러 라구 합니다.

맑스 엥겔스 공산주의 리론두 성경에서 나왔다 합니다.


성경에는 십계명이 있습니다.

그러나 십계명을 지키는 사람이 신도중에 과연 몇명이나 될까요?

지키기 어렵다구 구실을 대지만 그걸 위해서 노력하는게 신자의 도리가 아닌가요?

남에게 미움을 가지고 있는 자체가 신자로서는 해서 안될 일이라구 봅니다.

신자 중에는 겉으로는 수양 있는척 고상한척 하지만 속으로는 남을 우습게 보구...

또 더러운 속마음을 선한 허울루 덮어 감추구 있는 인간도 있지무.


허점을 드러내는 사람보다 그걸 감추구 어느 한순간만 순한척 착한척 고상한척 하는사람이

난 웬지 더 싫습니다. 가면을 쓰고 사는것은 신자가 아닌사람이라두 해서는 안될 일이지무.

그리구 종교를 믿는다구 마음이 깨끗해 진다구 생각 안합니다.

자기 마음은 스스로가 다스리기에 달린것이라고 봅니다.

말을 곱게 한다구 마음이 깨끗하다구는 말 못하지무.

말을 더럽게 한다구 해서 마음이 더럽다구두 말 못한다구 봅니다.

마음이라는건 들여다 보지 못하기에 자기 자신이 더 정확히 알껍니다.


기독교의 기본은 십계명을 지키는것이라구 봅니다.

지키지두 못하면서 교를 믿는다는것은 어딘가 우습다는 생각밖에 안들짐.

죄를 짖고 태여난 인간이기에 그렇다구 말하지만 교를 믿는 사람이라면 더 자제를 해야 한다구 보지무.

이렇게 말하면 종교에대한 모독으로 들릴지 몰루지만.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종교란 사람의 경지를 높이는 좋은 학습이고 기회이고 안식처라구 생각합니다.

언젠가 내 자신이 교회에 대한 인식이 바꾸어 지구 느긋한 마음으로 받아들일수 있을때

종교를 믿는다면 그래두 조상이 믿었던 기독교를 믿고 싶습니다.


종교를 믿으시는 분들이 많으실것인데 기분이 잡쳤다면 죄송합니다.

종교가 언젠가 더 깨끗해지구

더 많은 사람에게 있어서 쉽게 다가갈수 있는 존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러자면 신자들이 더 노력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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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4)

세상에~~~ · 2007-11-15 20:36:15
쌘디즘마네 외가집이 팔도에 잇음두?

난 저런데 댕기무 나쁜짓으 하무 하늘에서 빠이 내려본다길래 아이 댕기짐.ㅠㅠ

난 성경으 구약으 처 부분은 아마 거짓말 보태서 스무번은 읽었을게. ㅠㅠ

읽기 시작하다가는 , 줴뿌리구, 오래지나무 또 첫부분으 잊어뻐려서 다시 읽구한게.ㅠㅠ
sandy · 2007-11-15 20:37:53
세상에. 내 연길이요. ㅎㅎㅎ 구약말구 신약으 읽어보믄 더 이해하기 쉽지무.

사실 신자는 피를 먹어두 안되오. 술 먹어두 안되구. ㅎㅎ 순대랑 먹어두 안되지무.

순대는 피란 말이. ㅋㅋㅋㅋ
자드로 · 2007-11-15 20:38:31
전번에 기독교 선전하는 사람이 우리집으로 찾아와 극성스레 설교하여
한번 그 교회 가가봤는데 교회에서 하는 말이 하나님이 둘이 있다고 하더군요.
남자 하나님, 여자 하나님.
너무 이상하여 집에 와서 검색해 봤더니
그 남자 하나님이 한국에서 태여났는데 몇년전에 냉면먹다 세상뜨구,
그 사람의 와이프가 지금 여자하나님 행세를 하고 있더군요.
그 여자분 자선활동 엄청 많이 하고 있던데......
아무튼 너무 어처구니 없어서 그 교회 다니는 사람들 피해요.
sandy · 2007-11-15 20:41:11
자드로님. 하하하. 하나님이 둘이람까? 아닐것인데..
한사람일것인데. ㅋㅋㅋ 한국사람이 하나님이람까? ㅎㅎㅎ
하나님은 국적도 민족두 없을껏인데 사람몸으로 인간세상에 보여진것은 
 예수이구 예수는 한국사람이 아닌데요. ㅋㅋ예수의 초상화를 봐두 알것인데.
자드로 · 2007-11-15 20:46:47
싼디님,
저는 교회는 다 같은건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그래서 이단, 사이비종교 이런 말들도 있더군요.
여기에 이렇게 밝혀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그 교회 이름 (하나님 교회) 라고 해요.
이미 전 세계적으로 많이 전파되였구요.
조선족들도 많이 다니고 있더군요.
시간날때 교회 이름으로 인터넷으로 검색해보세요.
세상에~~~ · 2007-11-15 20:47:37
자드로님...., 내 들은거는 연길에 와서 매화개장집에서 개장에다가 모두비를  드시다가

세상떴다든데..., ㅠㅠ

내 잘못들었는감?
sandy · 2007-11-15 20:50:24
자드로님. 기독교는 여러가지 파가 많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이단이라 하지무.
거기에 비하면 천주교는 한개 계통으로 쭉 내려온것이라서 천주교가 좀더 깨끗하다구 봅니다. 물론 제 좁은 생각일지두 몰룹니다.
하느님을 믿는것음 마음으로 믿는것이라서 딱 교회를 안나가두 믿을수 있다구 생각함다.


세상에. ㅎㅎㅎㅎ 무스게? 하느님이 ? 성경에 써져있짐. ㅎㅎㅎ
자드로 · 2007-11-15 20:53:02
세상에~~님,
그 안상홍이란 <하나님>이 연길에까지 갔대요?
아님 또 다른 <하나님>이 있었나요
sandy · 2007-11-15 20:54:32
자드로. 안상홍이람다? ㅎㅎㅎ 자기 하나님이람다? ㅎㅎㅎ 하여간 벼일 다 보지무.
그런데를 믿구 다니는 사람은 어딘가 좀 정신이 나갓지무. ㅋㅋㅋ
Grace · 2007-11-15 20:56:17
자드로님...거기 다시느 나가지마쇼...-_-;;거기느 이단이래두 형편없는 이단임다...요즘 세상에 이단이 범람해서...ㅠㅠ...잘모르구 갔다가는 큰코 다침다~

싼디님, ㅎㅎ 하나님 믿는거느 신자들이 많이 부족하구 나쁜짓으 하는 사람들이 많글래 믿지 말아야지 이렇게 나오무 틀린생각임다...사람보구 하나님 믿으무 아이됨다...그리구 우리 신앙두 자판기 신앙으로 나가무 안되구...하나님 , 내가 필요한것만 주쇼~그리구 내한테 요구는 하지마쇼 이런식으로느 절대 믿어 아이짐다...하나님은 스스로 계시는 그분 그대로를 믿어야 됨다...
Grace · 2007-11-15 20:58:30
안상홍...ㅎㅎ 이 이단은 기차짐...애기들 시케서 찬양하는게 가사본게 와늘 십자가는 필요없구 안상홍 하나님만 믿으무 된다구 이런 노래 하갰구나...ㅠㅠ...기차서...

참고로 한국에 자기 하나님이라구 떠들구 댕기는 사람이 20명이구 자기 예수라구 하구 댕기는 사람들이 50명, 그래구 어디메느 또 자기 모세라구 하는 사람두 나타났담다...
세상에~~~ · 2007-11-15 21:02:29
ㅠㅠ, 자드로님.... , 예, 복무대로가서 렁맨 두사발 재끼구,

매화개장집에가서 개장국에다가, 참이슬 한병, 글구 그 큰 모두비를 두개 재낀게 히뜨득 하드람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게 안상홍이란 하나님인지는 잘 몰겠음다.
sandy · 2007-11-15 21:03:37
그레스님. 신자를 보구 믿지 말라구 말 해두 그건 내가 어디까지나 평범한 인간이기에
저도 모르게 신자를 보구 평가하게 되나 봅니다.
내가 본 신자들중에 진정으로 깨끗하구 우수한 사람을 난 여직껏 보지 못햇슴다.
허영심과 자신을 나타내기에 급급하더군요. 거의 대부분 사람들이 말임다.
그러나 아무리 허물을 감추구 있어두 어딘가에서 그 안의 마음은 나타나는것이랍니다.
나는 그걸 너무 잘 보아 내서 탈이지무. ㅎㅎㅎㅎ

sandy · 2007-11-15 21:04:38
세상에. ㅎㅎㅎ 이룬... ㅉㅉㅉ
지구별 · 2007-11-15 21:06:48
성경 6번이나 읽어봤슴까? 우와~ 대단함다... 그 두꺼운거....
sandy · 2007-11-15 21:09:27
지구별. ㅎㅎ 울집에 성경이 많소. 빌려줄까 ㅎㅎㅎ
세상에~~~ · 2007-11-15 21:10:09
ㅋㅋㅋ저 자드로님이 상세하게 알기싶어하는거 내 구체적으로 그냥 소개했을따름인데, 무슨 ㅉㅉ까지는 ㅎㅎㅎㅎㅎ
sandy · 2007-11-15 21:12:53
이구... 세상에 저두 가라구찌 돼서 대새요..ㅉㅉㅈ 교를 믿는 사람이 영 많은데

난 욕먹을 각오 하구 글 올렷지만... 내사 머 미움개 받을때로 받은 사람이지만

저는 그래지 마오냐.~!
Grace · 2007-11-15 21:15:11
ㅋㅋ 싼디님, 그러니까 사람보구 하나님 믿지 말란 말임다...교회는 병원임다...신자들두 다 환자들임다...그래길래 교회르 댕기지무...ㅋㅋ 치료받구 치유받기 위해서...우리느 사람이라서 죄르 아이 지을수 없슴다...
sandy · 2007-11-15 21:18:56
그레스...사람 보구 교회를 판단하는건 아니지무. 총적으로 성경을 읽구 모순되는 점이 너무 많구 또 목사의 설교두 모순되는점하구 마음에 안드는 점이 너무 많구.거가다가 교회 방식두 그렇구 열광적으로 믿는 신자들두 그렇구...ㅎㅎ 여러가지 원인이짐.

나한테 진정으로 깨달음이 오기 전에는 믿을것 같지 못하지무.
그러나 눈에 보이는 세상이 전부라고는 믿지 않치문.
눈에 보이지 않는 다른 차원의 세상이 존재한다는거는 나두 나이들면서 느끼구 있슴다.
임마누엘 · 2007-11-15 21:20:51
샬롬,저느 크리스챤입니다. 산디님이 성경을 6번이나 읽음으로 하여
축복하실겁니다.
산디님의 말도 맞는부분도 있슴니다. 하지만 모든성도들이 다 그런건
아니잖슴니까..세상에도 옳고 그름이 있다싶이 교회에도 이러한 저러한
성도들도 있슴니다. 쌍둥이도 다른점이 있다싶이...ㅋㅋㅋ..

성경을 믿기 어렵죠..저도 그랬슴니다..

그리고 지금 기독교에도 이단이 너무 많아서 교회를 선택함에 있어서
각별히 주의를 해야 됩니다..안그러면 이단에 빠지만 나오기가 힘들겁니다.

할말이 많지만 어디서부터 대답을 해야 납득이 갈지 제가 어렵네요..
만약에 궁금한것들이 있으시면 이번주 주말에 추수감사절인데
우리교회에 놀러오쇼...그러면 그때 확실하게 답변해드리겠슴니다.

좋은 하루하루가 되세용...
자드로 · 2007-11-15 21:22:16
전도연이 찍은 영화 <밀양> 한번 볼만해요.
전도연 아들이 유괴당해 살해되고 유괴범은 감옥에 가요.
전도연은 아들이 죽은 고통을 잊을려고 교회를 다니는데
하나님이 미운자를 용서하라는 말을 실천하려고
아들을 죽인 유괴범을 용서하러 감옥에 찾아가요.
유괴범은 아주 평온한 표정으로 자신이 지은 죄를 하나님한테서 용서받아
마음이 편안하다고 하지요.
전도연이 타격받고 정신병에 걸려 하나님과 맞서 싸우다가 정신병원에 입원해요.
결과가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지만 하나님을 믿다가 타격받은
심리묘사를 잘했다고 봐요.
세상에~~~ · 2007-11-15 21:24:24
이번 일요일에 교회에서 나르 보구 자꾸 나오래서 내 아무래뚜 이번 일요일에는 나가봐야겠습꾸마.ㅜㅜ
Grace · 2007-11-15 21:24:49
성경은 하루아침에 갑자기 창세기부터 요한게시록까지 쭉~믿어지는게 아임다...그에 따른 성경공부두 필수임다...이번주에 우리교회서 "어~성경이 읽어지네" 저지 이애실 사모님 모시구 특강 들었는데 진짜~진짜 너무너무 좋았슴다...이런 담에 이런 기회 있음 꼭 싼디님 초대하갰슴다~^^*
sandy · 2007-11-15 21:25:39
임마누엘님. ㅎㅎ 교회는 여러번 다녀봤슴다 . ㅎㅎ
어릴때 사춘기 시절부터 설교를 끊임없이 듣구 자랐습니다.
궁금한거는 이미 다 답변을 들었슴다. 들엇지만 깨달음이 오지 않네요.

제가 글 올린것은 교회를 다닌답시고 고상한척 하구 남을 우습게 보는 사람들을 보라구
쓴글입니다. 전체 신자를 부정하는것은 아닙니다.
제가 만나지 못한 신자 중에서 진정으로 깨끗하구 존경받을 만한 사람이 꼭 존재 하겟죠.
아니면 기독교나 천주교가 이렇게 오래 지속될수는 없을겁니다.
요청 고맙습니다. 주말에는 저는 집을 나가지 못합니다. 집일이 여러가지로 많아서요.

sandy · 2007-11-15 21:29:17
자드로. 그 영화는 어디서 보믄 됨다? ㅎㅎ나두 보기 싶은뎅.

세상에. 나갈수 잇음 나가오. 나는 성격이 이상해서 자꾸 날 재촉하믄 기를 쓰구 더 아이 나가는 성격이짐. 신앙이 있다는거는 좋은 일이지문. 뭔가 마음에 힘이 되는일이기두 하구..........


그레스님. ㅎㅎㅎ 성경공부요? 배워주는 사람에 따라서 해석이 다 조금씩 틀립데다.
그중에서 내 구미에 맞는 해석을 해주실분을 아직 만나지 못했지무. ㅎㅎㅎ
마음 고맙게 받겠습니다. 아직은 내 마음이 그리로 쏠리지 않네요. 나중에 내 마음에
여유가 생겨서 모든걸 받아들일수 잇을때 나갈려구 합니다.

세상에~~~ · 2007-11-15 21:33:36
ㅋㅋㅋ나뚜 좋다구는 생각으 합꾸마.

근데 이상하게 자꾸 오라까나 나뚜 좀 ~~~

걍 맘 편하게 성경은 함 공부를 해보기싶은데 ~~~ㅠㅠ

그냥 지식을 늘구기 위해서,

지금은 그게 의무라구 생각하무 싫단 말이.
sandy · 2007-11-15 21:39:11
세상에. ㅎㅎㅎ 글쎄 자꾸 오라 하는건 좀 거부감이 들지무.
자기 자신이 가고 싶을때가 있는데 말이요.
아마 나두 너무 강박적으로 설교를 많이 들어와서 거부감이 많아 진것 같지무.
아니믄 언녕 신자가 됐을찌두...ㅎㅎ
신자가 됏으면 남하구 쌍욕하면서 싸움두 못햇을껏이구.
욕을 못하지만 고상한척 하면서 속으로만  미워하는것두 죄이구...
나절루 힘들것 같지무.
자드로 · 2007-11-15 21:47:28
싼디님,
신랑이 인터넷에서 영화를 잘 다운했는데 어디서 했는지 잘 모르겠어요.
쉼터 동영상보기에 보고 싶은 영화를 신청해 보세요.
세상에~~~ · 2007-11-15 22:01:33
자드로님..., 내 아까 한 말은 걍 헤드렙꾸마.

순진하길루ㅋㅋㅋ,

내 인젠 자드로님까는 헤드레 못하겠어요...

ㅎㅎㅎ그냥 글대로 받아드려서 말이.
등갓이 · 2007-11-15 22:09:29
이런거 봤으면 아멘..한번 해야짐...ㅎㅎ

산디아즈마이느 무슨게나 리론이 쎄단데...
빨간딸기 · 2007-11-16 01:38:54
산디언니 글보므 다 맞는말같애서 내 맨날 행해서 따라다님당 ㅎㅎㅎ
蝶 · 2007-11-16 07:34:56
좋은 아침...
기독교 말이 나오니 나도 오늘 좀 한마디하기싶구나...
나의 제일 친한 친구는 목사의 안해야...
그래서 나한테 설교도 많이 한다...
지금 과학적으로 증명되는 하느님의 창세론을 많이 이야기 해준다...
나의 친구는 중국의 유명한 대학의 지구물리계졸업생이야...
성경을 보면 확실히 네가 말한것처럼 인생의 도리를 쓴것이 많아..
그런데 그 성경을 보고 사람마다 이해가 다르고...
지키는 것이 다르지...
어떤 신자들은 단지 어떤 목적으로 교회에 드는 사람도 있잖아...

어떤 때  고민이 많을때 성경을 보게 된다..
딱 기독교를 믿는다고 하기보다 마음의 냉정을 찾으려고...

언제 우리 늙어서 편안할때 성경에 대해서도 말하면서 보내자..ㅋㅋ
sandy · 2007-11-16 08:23:19
자드로님 ㅎㅎ 알앗씀다. 내 그램 한번 신청해보든가. 근데 너무 화질이 안좋아서리.

세상에. ㅎㅎ 제사 순진 하지 않치무. ㅋㅋ

등갓이. ㅎㅎ 숭고한척 잘난착 교양있는척 하는 사람들을 보라구. ㅋㅋ

딸기. ㅎㅎ 다 맞기는 그냥 내 생각을 쓴게지무.

나비언니. ㅎㅎ 그래 말이요. 나이 들믄 그때 마음이 열리면 교회로 나갈까 하오.
지금은 아직 깨달음이 오지 않아서...ㅎㅎ 납득이 완전히 가지 않는 행동은 하기 싫어 서리.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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