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맘들 궁금하네요

가정육아 · #274493

← 가정육아

jin yinji · 2007-11-15 15:57:43 · 조회 347
언제나  많은 조언의 풀을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건 제가  정말로 궁금해서 물어보는데요

돈관리를 어떻게 하시는지요?

가계부는 쓰세요?

모두들 저축통장은 몇개나 쓰시는지요?

어느 은행을 쓰시는지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Why? · 2007-11-15 16:03:01
가게부는 메이유임다,,
저금통장은 머 지지부레한 은행 거지반 다 만들어 낫슴다,,
아이쓰는것두 있으메서리 멘도이해서 그래두 가지구 있슴다,ㅋㅋㅋ
춘 춘 · 2007-11-15 16:05:27
속이 꼼꼼하지 못해서 가계부까지는 못습다.
그저 한달에 얼매 들어오구 얼매 나가는것만 장악하구 있슴다.
은행 통장은 회사하구 가까운데 있는 은행을 쓰구 있슴다.
jin yinji · 2007-11-15 16:06:46
와이-답플고마워유!

가게부 쓰고싶은데,

언제나  견지못하구 마네요

돈관리  똑  소리나게 잘하는 분 계시면

조언주세요!!

하늘땅 별땅 · 2007-11-15 16:12:46
저는 그럭저럭 가계부 씀다.  예전에 안 쓸땐  돈은 불쑥 없어지구 어디에 썼는가 생각해보무 기억두 안남다. 그전날에  쓴 것두요 ㅎㅎ 나이드니까 기억력두 점점 차해져서 
그다음부터 가계부 일단 적슴다. 그러니까   지난 것두 찾아보면 어디에다 쓴것두 다 알게 되구   돈이 어떻게 나가는거 잘 알수 있어요.
피카츄 이모 · 2007-11-15 16:16:03
가계부를 쓰면 좋은데.. 낸데느 적성에 맞재서 나는 아이 씀다..
아직 주부가 아니라서 지출이 많지 않아서 돈을 모을수가 잇습데다..

내가 돈 모으는 방법을 말하는데, 걍 참고루 하시고.. 님한테 맞다 싶음 따라해보소...

통장을 두개로 해서..
하나는 띵치로, 월급의 일정 금액을 매달 꼬박꼬박 일년짜리로 저축을 함다.
다른 하나는 훠치로, 생활비가 남으면 저축을 하고,
새달에는 새달 월급으로 쓰다가 또 생활비가 일정하게 남으면 또 저축을 함다.

춘 춘 · 2007-11-15 16:16:48
하늘땅별땅님; 하나하나 다 적슴까?
오늘 뭐사는데 얼마쓰구 이렇게?
상세하게 어떻게 쓰는가 알려주쇼.
하늘땅 별땅 · 2007-11-15 16:22:13
ㅎㅎ춘춘님: 
네  하루에 나간 지출 다 쓰거든요.본인이 봐서 알수 있게  뭘 뭘 산거 적구 그리구 레시또 두 한데 모음다.레시또 없음  어떤땐 그거 빼놓을수 있어서 ... 그리구  지출후의 잔액 적고 그램다 . 가계부책 파는게 있는데 역시 적으니까 자기가 어떤데서 너무 헤프게 썼는가두 알리구 좋슴다. ㅎㅎ
삐아리 · 2007-11-15 16:22:42
옛날에는 썼는데 쓰기만 하고 분석을 안하니 소용이 없더라구여, 그래서 아예 안씀다
미인송 · 2007-11-15 16:22:59
나뚜 가게부르 적다가 싹 걷워치웟음다 ㅎㅎㅎ
지금은 걍 공자받아서 쓰구 나머지있으무 저축하구 그램다 ㅎㅎ
절약해쓰자니 스트레스쌓여서 ㅎㅎㅎㅎ
꽃 피는 봄이 오면 · 2007-11-15 18:55:07
ㅋㅋ 우리는 컴퓨터에 엑셀로 쫙~
몇년 동안 하고 있슴다..
근데 별루 절약은 하지 않고 그냥 이번달에는 뭐가 얼마 나갔구나 이런거 파악하구 분석하는데 씀다.
튤립 · 2007-11-15 21:55:40
나는 가계부 함다...
근데 가계부하니깐 돈이 나가구 들어오구 하는 내역이 황한데...
돈으 마이 썻을땐 아까바서 끙끙함다...
크게 절약두 못하면서...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저두 이쁜 캐러크타 잇는 아이디 갖고싶은데-jin yinji2007-11-15 16:333473
출산회보하러 들릅니다.칭구2007-11-15 16:3135717
요즘 디즈니에 가시는 분 없나요?만사형통하리라2007-11-15 16:2334811
▶ 쉼터맘들 궁금하네요jin yinji2007-11-15 15:5734711
이띠....마음껏 놀자!!!!plum2007-11-15 15:4935211
요게 이재 휴대폰을루 찰칵(입 다물구)Why?2007-11-15 15:3237126
가보쨔 홋또케키sandy2007-11-15 15:1840931
잔치날에미인송2007-11-15 14:5546831
드레스 사진잼없어~2007-11-15 14:5576415
랑정아...ㅎㅎㅎplum2007-11-15 14:5234916
臓器提供、骨髄バンク、献血등에 대하여만사형통하리라2007-11-15 14:3834811
자꾸 결혼식하는 얘기 들어니깐 ㅋㅋㅋ앵두2007-11-15 14:3239130
이거 알레줍소마구사는 인생2007-11-15 14:203474
IT전문학교에 대하여짤루기2007-11-15 14:193894
저기메 랑정님미인송2007-11-15 14:0534849
노래잔치 참가할가?영환맘2007-11-15 13:4935310
감사의 마음 - 가혜 사진백조2007-11-15 13:24148598
삼일때 복장에 대해서..랑정2007-11-15 13:1944054
꿩먹고 알먹기삐아리2007-11-15 13:1834713
나이 든 여자들이랑 츠끼아이 무즈까시이!!!!!미래2007-11-15 13:0339531
"불법침입자"는 어떻게 처리해야마모2007-11-15 12:2940938
애기 후조사진에 관하여현이 맘2007-11-15 12:1834810
순대밥으~~흑장&#482007-11-15 12:0782720
않입는 옷들--古着는 여기로.만사형통하리라2007-11-15 11:384356
住宅情報サービス를 리용한분이 계신지요 ?만년행복2007-11-15 11:223479
唐氏综合症筛查에 관하여...튤립2007-11-15 11:2264411
神奈川県방향을루 단풍구경하기랑정2007-11-15 11:2134919
히로시마로 전직하는 분 있슴가?알락딸락2007-11-15 11:153472
일본국적 바꾸려는 분들삐아리2007-11-15 11:124846
안녕하심두 아주마 들커피처럼달콤한키스2007-11-15 10:584526
← 이전1657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