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이 목숨이 질긴 놈입니다..
원래 화장실에 냄새제거에 쓸려고 산건데..
그냥 음침한 곳이라.. 내가 해빛보라고 베란다에 내 놓앗습니다..
내놓고 그냥 물주는것을 잊고.. 한달넘게 물도 안주엇습니다.
흙이 땅땅 마르고.. 화분통 작은데도..
용케 죽지않고 살아 잇습니다.
잎사귀도 그래도 많이 나오고..
좀 잎사귀 벌레 먹고 하엿지만.. 그래도 억센 그 생명체 참 용합니다.
어제 그래서 물도 주고 햇습니다.
이 화분을 보면서.. 나하고 비슷하구나 생각했습니다..
좀.. 억센 생명체.. 누구나 나를 돌꼭대기에 올려놔도 산다고 합니다.
그만큼.. 악착스럽다는거죠..
이쁘게 자래워야 겠다 싶으면서.. 이쁘고 큰 화분통을 바꿔줘야겠다면서.. 아직까지 못해주고...
나라고 생각하고 잘 키워야 겟는데..
덤벙이 내가 잘 해낼수 있는지..ㅎㅎ
좋은 아침..인사..하고 나는 인차 나가봐야겟습니다.
원래 화장실에 냄새제거에 쓸려고 산건데..
그냥 음침한 곳이라.. 내가 해빛보라고 베란다에 내 놓앗습니다..
내놓고 그냥 물주는것을 잊고.. 한달넘게 물도 안주엇습니다.
흙이 땅땅 마르고.. 화분통 작은데도..
용케 죽지않고 살아 잇습니다.
잎사귀도 그래도 많이 나오고..
좀 잎사귀 벌레 먹고 하엿지만.. 그래도 억센 그 생명체 참 용합니다.
어제 그래서 물도 주고 햇습니다.
이 화분을 보면서.. 나하고 비슷하구나 생각했습니다..
좀.. 억센 생명체.. 누구나 나를 돌꼭대기에 올려놔도 산다고 합니다.
그만큼.. 악착스럽다는거죠..
이쁘게 자래워야 겠다 싶으면서.. 이쁘고 큰 화분통을 바꿔줘야겠다면서.. 아직까지 못해주고...
나라고 생각하고 잘 키워야 겟는데..
덤벙이 내가 잘 해낼수 있는지..ㅎㅎ
좋은 아침..인사..하고 나는 인차 나가봐야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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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항상 씩씩한 영환맘 ㅎㅎㅎㅎㅎㅎㅎ
나는 어째 화분키우믄 다 죽어버리니?ㅠㅠㅠㅠㅠ
영환맘님...아침부터 화분을 보니 기분이 상쾌하군요...
내 쉼터를 가만가만 해서 사진은 찬찬히 못 봤습니다....ㅋㅋㅋ
내 쉼터를 가만가만 해서 사진은 찬찬히 못 봤습니다....ㅋㅋㅋ
앵두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셨어요??
미인송님.. 에그. 지금 찐이 빠져서 죽겠는데
싼디.. 나두 다 죽는다.. 근게 이게 용케 그냥 뻐티니 희구하지.. 화분도 세심한 주인 만나야지.
프럼님.. 집에가서 찬찬히 보세요...ㅎㅎㅎ
미인송님.. 에그. 지금 찐이 빠져서 죽겠는데
싼디.. 나두 다 죽는다.. 근게 이게 용케 그냥 뻐티니 희구하지.. 화분도 세심한 주인 만나야지.
프럼님.. 집에가서 찬찬히 보세요...ㅎㅎㅎ
ㅋㅋㅋ
물두 깐깐히 주면서 잘 키워~=^_^
ㅅㅐㄲㅣ쳐서 날 주구...으흠....히히히
물두 깐깐히 주면서 잘 키워~=^_^
ㅅㅐㄲㅣ쳐서 날 주구...으흠....히히히

요즘 세상에서 살아가려면 억세지않으면 안될거 같에요 ㅎㅎ
아침부터 생명력이 넘치는 식물을 보기 기분좋네요.다녀오세요. 오늘두 날씨가 참 좋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