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고 걸고들구 싶어하는 사람 오라이!!

가정육아 · #273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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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모 · 2007-11-14 21:27:58 · 조회 536
맘대로 걸구들어라고 방 한나 따로 냈슴다.
도우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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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3)

세상에~~~ · 2007-11-14 21:29:29
음...............거기 누기 없음두?
깜장공주 · 2007-11-14 21:29:30
마모님 어째 이럼까 ?
누가 마모님한테 앙심이라도 품고 잇습디까 ?
세상에~~~ · 2007-11-14 21:30:34
내 기관총(옛날에는 영 고급품이란 말)후배가 사람 불릅꾸마.
세상에~~~ · 2007-11-14 21:31:25
이쨈두? 이 내 후배....,
귀부인 · 2007-11-14 21:32:02
ㅋㅋㅋ
니  이렇게   방까지  만드문  내  더  못간다는게  아이가 ㅠㅠ
마모 · 2007-11-14 21:32:09
깜장공주님..ㅋㅋ요기 일빠하고 3빠가 오늘 나하고 걸구들자고 그러는거 같아서
한번 붙자고 불렀슴다.
코피되든 골이 터지든 한번 씨원히 결판 내야지요.ㅋㅋㅋ
마모 · 2007-11-14 21:32:38
헹니미는 저낙마다 아줌마 한마리씩 쌈하구 나문 잠이 잘 옴두?ㅋㅋㅋ
세상에~~~ · 2007-11-14 21:33:11
이 정마.........

내 정마 오늘 팔으 썩썩ㅋㅋㅋ
마모 · 2007-11-14 21:33:52
부인아,내편해서 같이 쌈하자.ㅎㅎㅎ
저 세상에 입이 우찌나 뺀지르르한지...
내 왕창 이상이라는게 말쌈해서 동생한테 지문 얼매나 챙피하야?
안그래??ㅋㅋㅋ
세상에~~~ · 2007-11-14 21:34:15
재판으 열븐 섭소~~~, 누기 지든 이기든 울둘이는 말할래기 없길.

성명!~@@@@물음표뚜 글쿠, 절때 공평하길. ㅋㅋ
파란색 · 2007-11-14 21:34:23
마모님 // 유모네 ㅎㅎㅎ 성격콸콸한분이시군요 ㅎㅎ 맘씨곱고  선량하고  견식이 넓은 마모님을 누가 건드리겟어요? ㅎㅎ건드려봐두  그저   뒷뻥만 맞을텐데 ㅎㅎㅎ
마모 · 2007-11-14 21:34:38
나눈 바지까지 걷었스꾸마.덤빕소.ㅋㅋㅋ
세상에~~~ · 2007-11-14 21:34:47
ㅍㅍㅍ제사 먼저 졌구낭 무슨. 난 편이 없짐.
세상에~~~ · 2007-11-14 21:35:17
ㅍ, 근데 무승게 이기구 졌다는 표준임두?
깜장공주 · 2007-11-14 21:35:41
그럼 우리는 돈도 안내는 똰팬영화를 구경하게 되엿구나 ~
쨔유 ~~~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세상에~~~ · 2007-11-14 21:36:24
근데,,,저기 있잼두? 물음표.................내 막 바빠서 이름이 머이등지, 좌우간 귀한부인건 아는데...., 절대 편파를 하무 아이 되꾸마
마모 · 2007-11-14 21:37:00
파란색님...어떤 아줌마 잇는게 도에무라 누구보던지 다 욕하고 쏴주고 빈정대기 싶어하는 당하는거 무지 좋아하는 그런 사람두 있다는걸 꺠달았슴다.ㅋㅋㅋ그 아줌마 오늘에는 눈깔이 커다란 이또히로부미르 칼탕쳐서 삶아먹구 또 쌈걸라 앗다는게 아임까?ㅎㅎㅎ
세상에~~~ · 2007-11-14 21:38:04
아레....., 내 매모를 무서바해서 한번 쒜싼페이후를 하자구, 막 골으 들이 밀구 주먹으 두개를 같이 내 밀었더니만, 왕청같은거 쳤넹...

ㅋㅋㅋ내 무서봐하긴 무서봐했짐. 매모르
왕자엄마 · 2007-11-14 21:38:13
나는 걸구드러온게 아임다.그냥 들어왔슴다.
마모님 스트레스 쌓였슴까??  나하구 쏘주 하겠슴까??
하늘땅 별땅 · 2007-11-14 21:38:46
마모야 왜 누구 니하구 걸구들데?
세상에~~~ · 2007-11-14 21:38:54
ㅍ
마모 · 2007-11-14 21:39:24
근데 머 걸구 들자구 그럼다?ㅎㅎㅎ
좀 문세라도 알구 쌈하깁소.ㅋㅋㅋ
세상에~~~ · 2007-11-14 21:39:41
ㅋㅋㅋ별땅님.....내까꾸마.
마모 · 2007-11-14 22:28:37
ㅋㅋ쉼터 서버문제가 생기는 바람에 쌈이 끊어났고낭.
난또 자기방구에 놀라서 아이피가 차단당한줄로만 알았단데..ㅠㅠ
Indenter · 2007-11-14 22:29:08
내가 부탁한일을 잊었다면 걸구들거다~~~
마모 · 2007-11-14 22:31:02
하하하하하...인덴텔님...좀만 더 기다리쇼.ㅋㅋㅋ
근데 사람이 얼마만큼 나올지는 나도 장담못함니다.ㅋㅋㅋ
Indenter · 2007-11-14 22:33:08
휴, 그일말구, 그거 연락처 좀 알아봐라고 부탁했잖나...
ヒヨコ · 2007-11-14 22:36:23
마모 쨔유!ㅎㅎㅎ
세상에 오늘 영 좋아하는같다!ㅎㅎㅎ한번 혼뚜검 내라잉!ㅎㅎㅎ
빙설 · 2007-11-14 22:39:09
제목보구 놀랐다야 ㅋㅋ

너두 할일 없다야 오늘저녁 ㅋㅋㅋ
마모 · 2007-11-14 22:39:25
무슨 련락처??음..기억이 가물가물한뎅....

히요꼬언냐..형부 돌아왔쏘?내 시켜준거는 해봤소?ㅋㅋㅋㅋ
마모 · 2007-11-14 22:40:34
ㅋㅋㅋ아니게 아니라 할일두 없소.근데 이 헹니미는 쌈 걸라구 불렀더니만 자취르 감추었구나.ㅋㅋㅋ
빙설 · 2007-11-14 22:41:31
헹님에는 무슨 헹님에 ㅋㅋ

아줌마들과 걸구드는거 보면 뛸떼없이 남자겠구먼 ㅋㅋ
마모 · 2007-11-14 22:45:16
아줌마가 아줌마르 헹니미라고 안불르면 뭐라고 불르갰쏘?ㅋㅋㅋ
ヒヨコ · 2007-11-14 22:46:55
돌아왔다!햐햐,그런게 글쎄 항상 침착한척하는사람이라서 그런지 와늘 감정을 억제하느라구 애쓰는게 어찌나 웃으운지 ㅋㅋㅋ
나비 · 2007-11-14 22:47:52
마모......야
왜 내 방에는 들리지 않고 혼자서 떠들구있어?
캬캬
욣게 걸구 들고 싶지무.
ヒヨコ · 2007-11-14 22:48:15
오오,마모야 형님이란게 그런뜻이였구나!ㅋㅋㅋ
어쨋든 니골은 못다른단데ㅋㅋㅋ
세상에 어디로 도망갔는감?
빙설 · 2007-11-14 22:48:28
남자란데뚜나 ㅋㅋ
나비 · 2007-11-14 22:49:21
히요꼬님
또 만났네...또 만났네
요런 노래 있잼다...ㅋㅋ
우리 요기메서 또 만났네욤...
마모 · 2007-11-14 22:50:17
히요꼬언냐...언니 확실한 소식이 나오는날에 내 노래 신청해줄께.
내 오늘에 좀 한곡 뽑아줄까 했더니만 쉼터 열리지 않아서 꽝했쏘.ㅠㅠ
형부가 히까에메로 나오면 언니가 열정적으로 팍팍 밀고나가야쥐.ㅋㅋㅋㅋ
막 안겨서 소리지르고 뽀뽀하고 형부얼굴에 침 발라놓으면서.ㅋㅋㅋ

나비님..아휴..깜짝이야..내 나쁜일 한적이 없는데 나비님이 정말 걸구드는가 했슴다.ㅋㅋㅋ
나비 · 2007-11-14 22:52:05
난 마모님은 어떻게 해도 귀엽지무.
전번에 사진을 본담부터...내 전번에 가진걸 돌려주고 싶어서
ㅎㅎㅎ
좋은 밤이 되쇼.
아니믄 내한테 먼저 그 꼬리만 떼여주던지...
마모 · 2007-11-14 22:53:42
히요꼬언니...방송이 열렷구나.내 가서 노래 신청해줄꼐..
나비님 말처럼 또 만났네가 좋은감?
나비 · 2007-11-14 22:55:43
햐...말 돌구지 말고 전번에꺼 받겠슴까?
아니면 내한테 그 꼬리르 떼여주겠슴까?
퉁콰이땐...ㅋㅋ
ヒヨコ · 2007-11-14 23:00:23
마모야,내지금 때시걱을 거둔다ㅎㅎㅎ
에구,난리났구나!노래는 뭔노래야ㅎㅎㅎ
부끄럽다!

나비님,제 때시걱을 다거두고 또 오겠씸다!ㅎㅎㅎ
세상에 와주질 않나해서 들려봄다ㅋㅋㅋ 
마모 · 2007-11-14 23:00:37
지금 한창 노래 신청하느라고 제정신이 없슴다.ㅋㅋㅋ
열매는 안돌려줘두 됨다.ㅋㅋ
그냥 준검다.
그대신 노래를 잘 들어주쇼.ㅋㅋㅋ
나비님이 좋다는 노래로 했슴다.ㅋㅋㅋ
나비 · 2007-11-14 23:15:01
마모님
내가 방송 잘 들었슴당...ㅎㅎㅎ
전 인제 잠이 와서 잘라 가겠슴다.
좋은 꿈을 꾸시고요^^

히요꼬님
이제 저녁상을 거두는가 보네요.
저두 가끔씩 늦을때가 있슴다.
님두 좋은 꿈을 꾸세요.
마모 · 2007-11-14 23:16:26
내 차례 발써 됐슴까?
나눈 이떄까지 기다렸는데 아직 안된거 같은데...ㅎㅎㅎ
마모 · 2007-11-14 23:17:42
휴..아무래두 내 차례 됨 자갰슴다.자꾸만 밀리워서,,ㅠㅠ
커라구쓰 · 2007-11-14 23:18:58
마모야 안녕 ^^

아직두 않자?
니사진 전에 훔쳐봣다.
못때쟁이처럼 생겻더라 ㅋㅋㅋ

농담이구 어쩌면 그렇게 가날프냐?
내살좀 띠줄가 ㅋㅋㅋ

많이 먹어라
니 얼굴에 살좀 더보태면
나무랄데 없는 미인이다
세상에~~~ · 2007-11-14 23:21:05
내 쪼꼼 늦었읍꾸마.

음또네~~~, 멈 말 했음두...지금부터~~~
마모 · 2007-11-14 23:22:27
커라구쓰..안뇽?누구드라?동갑인감?
내몸에두 내 살이 아닌게 지금 가득 붙어있어서 고민인데...ㅋㅋㅋ
좀만 기달구면 내 신청한 곡이 흘러나올꺼얌.ㅋㅋ
또만났네 또만났어...ㅎㅎㅎ
세상에~~~ · 2007-11-14 23:23:09
중간까지 보구 우리뚜 춤춰야징...
마모 · 2007-11-14 23:23:16
헹니메...노래들으라는 말 하구있는중이꾸마...ㅎㅎㅎ
ヒヨコ · 2007-11-14 23:24:33
하하하 거두매 끝내고 왔다!ㅎㅎㅎ
세상에는 명태찌개를 잡숫더니만 취해서 자다가 왔재요?ㅉㅉㅉ
세상에~~~ · 2007-11-14 23:24:39
오늘 와늘 관중들이..........ㅋㅋㅋ

내 정마, 몸마를 콱 타람두?
세상에~~~ · 2007-11-14 23:26:48
어이구..정마 , 손으 거두구 온다메 ...다시 무슨 말으 썼는가 보장
세상에~~~ · 2007-11-14 23:27:52
ㅍㅍㅍ베아리는 좋다구 난시만 쳤구, 매모는 말이 없구만 무슨
세상에~~~ · 2007-11-14 23:28:54
허우...내 정마 손으 썩썩 하니깐.ㅋㅋㅋㅋ

세상에~~~ · 2007-11-14 23:30:57
그런데 이러나 저러나 이분들 무슨 말 했남?ㅋㅋㅋㅋㅋㅋㅋㅋ
마모 · 2007-11-14 23:32:39
열분..지금 내가 신청한 곡이 흘러나옴다.
즐감하세요.ㅎㅎㅎ
ヒヨコ · 2007-11-14 23:32:50
ㅎㅎㅎ 세상에르 고아서 먹자구 상론했지모ㅋㅋㅋ
세상에~~~ · 2007-11-14 23:35:45
이유...................

ヒヨコ · 2007-11-14 23:36:05
마모야ㅎㅎㅎ
또만났네 즐감했당!ㅋㅋㅋ
세상에 이재사 어슬렁 왔다!ㅎㅎㅎ
혼뚜검 내줘라!ㅎㅎㅎ
세상에~~~ · 2007-11-14 23:37:56
내 사진으 아이 봤음, ㅋㅋㅋㅋㅋㅋ매모 아래말 상상(요기메 악섹트 있다는걸렁? (요기메 또 괄호 매롱? ㅋㅋㅋㅋㅋ

내 내 아이재? ㅋㅋㅋㅋ
세상에~~~ · 2007-11-14 23:39:14
이..........................., 베아리, 제 완저이 파라이 새하재?
마모 · 2007-11-14 23:41:21
히요꼬언냐..내 우째 그런지 그노래 딱 북조선노래라고 생각했소.
지금 우찌나 챙피산지...ㅋㅋㅋ

헹니메..지금 자부러바서 골이 아이돌아가꾸마.그게 무슨말인지는 넬이 다시 생각해볼꼐...

히요꼬언니..잘자오,나두 이저는 잘라 가갰쏘.오야스미---
헹니미느 여기서 혼자 놀갰쏘?내 먼저 사라질께.뺴뺴..
ヒヨコ · 2007-11-14 23:41:48
하하하 세상에 마모무서바서 또 언니하구 걸구들재ㅉㅉㅉ
자꾸 이래지말라이,다큰어른이 자꾸 에지쁘냐하면서리ㅎㅎㅎ
ヒヨコ · 2007-11-14 23:43:09
마모야,챙피새두 오늘지남 괜채이타!ㅋㅋㅋ
에그 너두 늦게까지 혁명한게 빨랑 자라!
좋은꿈꾸라!
ヒヨコ · 2007-11-14 23:46:04
세상에ㅎㅎㅎ 저두 늦게까지 수고했쏘ㅎㅎㅎ
낼또 회사가서 꺼뜩꺼뜩 자불면 언니가슴아파서 어찌라우ㅎㅎㅎ
오야스미
빨간딸기 · 2007-11-15 00:05:50
잘했다 잘했다
울마모 잘했다
타도타도 밉강세상에
울마모 잘했다.
거기에 라라뚜이 울 꼬꼬언니도 잘했당 ㅎㅎ
백골부대 · 2007-11-15 08:31:53
여기까지 다 읽어보아도
무슨 말씀들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무슨 외국어를 하시는가요?
...ㅋㅋ...

아줌마들이 한가하여 좋긴 좋군요...
부럽습니다...ㅎㅎ...


앵두 · 2007-11-15 09:11:03
어제 저녁에 내가 잔뒤에 한바탕 전쟁이 있어났구나 ㅋㅋㅋㅋ

샤워하구 들어올려하니, 쉼터가 안 열려서, 그만 잠이 들어서 ㅎㅎㅎ
세상에~~~ · 2007-11-15 09:14:21
탁구를 쌍채를 쥐구 쳤더니만 제대루 맞추지 못했구나.

어제 시스템이 다운되는바람에 내 한시름 났지무.ㅎㅎㅎ
앵두 · 2007-11-15 09:23:04
크하하하

아침부터 요기 쌍발이요? ㅎㅎㅎ 탁구를 썅채를 쥐구 치다는 말 정말 재미있네요 ㅋㅋㅋ

그나저나 운동은 싫어해두 탁구치기는 좋아했는데 ㅎㅎㅎ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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