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지우겠씀다!

가정육아 · #27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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ヒヨコ · 2007-11-14 20:59:58 · 조회 347
모처럼 플달아준 여러분 정말정말 감사함다!
이제 정말 확정된소식이 있을때 다시 신세를 지겠씀다!
그럼 좋은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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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마모 · 2007-11-14 21:02:47
아--내 아드바이스---싹 날아났구나..
언니 미안하오.언니 아직 병원두 안갔다왔는데
내가 제저레 들구볶아서..
그럼 좋은 소식 기다릴꼐..ㅎㅎ
그런데 그 영화속의 한장면은 정말 오스스메하오.ㅋㅋㅋ
깜장공주 · 2007-11-14 21:03:43
히요꼬님 ~ 딱 플달고 글쓰기 누르니까 안되더란말임다 ,,, ㅠ
암튼 좋은 소식이니까 축하함니다 ~ ㅎㅎㅎ
안정기니까 몸조심하세요 ~
앵두 · 2007-11-14 21:04:01
언니 알았소. 맘 편히 가지시구, 저녁엔 일찍 쉬세요 ㅎㅎ
ヒヨコ · 2007-11-14 21:04:41
하하하 마모야,축하해준 여러분한테는 너를 포함해서 감사한맘뿐이다!ㅎㅎㅎ
내 지금 남편오기를 눈빠지게 기다린다ㅋㅋㅋ
마모 · 2007-11-14 21:05:40
언니 형부오기전에 먼저 나하고 리하살 한번 해보갰쏘?ㅋㅋㅋㅋ
세상에~~~ · 2007-11-14 21:07:02
ㅋㅋㅋ좌우간 멀 드셨드지간에 아레루기를 치료하자구 푹 잘 휴식으 해야할것같습꾸마.

ㅍ경험이 없읍꾸마.
ヒヨコ · 2007-11-14 21:07:35
깜장공주님ㅎㅎㅎ 그랬씀까? 여기까지 오셔서 축하해주셔서 넘넘 감사함다!ㅎㅎㅎ
ヒヨコ · 2007-11-14 21:08:56
앵두야,ㅎㅎㅎ 저녁에는 일찍쉬기는커녕 항상 2시넘어서 잔단다!ㅋㅋㅋ
너나 컴에 넘붙어있지말고 일찍 자라!ㅎㅎㅎ
귀부인 · 2007-11-14 21:10:02
ㅎㅎㅎㅎㅎㅎ
히요코언니  올만 ㅎㅎ

내  아까  글보구    지금  플 달자구 하니  지워졌구나
그래   확인되면  다시  글 올리우 .
미리 축하 ----ㅎㅎㅎ

앵두언니 는  이젠  자야지 ㅋㅋ
마모야  집이냐?
ヒヨコ · 2007-11-14 21:10:07
마모야ㅎㅎㅎ 니 어째자꾸 따라다니면서 날 애먹이니 정말ㅋㅋㅋㅋ
내 부끄러워서 어쩌라니...이글도 싹지워야재야ㅋㅋㅋ
앵두 · 2007-11-14 21:11:16
언니야  전 안정기라서 괜찬소. 그래두 11시전엔 이제부터 꼭 자야겠소.오늘 아침에두 눈뜨기 7시반 넘어서 ,회사 지각핼번 했어요 ㅋㅋㅋ 이제 저두 샤워하구 자야겠어요.
언니두 좋은저녁 ㅎ
ヒヨコ · 2007-11-14 21:11:30
세상에는 고정말 오늘은 매운탕까지 끓여놓구 남편기달리오?ㅎㅎㅎ
온천두해라!ㅎㅎ 정말 남편사람 듬뿍받고 살겠구만!ㅋㅋㅋ
ヒヨコ · 2007-11-14 21:12:57
귀부인도 올만이네!ㅎㅎㅎ
엄처바쁘게 지내고 있는 모양이구나!
감사하당!ㅎㅎㅎ

앵두야,그럼 또 래일 보자!
오야스미!
마모 · 2007-11-14 21:13:09
내사랑 부인아.
나 지금 집이다.
지금 울집 돈주먼지르 기다리구있는중이란다.ㅋㅋㅋ
마모 · 2007-11-14 21:14:12
앵두언니 오야스미---

히요꼬 언니두 일찌기 쉬오.ㅎㅎ
내 이저는  뒤르 따라댕기메 애르 아이 메끼꼐.ㅋㅋㅋ
앵두 · 2007-11-14 21:16:53
귀부인아 이제 9시반인데 벌써 자라구 ㅋㅋㅋㅋ 나 아직 목욕두 안했는데 ㅎㅎㅎ


마모  아직 좀 오야스미와 빠른거 같은데 ㅎㅎㅎ
귀부인 · 2007-11-14 21:16:57
히요코언니     내  요즘  애들 빨리 재우면  나구  잠들다나니   ㅋㅋ


마모야    ㅋㅋ
나는    울집   남자    저녁에  집들어와서    내  자니까   섭섭하단다
귀부인 · 2007-11-14 21:19:56
앵두언냐    
그럼     좀만  더   유르스 ㅋㅋ10시까지 ...
마모 · 2007-11-14 21:20:14
거사 당연히 그렇지머.
옛날에 울신랑 회사 바쁠때 새벽에 택시잡아타고 집 들어올떄도 있었는데
내 울신랑 문여는 소리 나문 자다가도 데까닥 꺠나서 문어구로 가방받으라 나가주면
세상 좋아서 벙글거린다.ㅎㅎㅎ
자지말구 낭군님이 들어오기를 기다려라.ㅎㅎㅎ
마눌이 이쁨 힘이 나서 돈두 더 마니 벌어오갯는두...ㅋㅋㅋ
마모 · 2007-11-14 21:21:00
앵두언니 조우에서 달에 누워 이불덮구 자길래 잘라 가는가 했당.ㅋㅋㅋ
앵두 · 2007-11-14 21:24:44
아직 안갔다 ㅋㅋ 샤워해야하는데 자꾸 놀구퍼서 ,큰일났다 ㅋㅋ
세상에~~~ · 2007-11-14 21:26:03
ㅠㅠ내 저 매모까 걸구 들자했더까나.ㅠㅠ
귀부인 · 2007-11-14 21:28:09
마모야     글쎄    깨나면  이렇게  여기서   놀구 싶어져서  ㅎㅎㅎ

앵두 언냐    이제  10분만  ㅋㅋ

히요코언니는        형부  들어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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