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가정육아 · #27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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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환맘 · 2007-11-14 20:23:43 · 조회 347
오늘 오후습니다.
글을 올리고나서.. 하로 와크 갔다 왔습니다.

그러면서 도중에 헌혈쎈타 들렷슴다.

언제부터 생각하고 결정했던대로 가서 골수기증 등록을 했습니다.
가서 피를 좀 뽑고.. 등록하고..

헌혈도 400을 할려 했다가 하로와크 예약땜에 시간이 안돼서 오늘은 못하고 다음날로 미루었습니다.

이전부터 이 걸음 걸으려 햇는데.. 끝내 걸었습니다.

속이 후련합니다..
웬지....


그리고 오늘 마찌다 하로와크 외국인창구로 갔는데...
이전부터 그기 여성 접수일군.. 平野상이 영 야사시이한게 좋더라구요..

이름은 살짝 앞에 이름패를 보앗습니다..
가식이던 진짜던.. 외국인으로서 취직에 많이 코다와루가 있는데..
전화 응모에도 많이 좋은 말 하느라고 해주고..

하여간 기분은 좋았습니다..
이전에도 가면 항상 상냥하게 잘 해주던데..

또 이번에 가보니...
トライアル라는게 있어서 물어보니..
회사에서 이것을 등록하면 하로와크에서 회사측에 매달 몇만엔씩 지불한다네요..
33살이하, 모자가정이랑.. 적용한답니다.

회사측에서 하로와크에서 이 돈을 받기에 채용하는게 상대적으로 좀 쉽나봐요..

그냥 먼저 취직비자랑을 원한다면 이런 회사에 응모하는것도 좀 쉬운방법이 아닌가 봅니다.

아시는 분들도 많지만.. 모르고 계시는 분들한테는 도움이 되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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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6)

Indenter · 2007-11-14 20:26:55
えらいっすね!尊敬します!   
앵두 · 2007-11-14 20:27:11
언제나 좋은 정말 고맙슴다. ㅎㅎ

좋은 저녁 되세요 ㅎㅎ
보배양 · 2007-11-14 20:29:47
난 헌혈하구퍼두 그 근처두 못가겟던데 ~
왠지 겁나서 ~ 대담함다~
사랑은가슴이지킨다 · 2007-11-14 20:31:24
한국텔레비에서 항상 보면 골수수술못해서 힘들어하는 어린환자들보면 나도 기증하고 싶다는 생각은 해보앗지만 용기두 없구...몸이 따라 가지 않던데...
영환맘 님은 참 대단하세요...존경스럽습니다...
저의 남편은 헌혈자주 하던데.....나누 그걸보구 욕햇는데....
부끄럽네...
마모 · 2007-11-14 20:31:37
ㅎㅎㅎ골수기증 나도 생각해봣는데
중국사람이라면 몰라도
사심없이 일본사람한테 하라면 솔직히 내키지 않슴다.
언니는 나에 비해선 정말 존경스럽슴다.
영환맘 · 2007-11-14 20:34:08
Indenter님..

뭐 그냥.. 언제부터 하고 싶었던거라.. 그냥.. 내가 이거라도 해야 할것 같아서.
영환맘 · 2007-11-14 20:35:01
앵두님.. 앵두님두 오늘 좋은 저녁 되세요.. 오늘도 많이 웃으시구요.
사랑만땅 행복만땅 · 2007-11-14 20:35:18
영환맘님..참 너무 대단하시네요.
골수기증까지 생각하시구..헌혈까지 하신다니..참..

글구 영환맘님..하로와크에 가면 취직정보두 많이 얻을수 잇나요?
내년 4월 취직으로 해볼라구하는데..가능한지요?

항상 좋은 정보 고마워요..
앵두 · 2007-11-14 20:36:09
영환님 덕분에 회사에서두 시간 즐겁게 보냈슴다. 정말 고맙구요. 언제 같이 술두 마시구 카라오케두 합시다. ㅎㅎ
영환맘 · 2007-11-14 20:36:15
보배양님.

<했다> 와 <하고 싶다>의 차이는 그 문을 들어가기의 차이 입니다.

문을 떼고 들어가면 다 자연스럽게 됩니다.
마모 · 2007-11-14 20:37:43
나두 언니같이 한번쯤은 술마시고 카라오케에 가보구싶슴다.ㅋㅋㅋ
이건 진심임다.
영환맘 · 2007-11-14 20:38:17
사랑은님..

나도.. 나의 주위에서 보고.. 텔레비에서도 보고..

특별히 어린애가 그러는것을 볼때마다 엄마의 심정으로
나의 것이 어느 목숨 살릴지도 모른다는 감에서..

내가 이런 용단을 내렸을때..
우리 영환이 어느하루 혹시나.. 누구의 도움이 필요할때..

그 누군가도 나의 이런 심정으로 도와줄수 있겠지해서요..
영환맘 · 2007-11-14 20:40:44
마모님..

나.. 일본에 와서.. 사실 일본 혜택 잘 받앗습니다.
사실이짐.. 내가 난리해서 챙겨진거라 하지만..
그래도 일본 복지땜에 내가 이만큼 그래도 편하게 살지..

그래서.. 내가 될만큼..하고 싶어지네요..
영환맘 · 2007-11-14 20:45:54
사랑만땅님..

래년 4월 취직이라면 지금부터 신경쓰는게 좋겠는데요.
하로와크에도 있구.. 리크나비.. 어디다니 다 그물 쳐야 할것 같네요.

이번에 취직활동 해보니. 많이 걸리는게 많더라구요..
더구나 신입취직이 아니고 전직으로 하니..
내 욕심이 있고.. 수입표준이 있고..
또 나의 부족점이 있고 하니.. 많이 걸리네요..ㅎㅎㅎㅎ

애까지 딸리고..
그렇다고 허망.. 표준을 내리고는 싶지않고.. 자존심땜에..

자꾸.. 안되면 더욱 악이 나서.. 더욱 꼭 내 만족하는걸 찾겠다구 악쓰게 되고..
이럼 힘든건 내라는걸 알면스리..ㅎㅎㅎㅎ

님두 노력하세요.. 원하는대로 되게요..
영환맘 · 2007-11-14 20:46:44
앵두님하구 놀러가자므 아직두 ㅎㅎㅎㅎ일년 지나야 할것 같네... ㅋㅋㅋ

하루빨리 일년 지나야지..ㅋㅋㅋ
영환맘 · 2007-11-14 20:47:23
마모..

이제 가기쇼..  같이 앉아서 또 우추부리 얘기 듣고 싶어그래지..ㅋㅋㅋㅋ
세상에~~~ · 2007-11-14 20:47:27
피 막 끓어남두? ㅠㅠ

ㅠㅠ낸데다가 헌혈으 합소. ㅋㅋ

내뚜 왜서 요쌔 ㅠㅠ자꾸 쓰게 되는징...
깜장공주 · 2007-11-14 20:47:49
골수 기증 생각자체가 대단함니다 ~
영환맘님 취직자리도 좋은 소식이 잇길 바라겟슴다 ~ ㅎㅎ
영환맘 · 2007-11-14 20:49:07
세상에님.. 피 모자람두???

근데 맨스레 왜 자꾸 ㅠㅠ 함두? ㅋㅋ
영환맘 · 2007-11-14 20:50:03
공주님.. 글쎄.. 마음드는 취직자리 생겨야 하는데.. ㅎㅎㅎㅎ
然而 · 2007-11-14 20:50:36
엄마는 역시 위대합니다
앵두 · 2007-11-14 20:52:31
이제 회사만 복귀하면 자유롭게 술두 마시구 놀수 있을검다 ㅋㅋㅋㅋ 그 날이 무척 기대되네요. 마모두 끌구 갈게요 ㅋㅋㅋ
마모 · 2007-11-14 21:00:26
언니,내 기실 얌전한샹 해서 그렇지
우추부레한 소리르 하문 언니 낸데 짐다.
울신랑 연애할떄 맨날 나한테 우추부레한 옛말만 해줘서 기억했슴다.
그러든게 결혼하니깐 그런 옛말 까딱 안하구 삼다.
신기하지...?ㅋㅋㅋ
세상에~~~ · 2007-11-14 21:12:17
ㅠㅠ

으으 하이까나 ㅠㅠ나가꾸마.
귀부인 · 2007-11-14 21:13:12
범언니  정마  대단하다구  생각되우 ..

울  남편한테서  들은 얘긴데    골수 빼는게    그렇게  아프답데  ㅎ히히
무섭지  ㅋㅋ
하니하니 · 2007-11-14 21:19:39
니 대단하다........탄복한다.
좋은일 있을꺼다. 넌 아주 열심히 살잖아...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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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올림니다 .이쁘게 봐주세요海浪2007-11-15 03:1935910
저의 조카 사진행복한 여자2007-11-15 00:063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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