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되였담다...ㅠㅠㅠ
그러길래 머이나 첫눈에 맘에 든것을 사야 한단말임다.
전번에 가습기 내가 맘에 들었던것은 가격이 좀 비싸서 야메하고
작년에 타입을루 샀는데
어쩐지 이로이로 맘에 안들어서 퇴이하고 원래 내가 좋아하던 타입을루 바꿔왔슴다.
지금 집안이 영 뜨뜻함다...에어컨도 돌고 가습기도 지금 켜논지 반시간도 안되는데 벌서 습도가 53이지무.
울 남편이 말하는게 겨울에는 그래도 70까지는 돼야 집안이 뜨시하다지무.
내사 이런데 미내 모르는게무슨...ㅎㅎㅎ
이것도 울 남편은 작년에 타입을루 샀음 하는거 내가 통크게 돈을 더 퍼주면서
제레 올해 타입을루 산게 영 이쁘구 맘에 든단말임다.
텔레비는 남편이 학교때 새걸 산게 있어서
지금 그냥 보구 있슴다.
원래는 그냥 싸구려 13만정도 주구 작은거라두 바꿀려고 했는데
정작 사자고 보니 마음에 걸리더라구요.
그래서 가습기를 사면서 시간이 남아돌더라니
애를 델꾸 엑기쇼앞에서 서성거렸지무...ㅋㅋ
난 57엑기쇼라도 만족되는데 애는 안된다지무...ㅠㅠㅠ
무스거 알기나 알면서 그래는지
글쎄 65던지 암튼 내가 짚은것보다 좀 더 큰걸 짚으면서 그게 좋다지무.
그래서 스닷후가 시물시물 웃지무......ㅎㅎㅎ
지금 생각같아서는 집을 바꿀때 머이나 셋트로 새걸 바꿔놓기 싶정이지무.
사람이 욕심이 한정이 없다더니................ㅠㅠㅠ
내 또 츄뉴비 불구 가는구나...눈감아주쇼...눈팅만 하던지...ㅋ
그러길래 머이나 첫눈에 맘에 든것을 사야 한단말임다.
전번에 가습기 내가 맘에 들었던것은 가격이 좀 비싸서 야메하고
작년에 타입을루 샀는데
어쩐지 이로이로 맘에 안들어서 퇴이하고 원래 내가 좋아하던 타입을루 바꿔왔슴다.
지금 집안이 영 뜨뜻함다...에어컨도 돌고 가습기도 지금 켜논지 반시간도 안되는데 벌서 습도가 53이지무.
울 남편이 말하는게 겨울에는 그래도 70까지는 돼야 집안이 뜨시하다지무.
내사 이런데 미내 모르는게무슨...ㅎㅎㅎ
이것도 울 남편은 작년에 타입을루 샀음 하는거 내가 통크게 돈을 더 퍼주면서
제레 올해 타입을루 산게 영 이쁘구 맘에 든단말임다.
텔레비는 남편이 학교때 새걸 산게 있어서
지금 그냥 보구 있슴다.
원래는 그냥 싸구려 13만정도 주구 작은거라두 바꿀려고 했는데
정작 사자고 보니 마음에 걸리더라구요.
그래서 가습기를 사면서 시간이 남아돌더라니
애를 델꾸 엑기쇼앞에서 서성거렸지무...ㅋㅋ
난 57엑기쇼라도 만족되는데 애는 안된다지무...ㅠㅠㅠ
무스거 알기나 알면서 그래는지
글쎄 65던지 암튼 내가 짚은것보다 좀 더 큰걸 짚으면서 그게 좋다지무.
그래서 스닷후가 시물시물 웃지무......ㅎㅎㅎ
지금 생각같아서는 집을 바꿀때 머이나 셋트로 새걸 바꿔놓기 싶정이지무.
사람이 욕심이 한정이 없다더니................ㅠㅠㅠ
내 또 츄뉴비 불구 가는구나...눈감아주쇼...눈팅만 하던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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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70만부자]
ㅎㅎㅎ
저두 컴에 붙어있지 요즘은 땐스는 저쪽에서 놈쓰지무...하하
글구 조꼼이라도 추우면 집정리 하기 싫어서 내가 집안을 따뜻하게 하고
밥이나 지어먹자고...애는 유치원에서 데려오자바람으로 번드려져 자네요...ㅎㅎ
난 바꾸는것보다 사구픈게 다닥다닥함다,,휴~~골이아프지모~~~
그냥 싸구려 13만정도 주구 ...
부자네요, 13만이 싸구려.ㅎㅎ
부자네요, 13만이 싸구려.ㅎㅎ
전 텔레비가 마사져서 10만좌우 주고 32인치엑숀 살려고 하다가 너무나 비싼것 같애서 그만두고 시누이집에서 낡은 텔레비를 주서 왔어요. ㅎㅎ
저도 집을 사면 제일 좋은건 아니래도 괜찮은것으로 셋트로 사고 싶은데 언제면 내집이 생기겠는지...ㅠㅠㅠ
저도 집을 사면 제일 좋은건 아니래도 괜찮은것으로 셋트로 사고 싶은데 언제면 내집이 생기겠는지...ㅠㅠㅠ
와이님
ㅎㅎㅎ
난 사구 바꾸고 난리하지머...울 남편이 골치 아파 함다.
내가 멀 하나 산다믄
그러나 내 동생은 내가 본걸 영 맘에 들어하지무.
그래면서 그래도 언니같이 물건을 사야 좋은 것을 살수 있다하지무.
님은 그럼 돈을 많이 버는 남자를 찾아야겠네요.
ㅎㅎㅎ
난 사구 바꾸고 난리하지머...울 남편이 골치 아파 함다.
내가 멀 하나 산다믄
그러나 내 동생은 내가 본걸 영 맘에 들어하지무.
그래면서 그래도 언니같이 물건을 사야 좋은 것을 살수 있다하지무.
님은 그럼 돈을 많이 버는 남자를 찾아야겠네요.
[53만부자]
부자는 아니래도 장자임다...ㅋㅋ
글쎄 아까도 일본 아줌마가 모자 하나에 3천500엔이란것도
난 우습습데다...몇만엔이구야 비싼가 하지무.
내 어째 자꾸 이래는지 모르겠다...
캐티님
절약정신이 강하군요...ㅎㅎㅎ
내 본보기임다...그런데 난 공짜복이 없어서 누기한테서
무스걸 물려받을데두 없구 하니깐 제절로 해결해야죠.
절약정신이 강하군요...ㅎㅎㅎ
내 본보기임다...그런데 난 공짜복이 없어서 누기한테서
무스걸 물려받을데두 없구 하니깐 제절로 해결해야죠.

나두 큰 텔레비 욕심나는데 넘 비싸서 참구 있어요.
건데, 텔레비는 잘 안보구, 언제나 컴만 보구 있어니, 욕심나두 일본에선 살 생각이 또 별로에요 ㅎㅎ
건데 추워요? 벌써 에아콘난방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