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신랑 회사에 중국사람이 영 많습다..
그래서 어떤 여직원들은 나하고 좀 친하게 지낸단 말입다..
나보도 뭐 도와달라면 내 할수 있는거는 두말없이 다 해주지무..
그중에 어떤 여자있는데 내보다 나이가 4살이상인 여자있습다..
내 저번에 대련들어갈때 자기 동생한테 화장품을 가져다 달라해서
그래라 햇지무.. 그런게 후에 또 자기 친구도 화장품 호시이 한다면서
한세트 더 보내두 되는가해서 그래라 햇단말입다..
근데 우리 같은 곳에서 살지 않으니까 가보고 내 점심에 학교 갔다 올때 역에 가지고 나오라
했지무..
그때 또 그 여자 자기 동생 유학수속하는게 적금 이 필요해서 다른사람한테 200만을 빌렸다면서
지금 주민세를 사까노보리하구 나니까 또 생활비 딸린다 하면서 내보고 10만을 빌려달라잼까..
그래서 나는 그냥 신랑 동료구 그리고 이전에도 친하게 잘 지냈으니까 가져다 써라 했지무..
그때까지는 나한테 태도 영 좋았는데 글쎄
내 대련갔다 오니까 그여자 동생 또 자기 언니한테 보내달라고
이따만침되는 물건을 주더란 말입다. 기실 좀 무거웠심다. 그래도 아는 사이에 부탁하니까
말없이 해줬다말입다..
그래서 물건을 다 가져와서 그 여자한테 전화햇지.. 니동생 물건 보내왔으니까 물건 가져가라고..
그런게 나보고 점심에 우리 사는 역까지 전철타고 오겠으니까 나보고 가지고 역까지 나오랍다..
근데 내 그날 학교를 나가야 한단 말입다..그렇게 무거운거 내 들고 학교까지 갔다가 다시 들고
역까지 돌아와야 한단 말입다.. 누가 학교나가는데 그렇게 무거운 짐을 들고 나가기 좋아합까..
그래서 내 무거바서 학교까지 들고 갔다왔다 못한다 했지..
그니까 막 내보고 그게 뭐 무겁는가 하면서 난시겠구나.. 부탁한 놈이 더 ㅈㄹ이지무..
내 억울해서 어째 안 무겁는가고.. 한마디 햇단 말입다.. 근게 와늘 좋아하지 않으면서 ..ㅋㅋㅋ
그래서 내 금요일에 학교나가지 않으니까 니 그때 역까지 오면 내 집에서 잰거 타고
가져다 줌마 했지무.. 근데 딱 마침 금요일에 비가 칠칠 오고 내또 감기 걸려서 열이 막 나고
해서 미리 전화해서 후에 가져가라 햇다 말입다.. 그래서 후에 가져다 줬심다..
그후 아무 말없엇는데 오늘 전화와서 내일 내 통장에 입금한다면서 통장번호를 알려달라합다..
그래서 알려주고 입금하면 내한테 전화하라 햇지무.. 그니까 전화안하니까 내일 자기 입금하면
다음날 내보고 찾아봐랍다..ㅋㅋ 그러면서 고맙다는 말도 없이 전화를 끈겠구나..ㅋㅋ
정말 내 이런 사람처음봅다.. 자기 바쁠때는 해해거리고 이렇게 도움다 받고 나니까
고맙다는 인사도 모르는 인간이구나 하면서.. 내 정말..ㅋㅋ 다시 이런 인간은 상대하지 말아야지.
웬만하면 나한테 무슨 서운한 일이 있냐고 물어보고 속을 풀어주자 햇는데 오늘 하는거 보니까
정말 괘씸합다..
쓰다나니까 이렇게 길어졌심다..ㅋㅋ
그래서 어떤 여직원들은 나하고 좀 친하게 지낸단 말입다..
나보도 뭐 도와달라면 내 할수 있는거는 두말없이 다 해주지무..
그중에 어떤 여자있는데 내보다 나이가 4살이상인 여자있습다..
내 저번에 대련들어갈때 자기 동생한테 화장품을 가져다 달라해서
그래라 햇지무.. 그런게 후에 또 자기 친구도 화장품 호시이 한다면서
한세트 더 보내두 되는가해서 그래라 햇단말입다..
근데 우리 같은 곳에서 살지 않으니까 가보고 내 점심에 학교 갔다 올때 역에 가지고 나오라
했지무..
그때 또 그 여자 자기 동생 유학수속하는게 적금 이 필요해서 다른사람한테 200만을 빌렸다면서
지금 주민세를 사까노보리하구 나니까 또 생활비 딸린다 하면서 내보고 10만을 빌려달라잼까..
그래서 나는 그냥 신랑 동료구 그리고 이전에도 친하게 잘 지냈으니까 가져다 써라 했지무..
그때까지는 나한테 태도 영 좋았는데 글쎄
내 대련갔다 오니까 그여자 동생 또 자기 언니한테 보내달라고
이따만침되는 물건을 주더란 말입다. 기실 좀 무거웠심다. 그래도 아는 사이에 부탁하니까
말없이 해줬다말입다..
그래서 물건을 다 가져와서 그 여자한테 전화햇지.. 니동생 물건 보내왔으니까 물건 가져가라고..
그런게 나보고 점심에 우리 사는 역까지 전철타고 오겠으니까 나보고 가지고 역까지 나오랍다..
근데 내 그날 학교를 나가야 한단 말입다..그렇게 무거운거 내 들고 학교까지 갔다가 다시 들고
역까지 돌아와야 한단 말입다.. 누가 학교나가는데 그렇게 무거운 짐을 들고 나가기 좋아합까..
그래서 내 무거바서 학교까지 들고 갔다왔다 못한다 했지..
그니까 막 내보고 그게 뭐 무겁는가 하면서 난시겠구나.. 부탁한 놈이 더 ㅈㄹ이지무..
내 억울해서 어째 안 무겁는가고.. 한마디 햇단 말입다.. 근게 와늘 좋아하지 않으면서 ..ㅋㅋㅋ
그래서 내 금요일에 학교나가지 않으니까 니 그때 역까지 오면 내 집에서 잰거 타고
가져다 줌마 했지무.. 근데 딱 마침 금요일에 비가 칠칠 오고 내또 감기 걸려서 열이 막 나고
해서 미리 전화해서 후에 가져가라 햇다 말입다.. 그래서 후에 가져다 줬심다..
그후 아무 말없엇는데 오늘 전화와서 내일 내 통장에 입금한다면서 통장번호를 알려달라합다..
그래서 알려주고 입금하면 내한테 전화하라 햇지무.. 그니까 전화안하니까 내일 자기 입금하면
다음날 내보고 찾아봐랍다..ㅋㅋ 그러면서 고맙다는 말도 없이 전화를 끈겠구나..ㅋㅋ
정말 내 이런 사람처음봅다.. 자기 바쁠때는 해해거리고 이렇게 도움다 받고 나니까
고맙다는 인사도 모르는 인간이구나 하면서.. 내 정말..ㅋㅋ 다시 이런 인간은 상대하지 말아야지.
웬만하면 나한테 무슨 서운한 일이 있냐고 물어보고 속을 풀어주자 햇는데 오늘 하는거 보니까
정말 괘씸합다..
쓰다나니까 이렇게 길어졌심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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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정말 너무하네요.
그런 사람하곤 친구하지 마세요.
그런 사람하곤 친구하지 마세요.
원래 그런법인가봅니다
싸람이 신세졌으면 최저한 고맙단 말도 못하는지~
그러길래 해줘두 똑똑한거 해줘야지 그재므 해주구두 쌀쌀맞구 욕먹을수가 있슴다
요런일에 당하므 참으로 재섭슴다
그리구 돈꿔가구 신용안지키는늠은 더 말할데없이 재썹구 ㅋㅋㅋ
싸람이 신세졌으면 최저한 고맙단 말도 못하는지~
그러길래 해줘두 똑똑한거 해줘야지 그재므 해주구두 쌀쌀맞구 욕먹을수가 있슴다
요런일에 당하므 참으로 재섭슴다
그리구 돈꿔가구 신용안지키는늠은 더 말할데없이 재썹구 ㅋㅋㅋ
와이언니..ㅋㅋ 울 집안에 다시 발을 들여놓지 못하게 해야지..ㅋㅋ
내 대련갔다와서 짐을 보고 울신랑이 여자 혼자서 다녀오는데 갈때 화장품 두세트씩이나 가져다 줫으면 됬지 또 무슨 이렇게 무거운거 들구 오게 하는게 메서리 욕하지무.. 그래도 내 아무말없이 다 해줬단 말입다.. 정말 신세지는 늠이 요즘은 더 날리입다..
내 대련갔다와서 짐을 보고 울신랑이 여자 혼자서 다녀오는데 갈때 화장품 두세트씩이나 가져다 줫으면 됬지 또 무슨 이렇게 무거운거 들구 오게 하는게 메서리 욕하지무.. 그래도 내 아무말없이 다 해줬단 말입다.. 정말 신세지는 늠이 요즘은 더 날리입다..
캐드님.. ㅋㅋ 사람이 낮이 두꺼봐두 한심합다..그렇게 일처리하고 속이 시원한메입다..
친구도 아니네뭐~~~
사람됨됨이 알아보는 기회였다구 생각해랑~
사람됨됨이 알아보는 기회였다구 생각해랑~
然而
님.. 님말이 맞심다. 도와줘도 똑똑한 사람 도와줘야지..정말 재수없심다..
님.. 님말이 맞심다. 도와줘도 똑똑한 사람 도와줘야지..정말 재수없심다..
빙설언니..ㅋㅋ 나이 먹어도 어리석은 사람이 이렇게 따로 있단 말입다..
뭐 그런 아 다있담까..ㅉㅉ
아는체를 마쇼...
아는체를 마쇼...
살다보며 꼭 그런 4가지 없는 넘이 있어요 ..
친구구 시리아이구 머구 그런 사람캉은 걍 썩뚝 거래를 짤라뻐려야지머 ㅎㅎ
친구구 시리아이구 머구 그런 사람캉은 걍 썩뚝 거래를 짤라뻐려야지머 ㅎㅎ
행복맘님.. 인저는 아는체를 하지 않아야짐.. 그나저나 내 정말 이제 다 해풀이하기위해
칼을 갈아야짐...ㅋㅋ
칼을 갈아야짐...ㅋㅋ
메리님.. 정말 살다보면 별란 사람 다 있심다.. 내 성격에 조꼼씩 손실은 봐도 괜찮은데 이렇게 까부는 아들은 언제든지 기회를 봐사 왕창피를 당하게 하지 않고는 가만두지 않씸다..ㅋㅋ
테맨쥐쓴 인간이구나...남편회사 여자들과 거리 두는게 좋다고 생각함다.
워낙부터 아는 사이가 아니라면
좀 무겁게 놀아야 남편의 맨즈도 서구 자기도 주지 않고도 위신을 살수 있다고 생각함다.
난 남편회사동료들 안해들이 자꾸 청해도 남편이 가면 가구 안가면 따로 만나지 않슴다.
워낙부터 아는 사이가 아니라면
좀 무겁게 놀아야 남편의 맨즈도 서구 자기도 주지 않고도 위신을 살수 있다고 생각함다.
난 남편회사동료들 안해들이 자꾸 청해도 남편이 가면 가구 안가면 따로 만나지 않슴다.
나비님 남편 회사 안해들한테 위신있는멥다.. 자꾸 청한다는거 보니..ㅋㅋㅋ
내주위에두 그런인간이있슴다
친척이라서 방법없이 지써 연락은 하지만
막 한번씩 당할때마다 갈기갈기해놓기싶지무 ㅋㅋ
그것두 사촌언니라는게 ㅠㅠ
친척이라서 방법없이 지써 연락은 하지만
막 한번씩 당할때마다 갈기갈기해놓기싶지무 ㅋㅋ
그것두 사촌언니라는게 ㅠㅠ
경님.. 사촌언니가 그랩까.. 그래무 도리 따지고 확 열어놓고 대화해보쇼.. 기분 상하재쿠 멉까.. 그래도 언니인데 어떻게 일처리를 이렇게 하는가고 막 그래쇼.. 남이사 안 만나면 되는데 친척이 그래무 얼매 애납까..
원래,무엇이 마려울때만 할배할배 하고 볼일 끝나면 손자손자 한다는 말 있습니다.
해주고도 빛갈 안나네요...
그치만 뭐, 당신은 복 받을겁니다. ㅎㅎㅎ
기분 전환 하셈~~~
해주고도 빛갈 안나네요...
그치만 뭐, 당신은 복 받을겁니다. ㅎㅎㅎ
기분 전환 하셈~~~
해바라기님.. 정말 감사합다.. 님의 풀을 읽고 내가 너무 부끄러워 납니다..
경험교훈으로 하고 없었던 일로 해야죠..ㅋㅋ
경험교훈으로 하고 없었던 일로 해야죠..ㅋㅋ
그런 사람됨됨이 부족한 인간들은 뚝뚝 칼로 썩베듯이 관계끊는게 좋단데.
정말 지금 세월은 도와줘도 도움받을때뿐이지 그담엔 제잘나서 그런가한단데
정말 지금 세월은 도와줘도 도움받을때뿐이지 그담엔 제잘나서 그런가한단데
딸기언니.. 인저는 속이 다 풀렸심다.. 내일 돈이 들어온담에 .. 이후에 기회있으면 내 가하고 대화하겟심다.. 나한테 서운한게 잇었냐고.. 그래서 가 그때 나한테 서운한걸 말 못할때 는 내가 시원하게 속을 확 풀고 말해놔야지..

그나저나 정말 그 사람 넘 염치없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