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나섰지무...캬캬
감각이 넘 좋아~~~^%$^
OL생활이 그리워나고 부러워나요^^
지금 스쯔를 입고 어제 울 집 귀염둥이땜에 유치원에 갈려고 하지무.
내가 속탄 일은 역시 나혼자 속을 썩이는게 낫겠다고 생각해서
좋은 일에도 찾아와서 기쁨을 함께 향수하고
굳은 일에도 찾아와서 고통을 함께 나눌수 있는
그런 친구를 사귀고 싶다...^^
옆에 그렇게 해줄 친구가 없어서 여기다 글 올린게 아니니깐...ㅎ
갔다온 결관는 생략해야지무.
써밨자 내 감정, 내 시간 낭비지무...ㅎ
감각이 넘 좋아~~~^%$^
OL생활이 그리워나고 부러워나요^^
지금 스쯔를 입고 어제 울 집 귀염둥이땜에 유치원에 갈려고 하지무.
내가 속탄 일은 역시 나혼자 속을 썩이는게 낫겠다고 생각해서
좋은 일에도 찾아와서 기쁨을 함께 향수하고
굳은 일에도 찾아와서 고통을 함께 나눌수 있는
그런 친구를 사귀고 싶다...^^
옆에 그렇게 해줄 친구가 없어서 여기다 글 올린게 아니니깐...ㅎ
갔다온 결관는 생략해야지무.
써밨자 내 감정, 내 시간 낭비지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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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꼭 좋은 결과가 잇엇으리라 믿슴다 ~
좋은 결과 아니더라도 마음 아파하시지 말고
애가 이러는 과정에서 성장한다고 생각하쇼 ,,, ㅎㅎㅎ
좋은 결과 아니더라도 마음 아파하시지 말고
애가 이러는 과정에서 성장한다고 생각하쇼 ,,, ㅎㅎㅎ
[51만부자]
눈물이 나올 지경으로 감격됨다...ㅎㅎ
감사함다^^
관심해줘서...넘 크게 상처는 입지 않아도
바늘도적이 소도적이 된다고 그걸 방비하자고
내가 마음 든든히 먹구 지금 유치원에 발길을 향하고 있슴다.
나두 어릴때는 영 마음이 약한 축이랬슴다.
글구 지금두 독한 마음은 없는데 인제는 사회물 먹어그런지
가만있는 날 건드리믄 나두 가만있지 못하는 성격을루><나도 언제부터 그랬던지
깜장공주님
고맙슴다...이렇게 여러번이나 풀 달아줘서
전번에도 저의 글에 많이 응원해 준거 기억하고 있슴다...화이팅
인젠 나갔다오겠슴다.
고맙슴다...이렇게 여러번이나 풀 달아줘서
전번에도 저의 글에 많이 응원해 준거 기억하고 있슴다...화이팅
인젠 나갔다오겠슴다.
무슨 일이 있었어요? 애땜에 많이 힘들어두 잘 교육하면 될거라구 생각해요.
일이 잘 풀리길 바람니다. 면접은 순리로왔나요?
일이 잘 풀리길 바람니다. 면접은 순리로왔나요?
나비님 쨔유...ㅋㅋㅋ
앵두님
이미 지나간 일이라서...글쎄 교육문제가 아니지요.
고맙슴다.
어제 전화가 왔는데 내가 바이또를 해서 전화못받아서 다시 쳤는데
확인해보구 오리가에씨 전화하겠다던게 감감무소식이네요.
넘 기대하지 않았으니깐 괜찮아요.
지금 바이또 생활이 자유롭구 좋아요.
거울님
내 속이 탄게 그리 웃겹씀까?
역시 거울님은 어려보인다...내가 이해해줄께...취직 쨔유!!!
이미 지나간 일이라서...글쎄 교육문제가 아니지요.
고맙슴다.
어제 전화가 왔는데 내가 바이또를 해서 전화못받아서 다시 쳤는데
확인해보구 오리가에씨 전화하겠다던게 감감무소식이네요.
넘 기대하지 않았으니깐 괜찮아요.
지금 바이또 생활이 자유롭구 좋아요.
거울님
내 속이 탄게 그리 웃겹씀까?
역시 거울님은 어려보인다...내가 이해해줄께...취직 쨔유!!!

애가 맞고 집오면 가슴이 아프겠슴다.
더구나 나비님 성격에 못참지요.
사람을 같이 때리고 사무러바지는것도 다 배우는과정이 잇슴다.
나비님이 성격이 강하니 애도 틀림없이 강해질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