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절반 올렷던 십자수 완성임다 .

가정육아 · #272864

← 가정육아

보배양 · 2007-11-14 13:13:43 · 조회 350
너무 커서 일년은 수 놓은거같슴다 ~
요거 마치구 또 하나 큰거 잇는게 건 ㅎㅎ 1.50m짜리 매화꽃임다
한 2~3년 걸려야 할거 같은데 ...

밑에건 게실로 수놓은 건데 실이 좀 모자라서 아직도 마무리 못하구 ㅠㅠ

많이 수 놓아서 갓다 팔가 햇더니 울 서방님이 나중에 틀 맞춰서 새 집에다 장식하잠다 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6)

만사형통하리라 · 2007-11-14 13:18:00
음.밑에것이 이뻐요.
보배양님은 얼굴도 이쁘고, 손재간도 이쁘고...
아잉,부러워요.
마모 · 2007-11-14 13:18:37
우와--저 말은 정말 예술품임다.ㅎㅎㅎ
딱 사진같은게 생동하네요.ㅎㅎㅎ
우째서 미인들은 하는일마다 다 이리이쁜지...
사랑 · 2007-11-14 13:23:03
레베루도 높구나 .
인재가 이렇게 있는게 아깝다 .
너 이런재간으로 뭘좀 할거지 .
요전번 회사한다는건 어떻게 됐니?
사몬 · 2007-11-14 13:24:59
와우~ 이리 큰걸 어떻게 다 완성했슴까?
대단하다. 난 이렇게 크면 할 엄두도 못내는데 참 휴~
깜장공주 · 2007-11-14 13:25:24
우와 ~ 저 말이 멋잇슴다 ,,, 
이렇게 큰것을 하느라고 정말 품이 많이 들엇겟슴다 ~ 
말이 욕심남다 ~ ㅎㅎㅎ  
보배양 · 2007-11-14 13:25:40
사랑아 ~ 직접 접어들어 하자니 사장이 걱정스러운지 먼저 자기네 회사에서
잠간만이라두 해보라구 해서 담달 부터 회사 출근한다 .
하루빨리 나 절로 해야지 !! 기억해줘 땡큐다 ㅎ
나나 · 2007-11-14 13:26:31
어구 기차다얌
한폭의 그림이구나 ㅋㅋㅋ
저 말 봐라  털을 휘날리며 얼마나 름름하구 기백이 넘쳐흐느는것 같다 ㅎㅎㅎ
인내성이 대단하구나 ㅎㅎㅎ
토끼 · 2007-11-14 13:26:34
우와.......감동입니다.전 작은 방석 하나를 지금 두달째 들고 있어요.이제 조금만 있으면 완성이니까 그때 올릴께요.ㅋㅋ
보배양 · 2007-11-14 13:30:51
형통님 에그 부끄러워용~~


마모님 저 말 멋잇 ~죠~ 나두 디게 맘 든담니다 ㅋㅋ
저거 완성품 중국에서 800원 한대요 ㅠㅠ

사몬님 맨날 어깨 아파서 신랑한데 말 들으면서두 새벽에 까지 붙들구 잇으니
끝이 보이던데요~ ㅎㅎ

깜장 공주님 말 멋잇긴 한데 짐승은 집에다 거는게 아니라서 지금두 틀은 못 마추구 잇어요 ~ 회사나 잇음 가져다 척 걸어 놓겟군만 ㅋㅋ
거울 · 2007-11-14 13:33:09
와 이렇게 큰걸 할려면 정말 품이 많이 들겠는데

보배양님 너무 참하네요...ㅋㅋ

이걸 다 나중에 집에 걸어놓으면 아주 멋있겠죠..ㅋㅋ
바람의향기 · 2007-11-14 13:33:11
와~~~ 대단함다  
보배양 · 2007-11-14 14:02:49
ㅎㅎ 거울님한데서 참하다는 소릴 다 듣네 요

향기님 와 ~ 고맙슴다 ㅎㅎ
나나 · 2007-11-14 14:25:47
보배는 답플 달았다는게 나하고 토끼님은 홀랑 빼먹구 ㅠㅠㅠㅠ
파쌰!! · 2007-11-14 14:38:25
와-진짜 잘하시네요.

나두 지금 십자수 사가지구 3달동안하구있는데
아직 완성못했음다.아주 작은건데 ㅠㅠ
보배양 · 2007-11-14 15:23:53
나나 언니 ㅋㅋ답 플 다는 새에 못 참구 플 심으니 빼버린것처럼 됫지 ㅋㅋ
글타구 지적함 부끄러워 스리 ㅎㅎ
나두 저 날리는 털땜에 조걸 살 생각 햇단게 암까?

근데 좋은 소식은 없으시나?


토끼님 지적당하구 플 단다구 욕하지 마쇼~

파쌰님 나두 작은거 부터 여러개 했슴다 그러다 보니 큰거두 퍼떡 하게 되더군요 ~
쨔윰다 ㅎㅎ
복숭아 · 2007-11-14 15:31:05
きれいですね!私もやってみたい~~
どこでそういうのを買えるのでしょうか?
詳しいのを教えて頂けないでしょうか?
よろしく~~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자구 일나서sandy2007-11-14 14:0234939
다이어트 방법행복맘2007-11-14 13:5435320
쪽지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plum2007-11-14 13:5134715
자랑하던 김에 한번 더.ㅋㅋ토끼2007-11-14 13:4441715
오늘은 오랜만에 스츠를 입구나비2007-11-14 13:393477
솥을 태워버렸어요 ㅠㅠ앵두2007-11-14 13:3036317
다시다 보관 방법사몬2007-11-14 13:178228
▶ 전에 절반 올렷던 십자수 완성임다 .보배양2007-11-14 13:1335016
리혼했답니다 ㅠㅠ사랑2007-11-14 13:1261917
일본에서 중국에 전기제품을 어텋게 보내는지요?白熊2007-11-14 13:063473
뽀우즈 그리고 가지김치^^토끼2007-11-14 13:0245121
비행기표나나2007-11-14 13:0034925
수염 이식 (우추얘기)영환맘2007-11-14 12:5641217
유까단보에 관해서오누이마미2007-11-14 12:5234615
곧 출산예정인 예비맘들하얀기억2007-11-14 12:363524
녀성분들만 ...물어보기쇼파란색2007-11-14 12:3635413
내 너무 움직이재?김치딱깨2007-11-14 12:353467
물어보기셔...Grace2007-11-14 12:173486
애기엄마들한테 물어봅시다마모2007-11-14 12:0034728
내 점심밥임다Why?2007-11-14 11:4339325
사랑의 유효기간?낭만인생2007-11-14 10:153485
내 형제가 좋아요~ 미나리2007-11-14 09:4838834
태동~미샤2007-11-14 09:2735018
동생보다 돈이 좋아 ~ ㅎㅎ <사진첨부>깜장공주2007-11-14 09:1734718
太宰治의 인생에 대해서sandy2007-11-14 08:543479
5분에할수 있는 배추 돼지고기찜sandy2007-11-14 08:2851023
우리는 한가족입니다!해ㅂrㄹrㄱi2007-11-14 08:2572029
아시는분 꼭 알려주소!!!김경송2007-11-14 01:273476
경험잇으신분들 빨리 알려주세요별2007-11-14 00:503492
카페트를 깨끗하게할 방법 없을까요...행운2007-11-14 00:333784
← 이전1660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