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형제가 좋아요~

가정육아 · #272600

← 가정육아

미나리 · 2007-11-14 09:48:16 · 조회 388
나에게는 남동생이 있습니다..이 동생을 내가 무지무지 사랑한다는겁니다..ㅎㅎㅎ

어려서 아버질 여의다보니,우리 형제들은 별의별 고생을 다하면서..
오늘에 와 닿았고..지금은 행복속에서 살고있습니다..

누나마음이라서 그런지..다 커서 가정까지 이루었지만 아직도 애같아보입니다~
무슨 잘못 처리하는 일 있으면 뒤지게 욕하기도 하지만은~
후날에 올케한테 전화해서 안타까운 마음 전하기도 하구요~ㅎㅎㅎ

어제도 온가정 모여서 채팅도 하구 즐기면서 엄마한테 내 형제 낳아줘서 고맙다구 전했어요~
글구보니,형제가 있어서 힘들때보다 모여서 한가지일을 마무리한다는 즐거움이 더많습니다..

이제 남은 임무라면 2년후에 울 엄마가 환갑이 다가옵니다,그때가서 형제들 다시 오구작작
토론할 일이 나지게 됩니다..왠지 그때가 기다려지는 마음입니다..ㅎㅎㅎ

오늘만은 세월아~네월아~빨리 2년 지나다오..하는 바램입니다..
오늘도 님들 좋은 하루 되세요~아자아자..기분 좋게~

*요 게시판에서 전번부터 둘째 둘째 하던 님들 아직도 좋은 소식 없슴둥..?ㅎㅎ
숙제랑 제대로 하는지..?좀 회보하구 갑쏘~쓸데없는 걱정에 어떨때는 잠 설친다는것,ㅍ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4)

영환맘 · 2007-11-14 09:52:47
형제 좋지므..

나두 울 오빠 내 속태운다구 미워죽을것 같지만..
그래도 오빠 무슨 일이 있으므 울며불며 달아다니게 되구..
욕하면서리도 해주게 되구 그렇더라구요..

울 오빠두 그렇겠지...
앵두 · 2007-11-14 09:54:40
역시 형제가 있는게 좋아요?

그럼 저두 둘째 잘 생각해봐야겠어요 ㅋㅋㅋㅋ
깜장공주 · 2007-11-14 09:57:10
저도 동생 무지무지 사랑함니다 ~
근데 이 짜슥이 제가 결혼하고 애까지 잇으니
누나가 많이 변햇담니다 ~
지금도 옛날과 똑같이 근심하고 생각하고 잇다만 ,,,

Why? · 2007-11-14 09:57:23
그래두 제 피줄이 석인 형제 제일이지모,,
쌈하다가두 그래두 그게 제일임다,,,
만사형통하리라 · 2007-11-14 10:00:24
ㅋㅋㅋㅋ,언니 오하요.
저도 형제가 있어서 좋아요.
언니,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근데, 어머님 2년뒤에 환갑이시면 아직 너무너무 젊으시다.
미나리 · 2007-11-14 10:05:08
영환아~제 형제라서 그렇다,항상 마음이 아프고 걱정 되겠지..
네 마음이 그러면 오빠 마음도 그런거지뭐~
오늘은 집에 있냐..?너네도 둘째를 위해서 간바레~

앵두님,애들한테 형제가 좋아요..나두 그걸 절실히 느낍니다..
커서두 어성이 되고 인심박한 이 세월에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ㅎㅎ

깜장공주님,ㅎㅎ누나마음 참 아름답죠..
동생이 그러세요..?ㅍㅎㅎ
나는 누가 말 안해도 절로 알립니다..나이 먹구 엄마가 되구나니
성질이 말 아님다..그전에는 영 온순했는데~ㅋㅋㅋ

와이야~이쁘장한 얼굴 전번에 사진 잘 봤다..
형제가 좋다구 대찬성한다..몸 조심하구 즐태하길 바란다~ㅎㅎㅎ
미나리 · 2007-11-14 10:12:35
만사야~ㅎㅎ오하요..오늘도 출근했지..?언제부터 산뀨할수 있는거니..?
몸 조심하구..형제사 있어서 항상 좋지므~가능하다면은 나는 더 생겼으면 좋겠다~

울 엄마 환갑 안지나도 신체 허약해서 많이 겉늙었다..
아마 젊어 고생한 탓도 있겠지만은~ㅠㅠ
蝶 · 2007-11-14 12:09:08
미나리님...안녕..
형제있는것이 행복하죠..
어릴때 서로 고무지우개 가지고도 티각태각하던것이...
그래도 커서 무슨 일이 있으면
그래도 서로 관심해주는것이 형제지요...
형제가 있어서 배려하는 마음도 배우고...

마모 · 2007-11-14 12:13:12
저한테는 언니가 잇는데 언니가 엄마맞잡이로 절 챙겨준답니다.
형제가 있으면 좋지요.ㅎㅎㅎㅎ
수니 · 2007-11-14 12:13:30
오하요~~~좋은 아침 ㅎㅎ
쉼터몇번이나 켜봐도 안열리더니...
그치~~~니 말대로 형제가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
이말 해놓고 얼굴이 붉어지네....<안보이지?ㅋㅋ>
형제가 있어서 도움도 많이 받고 정신상에서 큰 힘이 되면서 우리 미미는...ㅠㅠ
숙제가 잘 안되여서 포기했으꾸마 ㅋㅋㅋ
근데 어머님 참 젊으시다~~~~부럽당.
남편일찍의이고 남매키우시느라 고생많으셨겠다.....
고생끝에 락이라구~~이젠 많이 행복해하시겠다.
환갑상 잘 차려드려라~~
&#54788;&#51060;2 · 2007-11-14 12:16:32
언니....안녕?
그래 내형제 제일 좋지먼....ㅋㅋ
언니 우리신랑하구 같은 개띠래서인지 어쩐지 하나두 서먹서먹하지 않소.ㅋㅋㅋ
나뚜 닭띠 남자동생있는데 지금 한국가서 고생하는거보문 가슴이 찡.....ㅠㅠㅠ
하두 새기같이 있길래 쪼끔은 안심하지문. 아버지두 가있구.
나뚜 이제 간바루해서 둘째 맹글어야지.ㅋㅋㅋ근데 우리신랑 나이에 될까?ㅎㅎㅎ
&#54788;&#51060;2 · 2007-11-14 12:19:10
요우에 수니언니두 들렸구나.
잘 있소?ㅋㅋㅋ
언니두 빨리 참답게 숙제완성해서 미미한테 한나 채려줘야지.ㅋㅋㅋ
숙제두 참답게해야 한 보람이 있지.ㅋㅋㅋㅋ
다 같이 노력합시다.ㅋㅋ
미나리 · 2007-11-14 12:22:32
나비님,정말 어리니깐..철이 없었겠죠뭐~지금에 와서 가끔은 옛날을
돌이켜보기도 합니다..ㅎㅎ그래두 한집안식구 한가마 밥 먹을때가 좋았는데~ㅠ
나비님두 가족소개랑 좀씩이래두 하쇼.쪽지래두 방갑겠습니다~ㅎㅎ
좋은 시간 됩시다..ㅎㅎ항상 방가워요~~

마모님,영 행복한 분이구나..ㅎㅎ좋은 시간 되세요~
미나리 · 2007-11-14 12:27:30
수니야~ㅎㅎ나두 들락날락 복잡한내 했단다~ㅍㅎㅎ

둘째 숙제 데느끼하는구나~간바레..이제 만나면 좋은걸 대접 시킬께~ㅎㅎㅎ
미미두 이뻐할걸..작은 엄마가 될꺼다~ㅋㅋ
내 지금부터 2년후 일이 머리에 맴돈다~계획 짜느라구~
이담 보쟝~오늘도 좋은 하루 되공..
미나리 · 2007-11-14 12:33:23
현이야~ㅎㅎ잘 지내니..?현이두 건강하게 유치원 다니구 있지..?
신랑 개띠니..?ㅎㅎ동갑이 한분 뿔어서 기쁘다느거~ㅋㅋ

남동생 있구나..누나들은 항상 걱정되는 맘이지므..
그 마음 전달 돼서 모두 건강하게 잘 보낼거다..
지금은 무슨 세월인지 다 나가야만이 돈버는 세상이라서~ㅠ
외국에 가서 항상 몸 건강 조심하구..돈도 많이 벌구..행복하길 바란다~

수니한테 현이 말 잘했다..아무래두 참답게 안하는매다..ㅍㅎㅎ
si~ta · 2007-11-14 12:37:51
나두 울 동생 이쁘구 아무리 커두 근심되구 그래요!!!
형제가 있는기 특히 남동생이 맘이 튼튼해요.

오늘 울 동생 생일인데
아무것두 안부쳣지뭐,,, 생일선물을
참 못된 누나,,,헉헉

그래두 울 동생 누나 제일 좋데요!

건데 다른집에서두 그러는지
울 동생은 다른예기는 다 잘해주는데
왜 여친예기를 나인데만 예기안하는지,,,
좀 납득이 안됩니다!
수니 · 2007-11-14 12:40:50
어이구~~우리 후배 현이엄마 안녕?
잘 지내구 있지?
남말하시지 마시구 현이 여동생하나 퍼뜩 만들어야지?ㅋㅋ
내 이제 플달아놓구 멘져하느라 미처 울 후배인사 못봤네 ㅎㅎ
난 이제 나이있어서인지 머리가 돌지않아서 숙제가 잘 안되네 ㅋㅋ
조금이라도 어렸을 때 현명했더라면 좋았을걸...후회가 막심하도다~
현이엄마도 화이팅~~~~ㅎㅎ
나나 · 2007-11-14 13:11:34
나두 남동생 엄청 고와하오 ㅎㅎㅎ
근데 남동생이 결혼하면 어떻게 될찌? ㅎㅎㅎ
작년까지만 해두 내 생일 기억하고 전화오던게 올해는 잊어먹었는지 ㅋㅋㅋ
언니는 셋째 볼 궁리 하오? 햐햐 부럽소 ㅎㅎㅎ
미나리 · 2007-11-14 13:16:51
싫타님..ㅎㅎ우선 동생 생일 축하합니다..
저녁에 전화래두 해주면은 기뻐할겁니다..
내남이 살다보면은 깜빡하구 잊을때두 많구 시간상으로
행동이 따라 못갈때가 부지기수지요뭐~
그러나 마음만은 항상 포근하다는걸 동생두 잘 알겁니다..

여친 얘기 안해주면 뚜져서 물어보시요~ㅎㅎㅎ빙빙 에돌궈서 물어봐도 되고~

수니야~지금이라도 하나두 안늦다..신심 가지고 힘내라~ㅎㅎㅎ
미나리 · 2007-11-14 13:21:16
나나야~동생이 결혼해도 내동생이니까..괜잖을꺼다~올케두 곱을꺼구~ㅎㅎㅎ
시간 바뻐서 그렇지므..이제 통화하면..<니전화 기다렸엇다 >하구 얘기해라..

여자형제들은 정말 내리사랑이지므,무한하게~애나두 제 형제라서 달갑기도 하구..
나나야~우리 어뜨케 셋째 낳니..?ㅍㅎㅎ내 인젠 허리야,다리야 해서 뿌싱이다~ㅋㅋㅋ
sandy · 2007-11-14 13:54:38
언니. ㅎㅎ 형제 있는 사람이 부럽군.
나는 없어서리...
나이 비슷한 언니나 오빠 아님 동생이라두 한명 있었음 좋캤쏘.
미나리 · 2007-11-14 14:03:43
산디야~너 혼자니..?여자라서 형제가 있으면 넘잘 챙겨주겠는걸~ㅠㅠ
아쉽구나..그럼 둘째나 일찍 낳아서 아들한테 형제 만들어줄걸 그랬구나~

이제 둘째라면 네가 싫다할께 뻔하구..남편하구 잘 지낼수밖에 없구나~ㅎㅎ
sandy · 2007-11-14 14:06:15
언니. ㅋㅋㅋㅋ 둘째는 무슨 둘째. 한나 키우기두 힘들어 죽갰쏘.
내 이제 아들이 18살이 되기를 눈이 빨개 기달리는뎅.
이제 둘째 나서 언제 키운다구.
남편하구 잘 지내야갯쏘.서로 의지하면서. ㅎㅎㅎ
해ㅂrㄹrㄱi · 2007-11-14 14:09:46
미나리님같은 누나가 있어서, 동생분 참 행복하겠어요 ^^
저는 형제없이 외동딸로 외롭게 자라서인지,형제있는 분들 너무너무 부러워요. 지금도 가끔씩은 울 엄마의 젖을 만지면서, 동생 하나 만들어달라고 생떼 부릴때 있어요. ㅋㅋㅋ

울 아들한테는 꼭 동생 하나 만들어주고 싶네요.형제의 정도 느끼면서...그러면서 인간성을 더 배우면서 살아가는것도 너무 중요한거 같아요. 2,3년후로 둘째 계획하고 있습니다. ^^
미나리 · 2007-11-14 14:41:54
해바라기님,재형이 엄마는 외독녀구나~더없는 부모사랑 독차지 했겠네요~ㅎㅎ
어머님 눈에는 아직도 딸님이 어린애로 보일겁니다..아주 귀하게 지켜볼겁니다..

조건이 되면은 재형이 한테 형제 있으면 좋지요..이담 커서두 서로 의지 할겁니다..
2,3년후면 재형이도 크구 해서 많이 헐할겁니다..이쁜 애기 기다립니다..ㅎㅎㅎ
미나리 · 2007-11-14 14:44:39
산디야~아들이 18살 되면은 다 키운줄 아니..?
자식이라서 한평생 어린애로 보일텐데~
말이 그렇지..아들  근심돼서 뒤  따라갈것 같은데~ㅎㅎㅎ
專治sb · 2007-11-14 16:15:48
이글 보니 미나리님이 대단히 착한 분이구나..
내한테 열매 10점만 줍소.
더 많이두 말구 딱 쓸데있어서..
나중에 갚아드립니다.
쥔장님.. 나한테 잘 보이면 좋은 일이 끝없스꾸마.
보배엄마 · 2007-11-14 16:26:14
언니 내가 넘 늦어서 미안.
언니같은 누나가 있는 남동생은 정말 행복하겠어요.언니글을 읽으면서 저도 남동생생각이 나네요.저도 남동생이 아직 어린애같아요.하지만 큰일이 있을때면 남자답게 척척 나서서 해내는걸 보면  정말 많이 컷구나싶어요.내년에 결혼식올리고 내 조카 낳는다고 하네요.조카가 왜 이렇게 기대되는지.
어머님 혼자서 남매키우시면서 고생많으셨겠어요.하지만 언니같이 휼륭한 딸을 두셔서 어머님은 행복하실겁니다.
언니네 온 가족과 고향에 계시는 부모형제 다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랄게요.
미나리 · 2007-11-14 18:16:41
전치sb님,열매 열개 해서 어디다가 쓰자구 그램둥..?ㅎㅎㅎ
플 넘 늦게 달아서 늦지 않았는지 모르겠스끄마~
안갚아도 괜잖습니다..급할때 쓰세요~행복하십쏘~ㅋㅋ
미나리 · 2007-11-14 18:21:17
보배엄마야~ㅎㅎ너도 남동생 있구나~
어쩐지 생각하는게 따분하다구 느꼈었다~

내년에 결혼식 원만하게 치루고 동생 행복과 더불어,
부모님들이랑 건강하시길 바란다..ㅎㅎㅎ

다가오는 행복에 감사하구 만끽하면서 화이팅!
千の葉 · 2007-11-14 19:37:42
환갑할때 불르오,,ㅎㅎ

요즘엔 잘 계시는지,,음~~
미나리 · 2007-11-14 19:59:14
환갑..?울 엄마 아니면 내 환갑을 그러니?
아직두 멀었다야~아들이 장가두 안갔는데~ㅎㅎㅎ
부르면은 순대, 삥촨  잊지말고 들구 오나~ㅍㅎㅎ

덕분에 잘 보내구 있으끄마~
천엽이도 인젠 행복이 깃들때가 됐재야~?ㅎㅎㅎ
좋은 밤이 되소서~ㅎㅎㅎ
아지랑이 · 2007-11-15 09:39:41
언니심정 너무 잘알거 같소.형제라는게 뭔지..진짜 마음이 아플때가 많고..잠 못이룰때가 한두번이 아니지무..
그래두 내가 지켜줘야할 한가정이 있으니까 그행복 소중히 여기면서 부모형제 돌봐줘야지.
어릴때 온갖고생다하면서 자란 울언니.지금은 든든한 아들들에 자상한 아저씨가 옆에서 지켜줘서 너무 잘사는 모습을 보여줘서 이동생도 마음이 편안하오.
엄마 후년에 환갑이구나..불쌍한 우리 엄마들한테 잘해줘야지..
언니 내지금 지혜사진지우러 들어왔다가 한번 훝어보니 언니 글이 올랐었구나.
미나리 · 2007-11-15 10:31:18
오하요~ㅎㅎㅎ요즘은 좀 시간나니..?약끄인 일두 인제 얼마 안남았구나~

너나 나나 다 한가지다..별 고생 다하구 지금에 와서 허리 쭉 펼수 있으면
그만큼 더 성수나는 일 어디 있겠니..ㅎㅎㅎ
우리같이 부모님한테 효성하자..내가정 내형제가 넘 중요하지므~

오늘도 좋은 하루 되고..언젠가 울집 오길 기다린다~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자구 일나서sandy2007-11-14 14:0234939
다이어트 방법행복맘2007-11-14 13:5435320
쪽지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plum2007-11-14 13:5134715
자랑하던 김에 한번 더.ㅋㅋ토끼2007-11-14 13:4441715
오늘은 오랜만에 스츠를 입구나비2007-11-14 13:393477
솥을 태워버렸어요 ㅠㅠ앵두2007-11-14 13:3036317
다시다 보관 방법사몬2007-11-14 13:178228
전에 절반 올렷던 십자수 완성임다 .보배양2007-11-14 13:1335016
리혼했답니다 ㅠㅠ사랑2007-11-14 13:1261917
일본에서 중국에 전기제품을 어&#53579;게 보내는지요?白熊2007-11-14 13:063473
뽀우즈 그리고 가지김치^^토끼2007-11-14 13:0245121
비행기표나나2007-11-14 13:0034925
수염 이식 (우추얘기)영환맘2007-11-14 12:5641217
유까단보에 관해서오누이마미2007-11-14 12:5234615
곧 출산예정인 예비맘들하얀기억2007-11-14 12:363524
녀성분들만 ...물어보기쇼파란색2007-11-14 12:3635413
내 너무 움직이재?김치딱깨2007-11-14 12:353467
물어보기셔...Grace2007-11-14 12:173486
애기엄마들한테 물어봅시다마모2007-11-14 12:0034728
내 점심밥임다Why?2007-11-14 11:4339325
사랑의 유효기간?낭만인생2007-11-14 10:153485
▶ 내 형제가 좋아요~ 미나리2007-11-14 09:4838834
태동~미샤2007-11-14 09:2735018
동생보다 돈이 좋아 ~ ㅎㅎ &lt;사진첨부&gt;깜장공주2007-11-14 09:1734718
太宰治의 인생에 대해서sandy2007-11-14 08:543479
5분에할수 있는 배추 돼지고기찜sandy2007-11-14 08:2851023
우리는 한가족입니다!해ㅂrㄹrㄱi2007-11-14 08:2572029
아시는분 꼭 알려주소!!!김경송2007-11-14 01:273476
경험잇으신분들 빨리 알려주세요별2007-11-14 00:503492
카페트를 깨끗하게할 방법 없을까요...행운2007-11-14 00:333784
← 이전1660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