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신경성 위염에 병원 다녀오고..
오늘부터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서 장갑 낀것도 손은 시렵고..
이 시간까지 잔업을 해야 하는데,
친구란 뇬은 지 동생하고만 메신저루 히히닥닥~
바쁘다는 핑계로 친구랑 안 놀아주면 절교라고 협박을 했더이..
이뇬이 왈: 늘그니까나 그리움만 느는구나.. 너 혹시 그날이냐? (ㅡㅡ;;)
이룬.. 그날은 이미 지났어야~ 라고 말하고 애궂은 가슴만 쥐어 뜯엇습네다...
님들.. 왜케 오늘은 심란하까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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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무슨뜻임까?
사진 이쁘네요 ㅎㅎㅎ
간혹 그런 날두 있어요. 술한잔하세요.이럴땐 ,아님 카라오케가서 한시간 목청뽑던가
그러면 시원할검다 ㅎㅎ
간혹 그런 날두 있어요. 술한잔하세요.이럴땐 ,아님 카라오케가서 한시간 목청뽑던가
그러면 시원할검다 ㅎㅎ
님이 옛날 기쁨님??
사진 이쁨다.ㅋㅋ
사진 이쁨다.ㅋㅋ
ㅋㅋㅋ잘려구 다시 와서 글으 보니깐 요기메 잼있는 글이 있었구나.
휴~~~, 오 우에 몇분은 똑똑하다가뚜, 뜸뜸 포우티를 했구낭.
남이 유머 듬뿍 쓴것뚜 알아못보시구 말이.ㅋ
근데, 앉아있는 뒤에 텔레비 맞슴두?
텔레비앞에 꽃은 뉘기 거기메다가 갰다 놨음두?
혹시~~~, 욕사발 먹자구 그램두? ㅎㅎㅎ
휴~~~, 오 우에 몇분은 똑똑하다가뚜, 뜸뜸 포우티를 했구낭.
남이 유머 듬뿍 쓴것뚜 알아못보시구 말이.ㅋ
근데, 앉아있는 뒤에 텔레비 맞슴두?
텔레비앞에 꽃은 뉘기 거기메다가 갰다 놨음두?
혹시~~~, 욕사발 먹자구 그램두?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