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먹구, 슬슬 공원으로 걸어가니
수탉이 우는 소리가 들려서 ㅋㅋㅋ
보니 이렇게 큰 수탉이 두마리 있었어요 ㅎㅎ
수탉우는소리 들어본지두 15년전 같은데 ㅎㅎㅎ
나쯔까시이ㅎㅎ
이 수탉이 요렇게 옆에가두 그냥 날 쳐다보면서 꾸벅뚜벅 졸구 있어서
찰칵 햇어요 ㅎㅎ
열분 좋은 하루 되세요.
수탉이 우는 소리가 들려서 ㅋㅋㅋ
보니 이렇게 큰 수탉이 두마리 있었어요 ㅎㅎ
수탉우는소리 들어본지두 15년전 같은데 ㅎㅎㅎ
나쯔까시이ㅎㅎ
이 수탉이 요렇게 옆에가두 그냥 날 쳐다보면서 꾸벅뚜벅 졸구 있어서
찰칵 햇어요 ㅎㅎ
열분 좋은 하루 되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4)
온화한 오후군요..ㅎㅎㅎㅎ
懐かしい~~
근데 왜 내 신분이 노숙자이져???????
와이야 나두 애때에 수탁이 날 엉치랑 물어줘서 정말 무서웠다 ㅋㅋㅋ 건데 이 수탁은 얌전하다 ㅋㅋㅋ
아닌게 아니라 수탉 본지도 오라네.
울언니 아떄 한번 빨간 바지를 입고 울 할매집 놀러갔다가
울 할매네 집 못때재 수탉이 꼬꼬댁거리메 울언니 뒤를 쫓아다니는거 보구
내 울언니보다 더 놀랐다는데...
그래서 나두 수탉을 무서워한당.ㅋㅋㅋ
울언니 아떄 한번 빨간 바지를 입고 울 할매집 놀러갔다가
울 할매네 집 못때재 수탉이 꼬꼬댁거리메 울언니 뒤를 쫓아다니는거 보구
내 울언니보다 더 놀랐다는데...
그래서 나두 수탉을 무서워한당.ㅋㅋㅋ
주목세일님 네, 오늘 날씨두 정말 좋구, 공원에단풍두 들었어요 ㅎㅎㅎ
몰라님 그렇지요? ㅎㅎㅎ 건데 ,정말 노숙자가 됐네요? 이상하네요.
몰라님 그렇지요? ㅎㅎㅎ 건데 ,정말 노숙자가 됐네요? 이상하네요.
암탉이 없어서 우는모양이네, 우리 병아리들이라도 놀아줄가?
마모야 와우, 너의 약점을 바로 잡았구나, 담에 너 나 말 안들어면 저 수탁끌구 가서 ........ 혼내줘야지 크하하하하
뼈아리님 그럼 병아리와 암탉두 보내주세요. 마누라두 있어야 행복한 가정이잔아요 ㅋㅋㅋㅋ
고놈이 참 먹음직하게 생겼구나.ㅋㅋ
내 요새 속에 거지들가앉았는지........자꾸 먹어두 먹어두 배고픔다.ㅠ-ㅠ''
요놈 본게 또 속에서 썰썰이 일어나지므 ......휴~~ㅎㅎ
내 요새 속에 거지들가앉았는지........자꾸 먹어두 먹어두 배고픔다.ㅠ-ㅠ''
요놈 본게 또 속에서 썰썰이 일어나지므 ......휴~~ㅎㅎ
마녀님 크하하하하 요렇게 생닭을 보구 먹을생각하니 상상력 정말 풍부하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데, 정말 살이 통통하게 올랐어요.
가을이라서 식욕이 왕성해서 그런가봐요. 나두 요즘은 머리에 맨날 먹을것만 상상해유 ...
가을이라서 식욕이 왕성해서 그런가봐요. 나두 요즘은 머리에 맨날 먹을것만 상상해유 ...
내 닭뿐만 아니라 생명이 있는건 다 겁나해.
사람도 포함해서...
내 개두 겁이 아는데
한번 길가다가 어떤 아매 개 끌구 맞은편에서 오드라
근데 그개가 갑자기 나한테 덥쳐드니까
너무 놀라서 "아~~~"하구 소리질렀더니
그 아매 글쎼 나르 찍 가르보든게
개르 보면서 "헨나 꼬다네~~"하갰구나..켁...
사람도 포함해서...
내 개두 겁이 아는데
한번 길가다가 어떤 아매 개 끌구 맞은편에서 오드라
근데 그개가 갑자기 나한테 덥쳐드니까
너무 놀라서 "아~~~"하구 소리질렀더니
그 아매 글쎼 나르 찍 가르보든게
개르 보면서 "헨나 꼬다네~~"하갰구나..켁...
마모야ㅋㅋㅋ
니생명이 있느게 다 겁난다면서 이담 의사노릇어떻게 할려구ㅋㅋㅋ
그래두 이담에 니가 의사하면 니 득을 보려구 이언니는 단단히 벼른다 아이고ㅎㅎㅎ
니생명이 있느게 다 겁난다면서 이담 의사노릇어떻게 할려구ㅋㅋㅋ
그래두 이담에 니가 의사하면 니 득을 보려구 이언니는 단단히 벼른다 아이고ㅎㅎㅎ
옛날에 연구실 바꿀때 지금 연구실 교수님한테 면접 왔거등.
근게 교수님이 동물을 겁나하는가 물어보드라.
그래서 멋두 모르구
"人間を含めてすべての生き物が怖いです!"했짐.
근게 후에 알고보니 나더러 잰내비실험 하라드라.
겁이 나느대루 울며겨자먹기로.흑흑흑...
근게 교수님이 동물을 겁나하는가 물어보드라.
그래서 멋두 모르구
"人間を含めてすべての生き物が怖いです!"했짐.
근게 후에 알고보니 나더러 잰내비실험 하라드라.
겁이 나느대루 울며겨자먹기로.흑흑흑...
앵두야,ㅎㅎㅎ나도 저닭을보니까 그냥 잡아먹기싶다!크하하
통닭곰을 못먹어본지도 오라다!ㅎㅎㅎ
통닭곰을 못먹어본지도 오라다!ㅎㅎㅎ
히요꼬언냐...ㅋㅋㅋ
병원서 실습할떄 환자들이 돌아가메 다 우찌나 사무러분지...
그때부터 사람이 겁이납데.ㅎㅎㅎ
언니는 야사시이해서 겁이 안나짐.ㅋㅋㅋ
병원서 실습할떄 환자들이 돌아가메 다 우찌나 사무러분지...
그때부터 사람이 겁이납데.ㅎㅎㅎ
언니는 야사시이해서 겁이 안나짐.ㅋㅋㅋ
ㅋㅋ 전에 청룽이 쭈얜한 영화있쨈까.
그영화서처럼 막 여자 팔보구 닭이 날개 생각나구, 가슴보구 한뽀우뽀우루 보이그 할 정도는 아이지만 진짜 소보므 불고기생각나구, 돼지보므 철판우에 빠직꺼리는 삼겹살생각나구....이재 요 수탁본게 막 닭곰 생각이 남다.ㅠ0ㅠ
내 진짜 속에 거지 한 두, 서너이 들어앉았는맴다.ㅎㅎ
그영화서처럼 막 여자 팔보구 닭이 날개 생각나구, 가슴보구 한뽀우뽀우루 보이그 할 정도는 아이지만 진짜 소보므 불고기생각나구, 돼지보므 철판우에 빠직꺼리는 삼겹살생각나구....이재 요 수탁본게 막 닭곰 생각이 남다.ㅠ0ㅠ
내 진짜 속에 거지 한 두, 서너이 들어앉았는맴다.ㅎㅎ
마모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사람두 겁나하니? 나두 무섭지? ㅋㅋㅋ
언니야 ㅋㅋㅋㅋㅋ 저녁에 닭고기해드쇼 ㅎㅎㅎ
언니야 ㅋㅋㅋㅋㅋ 저녁에 닭고기해드쇼 ㅎㅎㅎ
마모야ㅎㅎㅎ
병원환자들이 몸이 아프니까 신경이 곤두서서 그러겠짐 ㅋㅋㅋ
나도 아프면 신경이 곤두설라 ㅋㅋㅋ
마모선생이 잡히워먹혔다는 소리없어야 될텐데 말이지ㅎㅎㅎ
병원환자들이 몸이 아프니까 신경이 곤두서서 그러겠짐 ㅋㅋㅋ
나도 아프면 신경이 곤두설라 ㅋㅋㅋ
마모선생이 잡히워먹혔다는 소리없어야 될텐데 말이지ㅎㅎㅎ
마녀님 그러면 정말 위에 거지 한명 들어있나봄다 크하하하 저녁에 맛있는거 드세요.
앵두야,ㅎㅎㅎ오늘저녁은 닭고기 가슴팍고기로 또 지난날햇던 빵빵지나 할려구 어제 저녁에 스파가서 사놓았다ㅎㅎㅎ
ㅎㅎ 근데 저 닭은 왜 공원에 있대? 집에서 기루는겐가? 아님 그냥 홀로 저리 다니는가? 나두 개인적으로 닭을 안 좋아해서 우리 할머이 집 수탉이 어찌 사무러분지 내하구 우리 언니 보면 쌍불을 켜구 달려들어서 ㅠㅠ 내 사촌남동생은 우리보다 작은것두 가하구는 미내 일없겠구나 그 눈에두 여자가 업신보이는지 증말
히요꼬언니 맛있겠어요 ㅎㅎㅎ 빵빵찌 ㅎㅎㅎ 안먹어본지두 오래되네요 ㅎㅎㅎ
하늘땅 별땅 동생 ㅋㅋㅋㅋㅋㅋㅋ 그건 아마 공원에 관리자가 기르는지 언제 가두 두마리가 있어 ㅋㅋㅋㅋㅋ 나두 어릴때, 수탁정말 무서워했는데, 이 공원 수탁은 영 순한거 같다야 ㅋㅋ
하늘땅 별땅 동생 ㅋㅋㅋㅋㅋㅋㅋ 그건 아마 공원에 관리자가 기르는지 언제 가두 두마리가 있어 ㅋㅋㅋㅋㅋ 나두 어릴때, 수탁정말 무서워했는데, 이 공원 수탁은 영 순한거 같다야 ㅋㅋ
내 오늘 부터 정식으로 아래층내려왔는데
우리 전무 앞에 앉아서 여태껏 감히 쉼터못들어 왔어...ㅎㅎㅎ
지금 전무가 바깥에 나가자 마자 내 쉼터들어왔거등....ㅎㅎㅎ
근데 수탉이 사진을 ....ㅋㅋㅋ
나쯔카시이하다...ㅎㅎㅎ
마모야...난 니가 더 무섭는데....ㅋㅋㅋ
우리 전무 앞에 앉아서 여태껏 감히 쉼터못들어 왔어...ㅎㅎㅎ
지금 전무가 바깥에 나가자 마자 내 쉼터들어왔거등....ㅎㅎㅎ
근데 수탉이 사진을 ....ㅋㅋㅋ
나쯔카시이하다...ㅎㅎㅎ
마모야...난 니가 더 무섭는데....ㅋㅋㅋ
프럼언니...내는 와이깡 네이러우!ㅎㅎㅎ
따우쯔쭈이 떠푸씬창이짐.
따우쯔쭈이 떠푸씬창이짐.
ㅋㅋㅋ
위에 줄은 반대구,아래건 맞는것 같다....ㅋㅋㅋ
그래 나 알지...우리 마모 마음이 제일 착한거....ㅎㅎㅎㅎ
위에 줄은 반대구,아래건 맞는것 같다....ㅋㅋㅋ
그래 나 알지...우리 마모 마음이 제일 착한거....ㅎㅎㅎㅎ
마~~모~~
ㅎㅎㅎ 와이깡 네이러우 내 이말 이해 못해서
난 또 니 나르 걸구 드는가 했지 ㅎㅎㅎ
ㅎㅎㅎ 와이깡 네이러우 내 이말 이해 못해서
난 또 니 나르 걸구 드는가 했지 ㅎㅎㅎ
와 .. 앵두언니 산보한 덕에 우리 수탁 구경하는구나ㅏ..ㅋㅋㅋ
언냐,수탁 오랜만에 보네.ㅎㅎ
나 어렸을때 울 집에 닭 키웠거든.
중국수탉은 디게 이쁜데 저건 좀 시들시들.ㅋㅋ
소학교때 그 과문 생각난다.
수탉하고 개가 한집식솔.여우가 자꾸 수탉 채러 오잖아.
온갖 수단을 써서.ㅋㅋ
언니,오늘은 별로 채팅도 못하고.
나 어렸을때 울 집에 닭 키웠거든.
중국수탉은 디게 이쁜데 저건 좀 시들시들.ㅋㅋ
소학교때 그 과문 생각난다.
수탉하고 개가 한집식솔.여우가 자꾸 수탉 채러 오잖아.
온갖 수단을 써서.ㅋㅋ
언니,오늘은 별로 채팅도 못하고.
프람이 왔구나 ㅋㅋ 나 갑자기 좀 바빠서, 이제야 본다 ㅎㅎ 시간되면 또 쉼터오라잉 ㅋㅋ
거울아 ㅋㅋㅋㅋ
수연아 글게,오늘 갑자기 바빠서 미안하다. 안바쁠때 또 부를게 ㅎㅎ
거울아 ㅋㅋㅋㅋ
수연아 글게,오늘 갑자기 바빠서 미안하다. 안바쁠때 또 부를게 ㅎㅎ
앵두언니야.... 안녕.^^;;
난 작년에 교수님이랑 타이에 갓을때...울며겨자먹기로 어느 시골에서 묵엇는데.
아침 4시좀 넘으니까...닭한마리가 꼬끼요~~하더니만..
줄줄이...니도 내도 억쑤로 시끄럽게 구는거아이가...ㅠㅠ.
태여나서..처음으로 닭들의 알램에...못이겨 일엇낫어..ㅠㅠ.
어릴떄 집에서..빨간뼝아리..파랑뼝아라..노랑뼝아리...핑크뼝아리는 키워본적 잇어서.
억쑤로 조은 인상만 가지고 잇는데...닭은 아침일찍 꼬끼요~가 싫다..ㅎㅎ
난 작년에 교수님이랑 타이에 갓을때...울며겨자먹기로 어느 시골에서 묵엇는데.
아침 4시좀 넘으니까...닭한마리가 꼬끼요~~하더니만..
줄줄이...니도 내도 억쑤로 시끄럽게 구는거아이가...ㅠㅠ.
태여나서..처음으로 닭들의 알램에...못이겨 일엇낫어..ㅠㅠ.
어릴떄 집에서..빨간뼝아리..파랑뼝아라..노랑뼝아리...핑크뼝아리는 키워본적 잇어서.
억쑤로 조은 인상만 가지고 잇는데...닭은 아침일찍 꼬끼요~가 싫다..ㅎㅎ
너 저 수탁 딱보는순간 잡아먹고싶단 생각밖에
안햇디?

안햇디?
복덩어리야 넌 맨날 저녁에 오구나 ㅋㅋㅋㅋ 건데,저 공원닭은 시퍼런 대낮에 꼬꼬댁하는거 아이가 ... 나두 얼매 놀랐다구 ㅋㅋㅋㅋ
하나쨩 ㅋㅋㅋㅋㅋㅋ 나 밥 배불리 먹구 산보간지라, 미처 그 생각은 못했다아이가 ㅋㅋㅋㅋㅋㅋㅋ 바이또는 끝났니? 신랑밥챙기구 있겠지? ㅎㅎ
하나쨩 ㅋㅋㅋㅋㅋㅋ 나 밥 배불리 먹구 산보간지라, 미처 그 생각은 못했다아이가 ㅋㅋㅋㅋㅋㅋㅋ 바이또는 끝났니? 신랑밥챙기구 있겠지? ㅎㅎ

애때 똘리운적 있어서리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