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대를 햇는데~~

가정육아 · #27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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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장&#48 · 2007-11-13 10:10:50 · 조회 1314
전번주에 순대사진 올려놓고 군침만 흘리게해서 죄송한 맘에

목요일에 첨으로 순대햇엇는데 그날엔 집에서 절반 넘어먹고 먼저 주문 들어온 분들한테

보내고하니 없어서 어제 두번재로 순대했는데말임다...

어제까지 주문 들어온사람들껄 다 근 떠놓고하니 또 얼마 남지 않앗슴다..

한 15키로햇는데 말임다...순대 푼푼히 많이 해야 요기다 글 올리겟는데 먼저

연락온 사람들한테 주고나면 얼마 남지 못해서 아직까지 글 올리지 않았었슴다..

오늘에 또 한번 더 해야겟슴다..

둬시간밖에 자지 못해서  좀 휴식해야겠슴다..ㅋㅋ

그런 존 하루 되세욤~~

이제 사고팔기에 인차 올리겟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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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5)

미래 · 2007-11-13 10:13:12
맛있어보입니다~~~~~~~

이건 얼마에 팔죠?ㅎㅎ
행복한 여자 · 2007-11-13 10:15:16
오 지민엄마 수고하시우
맛있겠다 서시장에 순대장사들 보구두 군침 흘리겟네..
순대하기 엄청 시끄럽구 힘들겠는데
여러분들위해서 수고많소..
순대 장사 대박나시유
내 가무 나두 좀 주우..먹어보게슬..
만사형통하리라 · 2007-11-13 10:15:34
흑장미야, 수고한다.
잠도 푹 자면서 해라.
아기 보면서 얼마나 힘드니.

전번날에는 정말 미안했어.
괜히 시끄럽게만 만들어놔서.
빙설 · 2007-11-13 10:15:40
너무나 먹음직함당나도 먹고싶어~~~
춘 춘 · 2007-11-13 10:18:28
이번 주말에 내거 남겨두는거 잊지 말구.......ㅎㅎ
일요일날 실랑이랑 냠냠 맛있게 먹을라구 하는거니까........ㅋㅋ
흑장&#48 · 2007-11-13 10:18:37
미래님...ㅋㅋ 1키로에 2000씩 팜다..조 아래 사진이 1키로임다..

이나엄마..언냐 빨리오쇼...내 순대에 가지김치에 팍팍 대접 시킬께..ㅎㅎ

형통언니..ㅋㅋ 그날에 내 언니 쪽지온거 넘 늦게 봐서리 ㅠㅠ 미안~~ㅎㅎ
          언니가 오히려 미안하긴...ㅎㅎㅎ

빙설님..ㅎㅎ 드시고 싶으므 오쇼 울집에..ㅎㅎ
애기 엄마 · 2007-11-13 10:25:11
지빈이 엄마,어린나이에 너무 온천하오.
내 지금 사진보면서 입에 군침이 슬슬 도오,
근데 점 밑에거 2천엔믄 너무 싸재요?
사진은 영 많아보이는데.
영환맘 · 2007-11-13 10:27:57
맛있겠다..

전번에 가지김치랑.. 깨잎도 맛있게 잘 먹엇는데..

이제 나도 순대를 주문해 먹어야겠어..

하느라고 정말 고생이구나...
달래 · 2007-11-13 10:30:44
ㅁㅎㅎ 순대 넘 먹음직함다.........
빨리 먹고싶다얌...........ㅁㅎ
보배엄마 · 2007-11-13 10:32:45
흑장미야.어제는 외식하느라 아침에 준이 먹일려구 덮혀서 먹었다.맛이 굿.준이가 감기걸려서인지 밥도 안먹고 순대도먹지않아서 내가 냠냠 다 먹었당.
아직도 냉동실에 있으니 또 먹어야지.순대에다 가지김치 먹으면 죽이지뭐.

애데리고 정말 열심히 사는 네 모습 보기좋구나.하지만 신체가 근본이다.잠도 제대로 못자면서 장사하면 몸 상한다.건강챙기면서 돈버세용.

오늘 푹 자라.
기쁨과슬픔 · 2007-11-13 10:41:21
순대두 하우?/  한근에 얼매요?

나는 순대 썰지 않고..  그냥 쥐고 먹는게 맛있더구만..ㅋㅋ

영 먹음직하우..

그나저나...좀 쉬면서 하우....몸 망가지우..... 지빈이두 커서 힘들텐데...
앵두 · 2007-11-13 10:46:38
넘 맛있어보이네요. 쪽지 보냈어요. 나한테두 보내주세요 ㅋㅋㅋ
흑장&#48 · 2007-11-13 10:50:30
춘춘님..캬캬 당연히 남겨둬야징..ㅋㅋㅋ

애기엄마님... 와 잘 지냄다..미국에서 종종 소식듣긴하는데 요즘은 하는것두 없이
           어찌두 바삐 돌아치는둥...ㅋㅋㅋ 저 가격이라도 사는분들 비싸단 느낌 없음
             됨다..ㅎㅎ고맙슴다..ㅎㅎ

영환맘언냐..ㅎㅎ 그래 알슴다... 주문 기다림다에..ㅎㅎㅎ

보배언냐... ㅠㅠ 죄송~~ 어젠 연락도 못하구..언니 내 맘 알징?ㅎㅎㅎ
              전번에 보니깐 글쎄 준이 감기증상 있든데 빨리 치료하쇼. 더 심하면 애두
                힘들구 언니두 힘들구 하니깐...ㅎㅎ 알슴다. 신체 돌보면서 할게에..ㅎㅎ

기쁨이~~캬캬  그래므 울집에 오우 내 쥐구먹게서리 주께~~ㅎㅎ
흑장&#48 · 2007-11-13 11:33:35
앵두님.. 내 금방 답글 보냈슴다.ㅋㅋ
앵두 · 2007-11-13 11:39:17
건데, 쪽지 못받았어요 ....
☆와가마마 마녀☆ · 2007-11-13 11:40:41
진짜 넘 먹음직함다.

옛날에  우리 외할머이한 순대생각남다.ㅎㅎ

근데  1키로2000엔이므  밑지는게 아임까?

우에노에 챈리썅에서는  사라에다가  한겹질 발라놓구두 1500엔씩 막 하던데....ㅎㅎ

암튼, 나두 주문하겠슴다.

꼬~~옥  내꺼드 냄겨주쇼예......
주소는 이제 쪽지보내드리겠슴다.
miran · 2007-11-13 11:41:02
나도 순데 디게 좋아하는데
이거 어떻게 주문해요?
값은 어떻게 되요?
저도 살래요~~ 군침만 꿀꺽
トラエモン · 2007-11-13 11:43:53
注文のメール朝一送りましたよ、返事待ってます^^
よろしく
장미 · 2007-11-13 12:05:50
흑장미님.순대 너무 먹고싶어요.
저 동경도 하므라시에 살고있는데
순대 주문해 먹을수 있을가요?
일킬로에 요금은 얼마쯤 들어요?
쪽지 보내려 햇는데 쪽지가 안되네요.
수고스럽지만,제게 쪽지 보내주시면 안될가요?
ヒヨコ · 2007-11-13 12:08:37
맛있게생겼씀다!
깜찍하게두 만드셨네요!
장사꼭잘되길 바람다!
앵두 · 2007-11-13 12:15:34
주소랑 번호랑 적어서 쪽지 보냈어요.

몸두 돌보면서 하세요. 몇일 늦어두 오케이임다 . ㅎㅎ
微笑み天子 · 2007-11-13 12:18:28
순대넘 먹음직함다.. 전번에 부쳐준순대 너무 맛잇게 먹엇슴다..

항상 수고많으십니다.음...
미소 · 2007-11-13 12:33:41
항상  군침만  흘리다감다.솜씨가  어찌나  좋으신지.먹고싶어죽겠음다.
멀리에서  바라보는사람은   어찜까?ㅎㅎㅎ  장사  잘되길바람다.
인생 · 2007-11-13 14:19:21
순대 맛 보신분들은 코멘트 함 남겨주세요.
맛있다면 한번 주문해볼려구요.
아지랑이 · 2007-11-13 14:30:30
흑장미야~참 솜씨 여물었다.

너무 먹음직스럽다.언제 한번 주문해묵을란다.맛있게 해달라오~
켄 · 2007-11-13 14:53:10
안녕하세요!
순대랑 가지 김치 주문할려고 하는데요 ,,,쪽지가 안보내지네요.
죄송한데 답글 부탁해도 될까요.
춤추는 노루 · 2007-11-13 15:15:25
너무 먹음직하다.솜씨하나는 못말린다,나중에 우리 회사에 가져다 두고 그러라.쪽지 그렇게 보내도 괜찮아.여기하고 가까운분들한테는 시간 정해서 한꺼번에 다 가져오라.그때 우리 몫도 잊지 말고.지빈이도 잘보고 특히 몸 조심하라.너무 지치지 말고.푹쉬고 나중에 또 보자.
미친이 · 2007-11-13 15:55:06
ㅎㅎㅎ

운니 거 정말 먹음직하게 생겻네 ㅎㅎ

확실 아짐마는 못말려 히히

거 지빈이를 울집에다가 맡기구 언니 순대랑 가지랑 할꼐지 ㅎㅎ

내 알바하는데랑 데꾸다니께 ㅎㅎ

암튼 장시 잘되길 바람다 아짐마 ㅎㅎ
kim · 2007-11-13 16:22:24
쪽지 보냈어요  쪽지받으면  답글 부탁드려요  신체  돌보면서  하세요  
환락 · 2007-11-13 17:58:22
오전에 쪽지를 보냈는데 답글이 없네요...
저의 쪽지를 확인하시면 꼭 답글부탁합니다..
순대사진 다시한번보고 또 군침을 흘렸습니다.ㅎㅎ
미나리 · 2007-11-13 18:30:21
진짜 너 솜씨는 알아봐줘야 된다니까..이걸 나두 주문하기싶은데..어쩜 좋아~ㅎㅎ

몸 조심하고..지빈이두 돌볼라 헐하지는 않겠다,내  시간이랑 남아도는데..

좀 도배 됐으면 않좋겠니..?너 절로 시간안배랑 잘 하구,휴식도 필요하니까~
가을동화 · 2007-11-13 19:16:27
오늘은  흑장미님이 만들어준  가지김치에.. 순대에.. 여느때보다 진수성찬인  
저녁상이였습니다. ㅎㅎㅎ

먹는동안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행복한 기분이였습니다. ㅋㅋㅋ
천사의사랑 · 2007-11-13 21:18:45
注文したいげと、メールできない。

별의빛 · 2007-11-15 02:50:54
저 금방 주문했어요. 그럼 답글 부탁드립니다. 땡큐땡큐
뽀우미 · 2008-02-01 22:23:08
우와아 잘하셨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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