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없게

가정육아 · #271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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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환맘 · 2007-11-13 09:16:56 · 조회 351
금방 빨래너느라구 베란다 나거서.

빨래널다가...


ㅎㅎㅎㅎ

배안에 가스 꿀룩꿀룩해서 뚜룩룩~ 하고 대포 쏜게...

우아먀.. 옆집 베란다에서 사람기척이 나네..

우씨.. 재수없게스리.. 방귀뀌는거 다 들었겠네.. ㅎㅎㅎㅎㅎ


음 .. 아침부터 재수없게..  옆집사람두 그래겠지..재수없게.. 뉘 방귀소리 다 듣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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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小丸子 · 2007-11-13 09:19:41
방기두   요란하게  낌다   예    프하하 
앵두 · 2007-11-13 09:22:05
하하하하

그 옆집사람두   무안했겠슴다 ㅋㅋㅋㅋ

건데, 나오는거 막을수두 없는데, 키니니나꾸떼 이이데스요 ㅎㅎㅎ
Why? · 2007-11-13 09:28:43
하하하~~신진대산데머~~~
微笑み天子 · 2007-11-13 09:30:47
재수없게.. 쉼터 아침에 뚜진 첫문장이 방귀문장이네 .음...
영환맘 · 2007-11-13 09:33:06
마루꼬님.. 음... 원래.. 요란한 방귀 다 속이 좋다는건 말한다잼까.
영환맘 · 2007-11-13 09:33:41
앵두님.

옆집사람두 속으로 두두벌 거렸겠지므예..
영환맘 · 2007-11-13 09:33:57
와인.. 네.. 신진대사인데므..ㅋㅋ
영환맘 · 2007-11-13 09:36:11
천자..ㅎㅎㅎㅎ

음.. 미안.. 뉘 나그네를 아침부터 방귀문장 보게해서..ㅋㅋㅋㅋ
현이2 · 2007-11-13 09:37:41
ㅋㅋㅋㅋ
진짜 방귀하나만은 시까다가 나이 고도다까라.....ㅎㅎㅎ
근데 영환맘하구 옆집사람의 표정 상상해보았더니.....크하핳
애기 엄마 · 2007-11-13 09:39:50
ㅎㅎㅎ
옆의 집이 사람이 더 놀라겠다야.
만남 · 2007-11-13 09:43:41
영환맘...
웃가다 감다...옆집사람 놀랬겠음다...하하하
언제봐도 엽기마누라 같아요.
金永 梅 · 2007-11-13 09:46:08
아침부터  웃겨주시네...
영환맘 · 2007-11-13 10:00:42
현이엄마..

ㅎㅎㅎㅎㅎ 나두 생각하므 웃깁슴다..ㅋㅋ
영환맘 · 2007-11-13 10:01:29
언니.. ㅎㅎㅎ 그랬을까? 그래두 방귀낀 내 더 놀랐갰지..

하두 내 좀 뻔뻔한 편인지라.ㅋㅋㅋ
영환맘 · 2007-11-13 10:02:40
만남님..

요즘 엽기가 나오는것 같슴다..

아침에 다른 또 웃겼던 얘기 할가?? ㅋㅋㅋㅋ
이램 또 우추라 한단데..ㅍㅍㅍㅍ
영환맘 · 2007-11-13 10:03:21
닭알님..  오늘 좋은 하루 되세요..

나는 오늘 제일 나쁜 날임다..ㅠ.ㅠ
빙설 · 2007-11-13 10:18:03
옆집사람이 놀라서 베란다에서 떨어졌잼까?ㅋㅋㅋ
영환맘 · 2007-11-13 10:26:40
빙설님.. ㅎㅎㅎㅎㅎㅎ

이불만 탕탕 잘 두드리던데므..ㅋㅋ
사계절 · 2007-11-13 12:19:19
하하하하.................역시 영환맘........웃긴다.....
마모 · 2007-11-13 12:25:56
ㅋㅋㅋㅋ설마 방구소린가 했겠슴다.
기니시나이,기니시나이...ㅋㅋㅋ
하나 쨩 · 2007-11-13 20:12:11
난 이래서  영환맘  좋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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