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생일파티참가

가정육아 · #27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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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엄마 · 2007-11-13 09:11:06 · 조회 353
조금씩 시간나는대로 미국에서 저의 생활과 저의 딸 소학교생활이랑 적어볼렵니다.

오늘은 전번 토요일날 딸애가 참석했던 친구생일파티에 대해 적어보려합니다.

지금 저의 딸은 6살 소학교일학년이랍니다.

한달전에 한반의 여자애생일파티초청장을 우편으로 받았어요.

물론 애들한테 줘서 집에 가져가도 되겠지만 혹시 애들이 잃어버리는 경우도

가능할수 있으니 안전하게 우편으로 보낸다고 인터넷에서 본적이 있어요.

생일쇠는 여자애는 마침우리 딸하고 반에서 제일 친한아이자 집이 근처라

아침 애를 학교데리고 갈때면 매일이다싶이 그애엄마하고 만나군합니다.

그러다보니 생일참석한다는 회답편지는 저의 집은 직접 그애 엄마한테 줫어요.

간다고 했으니 또 선물이나 챙겨야 하니깐 처음 겪는 경험이라 인터넷을 뚜져봤어요.

그랬더니 보통 선물은 10딸라부터 15딸라이내에서 사면 된다고 적혀있고

또 생일쇠는 본인의 집에선 애들이 돌아갈때 5불정도의 선물을 준다고 적혀있더군요.

우리딸냄은 겨우 한달 기다려서 드디여 전번토요일날 파티참석하러 갔어요.부모들은 애를 한시전에

지정된 장소까지 데려다주고 또 끟나는 시간에 마중가면 되요.

파티는 오후1시부터 4시까진데 처음 1시부터 2시반까지는 인형파는 쇼츠에서 인형만들긴데

먼저 자기가 좋아하는 인형(속이 없음)을 고르고 그다음 애들이 미세점원과 같이 속을 넣어 인형을 만드는

활동이더군요.

그리고 2시반부터 4시까지는 인형쇼프옆에 있는 아이스크림쇼프에 가서 생일 케키를 먹고 아이스크림을

먹는 활동이구요.

저하고 남편,아들은 셋이서 3시간동안 밖에서 빙글빙글 주위에 있는 쇼프는 다 돌아본거 같아요.

4시되서 마중가니 애들은 입주위에 케키먹은 자리가 얼룩덜룩 모두 즐겁게 논것 같았어요.

초청장을 여자애들한테만 보냈는지 참석한 애들은 모두 여자애들이였어요.

인수를 헤보니 우리 애 여자애들중에서 3명인지 참석안하고 다 참석하였더군요.

선물은 집에 와서 열어보니 애들이 만든 인형에 또 옷까지 가서 입히고 애가 인형에 지어준 이름으로

출생증명까지 있더군요.ㅎㅎㅎ뭐 무게,키.이름등등.

그리고 옷에 다는 삔,시루도 들어있고.

우리가 사준 선물보다도 더 많은 물건이 들어있어요.

아마 이집은 돈 많은 집인가봐요.

사진은 그때 만든 코아라 인형인데 이름은 코코아입니다.

우리 딸냄이 자기의 인형사진도 같이 올려라고 찡얼거려서 같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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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만사형통하리라 · 2007-11-13 09:15:17
언니,오하요.
령이 완전히 소녀티.
머리도 너무 이쁘고, 미소가 완전히 살인미소입니다.ㅋㅋㅋㅋ.
애기들, 하루하루 다른 체험하면서 성장하는거 보면 너무 기쁘지에?
저도 딸하나,아들하나 이렇게 가졌으면...
우리는 셋낳을려고 합니다.

언니,항상 몸조심 잘 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thanks giving day어떻게 보내시려는지, 꼭 알려주세요.
애기 엄마 · 2007-11-13 09:26:59
형통이 빠르네.지금은회사겠지.
내 말 나드 되지.
우리 령이 파티재미있게 참가하고 왔다.
이제 말만 되면 더 재미있겟는데.
나두 애 한나 더 욕심이 나는데 우리 령이아빠 절대반대.ㅎㅎㅎ
형통인 욕심두 많타.아직 한나도 안 나왔는데 벌써 셋이나 욕심내구.ㅎㅎㅎ
thanks giving day는 우리 령이아빠 친구들 토대할려고 이메일 날렸는데 좀 늦게 발송해서 모두 먼저 일정이 다 정해져서 참석못하게 되서 일단파티는 메이유라.
그냥 우리 식구들만 보낼려고.
지금 닭을 오븐에 굽겠는가 망설이중.
그릇두 없구해서 또 그룻두 사야지.
좀 더 생각하구,내 이제 치킨구우면 사진올릴게.
영환맘 · 2007-11-13 09:27:20
언니 올만.

령이.. 미국생활 잘 적응해 가고 잇네요...
령이의 행복한 웃음.. 기분 좋습니다..

언니두 건강하구요.
현이2 · 2007-11-13 09:30:50
애 이름이 령인가보네요.ㅎㅎ
일본에서... 중국에서....미국으루 .....진짜 부럽슴다.
하루빨리 미국생활에 적응하시구  이쁜애들의 사진두 많이많이 올려주시구요.ㅎㅎ
생활체험기두 부탁합니다.ㅎㅎ넘 렴치앖지요?ㅋㅋㅋㅋ 
만사형통하리라 · 2007-11-13 09:42:15
언니, 꼭 치킨 구우세요.
그거 있는거 하고 없는거 기분이 얼마나 틀리다고.
저의 집에 이제 오븐사면, 저는 꼭 한번 해볼거에요.
가족끼리 水入らず 추수감사절 보내는것도 좋잖아요.

령이 이제 말 금방 늘겁니다. 애들은 초능력이라서.히히히.
우리처럼 아무리 10년넘게 일어공부,영어공부해도, 애들은 일년이면 현지에서 다 배우잖아요.

제가 욕심많아요?ㅋㅋㅋㅋ,우리 신랑이 셋 키우자고 해서리.
령이 아빠 반대하십니까?ㅋㅋㅋㅋㅋ,꼬셔보쇼.

언니,오늘도 좋은 하루요.
애기 엄마 · 2007-11-13 09:43:44
영환맘아,내 우에 글 보구 지금두 읏음이 안 멎는다.ㅎㅎㅎ
일두 그만뒀구 전번에 글 올린것 봤는데
다 잘 풀리고 있지?

현이엄마님,우리 애들 이쁘게 봐줘서 감사해요.
현이엄마두 중국의 생활 많이 올려주세요.
 앞으로 우리두 중구갈려구 생각하구 있는중이에요.
행복한 여자 · 2007-11-13 10:06:47
령이 미국생활 빨리두 적응하네
장하네요
칭구생일파티 참가해서 많이 신났나보네
행복하구 즐거운 얼굴...
령이두 기엽구 인형두 기엽다...
애기 엄마 · 2007-11-13 10:20:05
이나엄마야,아직두 딸랑잰데 있냐?
령인 학교생활 재미있어한다.
말두 모르는게 뭐가 재미있느지,ㅎㅎ

봄꽃님,오랜만이네요.
잘 지내고 있어요?
우리 령이이름두 기억해주구.
MUN MINA · 2007-11-13 12:07:13
동갭이..ㅎㅎ
요렇게..령이소식이랑..동갭이소식을..듣는게..얼마나..기쁜지.ㅎㅎ

방갑소.
요지음두..지용인..보육원에안보내오??
지용이가..엄마함께..집에서보낸다므..동갭이두쉽지않겟소.

령이는..애들하구잘어울리구..인츰적응이될거라구..생각소.
행복해하는..모습이..사진에환히..나타났재요..ㅋㅋ

요기두..놀러오오.
방학에...ㅎㅎ
기다릴께..!!

그럼..날씨두..추운데..몸건강하구..행복하기를..바라오.!!
바이!!
쇼콜. · 2007-11-13 12:10:01
언니 안녕~~ 하세요
진짜 애들은 이국생활에두 금방 적응하네요...
령이 학교 생활두 즐거운가 봐요...
생활 일각 잘 보구가요...
건강하세요.
아지랑이 · 2007-11-13 14:58:21
딸애이름이 령이에요?

미국에서는 생일때 이렇게 친구들집에 초대받고 그러네요.

중국에서도 애들생일에 서로 오구가구한다구 하던데..

그냥 애들끼리 먹는데 없앤다구 들었어요.

근데 미국에서는 의미있게 뭔가 만들면서 같이 쇤다는게 너무 의미있는거 같아요.
애기 엄마 · 2007-11-13 21:36:42
미화엄마두 요즘엔 바쁜 모양이구나,통 보이지 않네.
장사는 잘 돠가고 있소?

쇼콜라 안녕,잘 지내고 있니?
애는 지금 어디에 있고?

지혜엄마 안녕하세요?여긴 어느집이나 다 생일차리는게 아니구
그냥 하고싶은 집만 이렇케 한나봐요.
지혜엄마도 한번 일본에서 챠렌지해보세요.
우에 지헤사진 봤는데 언제봐도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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