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데려오자 바람으로

가정육아 · #2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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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환맘 · 2007-11-12 19:09:06 · 조회 674
금방 보육원에서 데려오자 바람으로 사진 찍겠다해서..

또 둘이 쇼를 했슴다..ㅎㅎㅎㅎ


헉~~~ 다시보니 내 정말 못생겼슴다..

ㅠ.ㅠ

후.. 이번만 올리구 다시 내 사진은 올리지 말아야 할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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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마모 · 2007-11-12 19:13:47
영환이 엄마하고 정말 화끈하게 뽀뽀하능고나.ㅋㅋㅋ
영환맘 · 2007-11-12 19:15:14
마모..

울 영환이 자꾸 해라니깐..

여러장 찍는데.. 모우.. 이이.. 하는데므..
영환맘 · 2007-11-12 19:23:58
專治sb님..

唉。。。


랑정 · 2007-11-12 19:33:29
영환이하구 환하게 웃는모습 넘 행복해보임더~~~
깜장공주 · 2007-11-12 19:42:20
영환맘님 다시 보게 돼서 반가 ~ ㅎㅎ
자주 올리쇼 ~
그래야 이제 길에서 봐도 제대로 알아보고
인사랑 할텐데 ,,, ㅎㅎ
sandy · 2007-11-12 19:54:15
영환이 어째 쫄딱 벗었니? ㅎㅎㅎ

니 오늘은 좀 얼굴이 검게 나왓다.

전번에 사진 이쁘당. 호호호.

못생기기는 무슨. 미인이라야 사진낸다데? 자기 멋이지. ㅎㅎ
앵두 · 2007-11-12 20:12:26
이쁘구만,언제봐두 웃는 얼굴이 넘 이쁘구만요.멋쟁이총각 영환이두 귀엽구 ㅎㅎ
유라 · 2007-11-12 20:39:01
멋쟁이 총각아들에 색쉬한 엄마~~참 부러워요.
하늘나라 · 2007-11-12 20:55:56
아주 자연스럽게 잘 나왔네요....그런데 사진을 어떻게 올리는지요?
올리고 싶은데 잘 몰라서요.
거울 · 2007-11-12 21:15:47
멋진 아들과 재밌는 엄마입니다..ㅋㅋㅋ
하늘. · 2007-11-12 22:23:07
사진 잘 나왓네요..
언제나 행복한 모습 보기좋아요..
삐아리 · 2007-11-12 22:39:55
영환맘은 요즘 울집에서 화제의 인물입니다, 하는 말씀이 너무 웃겨서 ㅋㅋㅋ
영환맘 · 2007-11-13 09:18:14
랑정님..  사진이사 항상 환하게 웃고 있습니다..ㅎㅎㅎㅎ
영환맘 · 2007-11-13 09:18:52
공주님.. 모두 나를 너무 알무.. 인제부터 나두 안경끼구 다닐가??

음식점가서두 맘대로 말못해서.. ㅎㅎㅎㅎ
영환맘 · 2007-11-13 09:19:30
싼디..

울영환이.. 그 와라이를 보구.. 항상 팬티바람에 있는다..
그 손나니칸게나이를 따라 하느라구..ㅋㅋ
영환맘 · 2007-11-13 09:21:04
앵두님..

앵두님두 이제 애기 태여나면 사진 팍팍....

님은 나보다 더 이쁜데.
영환맘 · 2007-11-13 09:21:32
유라님..

섹시..ㅋㅋㅋㅋㅋ
영환맘 · 2007-11-13 09:21:54
하늘나라님..


사진을 올리실려면  게시판의 맨아래오른쪽켠을 보면 글쓰기가 있습니다.
글쓰기를 클릭하여 해당제목과 내용글을 올리시구,찾아보기를 눌러  컴퓨터의 사진파일을 선택하여 열기를 합니다.
사진파일을 첨부한후 맨 나중에 글쓰기 버튼을 눌러서 올리시면 됍니다.

단. 사진파일의 이름은 영어혹은 수자로 돼여야합니다. 한글혹은 일어 일경우 사진이 않보일수있는 경향이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영환맘 · 2007-11-13 09:23:27
거울이.. 항상 감사해요....

영환맘 · 2007-11-13 09:24:27
하늘땅님..

아들과 잇는게 행복입니다... 영환이 나의 최대 행복.
영환맘 · 2007-11-13 09:25:01
삐아리님..  ㅋㅋㅋ

모두 우추부리한 말 듣기 좋아해서.. 대샘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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