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창고 알레루지..

가정육아 · #27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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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모 · 2007-11-12 16:05:37 · 조회 390
옛날에 병원서 실습할때 병원에 직장암으로 수술받으러 온 여자가 있었는데
피부가 넘 예민해서 보통 반창고(천)를 쓰면 피부가 벌겋게 부어나면서 가려워해서
제가 그냥 웃층에 올라가서  심장내과에서 종이로 만든 반창고를 도둑질해다가
그 환자한테만 쓰군 했슴다.

저두 이떄까진 반창고 알레루지라는거 몰르구 살았는데
저번날에 24시간 心電図를 한번 달구 있어봤는데
달때 간호사가 반창고 알레루지라는거 없냐구 묻길래
내 피부는 돼지가죽보다 더 든든해서 까딱 메이썰이라고 했는데
(요말비슷하게 일얼루 했슴다.이지와루하게 고댈루 일어로 번역해라고 할래기 없기)
정말 장난이 아닙디다.
집와서 조금만 덥거나 땀 흘리면 기계를 고정시키느라고 붙힌 반창고자리가
가려워서 정말 못참을 지경입디다.
이튿날에 기계를 뗴면서 본게 벌겋구 퉁기쳤습디다.
다 똈는데두 가려워서 어망간에 긁구보니 손톱자리에 피까지 막 나구...

피부 알레루지 있는 사람들 정말 다이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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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3)

빙설 · 2007-11-12 16:07:03
내 딱 반창고 알레르기다 종이 반창고래두 안된다 ,
간혹가다가 처치할때는 그냥 붕대를 감는다.
미인송 · 2007-11-12 16:08:09
나뚜 반창고알레르기 ㅎㅎㅎㅎ
거울 · 2007-11-12 16:08:38
어마나.. 이런 알레르기도 잇었구나..ㅋㅋ 그램 언니 인저는 어찜까.. 종이를 써야 합까..
진희엄마 · 2007-11-12 16:09:12
24시간 붙히고 있으면 웬만히 든든한 피부도 안되잼까?
이지와루하지않고 시부이한 질문이지만 일어로 어떻게 표현했담까?ㅋㅋ 
거울 · 2007-11-12 16:10:10
나뚜 궁금합다.. 일어로 어떻게 ㅋㅋㅋ
미인송 · 2007-11-12 16:10:47
나뚜 궁금함다 ㅎㅎ 일어로 프리즈 ㅎㅎㅎ
빙설 · 2007-11-12 16:12:50
나뚜 궁금하다 ㅎㅎ 니혼고데 도우조 ㅎㅎㅎ
마모 · 2007-11-12 16:13:51
하하하하하...
그냥 아레루기와 나인데 젠젠 다이죠부데쓰하고 공손하게 말했슴다.
첫대면에 간호사하고 돼지가죽이 어찌구 저찌구 하문 정신병원에 델구 갈까봐...

그거 살붙혀서 잼있게 표현했더니 다들 궁금해하는군요.ㅋㅋㅋㅋ
영환맘 · 2007-11-12 16:15:55
나두 반창고 알레르기 있음다...

하여간 피부에 붙이는거는 다 알레르기 해서 벌겋게 붙기짐..

웃기는 얘기지만..

이전에 누브라랑.. 그 젖꼭지만.. 딱 붙이는 맆브레스?? 가 잇는데...

여름에 멋따느라구 붙이구 노브라 하구 다닌게.. 허참..

알레르기해서 온여름.. 젖가슴 긁으면서 다녓다는게 아임까..
저녁이만 되면 더 심해져서 그냥 젖을 썩썩 긁어서...

울 남편 보다못해.. 무슨 즌멋으 따면스리.. 그런걸 붙이는가.. 하구 말하더라구요..ㅋ

그래서 금년에는 다 던져버리구.. 덥더라고.. 브라자 꼭꼭..ㅋㅋㅋㅋ
빙설 · 2007-11-12 16:16:32
ㅋㅋㅋ 영환맘 웃겼음다 ㅎㅎㅎㅎㅎㅎ
꼬옥 잘살거야 · 2007-11-12 16:17:41
병원에서 실습하면서 보니 반창고알레르기   잇는사람들 많습디다 ㅎㅎㅎ
그런사람들은  반창고 쓰면 안되짐  심한사람은  막 피부가  헐기까지해서 

근데  방법이  잇슴다  ㅋㅋ 내 알려줄가  ㅎㅎㅎㅎ

병원에서 쓰는 반창고말구   전공들이 쓰는  반싸고 잇지않구 뭠까
표면이 반들반들한거 
그거면 아무일 없슴다 
우리두 그래서 반창고 알레르기 환자에겐 그걸 많이  쓰짐
앵두 · 2007-11-12 16:20:05
크하하하하

영환맘  웃겼슴다  ㅋㅋㅋㅋㅋㅋ

영환맘 · 2007-11-12 16:23:06
빙설.. 앵두...

사실인데므..  맆프 그걸 쓰니깐.. 그 유두 주위 특별히 민감해져서..

막 뽀두라지 나지. 정말.. 간지러운게..

겨울까지.. 간지러워서.. 휴~~~~

엄청 고생했지므..  작년에는 멋따느라 좀 비싼걸루 두개나 샀는데.... 일년 쓰고 다 던졌슴다.
거울 · 2007-11-12 16:23:13
역시 영환맘ㅋ...... 어찜 하는 말마다 이렇게 잼잇심까..ㅋㅋ
앵두 · 2007-11-12 16:25:09
정말 안사기 다행이네요 ㅋㅋㅋ 저두  그거 영 욕심났는데 ㅎㅎ

가슴두 커보이구해서 .ㅋㅋㅋ
마모 · 2007-11-12 16:26:02
영환맘....크하하하하...그게 그렇게 가렵습디까?나눈 알레루지는 둘째치구 그거 끼구다니다가 떨어지문 망신할까봐 써볼 엄두르 못냅니다.언니 시대는 잘 따르는고낭.캬캬캬캬

꼬옥님..그 표면이 반들반들거리는 반창고라는게 종이로 만든게 아님까?그떄 울병원서는 던 절약하는라구 비싼 종이반창고를 쓰는데 적었슴다.그래서 그거 쓰구 싶음 항상 나르 시켜서 가서 도둑질해오라고...ㅠㅠ
영환맘 · 2007-11-12 16:26:55
앵두님.. 사지 마쇼..

안좋슴다.

여름에 땀이 많이 나와서.. 항상 화장실가서.. 땀을 털구 다시 위치 잡아 붙여야지..

언제 떨어질가봐 아짜아짜해서..

글구 여러번 붙엿다뗏다 하면 후에 제대로 안붙슴다.

그걸쓰면 우에 꼭 딱붙는 캬미소르 같은거 입어야 안전함다..
거울 · 2007-11-12 16:27:21
언니들 근데 나느 왜 그 립프라는게 어떻게 생겼심까.. 이 시대떨어진 아를 좀 구해주쇼..ㅋㅋ
영환맘 · 2007-11-12 16:28:21
글구 누브라는 가슴 처져보여서.. 볼륨살리는게 생각보다 못함다...

영 안좋슴다.. ㅎㅎㅎㅎㅎ
삐아리 · 2007-11-12 16:29:22
어제 테레비에서 말하는데 요즘은 병균도 적고 해서 항균세포들이 할일이 없어 한가해서 그렇게 알레그기를 많이 일으킨다고 합니다.
꼬옥 잘살거야 · 2007-11-12 16:30:26
마모님  ㅎㅎ 종이 아님다 
중국에  전공들이 쓰는반창고는  가만색갈임다 
근데 일본에는  여러가지색갈로 이쁘게 만들엇습데다  ㅎㅎ
반들반들한 써료임다 

영환맘님 글에  소리내며 웃어버렷슴다 ㅋㅋㅋ
빙설 · 2007-11-12 16:31:06
영환맘은 하여간 열분들의 기대에 안어긋나는 인끼인물이란데 ㅋㅋ
영환맘 · 2007-11-12 16:32:31
요겜다.. 실컷 보쇼..ㅋㅋㅋㅋ





앵두 · 2007-11-12 16:33:36
영환맘님  감사함다. 욕심나두 절대 안사야겠슴다 ㅎㅎㅎ
삐아리 · 2007-11-12 16:33:45
나는 여름에 땀을 많이 흘리는 편이라 요거 엄두도 못냈지무
마모 · 2007-11-12 16:34:40
영환맘...노부라에 혹시 티받끄 입슴쌰?ㅎㅎㅎ지금 살짝 상상해봤슴다.ㅋㅋㅋ

거울아..그게 브라쟈면적을 쫄구구쫄구구해서 딱 젖꼭지면적만큰 만든거 그랜다.끈두 없구 그냥 살에다가 딱 붙히는게다.ㅋㅋㅋ

빼아리님...잘 알았슴다...토열 룡띠모임에 찍은 사진을 보구싶음 빼아리님하고 청들면 된다고 하길래 나타나기를 고대 기다렸다는게 어딤까?사진을 좀 올려주세요.궁금증을 풀게 말임다.ㅋㅋㅋㅋ 
거울 · 2007-11-12 16:34:40
실리콘패드구나.. 이게 몸에 딱 붙는단 말입까... 우야... 땀이 나고 하면 께름직하겠심다..ㅋㅋ
영환맘 · 2007-11-12 16:35:44
크하하...

반창고 얘기를 내 싹 노브라 얘기로 변형시켜놧구나.. ㅋㅋㅋㅋㅋ

마모 미안.. ㅋㅋㅋㅋ

이 그림 보구 내 가슴 또 상상 말구.. ㅍㅍㅍㅍㅍㅍ

절대 사지 마쇼.. 후회함다.ㅋㅋㅋ
마모 · 2007-11-12 16:36:06
꼬옥님...아..그렇슴까?그거 위생적임까?그걸 쓸수있음 좋갰슴다.반창고 알레루지가 정말 힘든데말임다.ㅠㅠ
거울 · 2007-11-12 16:36:35
티받끄 ㅋㅋㅋ 난또 뭔가해서 생각하니까 티형을 그래는구나..ㅋㅋㅋ 야.. 언니들..
정말 ....ㅋㅋㅋ
영환맘 · 2007-11-12 16:37:53
거울이.. 요게 말랑말랑한게.. 꼭꼭 누르면 감각은 좋슴다..

근게 간지러워서... ㅠ.ㅠ

가슴 큰여자들이랑 이걸 써두 괜찮은데... 아...

하여간 땀이 나구.. 간지러워 나쁨다..
마모 · 2007-11-12 16:38:02
내 그러재두 내 반창고가 어느샐 닏쁘르무스거 광고로 변했는가 했슴다.그래두 반창고보단 아줌들이 그쪽으로 흥취가 쏠리는거 같은데 갠채이씀다.ㅎㅎㅎ 모두 공부할수 잇는 기회를 마련해도 좋슴다.ㅋㅋㅋㅋ
삐아리 · 2007-11-12 16:38:44
마모님---내 맘대로 올렸다가 다음부터 모임에 참석 못하문 책임 지겠쇼? ㅋㅋㅋ 
            한가지만 알려줄게요, 미녀들이 많더라구여 ㅎㅎㅎ
영환맘 · 2007-11-12 16:38:48
티받끄?? 티형?? 이건 뭔뎨??????
마모 · 2007-11-12 16:39:20
근데 조 누드사진 마사까 영환맘 본인이 아니지예?
와--정말 섹쉬함다...ㅋㅋㅋㅋ
글구 용기두 대단함다.내 언니 가슴사진을 얼마동안 기다렸다구..
마모 · 2007-11-12 16:40:42
빼아리님...ㅋㅋ책임을 지라면 기꺼이 지겠슴다.근데 어떻게 제람까?말만 하쇼.ㅋㅋㅋㅋ
빙설 · 2007-11-12 16:40:47
영환맘 누드사진은 전번날에 이미 올렸지무 캬캬 내 봤지모 ㅎㅎㅎㅎ
마모 · 2007-11-12 16:42:14
쪼꼼있다가 이방에 또 엉치사진이 올르는건 아닌감?ㅋㅋㅋㅋ
영환맘 · 2007-11-12 16:44:12
그 티형이란게 그 T자형 팬티를 그램까????

나두 이전에 한번 사보느라구 하나 산게..
 휴~~~ 뒤에는 완전 끈이지므..

그 끈이 어찌두 홍문 쓰리우는지.. 막 아파나서.. 던졌슈~~

얏빠리 다메.. 이런 멋은 따고 다닐 사람이 아니짐..
마모 · 2007-11-12 16:47:03
언니,역시 써봤고나.ㅎㅎㅎ그거 나눈 상상만 해두 간지러워서 아이뎀다.ㅋㅋ언니 정말 류행에 떨어안짐다.ㅋㅋㅋㅋ
영환맘 · 2007-11-12 16:48:16
거울이 샀다는게 요게 겠구나..ㅋㅋㅋ

마모의 뜻에 의하여 엉치 사진..ㅋㅋㅋ

거울 · 2007-11-12 16:48:58
웃흐흐흐흐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모 · 2007-11-12 16:49:53
하하하하하...
이재 사진보구 웃다가 깨꼈슴다.ㅠㅠ
거울 · 2007-11-12 16:49:56
영환맘 내 산거는 이것처럼 이렇게 야한거 아닙다..ㅋㅋ ㅋ
영환맘 · 2007-11-12 16:52:00
거울이.. ㅎㅎㅎㅎ 는 무슨.. 요게므 덜 야하지..

내 산거는 이것보다 더 야한것이 였는데므..
나그네 앞에서 섹시 쇼를 하느라구 산건데..ㅋㅋㅋㅋㅋ


마모님.. 엉치사진보구 대만족 했지?? ㅋㅋㅋ

마모 · 2007-11-12 16:53:44
언니,수고햇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랑정 · 2007-11-12 16:58:42
내 회사서 요기들어오는게 사적에 남이 눈이 무섭아서 ㅋㅋㅋㅋ
사진넘 쎅쒸한걸루 올려줘서말이 ~~~
막 눈치 흘끔흘끔보메 보는게 땀이 막 남다 ㅎㅎㅎㅎㅎ
마모 · 2007-11-12 17:00:01
랑정이 언니 슬그머니 요런 섹쉬한 내의를 잘 입을꺼 같단말이...ㅋㅋㅋ
유리 · 2007-11-12 17:06:36
맆브레스뭐지? 내 암만 상상해두 효과에 대해 모르겟단말이유~
브라쟈 안입는거하고 뭐가 다름까?

티받끄는 수수하게 나도 입고다녀받짐.근데 그 끈이 좀 불편합니다.
난 시원한가 햇는데 잰잰~~다메다
마모 · 2007-11-12 17:09:23
유리야...여름에 얇은 옷을 입으면 브라쟈 끈이랑 보이고 자리랑 나타나서 보기싫재?조거 달구 다님 우에서 말한 페단을 극복하길래 오샤레한 여자들이 쓰기 좋짐...아까 들은 말인대 알레루지 있는 사람들은 못쓴다든데.ㅋㅋㅋㅋ
영환맘 · 2007-11-12 17:10:08
유리님..

맆브레스 쓰므.. 그냥.. 젖꼭지 볼록하게 안 나온단 말임다..

미국에서는 뭐 젖꼭지 알리는걸 쓴다구 하는데.. 우리는 아직.... 음...

그냥 젖꼭지 가리는게라구 생각하므 됨다.. ㅋㅋㅋㅋ
유리 · 2007-11-12 17:11:59
또 한수 배우고 간당~~~

글구~~~마모~~캬캬
내 그거 花と蛇 봣거든.... ....다운해서 봣짐
그 여자 체격 죽이더라~
유리 · 2007-11-12 17:13:49
영환맘 항상 시대앞에서 달리시는것 같에요.
우린 뒤따라 쫓아가야죠.ㅋㅋ
유나아 · 2007-11-12 17:18:02
와늘 난리낫구나 여기느  ㅎㅎㅎ  
마모 · 2007-11-12 17:20:53
ㅋㅋㅋㅋ그래두 이런 화제가 화끈한봐.ㅋㅋㅋ
유나아 · 2007-11-12 17:22:42
마모야 ......... 위생학교 다녓니???  그  알콜알레르기느  대처방법이 없니?  .... 

                  진ㅉㅏ  화끈하다야 ㅋㅋㅋ
유리 · 2007-11-12 17:24:07
근데 니 왜 24시간 心電図를 한번 달앗니?
지금은 갠찮고?
마모 · 2007-11-12 17:25:30
내 의학부를 댕겼다.환자들이 자꾸만 내 간호사인가 해서 후쓰쑈쩨 하고 불러서 그치..휴..키작은게 웬쑤얌.ㅍㅍㅍ알레루기는 방법이 없재?될수록 알콜 안쓰는 방법 내놓고...
마모 · 2007-11-12 17:27:35
유라...내 글쎼 내가 24시간 신덴즈 달고 다녔다고 했는데 내 건강 근심해주는 사람이 니가 첫번쨰당.흑흑흑..내 나르 관심해주는 사람이 나타나길 얼매나 기다렸다고...그냥 밤에 動悸있길래 신경씌여서 한번 해봤다.결과는 아직 몰라.이제 며칠후에 나온댄다.내 일본와서 병원 놀음 증말 마니 하느같다.ㅠㅠ
유리 · 2007-11-12 17:32:37
혹시 손님오기전이든가가 아니구?
병원 다니는게 영 짜증나지?왜 내가 병원을 다녀야는가구 억울하고.

아무튼 아프지 말라~~아프지않으면 다 해낼수 있을거야
마모 · 2007-11-12 17:34:45
월경주기하곤 상관없는 같다.
가능하게 호르몬바란스가 좀 이상해서 그럴 가능성이 있댄다.
애기낳구 내몸이 완라다.휴ㅠㅠ
아직두 20대인데 말이다.
내 이래저래 이저는 병원애 가서 별 검사르 다해봤다.
검사하문 대체로 별루 큰문제는 없다고 그러는데 그말 딱 들어야 시름이 놓인단말이다ㅋㅋㅋ
유리 · 2007-11-12 17:41:47
남편보고 맛싯는거 많이 해달라구 보채봐
아들 낳아줫으니 평생 보신탕은 챙겨줘야징.
마모 · 2007-11-12 17:55:39
오..그래..말듣고 보니 개탕이 먹구싶고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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