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

가정육아 · #270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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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 2007-11-12 15:41:02 · 조회 348
날씨가 싸늘해 지니 또 맛잇는 과일이 한가지 늘었네요..

바로 귤입다.. 오늘 나갔다 오는길에 에므싸이즈 귤 열개를 넣은 주먼지를

199엔 하기에 값이 괜찮으니 사왔심다..

이제 밥먹고 하나 먹어보니 신맛이 없고 어찌나 달콤한지..ㅋㅋ

옛날에 소학교때 생각이 납다.. 귤이라는 과문 있었잼까..

어린애가 아플때 엄마가 귤사준 생각을 해서 나중에 엄마가

아프니까 어린애가 무슨 거스름돈 모아논거를 가지고 가서 엄마한테

귤사서 대접햇다는 내용같은게 생각납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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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사몬 · 2007-11-12 16:44:52
지금 귤 철이라서 귤이 맛이있짐.
자드로 · 2007-11-12 16:47:44
나는 신맛나는 귤 더 좋아해요.
전번에 한번 산 귤이 새콤달콤한게 너무 맛있었는데
울 신랑은 시다고 하나도 안먹더군요.ㅋㅋ
거울 · 2007-11-12 17:05:56
사몬님.. 그렇심다.. 너무 맛잇어요...

자드로님.. 신맛을 좋아하는 분들도 많아요.. 울집도 새콤한건 실랑이 먹고 단건 내가 먹어요.. 울 신랑도 새콤한거 더 좋아하거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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