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싱경질이 나는 일이 있슴다.

가정육아 · #2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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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 2007-11-12 15:03:29 · 조회 379
우리 남편이 글쎄 자기는 애가 자구 말구 관계아이하고
니시오까 스미꼬~~~だよ~!!!
그 여자한테 반해서 죽을둥 살둥 모르고 보는것도
내 질투하지 않는데
내가 쉼터를 좀 한다고 어찌 의견이 많은지
애나 죽겠지무......ㅠㅠㅠ

누기 쉼터남자들을 보자고 하는가?
그냥 내 심심풀이로 하는데두 이렇게 인신자유를 박탈하자고 든단말임다.
그래서 내 참지 못해서 끝내
..........      ..............     ...........
인신자유를 박탈했다는 이유로 법에 치수하겠다고 으름장을 놨지무...ㅋ

이런 남자 세상에 몇이나 있을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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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거울 · 2007-11-12 15:05:32
다 그렇심다.. 기실 나는 내 심터를 하면서도 내자신이 이해안된단 말입다.ㅋ.ㅋ
나비 · 2007-11-12 15:07:34
거울님
다 그렇긴요...난 이해함다.
내 쉼토를 아이 하믄 어디 가서 조선족 친구를 만나서 우리 조선족말으 하겠슴다?
ㅋㅋ
내 쉼터를 모를때는 맨날 국제전화를 쳐서 한달에 막 3만엔 전화비 나오는것도 정상이랬는데 그거는 인제 다 잊어먹었는매지...ㅠㅠㅠ
내 쉼터를 놀믄 돈으 못벌어도 전화비 절약되잲구 머임다?
미로우수 · 2007-11-12 15:10:29
ㅎㅎㅎㅎ 남편이 의견이 있는 이유는 ???
저희집에서는 서로 제할꺼 하구 그럼다.
 별로 신경쓰지 안슴다. 

거울님 자신도 이해안되는 일을 왜 자꾸 하시는지요??? 
나비 · 2007-11-12 15:13:34
미로우수님
내 생각도 그게란말임다.
옛날에 내 영 심심해 할때는 자기는 텔레비를 보구
내 걱정안해주더니 내 취미마저 막을려 하니 코막고 답답한 일임다...ㅠㅠㅠ
앵두 · 2007-11-12 15:25:20
ㅋㅋㅋ

재미있는 남편이구만요 ㅎㅎㅎ
나비 · 2007-11-12 15:29:10
앵두님
재밌긴요...내 애를 먹으면서 산담다.
ㅠㅠㅠ
앵두님두 자리에 있었군요^^
앵두 · 2007-11-12 15:34:20
ㅋㅋㅋ

일좀있어서 하면서 들랑날랑 합니다.

건데, 니씨오까 스미꼬다요 하는 말에 넘 웃었어요 ㅋㅋㅋ

나비 · 2007-11-12 15:36:31
앵두님
그 여자 므슨 꺼먹거 쥐구 목에 대구설 소리치잼다.
울 애도 따라서 하느라고
거기서 나오는 옵밥삐.......하면서 한짝 발을 들었났다 하면서 소리침다.
부녀간이 똑같은네 하지무...요새는 내 외목에 났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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