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대학여자친구가 있는데 그친구가 요즘하는말이 주위아는친구들이 다들 결혼하고 애낳고 행복하게 사는모습을 보니까 자기도 빨리 남친을 찾아 결혼하고 싶다고 그래요. 그러면서 저보고도 상담하는 일들이 많아요. 그럴때마다 저는 그 친구보고 "남자는 얼굴보지말고 똑똑한가를 보면서 골라라"라고 하거든요. 근데 그 친구는 그냥 남자의 생김새를 더 중히여기거든요. 그리구 그 친구는 언제나 자기를 너무높게 평가하는점이 있거든요. 그러면서 언제나 저한테 와서 이것저것물어보거든요. 어떤때저는 신경질이 날때도 있지만 그친구가 나이가 아직 어려서 그렇다하고 참고 그친구의 사담을 다 들어주군하지요. 그친구는 왜 그렇게도 남친땜에 서두르는지 이해가 안가요ㅠㅠ
치나미니 저 아이콘 봐꿨어요. queen을 홍이맘이라고요 ㅎㅎㅎ
치나미니 저 아이콘 봐꿨어요. queen을 홍이맘이라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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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시타님 결혼하려고하는맘은 좋은데 생김새로 남자를 고르니거든요.
그건 안좋구만,,,
홍이맘님 신경 쓰이겠어요!!!
건데 왕왕 상대편 찾는것이 제요구데로 안되는것이 아닙니까?
그러니 너무 걱정마세요,,,
다 컨사람 요랑하겠죠!!!
그친구분은 좋겠어요, 이렇게 걱정해주는 친구가 있어서~
홍이맘님 신경 쓰이겠어요!!!
건데 왕왕 상대편 찾는것이 제요구데로 안되는것이 아닙니까?
그러니 너무 걱정마세요,,,
다 컨사람 요랑하겠죠!!!
그친구분은 좋겠어요, 이렇게 걱정해주는 친구가 있어서~

여자들은 친구들의 결혼식장에 참가하던가
주위사람들의 결혼에 제일 자기두 결혼하구 싶어진다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친구두 아마 급해진거 아닌가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