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보육원신청해야 되는데
신청할때 애가 중국에 있다고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일본에서 할머니가 와서 봐준다고 해도 괜찮은겁니다.
신청할때 특별히 강조해야 될 부분이라도 있습니까?
2시간후에는 회사에 청가맡고 나가봐야 됩니다.
경험이 있으신분 알려주세요~
신청할때 애가 중국에 있다고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일본에서 할머니가 와서 봐준다고 해도 괜찮은겁니다.
신청할때 특별히 강조해야 될 부분이라도 있습니까?
2시간후에는 회사에 청가맡고 나가봐야 됩니다.
경험이 있으신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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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만약 애기가 중국에 있으면 사실대로 중국에 있다구..
언제.. 일본 들어올 예정이라고 사실대로 말하는게 좋은것 같은데요..
잘 되시길...
언제.. 일본 들어올 예정이라고 사실대로 말하는게 좋은것 같은데요..
잘 되시길...
애기태양아....
내 들어오자 마자 니글 보구...왔다...ㅎㅎ
금요일에는 고마웠어...급하다니깐 다른말은 생략하구,,
너 아들 지금 일본에 있으면 일본에 있는걸로 신청하면 더 좋을것 같다..
그리구 부모들이 지금 봐주고 있지만 애 때문에 언제 언제 까지 있을예정이라고 말하는게
좋다...
너희들은 둘다 회사원이면 아마 우선으로 고려해줄거다....ㅎㅎㅎ
그럼 잘 해결되기를 바란다...ㅎㅎㅎ
내 들어오자 마자 니글 보구...왔다...ㅎㅎ
금요일에는 고마웠어...급하다니깐 다른말은 생략하구,,
너 아들 지금 일본에 있으면 일본에 있는걸로 신청하면 더 좋을것 같다..
그리구 부모들이 지금 봐주고 있지만 애 때문에 언제 언제 까지 있을예정이라고 말하는게
좋다...
너희들은 둘다 회사원이면 아마 우선으로 고려해줄거다....ㅎㅎㅎ
그럼 잘 해결되기를 바란다...ㅎㅎㅎ
여기에 봐줄사람이 없어서 중국에서 할머니가 봐준다면 점수가 올라갈것같은데 제 생각입니다.헌데 애가 현재 어디에 있다는걸 써넣는자리도 있어요.없으면 그냥 애기이름만 써넣으면 되잖아요.
하여튼 꼭 보육원에 들어가기를 바랄게요.
하여튼 꼭 보육원에 들어가기를 바랄게요.
꽃과 나비님, 내 급히 글 올리느라 설명이 부족했슴다.
지금 할머니, 할아버지 일본에서 봐줌다.
영환맘님, 오가에리나사이~
조언 감사합니다. 일본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금 할머니, 할아버지 일본에서 봐줌다.
영환맘님, 오가에리나사이~
조언 감사합니다. 일본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차~ 내가 지각했나?
지금 일본에 와 있다고 말하구 할머니께서 몸이 많이 안좋으셔서 함께 와 있는다면서,
이번에 할머니께서 중국에 귀국하실때에는 꼬맹이를 딸려보내지 못한다고 말하는건
어떨가?
그리고 닌떼이보육원신청이 넘 어려워서 귀여운 자기자식하고도 함께 있지못한다고
한마디 해라.될수록이면 여자담당을 찾아서 잘 상담해라.
지금 일본에 와 있다고 말하구 할머니께서 몸이 많이 안좋으셔서 함께 와 있는다면서,
이번에 할머니께서 중국에 귀국하실때에는 꼬맹이를 딸려보내지 못한다고 말하는건
어떨가?
그리고 닌떼이보육원신청이 넘 어려워서 귀여운 자기자식하고도 함께 있지못한다고
한마디 해라.될수록이면 여자담당을 찾아서 잘 상담해라.
프람아~ 이자 부랴부랴 갔다왔다.
부모님들이 3월말까지 봐주기로 했다고 했다.
됐으면 좋겠다~
보배엄마님~
플 고맙습니다. 애기 지금 누가 돌봐주는가 란이 있슴니다.
사실대로 할머니가 일본에서 봐준다고 말했슴니다.
희망한 보육원에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모님들이 3월말까지 봐주기로 했다고 했다.
됐으면 좋겠다~
보배엄마님~
플 고맙습니다. 애기 지금 누가 돌봐주는가 란이 있슴니다.
사실대로 할머니가 일본에서 봐준다고 말했슴니다.
희망한 보육원에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언냐~ 올만이오...
오늘 가서 지금 친할머니가 와서 돌봐주는데 비자가 3달밖에 없어서
12월에 돌아가고 또 외할머니 신청해서 명년 3월말까지 돌봐준다고 했소...
이번에는 4월생신청을 하기때문에 담당자는 순서대로 합데..
남자 신청자였소... 암튼 만약 인가가 내리지 않으면 가정보육사는 신청하겠는가 하는거
가정보육사는 시름이 안놓인다고 말했소...
암튼 잘 됐으면 좋겠는데 언니는 이젠 진희도 언니부부도 다 적응됬소?
아~ 진짜 부럽소 ㅋㅋㅋ
오늘 가서 지금 친할머니가 와서 돌봐주는데 비자가 3달밖에 없어서
12월에 돌아가고 또 외할머니 신청해서 명년 3월말까지 돌봐준다고 했소...
이번에는 4월생신청을 하기때문에 담당자는 순서대로 합데..
남자 신청자였소... 암튼 만약 인가가 내리지 않으면 가정보육사는 신청하겠는가 하는거
가정보육사는 시름이 안놓인다고 말했소...
암튼 잘 됐으면 좋겠는데 언니는 이젠 진희도 언니부부도 다 적응됬소?
아~ 진짜 부럽소 ㅋㅋㅋ

애기 델구 면접오라문 당장 올수 있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