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이면 일본온지 딱 3년철 잡아듭니다.
2004년 11월 13일..
일본말 모르고 애를 둘쳐업고 일본땅에 들어섰습니다.
애를 업고 60키로 넘는 짐을 끌고.. 굉장 했지므.
공항에 나오니.. 마중나온다던 남편 없지므..
여기저기 헤매찾아도 없구.. 속이 음찔..
면바로 옆에 어떤 한족이 마중나오는걸 보구 전화빌려서 쳐본게..
전화 통하지 않구.. ㅠ.ㅠ 이걸 어쩌나.....
한참후에야 남편이 오는데.. 학교 끝내고 오다나니 늦었담다... 엉엉....
공항뻐스 타고 전철 바꿔타고.. 하면서 집에 도착했슴다..
근데.. 그날 도착했다고 시집에 전화를 한게..
시아버지 영환이 보기싶어서 그냥 우시다가 그만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담다..
그래서 남편 인차 비행기표를 예약 잡고...
일주일후 영환이 데리고 연길로 돌아갔습니다.
원래 일본말 몰라서..근처 공항뻐스역까지 데려다 줄려했는데..
길이 막혀서 시간이 안된다네요.
급급히 전차를 바꿔타고 신쥬꾸까지.. 같이 갔는데.. 또 시간 긴박..
할수 없이.. 짐도 있고 해서.. 신쥬꾸 공항가는 전차 같이 타고 공항까지 갔습니다..
남편과 영환이는 마지막 체크하고 비상입구로 직원과 같이 들어가고.
나혼자 돌아오는게 어찌두 사비시이 하던지..
중간에 시부야에서 노리가에 하는데.. 전차 탈줄 몰라서.. 흑흑...
친구한테 전화를 했는데.. 하도 친구가.. 취직설명회 듣는 도중에서도. 나를 저버리지 않고.
낮은 목소리로 방향 알려주면서.. 어찌 고맙던지..
그때 너무 황황해서.. 표를 사고 돌아오는데.. 그만.. 남편이 생활비하라고 3만엔 주고 간 돈지갑을 훌 매표구에 두고 왓슴다..
층계 걸어내려오는데 뒤에서 여자 스미마셍 하면서 돈지갑을 주는게..
어찌두 고맙던지.. 그때는 스미마셍 무슨 말인걸 몰라서.. 집에와서 자전 찾아봣지므.
그날 그렇게 겨우 집찾아 왓지므..
전기요도 없는 집에서 이렇게 일주일 넘게.. 혼자 있었슴다..
추워서.. 깔개 두개를 펴고.. 이불 두장 덮구..
남편과 영환이 온다음...
한달후 영환이 보육원 보내고 일자리 찾으려 했는데..
구약소랑 남편보내니.. 자리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른 인가외보육원을 찾으려 하니.. 남편 시간없구..
내 베비카에 영환이 앉히고. 전자수첩, 필, 좋이를 갖고 다니면서..
부근을 샅샅히 훓으면서 다녓습니다.
마구 문두드려서 보슈라는 글자를 써보이고..
그러니 눈치 차리고.. 전자수첩 혹은 글로 자리 없다는 이유랑 알려주고..ㅋㅋㅋㅋ
이렇게 돌구돌구 나중에 면바로 집과 1분거리 새로선 보육원을 찾아냈습니다..
그기에 영환이를 맡기게 됐지므..
그러다가..
일본온지.. 2달만에.. 친구의 소개로 인도레스토랑에 일하게 됐습니다.
이 친구 정말 보배이짐..
면접도 데리고 같이 가서.. 인사말까지.. 다 배워주고..
나올때 인사도.. 요렇게 말해라.. 하면서..ㅋㅋㅋㅋ
그래서. 여기에서 2달 잘 일했슴다..
그동안 동료들도 이뻐해주고.. 점장도 이뻐해주고..
출근시간에도 맘대로 먹구.. 막.. 피쥬도 뽑아먹구..ㅋㅋㅋㅋ
난시.. 그러는 바람에 또 살이 올라서..ㅠ.ㅠ
두달후.. 남편 소개로 회사로 들어가게 됏는데..
소개로 들어가다보니.. 사장도 많이 이뻐해주고..
일본온지 4개월만이라.. 일본말도 모르고 캐드도 모르고..
완전 뻥~~해서 있을 정도..
그래도 모두 야사시이 해서.. 말 모르면 손시늉... 글 쓰고..
또 내 아다마 좋아서.. 척척 배워내구.. ㅋㅋㅋ
하여간 너무 쉽게 일도 잘되고 기분 좋았죠..
이런걸 보면 내 정말 복덩어리 임다.
내 일본 올때 나절로 날잡아서 떠난게 잘됏다 싶고..
여태까지.. 결혼 등기 날자,, 결혼식 날자.. 일본 출발 날자.. 집 이사 날자.. 등등..
다 나절로 날 잡아서 움직엿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다 편안하게 잘 되는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 사이에도 힘든게 많았구..
그다음의것 생략...
그냥.. 3년사이 성과로 보면..
1. 일본말 제 앞의 의사는 표달하게 됏다..ㅎㅎㅎ
2. 업무도 일정하게 든든하게 익숙 됐다. 어디 날아도 비슷하게 높이에 올라갈수 잇다.ㅋㅋ
3. 영환이 원하는 보육원에 넣엇다.
4. 마음에 드는 집에 들엇다.. 주요로 야찡 최고 맘에 들지므..ㅋㅋ
5. 집의 가전기물도 기본상 다 챙겼다. 누구봐도 그럴듯하게 챙겼다.
6. 학교 필업도 인젠 마지막 한발만 가면 성공이다...
오~~~ 이것이 3년의 성과인것 같습니다..
이 성과땜에 울고불고 많이 햇지만.. 그래도 성과만 생각을 한다면 흐믓합니다.
눈물의 가치가 있는것 같습니다..
아직도.. 더 긴긴 세월.. 이것을 돌아보고 힘이나 얻어야지 하는데..
해야지...해야지.. 화이팅..
2004년 11월 13일..
일본말 모르고 애를 둘쳐업고 일본땅에 들어섰습니다.
애를 업고 60키로 넘는 짐을 끌고.. 굉장 했지므.
공항에 나오니.. 마중나온다던 남편 없지므..
여기저기 헤매찾아도 없구.. 속이 음찔..
면바로 옆에 어떤 한족이 마중나오는걸 보구 전화빌려서 쳐본게..
전화 통하지 않구.. ㅠ.ㅠ 이걸 어쩌나.....
한참후에야 남편이 오는데.. 학교 끝내고 오다나니 늦었담다... 엉엉....
공항뻐스 타고 전철 바꿔타고.. 하면서 집에 도착했슴다..
근데.. 그날 도착했다고 시집에 전화를 한게..
시아버지 영환이 보기싶어서 그냥 우시다가 그만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담다..
그래서 남편 인차 비행기표를 예약 잡고...
일주일후 영환이 데리고 연길로 돌아갔습니다.
원래 일본말 몰라서..근처 공항뻐스역까지 데려다 줄려했는데..
길이 막혀서 시간이 안된다네요.
급급히 전차를 바꿔타고 신쥬꾸까지.. 같이 갔는데.. 또 시간 긴박..
할수 없이.. 짐도 있고 해서.. 신쥬꾸 공항가는 전차 같이 타고 공항까지 갔습니다..
남편과 영환이는 마지막 체크하고 비상입구로 직원과 같이 들어가고.
나혼자 돌아오는게 어찌두 사비시이 하던지..
중간에 시부야에서 노리가에 하는데.. 전차 탈줄 몰라서.. 흑흑...
친구한테 전화를 했는데.. 하도 친구가.. 취직설명회 듣는 도중에서도. 나를 저버리지 않고.
낮은 목소리로 방향 알려주면서.. 어찌 고맙던지..
그때 너무 황황해서.. 표를 사고 돌아오는데.. 그만.. 남편이 생활비하라고 3만엔 주고 간 돈지갑을 훌 매표구에 두고 왓슴다..
층계 걸어내려오는데 뒤에서 여자 스미마셍 하면서 돈지갑을 주는게..
어찌두 고맙던지.. 그때는 스미마셍 무슨 말인걸 몰라서.. 집에와서 자전 찾아봣지므.
그날 그렇게 겨우 집찾아 왓지므..
전기요도 없는 집에서 이렇게 일주일 넘게.. 혼자 있었슴다..
추워서.. 깔개 두개를 펴고.. 이불 두장 덮구..
남편과 영환이 온다음...
한달후 영환이 보육원 보내고 일자리 찾으려 했는데..
구약소랑 남편보내니.. 자리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른 인가외보육원을 찾으려 하니.. 남편 시간없구..
내 베비카에 영환이 앉히고. 전자수첩, 필, 좋이를 갖고 다니면서..
부근을 샅샅히 훓으면서 다녓습니다.
마구 문두드려서 보슈라는 글자를 써보이고..
그러니 눈치 차리고.. 전자수첩 혹은 글로 자리 없다는 이유랑 알려주고..ㅋㅋㅋㅋ
이렇게 돌구돌구 나중에 면바로 집과 1분거리 새로선 보육원을 찾아냈습니다..
그기에 영환이를 맡기게 됐지므..
그러다가..
일본온지.. 2달만에.. 친구의 소개로 인도레스토랑에 일하게 됐습니다.
이 친구 정말 보배이짐..
면접도 데리고 같이 가서.. 인사말까지.. 다 배워주고..
나올때 인사도.. 요렇게 말해라.. 하면서..ㅋㅋㅋㅋ
그래서. 여기에서 2달 잘 일했슴다..
그동안 동료들도 이뻐해주고.. 점장도 이뻐해주고..
출근시간에도 맘대로 먹구.. 막.. 피쥬도 뽑아먹구..ㅋㅋㅋㅋ
난시.. 그러는 바람에 또 살이 올라서..ㅠ.ㅠ
두달후.. 남편 소개로 회사로 들어가게 됏는데..
소개로 들어가다보니.. 사장도 많이 이뻐해주고..
일본온지 4개월만이라.. 일본말도 모르고 캐드도 모르고..
완전 뻥~~해서 있을 정도..
그래도 모두 야사시이 해서.. 말 모르면 손시늉... 글 쓰고..
또 내 아다마 좋아서.. 척척 배워내구.. ㅋㅋㅋ
하여간 너무 쉽게 일도 잘되고 기분 좋았죠..
이런걸 보면 내 정말 복덩어리 임다.
내 일본 올때 나절로 날잡아서 떠난게 잘됏다 싶고..
여태까지.. 결혼 등기 날자,, 결혼식 날자.. 일본 출발 날자.. 집 이사 날자.. 등등..
다 나절로 날 잡아서 움직엿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다 편안하게 잘 되는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 사이에도 힘든게 많았구..
그다음의것 생략...
그냥.. 3년사이 성과로 보면..
1. 일본말 제 앞의 의사는 표달하게 됏다..ㅎㅎㅎ
2. 업무도 일정하게 든든하게 익숙 됐다. 어디 날아도 비슷하게 높이에 올라갈수 잇다.ㅋㅋ
3. 영환이 원하는 보육원에 넣엇다.
4. 마음에 드는 집에 들엇다.. 주요로 야찡 최고 맘에 들지므..ㅋㅋ
5. 집의 가전기물도 기본상 다 챙겼다. 누구봐도 그럴듯하게 챙겼다.
6. 학교 필업도 인젠 마지막 한발만 가면 성공이다...
오~~~ 이것이 3년의 성과인것 같습니다..
이 성과땜에 울고불고 많이 햇지만.. 그래도 성과만 생각을 한다면 흐믓합니다.
눈물의 가치가 있는것 같습니다..
아직도.. 더 긴긴 세월.. 이것을 돌아보고 힘이나 얻어야지 하는데..
해야지...해야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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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우.. 너무 안됬심다.. 나는 11월 3일날이 만 2년입다. 지금은 그래서 일본생활 3년째 들어섰다는 겁다..ㅋㅋ 나는 일본와서 첫날에 잰거타고 실랑하고 놀다가 남의 끄르마를 훅 끓어 났단 말입다. 근거 그때는 일어 내 못하니까 막 영어로 하니까 끄르마 주인이 얼떨해서 어찌지구 못하잼까..ㅋㅋㅋ 그후로 내 며칠 집에 있는게 혹시 경찰이 나를 붙잡을라 올까봐 어찌 무서븐지..ㅋㅋ
고생많이 했군요. 하지만 젊어서 하는 고생은 재부라고 합니다.
저도 처음에 일본갓을때 엄청 고생했어요. 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했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ㅎㅎㅎ 고생끝에 낙이 온다지 안아요.
행복한 날이 곧 올꺼에요. 화이팅!!
저도 처음에 일본갓을때 엄청 고생했어요. 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했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ㅎㅎㅎ 고생끝에 낙이 온다지 안아요.
행복한 날이 곧 올꺼에요. 화이팅!!
거울이.. 남의 차를 ... 놀랫겠네..
미로우수님.. 글쎄.. 젊어서의 고생은 천금주고도 못산다 하지만..
어째 고생하기 싫네요..ㅋㅋ
어째 고생하기 싫네요..ㅋㅋ
ㅋㅋ 기실 잘못은 반반입다..ㅋㅋ 그사람들이 골목길 중간에다 주차를 했단말입다.. ㅋㅋ
기실 배상하자면 내가 돈을 내야지무..ㅋㅋ 내가 박았으니까..ㅋㅋ 그 아주바이 안 잊어집다.ㅋㅋ 꽃따지 바지를 입고 덕지 크다매 가지구.. ㅋㅋ
기실 배상하자면 내가 돈을 내야지무..ㅋㅋ 내가 박았으니까..ㅋㅋ 그 아주바이 안 잊어집다.ㅋㅋ 꽃따지 바지를 입고 덕지 크다매 가지구.. ㅋㅋ
영환맘님 고생 많았네요.항상 활달한 영환맘님이니 3년간에 많은걸 얻을수 있은것 같애요.금후에도 힘많이 내세요.보배 아드님을 위해서라두요.화이팅
솔찍히 고생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꺼에요.
저는 4년동안 일본에서 유학하다가 중국에 돌아왔어요.
돌아온지 2년 거이되구요.남편이 자꾸 오라기에 이제
이번달말쯤에 또 일본가게되는데 또 어떻게 가서 고생하겟는가 근심이에요.
저는 4년동안 일본에서 유학하다가 중국에 돌아왔어요.
돌아온지 2년 거이되구요.남편이 자꾸 오라기에 이제
이번달말쯤에 또 일본가게되는데 또 어떻게 가서 고생하겟는가 근심이에요.
거울이.. ㅋㅋㅋ
꽃다지 바지..ㅋㅋㅋㅋ 웃겼슴다..
하여간 벌금 내지 않았으니 다행임다.
꽃다지 바지..ㅋㅋㅋㅋ 웃겼슴다..
하여간 벌금 내지 않았으니 다행임다.
나리꽃님.
뭐.. 사람이 욕심이 있으면.. 뭐나 다 얻을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원래 이런 재물에 욕심이 많다보니...
래일.. 명년을 위해서 또 뛰여야 겠는데.. 지금 에네르기를 저축해야겠는데....
같이 래일 위해 노력합시다.
뭐.. 사람이 욕심이 있으면.. 뭐나 다 얻을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원래 이런 재물에 욕심이 많다보니...
래일.. 명년을 위해서 또 뛰여야 겠는데.. 지금 에네르기를 저축해야겠는데....
같이 래일 위해 노력합시다.
미로우수님..
글쎄.. 아직까지.. 고생이 뭐지?? 나절로 물어보면 나도 잘 모르겟습니다.
그냥.. 내가 원하는것을 위해서 뛰여오니.. 그 중간단계가 힘들어 울때는 있지만..
이것이 고생이구나.. 하는 생각이 크게 안들더라구요..
울고나서 또 뛰게 되니깐.. 그 아픔을 감지 할새가 크게 없어요..
이건..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위해서..
근데.. 마음고생은 또 다릇게 해석해야겟죠?!
글쎄.. 아직까지.. 고생이 뭐지?? 나절로 물어보면 나도 잘 모르겟습니다.
그냥.. 내가 원하는것을 위해서 뛰여오니.. 그 중간단계가 힘들어 울때는 있지만..
이것이 고생이구나.. 하는 생각이 크게 안들더라구요..
울고나서 또 뛰게 되니깐.. 그 아픔을 감지 할새가 크게 없어요..
이건..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위해서..
근데.. 마음고생은 또 다릇게 해석해야겟죠?!
동감이에요.
자신의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고생도 마다하지 안고
두려움도 없이 앞으로 향해 달리고 또 달려야 하겟죠.
이제또 일본에가서 혁명해야겟죠. ㅋㅋㅋㅋㅋㅋㅋ
자신의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고생도 마다하지 안고
두려움도 없이 앞으로 향해 달리고 또 달려야 하겟죠.
이제또 일본에가서 혁명해야겟죠. ㅋㅋㅋㅋㅋㅋㅋ
영환맘님 참 대단하십니다.3년에 이렇게 많은 성과 이루시고 탄복합니다.앞으로도 쭉 일이 잘 되기를 바랍니다.
또 내 아다마 좋아서.. 척척 배워내구.. ㅋㅋㅋ
이런걸 보면 내 정말 복덩어리 임다.
우에글에서 중점구절만 뽑아냈슴다.
항상 열씨미 사는 모습 보기좋슴다.
아자아자,화이팅!!
이런걸 보면 내 정말 복덩어리 임다.
우에글에서 중점구절만 뽑아냈슴다.
항상 열씨미 사는 모습 보기좋슴다.
아자아자,화이팅!!
미로우수님.. 노력해봅시다...
다 잘 될겁니다...
다 잘 될겁니다...
보배엄마님..
님두 꼭 성과가 있었겠죠..
님두 잘 되시길...
님두 꼭 성과가 있었겠죠..
님두 잘 되시길...
마모님..ㅎㅎㅎㅎ
꼭 내 자아칭찬한것만 뽑아내서..ㅋㅋ
마모님두 항상 노력하고 있잖아요..
더벅머리총각과 함께 행복하길....
꼭 내 자아칭찬한것만 뽑아내서..ㅋㅋ
마모님두 항상 노력하고 있잖아요..
더벅머리총각과 함께 행복하길....
그래도 노력한 보람이 있구나..
그리고 넌 날자를 뭐보고 정하니? 그것을 좀 알려달라...
그리고 넌 날자를 뭐보고 정하니? 그것을 좀 알려달라...
고생 많앗네요 ..3년동안 성과도 크네요
정말 용기도 잇고 대단합니다
앞으로도 쭉 많은것을 얻으세요
전 거기에 비기면 6년동안 너무 한게 없네요
아 잇다. 딸 하나 얻엇죠
정말 용기도 잇고 대단합니다
앞으로도 쭉 많은것을 얻으세요
전 거기에 비기면 6년동안 너무 한게 없네요
아 잇다. 딸 하나 얻엇죠
영환맘 대단해요 ,
애도 잘 키우고 회사도 잘 다니고
그래도 얻은게 더 많네요.
애도 잘 키우고 회사도 잘 다니고
그래도 얻은게 더 많네요.
나비언니...
감각으로,, 감각으로.
감각으로,, 감각으로.
런님.
자식이 제일 큰 재산입니다..
사람마다 판단이 다릇죠.. 나는 재물 좋아하니..
님한테는 다른것이 남았을것이죠.
자식이 제일 큰 재산입니다..
사람마다 판단이 다릇죠.. 나는 재물 좋아하니..
님한테는 다른것이 남았을것이죠.
좋은사람님.
님두 다 해냅니다.. 같이 노력하기쇼.
님두 다 해냅니다.. 같이 노력하기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