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을 늦게 먹은지라 3시정도 되어도 배가 별로 않고프더군요.
저의 집에 하숙하는 동생이 [언니, 우리 떡볶기 해먹을까?]
[응? 언니는 배 않고픈데.]
[그럼 쪼금만 먹지뭐.] 그러더니, 떡볶기 한봉지를 다 하더군요.
오랫만에 먹어보는 맛인지라 얼마나 맛있던지.
어묵이 없어서 焼きちくわ를 넣었어요.
정말 쪼금 먹었어요.
나중에 다섯시쯤 되니까 배가 고파나더군요.
근데, 떡볶기떡은 없지, 떡볶기는 먹고싶지..........
그래서 오뎅해먹고 남은 ちくわぶ를 얇게 썰어서 떡볶기처럼 해먹었더니,
호호호호, 이것도 웬걸, 별맛인지라.
이제부터는 떡볶기 해먹고싶을때, ちくわぶ나 찰떡으로 해먹어야겠습니다.
저의 집에 하숙하는 동생이 [언니, 우리 떡볶기 해먹을까?]
[응? 언니는 배 않고픈데.]
[그럼 쪼금만 먹지뭐.] 그러더니, 떡볶기 한봉지를 다 하더군요.
오랫만에 먹어보는 맛인지라 얼마나 맛있던지.
어묵이 없어서 焼きちくわ를 넣었어요.
정말 쪼금 먹었어요.
나중에 다섯시쯤 되니까 배가 고파나더군요.
근데, 떡볶기떡은 없지, 떡볶기는 먹고싶지..........
그래서 오뎅해먹고 남은 ちくわぶ를 얇게 썰어서 떡볶기처럼 해먹었더니,
호호호호, 이것도 웬걸, 별맛인지라.
이제부터는 떡볶기 해먹고싶을때, ちくわぶ나 찰떡으로 해먹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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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으네, 요리 잘하나봐~
기쁨아, 이거 으네가 만든거 아니고.
송월이라는 동생이 만든거.
송월이도 제법 맛있게 하느니라.
으네는 이번주말에야 이사오는데.
걔 이사오면 쪼금만 먹일려고.
운동도 많이 시키고해야지.
송월이라는 동생이 만든거.
송월이도 제법 맛있게 하느니라.
으네는 이번주말에야 이사오는데.
걔 이사오면 쪼금만 먹일려고.
운동도 많이 시키고해야지.
아~~ 맛잇겟다 ................. 배고픈디 ㅠㅠ
으마나 우리 송월이 요리도 할줄알고 나한테는 늘 어린애로만 생각되였는데 지금 요 글을 보고 이젠 다 컸구나생각했다.하여튼 너의 집에 있으니 내가 메신저할때면 삼촌한테 송월이 잘 있으니 걱정말라고 아빠한테 얘기한다.앞으로도 잘 부탁한다.
유나아야,오늘은 회사?
푹 쉬었어?
맛있게 잘 먹었다.ㅋㅋㅋㅋ.
언니, 송월이 매일마다 집에서 꼭꼭 밥 잘 챙겨먹어요.
저녁에 밖에서 사먹거나 그런거 없어요.
집에 오면 찌지고 볶고,ㅋㅋㅋㅋ,얼마나 맛있게 잘 해먹는다고.
자립성은 강해가지고.
제가 송월이한테 신세를 많이 집니다.ㅋㅋㅋ.
푹 쉬었어?
맛있게 잘 먹었다.ㅋㅋㅋㅋ.
언니, 송월이 매일마다 집에서 꼭꼭 밥 잘 챙겨먹어요.
저녁에 밖에서 사먹거나 그런거 없어요.
집에 오면 찌지고 볶고,ㅋㅋㅋㅋ,얼마나 맛있게 잘 해먹는다고.
자립성은 강해가지고.
제가 송월이한테 신세를 많이 집니다.ㅋㅋㅋ.
아 오이시소우...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