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뢰움당, 오랜만에 들어그런기 오싹해나는게 이불밑에서 보들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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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5)
욜케 어떤때는 양새 한단데. 그냥 가죽만 쓴게서리 ㅎㅎㅎ
ㅋㅋㅋ저 춘춘이님은 자꾸 술말으 영 마이 하더랑.
내느 인젠 투우쒸우 하자하는데뚜나....ㅎ
내느 인젠 투우쒸우 하자하는데뚜나....ㅎ
춘춘님에 몸보신해랬지 내언제 술마시고 다녀래했습당 ㅉㅉ ㅋㅋㅋㅋㅋ
내 오늘은 비치치한게 기분이 찝찝한게 서글퍼서 앉아서 우뢰소리를 자장가로 듣고있습덩 ㅋㅋ
내 오늘은 비치치한게 기분이 찝찝한게 서글퍼서 앉아서 우뢰소리를 자장가로 듣고있습덩 ㅋㅋ
언제 시간 나면 같히 한잔 합시다.허허허
근데 내 요즘 술말 자주 하는감? ㅎㅎ
근데 내 요즘 술말 자주 하는감? ㅎㅎ
밉강세상에,내 언제 양세했는감
저 춘춘님 보구 물어보란데 내 양같은가 빨간딸기 같은가구
저 춘춘님 보구 물어보란데 내 양같은가 빨간딸기 같은가구
딸기님; 몸보신두 하구 있심다.
오늘은 삼겹살로 몸보신 했십다.ㅎㅎ
오늘은 삼겹살로 몸보신 했십다.ㅎㅎ
건데 정말 비가 많이 오는거 같다. 나 빨래 가뜩했는데 ㅠㅠㅠ 큰일이다야 ...
내가 가서 동미해줄까? ㅋㅋ
내가 가서 동미해줄까? ㅋㅋ
이잉........
앵두님은 남편두구 어디루 간다구 그래요?ㅎㅎㅎ
앵두님은 남편두구 어디루 간다구 그래요?ㅎㅎㅎ
ㅋㅋㅋ요기메 누기 모였는가?
춘춘이님..........., 내뚜 척 마이무,융왠썅챈찐하는 성격인데, 이제느 왜서 먹으무 자부럽구 그렇습꾸마.
내 오늘 저 앵디뚜 혼으 뚝 떨궈놓채두, 애 엄마 될 사람이까나 오늘 헐씨를 본거 압소. ㅎㅎㅎ
저 파랑이랑 바란데, 내까 와서 접어뚜 못 드는거.
춘춘이님..........., 내뚜 척 마이무,융왠썅챈찐하는 성격인데, 이제느 왜서 먹으무 자부럽구 그렇습꾸마.
내 오늘 저 앵디뚜 혼으 뚝 떨궈놓채두, 애 엄마 될 사람이까나 오늘 헐씨를 본거 압소. ㅎㅎㅎ
저 파랑이랑 바란데, 내까 와서 접어뚜 못 드는거.
파랑이는 누김두?
춘춘님 ㅋㅋㅋ 울 신랑은 제혼자 코를 골며 자구 있슴다 ㅠㅠㅠ
세상에님은 아무래두 아줌마구먼
아줌마냄새가 팍팍 난단말이 크하하
벌써요? ㅎㅎㅎ
앵두님두 사랑하는 남편옆에서 일찍 자요.
래일 또 출근해잖아요.
앵두님두 사랑하는 남편옆에서 일찍 자요.
래일 또 출근해잖아요.
빨갱이 파랭이, 빨갱이는 막물이재? 그래서 내 파랭이라구 부르짐.
세상에님;술먹으무 자부러분게 나이 문제 꾸마 하하하
올해 년세 어떻게 됐습두?ㅎㅎ
올해 년세 어떻게 됐습두?ㅎㅎ
앵디~~~~, 내 골케 톡톡 찔거서 내 간지러바뚜 아이 하짐.
내 지금 앵디 무슨 수법으 쓰는것두 다 알기짐.
내 지금 앵디 무슨 수법으 쓰는것두 다 알기짐.
거좀 이쁘게 딸기님이라구 불러줍소.
파랭이가 뭐입두.ㅉㅉ
파랭이가 뭐입두.ㅉㅉ
ㅋㅋㅋ춘추이, 그런가?
춘춘님 글쎄요. 나두 빨리 자야하는데, 요기 세상에님 성별을 투명하게 만들자구 이렇게 버티구 있슴다 ㅋㅋㅋㅋ 좀더 놀다가 자야겠슴다 . 낼 또 회사에가서 요기서 잼있게 놉시다 ㅎㅎ
아이, 빨간딸기무 막물이재? 빨간딸기라구 부르무 막물딸기까 같은 말이재?
파랑딸기는 아직두 새파라탄 말이짐.
자......, 어느게 더 좋슴두?
파랑딸기는 아직두 새파라탄 말이짐.
자......, 어느게 더 좋슴두?
세상에님이 찔기긴 찔김다ㅋㅋㅋㅋㅋ
ㅍㅍㅍ나르 뤄쓰췬티라메...,
거기메서 내깡 무승 파이아링그랑 하자구 접어들재쿠 머임두? 내 농약으 마이 받아봐서 알지무. 면역력이 강하단 말이짐.
거기메서 내깡 무승 파이아링그랑 하자구 접어들재쿠 머임두? 내 농약으 마이 받아봐서 알지무. 면역력이 강하단 말이짐.
춘춘님에 저 밉강 버릇떼줍소
알딸딸한 기분으로 술취한향하고 막 절반 죽여놓으란말입덩 ㅎㅎㅎ
알딸딸한 기분으로 술취한향하고 막 절반 죽여놓으란말입덩 ㅎㅎㅎ
글구 밉강세상 난 파란딸기 싫어하꾸마 새콤하고 향기로운 빨간딸기 좋와하꾸마
날 파란딸기라안해도 젊은거 다아는데두나 자기혼자 내체면 챙겨주는샹한당 콱
날 파란딸기라안해도 젊은거 다아는데두나 자기혼자 내체면 챙겨주는샹한당 콱
글구 앵두야 니밖에 저 밉강 치료할 방법없당
어떡게 처리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떡게 처리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싸램이는 사람이를 보지못해서 붙들구 낸데 붙여놓자구 접어든단데 ㅎㅎㅎ
어메 춘춘님이 혼자서 삼겹살 답새겼다잼당
나를 두고 어찌 혼자서 저렇게 ㅠㅠ
나를 두고 어찌 혼자서 저렇게 ㅠㅠ
어험......인젠 소로소로 잘때 아이 됐는감?
내 오늘뚜 집에서 할일이 밀렸댔는데...음~~~~
내일은 또 낼 바람이 불겠징.
내 오늘뚜 집에서 할일이 밀렸댔는데...음~~~~
내일은 또 낼 바람이 불겠징.
난 내일 쌩쌩 날아다닌다는거
여행하러 예약할러 캬캬
좋당
여행하러 예약할러 캬캬
좋당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를.
황산에 가서 기름개구리를 먹어서 저런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고기메 영 큰 땅속에 기름개구리를 팔던데.........ㅋㅋㅋㅋㅋㅋ
황산에 가서 기름개구리를 먹어서 저런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고기메 영 큰 땅속에 기름개구리를 팔던데.........ㅋㅋㅋㅋㅋㅋ
딸기야 아직 안잤니? 어떻게 치료할가? 내 심리학 연구두 좀했는데말이, 아무래두 세상에님이 심리적으로 좀 치료를 받아야 할거같애서 ㅋㅋ 내 로파심으로 은근히 걱정두 된다,
약올리다가 정말 돌아버리면 어쩌니 ㅠㅠㅠ 나 맘이 약해서 ...
약올리다가 정말 돌아버리면 어쩌니 ㅠㅠㅠ 나 맘이 약해서 ...
ㅋㅋㅋㅋ기름개구리를 척~~~드시구나니깐, 영양이 남아돌아서 씽씽...아니 쌩쌩 날아댕긴다는감?
딸기야 어디 놀러가나? 좋겠다야, 나뚜 가고싶다 
난 기름개구리 못먹었짐 넘약해서 ㅋㅋㅋㅋㅋㅋㅋ
난 왕청같은 소리에, 뚱딴지를 뚜드리니깐,
혹시 가짜기름개구리를 드셨는가했짐.
연변뚜 가짜기르개구리 있을라이,
안휘성에 아무리 후찐토우 고향이라구
거기메 가짜기름개구리없겠음두?
혹시 가짜기름개구리를 드셨는가했짐.
연변뚜 가짜기르개구리 있을라이,
안휘성에 아무리 후찐토우 고향이라구
거기메 가짜기름개구리없겠음두?
앵두야 울반애들하고 온천에갈라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가짜개구리를 많이 먹어밨는매구나 밉강은
난 가짜는 척보구 알아서 눈길도 안돌리지므 ㅋㅋ
난 가짜는 척보구 알아서 눈길도 안돌리지므 ㅋㅋ
딸기야 그래? 온천에? 좋겠다. 실컷 놀다 와, 맛있는거두 많이 먹구 ㅎㅎ 온천안간지 몇년은 된거같다야.
척 보무 아는게, 와늘 꼬우찡쩨구낭....
ㅋ내뚜 오늘은 이만하겠습꾸마.
자꾸 풀구 나가느라무 시가이 넘 걸게서 말이.
ㅋ내뚜 오늘은 이만하겠습꾸마.
자꾸 풀구 나가느라무 시가이 넘 걸게서 말이.
아, 앵딘데 한마디.
아~~~심리학연구를 했댔음두? ㅎㅎㅎ치료한단 그 심리학으 그래요?
음!~!!!ㅋㅋㅋ
아~~~심리학연구를 했댔음두? ㅎㅎㅎ치료한단 그 심리학으 그래요?
음!~!!!ㅋㅋㅋ
심리학두 조끔요 ㅋㅋㅋ 그럼 오늘은 푹쉬쇼 ㅋㅋ
시간나면 또 체춰체춰합시다 크하하하
오야스미, 임신부도 이젠 자야겠슴다 .
딸기야, 나두 이젠 잘란다. 낼또 보자 ㅋㅋ
시간나면 또 체춰체춰합시다 크하하하
오야스미, 임신부도 이젠 자야겠슴다 .
딸기야, 나두 이젠 잘란다. 낼또 보자 ㅋㅋ
앵두야 난 학교 유학생애들갈떄 한번 따라가보구 여태껏 못가밨지므
그래서 이번에 친한애들 4명서 갈라고 어찌 야스미해라고 난린지 그래서 가기로했당 ㅎㅎ
사실 이제 일하느라므 서로 시간맞춰놀새없재
그래서 이번에 친한애들 4명서 갈라고 어찌 야스미해라고 난린지 그래서 가기로했당 ㅎㅎ
사실 이제 일하느라므 서로 시간맞춰놀새없재
그래 앵두야 얼렁자랑
밉강세상도 뻐드러져 잡소
밉강세상도 뻐드러져 잡소
딸기야 그렇구나. 잘 놀다 오나. 취직하면 시간이 맘대로 안되길래, 놀아두 지금 실컷놀아라 ㅋㅋㅋ 오, 나두 자야겠다 ㅎㅎㅎ 너두 잘 자라. 피곤할텐데 ㅎ

우뢰 우는 소리 듣습까?ㅎㅎㅎ
나는 친구들과 술 한잔하구 이재 집에 왔습다.ㅎㅎ
아----------한잔이 아이나 여러잔 마셨지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