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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육아 · #27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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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딸기 · 2007-11-11 21:28:34 · 조회 347
우뢰움당, 오랜만에 들어그런기 오싹해나는게 이불밑에서 보들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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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5)

춘 춘 · 2007-11-11 21:40:05
딸기님 아이 자구 뭐함다?
우뢰 우는 소리 듣습까?ㅎㅎㅎ

나는 친구들과 술 한잔하구 이재 집에 왔습다.ㅎㅎ
아----------한잔이 아이나 여러잔 마셨지무.....ㅋㅋㅋ
세상에~~~ · 2007-11-11 21:48:50
욜케 어떤때는 양새 한단데. 그냥 가죽만 쓴게서리 ㅎㅎㅎ
세상에~~~ · 2007-11-11 21:50:09
ㅋㅋㅋ저 춘춘이님은 자꾸 술말으 영 마이 하더랑.

내느 인젠 투우쒸우 하자하는데뚜나....ㅎ
빨간딸기 · 2007-11-11 21:52:26
춘춘님에 몸보신해랬지 내언제 술마시고 다녀래했습당 ㅉㅉ ㅋㅋㅋㅋㅋ
내 오늘은 비치치한게 기분이 찝찝한게 서글퍼서 앉아서 우뢰소리를 자장가로 듣고있습덩 ㅋㅋ
춘 춘 · 2007-11-11 21:52:48
언제 시간 나면 같히 한잔 합시다.허허허

근데 내 요즘 술말 자주 하는감? ㅎㅎ
빨간딸기 · 2007-11-11 21:53:07
밉강세상에,내 언제 양세했는감
저 춘춘님 보구 물어보란데 내 양같은가 빨간딸기 같은가구
춘 춘 · 2007-11-11 21:54:01
딸기님; 몸보신두 하구 있심다.
오늘은 삼겹살로 몸보신 했십다.ㅎㅎ
앵두 · 2007-11-11 21:54:07
건데 정말 비가 많이 오는거 같다. 나 빨래 가뜩했는데 ㅠㅠㅠ 큰일이다야 ...

내가 가서 동미해줄까? ㅋㅋ
춘 춘 · 2007-11-11 21:57:36
이잉........
앵두님은 남편두구 어디루 간다구 그래요?ㅎㅎㅎ
세상에~~~ · 2007-11-11 21:59:10
ㅋㅋㅋ요기메 누기 모였는가?

춘춘이님..........., 내뚜 척 마이무,융왠썅챈찐하는 성격인데, 이제느 왜서 먹으무 자부럽구 그렇습꾸마.

내 오늘 저 앵디뚜 혼으 뚝 떨궈놓채두, 애 엄마 될 사람이까나 오늘 헐씨를 본거 압소. ㅎㅎㅎ

저 파랑이랑 바란데, 내까 와서 접어뚜 못 드는거.
춘 춘 · 2007-11-11 22:00:18
파랑이는 누김두?
앵두 · 2007-11-11 22:00:46
춘춘님   ㅋㅋㅋ 울 신랑은 제혼자 코를 골며 자구 있슴다 ㅠㅠㅠ 
앵두 · 2007-11-11 22:01:48
세상에님은 아무래두 아줌마구먼 아줌마냄새가 팍팍 난단말이 크하하
춘 춘 · 2007-11-11 22:02:27
벌써요? ㅎㅎㅎ
앵두님두 사랑하는 남편옆에서 일찍 자요.
래일 또 출근해잖아요.
세상에~~~ · 2007-11-11 22:03:39
빨갱이 파랭이, 빨갱이는 막물이재? 그래서 내 파랭이라구 부르짐.
춘 춘 · 2007-11-11 22:03:51
세상에님;술먹으무 자부러분게 나이 문제 꾸마 하하하
올해 년세 어떻게 됐습두?ㅎㅎ
세상에~~~ · 2007-11-11 22:04:40
앵디~~~~, 내 골케 톡톡 찔거서 내 간지러바뚜 아이 하짐.

내 지금 앵디 무슨 수법으 쓰는것두 다 알기짐.
춘 춘 · 2007-11-11 22:05:16
거좀 이쁘게 딸기님이라구 불러줍소.
파랭이가 뭐입두.ㅉㅉ
세상에~~~ · 2007-11-11 22:05:21
ㅋㅋㅋ춘추이, 그런가?
앵두 · 2007-11-11 22:06:09
춘춘님  글쎄요. 나두 빨리 자야하는데, 요기 세상에님 성별을 투명하게 만들자구 이렇게 버티구 있슴다 ㅋㅋㅋㅋ 좀더 놀다가 자야겠슴다 . 낼 또 회사에가서 요기서 잼있게 놉시다  ㅎㅎ
세상에~~~ · 2007-11-11 22:06:41
아이, 빨간딸기무 막물이재? 빨간딸기라구 부르무 막물딸기까 같은 말이재?

파랑딸기는 아직두 새파라탄 말이짐.

자......, 어느게 더 좋슴두?
앵두 · 2007-11-11 22:08:34
세상에님이 찔기긴 찔김다ㅋㅋㅋㅋㅋ
세상에~~~ · 2007-11-11 22:10:50
ㅍㅍㅍ나르 뤄쓰췬티라메...,

거기메서 내깡 무승 파이아링그랑 하자구 접어들재쿠 머임두? 내 농약으 마이 받아봐서 알지무. 면역력이 강하단 말이짐.
빨간딸기 · 2007-11-11 22:14:06
춘춘님에 저 밉강 버릇떼줍소
알딸딸한 기분으로 술취한향하고 막 절반 죽여놓으란말입덩 ㅎㅎㅎ
빨간딸기 · 2007-11-11 22:15:14
글구 밉강세상 난 파란딸기 싫어하꾸마 새콤하고 향기로운 빨간딸기 좋와하꾸마
날 파란딸기라안해도 젊은거 다아는데두나 자기혼자 내체면 챙겨주는샹한당 콱
빨간딸기 · 2007-11-11 22:15:43
글구 앵두야 니밖에 저 밉강 치료할 방법없당
어떡게 처리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 2007-11-11 22:16:01
이 싸램이는 사람이를 보지못해서 붙들구 낸데 붙여놓자구 접어든단데  ㅎㅎㅎ
빨간딸기 · 2007-11-11 22:17:37
어메 춘춘님이 혼자서 삼겹살 답새겼다잼당
나를 두고 어찌 혼자서 저렇게 ㅠㅠ
세상에~~~ · 2007-11-11 22:18:21
어험......인젠 소로소로 잘때 아이 됐는감?

내 오늘뚜 집에서 할일이 밀렸댔는데...음~~~~

내일은 또 낼 바람이 불겠징.
빨간딸기 · 2007-11-11 22:20:43
난 내일 쌩쌩 날아다닌다는거
여행하러 예약할러 캬캬
좋당
세상에~~~ · 2007-11-11 22:22:37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를.




황산에 가서 기름개구리를 먹어서 저런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고기메 영 큰 땅속에 기름개구리를 팔던데.........ㅋㅋㅋㅋㅋㅋ
앵두 · 2007-11-11 22:23:08
딸기야 아직 안잤니? 어떻게 치료할가? 내 심리학 연구두 좀했는데말이, 아무래두 세상에님이 심리적으로 좀 치료를 받아야 할거같애서  ㅋㅋ 내 로파심으로 은근히 걱정두 된다,

약올리다가 정말 돌아버리면 어쩌니 ㅠㅠㅠ 나 맘이 약해서 ...
세상에~~~ · 2007-11-11 22:24:18
ㅋㅋㅋㅋ기름개구리를 척~~~드시구나니깐, 영양이 남아돌아서 씽씽...아니 쌩쌩 날아댕긴다는감?
앵두 · 2007-11-11 22:25:07
딸기야  어디 놀러가나? 좋겠다야, 나뚜 가고싶다
빨간딸기 · 2007-11-11 22:25:45
난 기름개구리 못먹었짐 넘약해서 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 2007-11-11 22:29:07
난 왕청같은 소리에, 뚱딴지를 뚜드리니깐,

혹시 가짜기름개구리를 드셨는가했짐.

연변뚜 가짜기르개구리 있을라이,

안휘성에 아무리 후찐토우 고향이라구

거기메 가짜기름개구리없겠음두?
빨간딸기 · 2007-11-11 22:30:23
앵두야 울반애들하고 온천에갈라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빨간딸기 · 2007-11-11 22:31:04
가짜개구리를 많이 먹어밨는매구나 밉강은
난 가짜는 척보구 알아서 눈길도 안돌리지므 ㅋㅋ
앵두 · 2007-11-11 22:35:52
딸기야  그래? 온천에? 좋겠다. 실컷 놀다 와, 맛있는거두 많이 먹구 ㅎㅎ 온천안간지 몇년은 된거같다야.
세상에~~~ · 2007-11-11 22:36:57
척 보무 아는게, 와늘 꼬우찡쩨구낭....

ㅋ내뚜 오늘은 이만하겠습꾸마.

자꾸 풀구 나가느라무 시가이 넘 걸게서 말이.
세상에~~~ · 2007-11-11 22:38:31
아, 앵딘데 한마디.

아~~~심리학연구를 했댔음두? ㅎㅎㅎ치료한단 그 심리학으 그래요?

음!~!!!ㅋㅋㅋ
앵두 · 2007-11-11 22:40:31
심리학두 조끔요 ㅋㅋㅋ 그럼 오늘은 푹쉬쇼 ㅋㅋ

시간나면 또 체춰체춰합시다 크하하하

오야스미, 임신부도 이젠 자야겠슴다  .





딸기야, 나두 이젠 잘란다. 낼또 보자 ㅋㅋ
빨간딸기 · 2007-11-11 22:40:41
앵두야 난 학교 유학생애들갈떄 한번 따라가보구 여태껏 못가밨지므
그래서 이번에 친한애들 4명서 갈라고 어찌 야스미해라고 난린지 그래서 가기로했당 ㅎㅎ
사실 이제 일하느라므 서로 시간맞춰놀새없재
빨간딸기 · 2007-11-11 22:41:46
그래 앵두야 얼렁자랑
밉강세상도 뻐드러져 잡소
앵두 · 2007-11-11 22:44:49
딸기야  그렇구나. 잘 놀다 오나. 취직하면 시간이 맘대로 안되길래, 놀아두 지금 실컷놀아라 ㅋㅋㅋ  오, 나두 자야겠다  ㅎㅎㅎ 너두 잘 자라. 피곤할텐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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