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보험에 들었는데 예전에 학교다닐때 거이 2년분을 안내구 그후에건 쭉 냈는데 전에 잘 내지않았던 돈이 있음 출산일시금 30만을 다 받을수 없나요? 만일 남편은 사회보험에 든 상황이라면 일시금을 남편이 대신 신청해서 받을수 있어요? 구체적으로 어떤 절차가 필요한지요.아시는분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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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애기 엄마 보험에 따를검다 ,출산시 애기엄마가 국민년금이면 35만일거구 ,출산시 남편의 부양으로 후생년금으로 되여잇으면 후생년금으로 45만정도 받는거라구 생각함다 ,만일 출산시 아무것두 안들어잇으면 못받슴다 ,내 생각임다 ,
마모님 감사합니다.네.처음 일본왔을때 살던 지역에서 보험증 만들구 거이 2년동안 안냈슴다.통지서는 오긴왔지만 보험증은 무효가 안되구 그담 이사가서 어쩌다 병원갈 일이 있어서 이사간 지역에선 줄곧 냈어요.혹시나 일시금 받을때 전에 안냈던 분을 덜어내서 나머지를 주는가 해서요.글구 동경은 국민보험이라두 35만 받을수있던데 이번에 사이타마겐으로 이사왔는데 여긴 30만밖에 못받더라구요,그래서 혹시나 남편 사회보험으로도 받을수 있담 받을려구 그러는데...
라벤다님 조언 감사합니다.제가 남편의 부양으로 들었다면 남편이 신청해서 받을수도 있단 말이세요?사회보험으로?
저두 사이타마인데 35만 받았슴다.
이건 어디나 받는 금액이 같을껌다.
이건 어디나 받는 금액이 같을껌다.

혹시 이사를 하고 전에 소속헸던 지역에서 보험비를 안냈다는 말임니까?
문제가 있으면 보험비를 내라는 통지서가 그냥 시끄럽게 따라오구
보험증도 무효하게 될꺼라고 생각됩니다.
지금 약쇼에서 별말이 없다면 괞찮을상 싶습니다.
설사 사까노보루해서 빠트린 2년분을 추가하여 내라고 해도 그땐 학생이였기에 얼마 안될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