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누이마미야 ㅋㅋ

가정육아 · #270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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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 · 2007-11-11 19:55:34 · 조회 346
요기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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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2)

오누이마미 · 2007-11-11 19:59:20
나는 앵두하구 아기태양밖에 모른다,누군지 좀 알려주지
꽃 피는 봄이 오면 · 2007-11-11 20:00:10
와.. 맨 미녀들이네..
소개 좀 해주세요~~
앵두 · 2007-11-11 20:01:58
왼쪽으로부터  하나쨩,나 ,아기태양, 프람, 귀부인,와이,마모 이다 ㅋㅋㅋ
하나 쨩 · 2007-11-11 20:02:05
마미야,  날 찾아봐라~ㅎㅎㅎ
빨간딸기 · 2007-11-11 20:03:04
오누이맘아 내 또 서비스할께
오른쪽으로부터,울 귀여운 똥마모 즉 더벅머리총객이 엄마 ㅎㅎ
그옆에 이쁜 와이 .그옆에 두 공주님 이쁜 엄마 그옆에 이번에 주인공 프람
그옆에 인자하게생긴 아기태양.그옆에 예비맘 앵두 그옆에 귀여운 하나쨩이란당 ㅎㅎ
하나 쨩 · 2007-11-11 20:03: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한발 늦엇네.
꽃 피는 봄이 오면 · 2007-11-11 20:04:01
모두들 쉼터에서 익숙한 분들이구나..
너무 재밌었겠어요~
오누이마미 · 2007-11-11 20:06:40
하나쨩,미안하다,아무리 찾아봐두 몰라서.너 어디 애 엄마같니!ㅎㅎㅎ
오누이마미 · 2007-11-11 20:08:45
하나쨩은 전에 봤던 사진과 좀 틀려서 .ㅋㅋㅋ
앵두하구 아기태양은 인차 알아봤지.프람이는 동갑인데두 모르지.
나머지 미인동생들은 더 모르지.ㅎㅎㅎㅎ

미안하다,다음에는 한눈에 알아볼수있도록 ㅎㅎㅎㅎㅎ
세상에~~~ · 2007-11-11 20:10:13
ㅋㅋㅋ저기 하나쨩인지 하는분으 내 매몬가 해서 영 칭찬으 마이 했지무, 후에 본게 아이지무.
실례했읍꾸마.
하나 쨩 · 2007-11-11 20:14:01
마미야. 지난번 사진이랑 틀렷니?ㅎ
실물은  엄청 뚱뗑이다.ㅋㅋ 

세상에님.  무슨 말인지?
칭찬할만한  인물이아닌데  칭찬많이 햇단소리??ㅋㅋ
빨간딸기 · 2007-11-11 20:15:28
ㅋㅋㅋㅋㅋㅋ 하나쨩아 저 세상에를 니 죽게 갈궈라
뼈라구도 안남게
세상에~~~ · 2007-11-11 20:18:39
ㅋㅋㅋ예, 사실 내 매모를 무서봐했댔는데, 조 사진으 보구설 미내 아이 무섭다구 말했단 말이

근데 하나쨩님은 맘대로 치푸해뚜 된단 말루 듣기재? ㅎㅎㅎ
하나 쨩 · 2007-11-11 20:18:55
딸기야,  내지금  기분이 영  꽝이짐.
하나 쨩 · 2007-11-11 20:20:24
세상에님,  그렇게 듣기는게 아니구  그렇게 얘기한거아니인가요?
앵두 · 2007-11-11 20:20:54
세상에님 하나쨩 무서운줄 모르구 ㅋㅋㅋ 하나쨩 보면 쌈 잘할거같은데 ㅋㅋ 이제 맞이겠쏘 크하하하
빨간딸기 · 2007-11-11 20:21:04
꽝인게 아니라 니 고렇게 야시시하게 생겨서 본인도 그렇게 야사시한가한당
니 언제 만나서 본모습 본성격 그대로 드러내라
그래야 벌벌떤당
세상에~~~ · 2007-11-11 20:25:48
ㅋㅋㅋ말이 글케 돌아가는감?

앵디님, 내 이제 맞이겠소.양......

파랑이 , 내 고래무 제꺼덕 피하지무,
세상에~~~ · 2007-11-11 20:27:08
글구 여러분, 저 파랑이 말으 다 곧이 듣지맙소. 제 아이 되니깐, 걍 딴 사람으 끌여들여서 날 족칠생각만 한다니깐....ㅉㅉㅉ
하나 쨩 · 2007-11-11 20:27:40
앵두~  떽!  내요기서 좀  여자답게  놀려고햇는디
니가 망쳐놓는구나.


딸기야,  너  누구한테서  뭔소리 들엇는디  모르디만
내  기차게  야사시이요.ㅋㅋㅋ
하나 쨩 · 2007-11-11 20:28:34
파라이는  누군감??
앵두 · 2007-11-11 20:28:54
크하하하하  뱀띠들 쌈하나는 남한테 안 질거요 ㅋㅋㅋ 나두 임신만 아니라면 쌈하면 절대 안지오 ㅋㅋㅋㅋ  크하하하하

세상에님 조심하쇼 크하하하
앵두 · 2007-11-11 20:29:38
하나쨩  크하하하하   너 성격 얼굴이 쓰여있구만 크하하하하
세상에~~~ · 2007-11-11 20:32:52
ㅍㅍㅍ내 다 열븐처럼 생긴사람들이는 죽어뚜 무서봐아이 하짐.
빨간딸기 · 2007-11-11 20:33:05
하나쨩 나를 빨간딸기 막물이라고 파랑이라고 불러주는매
니 저 밉강 세상에를 어쨰놔라.
내 항상 남쌈부치고 구경하는사람이란당
쌀쌀이 · 2007-11-11 20:33:17
앵두님:
다시 한번 올리쇼..
내 한발 늦어서 못 봤음다..
다 예쁘다해서 보기 싶은데..
앵두 · 2007-11-11 20:36:17
쌀쌀이님  잠간만요. ㅎㅎㅎ
쌀쌀이 · 2007-11-11 20:41:29
앵두님:
진짜 감사함다..
덕분에 여러분 얼굴들 기억했음다..
여러분들 다 츨한것 같음다..
앵두 · 2007-11-11 20:42:36
쌀쌀이님  고마워요 ㅎㅎㅎ 좋은 저녁 되세요 ㅎㅎ
거울 · 2007-11-11 21:05:16
언니 나도 보여줘요..ㅋㅋ
거울 · 2007-11-11 21:12:53
앵두언니 늦어서 인전 자나 보네.. 그럼 내일 오후에 보여주세요..ㅋㅋㅋ
빨간딸기 · 2007-11-11 21:15:36
거울아 내가 보여줄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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