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고구비

가정육아 · #270102

← 가정육아

나비 · 2007-11-11 15:10:54 · 조회 350
ㅎㅎㅎ
내 요즘 어째 자꾸 연변에 전통료리를 해먹고 싶어진단말임다.
오늘은 애를 델꾸 슈퍼에 갔는데
애가 안고 들간 떡을 먹겠다고 해서
내가 사주기보다 해주는게 더 맛있을것 같애서
쯔브안고를 사다가 패끼고물구비를 만들어주었더니
영 맛있다합데다.
담번엔 오구래 팥죽을 해먹을까 함다.
자기절로 팥을 사다가 안고 만들면 더 맛있겠다고 생각하면서도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그냥 사다가 만들었슴다.
슈퍼에서 산 안고는 넘 달아서
물만 먹게 됨니다...ㅎㅎㅎ

사진도 올리고 싶었는데 남편의 눈치가 보여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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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거울 · 2007-11-11 15:56:30
안고구비라니까 무슨 말인가 햇심다..

그냥 구운떡이라면 쉽게 알아볼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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