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시원함다.

가정육아 · #269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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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y · 2007-11-10 23:36:59 · 조회 380

평소대로 목욕하구 따따산 물로 귀안을 청소 여러번 하구

귀안에 아직두 물이 남아있어서 면봉 찾은게

면봉이 똑 떨어졋지무. 빈통만 남아있지무.ㅠㅠㅠ

세간살이 못하는 여자 이렇단데. ㅠㅠㅠ


귀 안이 부딧해 가지구 땐스 봐두 신경질 나구

간질 간질 해서 미칠것 같습니다.

꽛꽛한 인쇄 종이를 돌돌 말아서 귀안에 넣은게 찔려서 아프기만 하구..

다음에는 티슈를 쪼꼼 찢어서 돌돌 말아서 귀안으 뚜진게

시원하지 않구 더 깐질 깐질 해나지무. ㅠㅠㅠ


너무 바빠서 쉼터에 올라서 여기저기 풀 단것두 간지러움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그래다가 고냥이 귀 청소해주는 크다만 면봉이 있는게 생각나서

엄지손가락만한 솜쪽으 가새로 싹둑 싹둑 베여서 쪼꼬맣게 맹글어서

귀안에 넣구 한번 훑으니깐 어찌 시원한지. ㅎㅎㅎㅎㅎ


역시 아픈것보다 간지러운게 더 힘듭니다.

이제 날 해치는 사람이 있음 매달아 놓구 간질려서 죽이자구. ㅋ

아무래두 간질려서 죽이는게 더 잔혹한것 같지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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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민들레 · 2007-11-10 23:41:36
아바타  영  매짜구나...ㅎㅎㅎ
커피처럼달콤한키스 · 2007-11-10 23:42:14
참 독한  아주마이 구나     
다람이 · 2007-11-10 23:48:15
언뉘 웃겻수 ㅎㅎㅎ
깜장공주 · 2007-11-11 00:02:41
싼디님 늦은 시간에도 오를때 잇슴다 예 ~ ㅎㅎ
웃겻슴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간딸기 · 2007-11-11 00:13:35
이 아줌마 독한 소리는 혼자다한당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고양이 면봉 빌려씀당
sandy · 2007-11-11 00:14:11
민들레. 내사 매짜지. ㅋㅋ조게 내라믄 좋캣소.

커피. 이룬. 거 늦은밤에 일찍 자오.ㅉㅉ

다람이. ㅋㅋㅋㅋㅋㅋ 웃겻쏘? ㅎㅎ

깜장 공주. ㅎㅎ 내 요새 잠이 잘 아이옴다. ㅎㅎ
sandy · 2007-11-11 00:15:02
딸기. ㅋㅋㅋ 내 독하지? 날 배반하믄 딸기두 간질려서 죽일꺼얌. 호호호
馬 · 2007-11-11 00:15:59
간질러서 죽인다는것,
능지처참해서 죽인다는것
다들 지독하짐...
살점 도려내구 나면 며칠후부터 그렇게 가렵다던뎅...
이전에 마지막 황제에서
부의 첫번째 안해던가,완룽하구 바람쓴 남자를 다리 끊어내고
살 도려내고 하던데...맞지?
부의 첫번째 와이프가 그 완룽이란 곱살한 여자구
둘째 와이프는 대학생 여자구
셋째 와이프는 그 뜨개질이랑 잘하던 여자구
넷째 와이프는 해방후에 만난 여자고
다섯째 와이프는 ...마지막에 부의 죽을때까지 같이 잇던 여자던가?
부의 그랫재 머임다.완룽하구 궁에서 남자 바람써서 애를 가지니 형벌 내렷재 머임다.
sandy · 2007-11-11 00:19:06
말. ㅎㅎㅎ 부의 에 대해서 잘 아는구만. ㅎㅎㅎ
그랫지무. 완용하구 한번두 자 아이준게 완용이 바람쓰재쿠 어찌갰쏘. ㅎㅎㅎ
완용이 나중에 아편 쟁이 돼서 눈이 메서 연길감옥에서 죽엇지무.
빨간딸기 · 2007-11-11 00:22:55
어메 내 무서워 부들부들 떰당
내 절대 언니는 배반안함당
그런일 절대 인간세상 마감하는날까지는 없을껨당
sandy · 2007-11-11 00:23:27
딸기. ㅎㅎㅎㅎ 그럼 그렇치. ㅎㅎㅎ 나두 딸기를 배반 아이 할껭.
해와달 · 2007-11-11 11:30:25
빨간딸끼님하고 싼디님 둘이서 무슨 서로 배반할일이라도 햇슴까?
코멘드보고 우스워서 ㅎㅎ
sandy · 2007-11-11 11:52:11
해와달님. ㅋㅋ 배반할 일이 없슴다. ㅋㅋㅋ 그냥 해보는 말이지무. ㅎㅎ
코스모스 · 2007-11-11 14:04:07
코스모스뚜 영 간지러워 하는 편인데. ㅇㅇㅎㅎ

특히 발바닥이랑 겨드랑이랑. ㅋㅋㅋ

꼼짝못하지무.  흠 ㅡ ㅡ ;
sandy · 2007-11-11 14:10:28
코스모스 ㅋㅋ 그램 나중에 코스모스를 간질러 봐야지.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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