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추운데 우리집은 おでん해먹어요.

가정육아 · #269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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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형통하리라 · 2007-11-10 16:40:23 · 조회 351
토욜인데 이렇게 비가 구질구질 오고, 날씨가 아주 춥네요.
내일 까지 비내리고, 그다음부터 날씨가 팍 추워진다고 그러데요.
극락지 단풍구경 이번주말이 한창이라는데, 이렇게 비가 내려서...

다들 저녁에는 뭐드실려고 그래요?
토욜이라 여기 사람이 별로 없는것같아서요.

저는 오늘저녁에 오뎅입니다.
지금 보글보글 끓이고있습니다.
맛이 너무 구수해서요.

근데, 신랑이 일하러 가서, 아마도 9시반쯤 되어서야 집에 들어올걸요.
그때까지 배를 쫄쫄 굶기면서 기다려야하나.....????????

나중에 사진 올려드릴게요.

그럼 좋은 주말 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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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사몬 · 2007-11-10 16:52:04
형통아 오덴 사진 기다릴께 
          난 뭐 먹을까?사오기는 무스거 많이 사왔는데 ㅎㅎㅎ
          딱 하기 싫당. 
유나아 · 2007-11-10 16:56:17
형통 ...  ^^  오늘 은 혼자 밥먹니? ㅋ  오뎅 다 한거 사진 올레라 ^^
미나리 · 2007-11-10 17:05:28
ㅎㅎ,생각만 해도 맛있을 같다..많이 먹고 애기 잘 키워랑~
거울 · 2007-11-10 17:10:06
ㅋㅋㅋ 언니는 항상 맛있는거 잘 만드네요..ㅋㅋ 근데 오뎅스프는 어떻게 만드나요...나는 그냥 규스지만 좋아해서 규스지만 전문 만들어 먹을라고.ㅋ.ㅋㅋ
福덩어리^^ · 2007-11-10 17:34:32
형통아...배 쫄쫄 굶지말구 기달려랑.^^;;
           너는 갠찮다해도..배속에 애기 생각해야지..ㅎㅎㅎ
          난 주말에는 하루종일 알바여서 못 들리는거지..^^;;
          맛잇게 많이 먹구...좋은 주말 보내삼.;;

사몬...안녕.^^;; 전번날 인사나누엇지..기억하고 잇남??ㅎㅎ 
거울동생도...안뇽.^^;; 좋은 주말 보래랑.ㅎㅎ
          
거울 · 2007-11-10 17:47:19
복덩어리 언니는 내일 데이트나가나요..ㅋㅋㅋ
마모 · 2007-11-10 18:13:47
뭘좀 초요기하면서 신랑 기다려.
나눈 오늘저낙에 니가 저번날에 말하던 국화꽃을 해먹을려구 레시피 들출라 들어왔단다.ㅋㅋㅋㅋ
깜장공주 · 2007-11-10 20:49:38
형통아 ~ 오뎅도 다 집에서 만들어먹는구나 ,,,
난 오뎅같은건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 ... 나중에 사진도 보여주라 ~
좀 잇음 신랑이 오겟다 ,,, 저녁 맛잇게 먹어 ~ ㅎㅎ
만사형통하리라 · 2007-11-10 21:25:44
사몬아, 뭔가 너도 맛있게 해먹어라.
주말인데, 따뜻하게 맛있게 해먹고,좋은 시간 보내고.

유나아야, 오늘 만남언니가 양배추김치 주셨어. 너 오늘 집에서 늘어져서 잤다면서.
이제는 일어난거야? 너무 무리하게 일하지말고.

미나리언니,언니도 맛있는거 드시고. 요리사진이랑 우리 멋진 두 총각 사진이랑 팍팍 올려줘요. 나 언니가 만든 입쌀벤새 먹고파요.

거울아. 오뎅스프, 우리는 그냥 다시마물, 가쯔오부시 우려낸 물만 사용해.
그리고 네리모노에서 맛이 나오기에 별로 따로 않넣거든.
규스지 나도 좋아해. 오늘 슈퍼에 사러 가니까 쪼금밖에 없어서...
너도 맛있는거 해먹어.

복덩어리야, 이제 쪽지 보냈어. 체크해보렴.ㅋㅋㅋㅋ.놀라지말고.암튼, 이렇게 알게 되어서 너무 기쁘다야.푸하하하.

마모야, 국화꽃해먹을려고? 좋지룽. 그럼 맛있게 해묵어.

깜장공주야,안녕. 지금 9시40분인데 신랑 아직 않왔어. 아직 한시간뒤에야 온단다.
너도 맛있는거 해먹어.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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