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이면 우리아기가 한살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손님이없어서 /상은 차려주어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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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돐상 간단하게라도 차려주세요.손님이 없어도 록상찍어주고 사진찍어주고 야외촬영도하면 되잖아요.야후!코리아검색해서 찾은거에요.참고로 하세요.
돌이 된 아기를 축하해주기 위해 마련하는 특별한 상차림. 떡과 과일이 중심이며 떡의 종류만 12가지가 넘는다. 떡은 주로 백설기(흰무리)·수수경단(붉은 팥고물을 묻힌 것)·찹쌀떡·송편·무지개떡·인절미·계피떡 등인데 이 중에서 백설기와 붉은 팥고물을 묻힌 수수경단은 반드시 해주는 것으로 되어 있다. 백설기는 아기의 신성함과 정결을 기원하는 뜻과 장수하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수수경단은 덕(德)을 쌓으라는 뜻도 있으나 귀신이 붉은 색을 싫어한다는 속신(俗信)에서 붉은 떡을 해줌으로써 사귀(邪鬼)의 출입을 막아 병이 없고 액(厄)을 면케 하려는 토속적 믿음을 담고 있다. 인절미·찰떡은 끈기 있고 마음이 굳세라는 뜻에서 해주며 송편은 속이 빈 것과 속을 넣은 것 두 종류를 만드는데 속이 찬 것은 영리하라는 뜻을, 속이 빈 것은 깊고 넓은 마음을 가지라는 뜻을 담고 있다. 과일은 계절에 따라 여러 색깔의 과일을 준비하여 상을 차린다. 이 밖에 돌잡이를 하기 위해 활·화살·국수·무명실·대추·돈·책·붓·먹·벼루·쌀·자 등을 놓는다. 돌잡이는 돌잔치의 가장 흥미있는 행사로서 아기가 돌상 주위를 돌면서 물건을 집게 하는데 가장 먼저 집는 것과 두번째로 집는 것의 뜻을 해석하여 장차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 점치고 축복해 주는 뜻이 있다. 아기가 집는 물건이 쌀·돈일 때는 부자가 될 것이고, 국수·무명실은 장수할 것이며, 대추는 자손이 번창할 것을, 책·붓·먹 등은 학문이나 문장에 뛰어날 것을, 활·화살은 무인이 되며, 그리고 자는 손재주가 뛰어난 사람이 된다는 해석을 붙이고 그렇게 되기를 기원하는 것이다.
답변참고 >> 야후 백과사전
돌이 된 아기를 축하해주기 위해 마련하는 특별한 상차림. 떡과 과일이 중심이며 떡의 종류만 12가지가 넘는다. 떡은 주로 백설기(흰무리)·수수경단(붉은 팥고물을 묻힌 것)·찹쌀떡·송편·무지개떡·인절미·계피떡 등인데 이 중에서 백설기와 붉은 팥고물을 묻힌 수수경단은 반드시 해주는 것으로 되어 있다. 백설기는 아기의 신성함과 정결을 기원하는 뜻과 장수하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수수경단은 덕(德)을 쌓으라는 뜻도 있으나 귀신이 붉은 색을 싫어한다는 속신(俗信)에서 붉은 떡을 해줌으로써 사귀(邪鬼)의 출입을 막아 병이 없고 액(厄)을 면케 하려는 토속적 믿음을 담고 있다. 인절미·찰떡은 끈기 있고 마음이 굳세라는 뜻에서 해주며 송편은 속이 빈 것과 속을 넣은 것 두 종류를 만드는데 속이 찬 것은 영리하라는 뜻을, 속이 빈 것은 깊고 넓은 마음을 가지라는 뜻을 담고 있다. 과일은 계절에 따라 여러 색깔의 과일을 준비하여 상을 차린다. 이 밖에 돌잡이를 하기 위해 활·화살·국수·무명실·대추·돈·책·붓·먹·벼루·쌀·자 등을 놓는다. 돌잡이는 돌잔치의 가장 흥미있는 행사로서 아기가 돌상 주위를 돌면서 물건을 집게 하는데 가장 먼저 집는 것과 두번째로 집는 것의 뜻을 해석하여 장차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 점치고 축복해 주는 뜻이 있다. 아기가 집는 물건이 쌀·돈일 때는 부자가 될 것이고, 국수·무명실은 장수할 것이며, 대추는 자손이 번창할 것을, 책·붓·먹 등은 학문이나 문장에 뛰어날 것을, 활·화살은 무인이 되며, 그리고 자는 손재주가 뛰어난 사람이 된다는 해석을 붙이고 그렇게 되기를 기원하는 것이다.
답변참고 >> 야후 백과사전
우리도 일본에서 돌을 쇴는데 뭐 손님은 우리 부모랑 우리 오빠네 식구랑 동생들이랑
몇사람뿐이여도 상을 차려주고 목욕시킬때부터 록상도 해주고 햇슴다.물론 일본사진관
에 먼저 예약하고 사진도 찍혀주었구요.기념으로 남게 되면 되죠.
몇사람뿐이여도 상을 차려주고 목욕시킬때부터 록상도 해주고 햇슴다.물론 일본사진관
에 먼저 예약하고 사진도 찍혀주었구요.기념으로 남게 되면 되죠.
열분감사합니다.다일분에 한글자쓰는 수준이라 긴 인사는 못해도 꾸벅 진심으로 감사드림니다.

책놓고 상을차리세요 그리고 사진도
찍어주고 이후에 애기가커서 자신이
돍사진이 업으면 얼마나 아쉽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