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모야 앵두야

가정육아 · #269375

← 가정육아

빨간딸기 · 2007-11-10 15:53:51 · 조회 350
얼렁 사진 올려라
내 바쁜와중에도 왔으니 얼렁 올려라
지금 퍼뜩 기달린당 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9)

랑정 · 2007-11-10 15:55:47
야는 이제야 달아왔니 ㅋㅋㅋㅋ
빙설 · 2007-11-10 15:56:46
ㅋㅋ 나두 엄마아빠 나고야 보내놓구 금방 왔당
빨간딸기 · 2007-11-10 15:57:12
랑정아 내 이재 왔지므 배과 밥퍼먹느라고 ㅋㅋ
세상에 · 2007-11-10 15:57:38
오...환경미화원님
빨간딸기 · 2007-11-10 15:57:38
삥썰아 엄마아버지만 나고야갔니?누가 마중오니?
글무 니집에는 손님오니?
빨간딸기 · 2007-11-10 15:58:33
오 밉강 세상에 내 오늘도 미화환경원질하자고 밥먹으며 쉬는새로왔지므
빙설 · 2007-11-10 15:59:01
내 사촌동생네 집에 갔다 ㅎㅎㅎ
 
오늘은 내 혼자 쓸쓸하게 지내야된다 ㅋㅋ
세상에 · 2007-11-10 15:59:18
오늘은 채소가 없는감?

배를 반찬을루 먹는감?
랑정 · 2007-11-10 16:00:49
마모 어째 없재야 ㅎㅎㅎ

즘즘하구나~~~
빨간딸기 · 2007-11-10 16:00:51
오 사촌동생네 나고야에있구나ㅎㅎ
쓸쓸해하지말고 여기 언닌데 오나 ㅋㅋ
빨간딸기 · 2007-11-10 16:01:26
밉강세상에 오늘은  마른고추이파리넣고 도투고기로 장졸임했다는거
고사리도 폭넣고 캬캬
빨간딸기 · 2007-11-10 16:02:13
랑정아 글게 이 나쁜 아줌매 어디싹 가버렸니.
이쁜 아줌매들 얼굴 좀 보자했드만
세상에 · 2007-11-10 16:03:30
ㅉㅉㅉ전번에 잔치상에는 고사리랑 아까바서 아이 올리구서린. 혼자 있을때만 좋은거 먹는구낭. ㅎㅎㅎ

다시까니 고추이파리뚜 잔치상에다가 아이 올렸재?
세상에 · 2007-11-10 16:04:32
그데

셀기 란 말이 무슨 말인지 아는 사람이 있음두?
빨간딸기 · 2007-11-10 16:05:51
내 따깝잰거 몰랐지 .내 얼마나 깍쟁이라고.손님들오므 간장물에다 밥만먹이고 사진은 내혼자먹을떄 만든거 올려놓는게지므 몰랐지 ㅎㅎ
고사리?고사리야 스파서파는겐데두나 ㅉㅉ
고추이파리는 울언니 그저께 약부칠때 보낸게꾸마 어째 안준당
빨간딸기 · 2007-11-10 16:06:21
셀기란게 설기떡 그러잼둥
빨간딸기 · 2007-11-10 16:07:11
랑정아 니래도 사진 코피한게있음 올려랑
내 그 마모를 기다리다 목이 빠진당
세상에 · 2007-11-10 16:07:49
매모 정말 지금 없는가?

그램 이때 좀 쑹하는게 옳재?

아까는 좀 무서봐서 말 엉치를 슬슬 문다져줬댔는데~~~~~
랑정 · 2007-11-10 16:08:39
딸기 ㅎㅎ
난 보기만하구 코피는 없다~~~~
빨간딸기 · 2007-11-10 16:09:32
쑹 맘댈합소 내 고대로 코피해서 보여줄께
그램 서로 에네르기 넘치는 같은데 또 전쟁하지므
빨간딸기 · 2007-11-10 16:09:56
랑정아 ㅠㅠㅠㅠ 너무했당
랑정 · 2007-11-10 16:11:45
ㅋㅋㅋ
앵두는 코피한다는같던데...
가두 어제 피곤해서 잘라갔을께 ~~~
좀만 기달려라 ㅎㅎㅎ
올께얌~~~
세상에 · 2007-11-10 16:13:54
그 사진으 본게 있잼두?

내 잘못보구, 매모 반대방향에 야사시한 새기를 보구설(무슨 하나쨩이라구 하등가), 그게 매몬가 했지무.

그래서 허~~~요만하무 내 매모를 절대 무서바할 필요가 없구, 이때까지 내 무서바한거 영 가소롭게 여겼짐.

젤 오른쪽에 새기(사실 요게 매모였단 말이) 젤 모때게 생겼는데~~~하구설, 속을루 생각했댔는데, 다시 확인해보니깐~~~~ㅎㅎㅎ요게드란 말이.
빨간딸기 · 2007-11-10 16:35:23
랑정아 내 인젠 포기했당 안보겠당 ㅎㅎ
사실 거기에 나온 사람들 얼굴 내 다보았지므 ㅎㅎ
빨간딸기 · 2007-11-10 16:35:50
세상에 와늘 찔얼었겠구나 ㅎㅎㅎㅎ
인젠 마모하고 접어들지맙소
랑정 · 2007-11-10 17:01:20
딸기 ㅎㅎㅎ
나중에 봐라~~
빨리가서 공부나해라 ㅋㅋㅋ
앵두 · 2007-11-10 17:15:58
내 이제야 봤다 ㅋㅋㅋ

그럼 저녁에 메신저로 보내줄게 ㅋㅋ
福덩어리^^ · 2007-11-10 17:46:16
딸기언니야 오랜만요.^^;;
나도 억쑤로 보고싶은데...또 알바 나가야되요.ㅠㅠ;;


앵두언니야...내일 내 17전까지는 시간 잇는데...언니올라올수 잇나??.ㅎㅎ
그럼 내 그시간에 맞추어서 올라올께..;;나도 보고싶단말이야..;;
 
마모 · 2007-11-10 18:05:13
언냐,미안 아까 자느라고 못봐소.
밤중에는 이상한 꿈자꾸 꾸고 일찌기 눈뜨는바람에 대낮에 자부럽소.ㅠㅠ
이제 언니 다시 뜰떄 내 올려줄께..
아까 앵두언니 언니들이 다왔을떄 올리자구 해서 지웠대소.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인전 화장안하고 절때 문밖을 안나갈라구...거울2007-11-10 17:3337113
어째 사진에 올려지지 않슴다다람이2007-11-10 16:573494
오늘 추운데 우리집은 おでん해먹어요.만사형통하리라2007-11-10 16:403519
신고시가야 新越谷 계시는분 잇어요 ?친구 하고싶어요로또2007-11-10 16:383482
가족비자로 일본갈 경우미로우수2007-11-10 16:283495
여기에다 정체원 파는 광고를 내도 됩니까정체원2007-11-10 16:263760
애기돐생일에 대하여mika2007-11-10 16:263474
고압가마를 삿습다..ㅋㅋ거울2007-11-10 16:1034714
부모단기비자 연장이유 알려주쇼~빙설2007-11-10 15:543477
▶ 마모야 앵두야빨간딸기2007-11-10 15:5335029
우리 현준이!!언젠가는2007-11-10 15:283658
한국경유로 연길갈때피오나2007-11-10 15:233654
지금 떈쓰에서 도문이...세상에2007-11-10 15:0553618
전차발차 시간이 늦어지는 리유마모2007-11-10 14:0834727
아께 공부하는 나그네한테나비2007-11-10 13:383484
사진을 정식으로 올립니다.ㅎㅎㅎ마모2007-11-10 13:13112171
어제모임에서...(사진)마모2007-11-10 12:5774136
다리 찟기영환맘2007-11-10 12:4638436
깍뚜기쿄타로2007-11-10 12:353663
결국에는 아무것도 안하구..ㅎㅎㅎ 미나리2007-11-10 12:3536021
좋은 소식이 될려는지....휴나비2007-11-10 12:233475
쨩 채즈맞는지 ㅠㅠ小丸子2007-11-10 11:544388
부탁(・ω・)bsky2007-11-10 11:333500
요가동작중 식욕을 억제해 주는 자세☆와가마마 마녀☆2007-11-10 11:203477
닭날개 그리고 쌰팬영환맘2007-11-10 10:5955218
번역북 극 곰2007-11-10 10:5835811
예술 감상 수준 ㅋㅋ영환맘2007-11-10 10:0238620
뽀즈껍질 만들기--급!급!아기 태양2007-11-10 09:5535618
뱅기표~명 연2007-11-10 09:503473
아들의 속박sandy2007-11-10 09:2834715
← 이전1668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