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현준이!!

가정육아 · #269366

← 가정육아

언젠가는 · 2007-11-10 15:28:05 · 조회 365
우리현준이 18일이므 3달....이쁘게 봐주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마모 · 2007-11-10 15:30:44
살색이 새하얀게 이쁨다.
또릿또릿한게 약삭바르게 생겼네요.ㅎㅎㅎ
새벽노을 · 2007-11-10 15:38:15
또릿또릿 귀엽습니다~~

저렇게 목을 잘 들어요?

안아서 저렇게 엎드려 놓았나요?아니면 혼자 벌써 엎딜줄 아나요?
눈빛 · 2007-11-10 15:39:46
살색이 정말 하얀게 곱네요
근데 밑에 깔은거 보니까 한국인가요?연변인가요?
튤립 · 2007-11-10 15:54:05
너무 귀엽슴다.....
눈이 똘망 똘망한게..
피부도 보얗구....
남잔게 너무 이쁨다....
언젠가는 · 2007-11-10 15:55:02
우리현준  이쁘게봐줘서 고맙슴다.새벽노을님.....혼자서는 아직못엎드려요..어른이  엎어놓으면 인차골을  번쩍들어요...ㅎㅎㅎ
눈빛님...사진에는 우리현준  할머니집임다 ㅎㅎㅎ 연길
마모님 .ㅂ빨리들러줘 ..이쁘기봐줘  감사함다


사몬 · 2007-11-10 16:59:33
깜찍해요. 살색이 새하얀게 포동포동한 손을 죄보기 싶어요.
ㅎㅎㅎㅎ 머리는 태여나서 부터 적었나요. 그렇지않으면 우정 깍아 줬어요?
언젠가는 · 2007-11-10 17:16:03
사몬님!!우리 현준이 한달만에 리발사르 불러서 집에서 깍아줫어요..
애기들처음깍은머리하구태줄은  소중히간직해둔다 잔아요?
깍아내린 머리칼이  넘보드러웟어요 ㅎㅎ
지금은뺀지유돌 ㅎㅎ
유정 · 2007-11-10 19:24:13
애가 참 귀엽슴다.벌써 머리도 척 들고 대견스럽슴다.
ㅎㅎㅎ.연길이네요.같은 고향 ㅎㅎㅎ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인전 화장안하고 절때 문밖을 안나갈라구...거울2007-11-10 17:3337113
어째 사진에 올려지지 않슴다다람이2007-11-10 16:573494
오늘 추운데 우리집은 おでん해먹어요.만사형통하리라2007-11-10 16:403519
신고시가야 新越谷 계시는분 잇어요 ?친구 하고싶어요로또2007-11-10 16:383482
가족비자로 일본갈 경우미로우수2007-11-10 16:283495
여기에다 정체원 파는 광고를 내도 됩니까정체원2007-11-10 16:263760
애기돐생일에 대하여mika2007-11-10 16:263474
고압가마를 삿습다..ㅋㅋ거울2007-11-10 16:1034714
부모단기비자 연장이유 알려주쇼~빙설2007-11-10 15:543477
마모야 앵두야빨간딸기2007-11-10 15:5335029
▶ 우리 현준이!!언젠가는2007-11-10 15:283658
한국경유로 연길갈때피오나2007-11-10 15:233654
지금 떈쓰에서 도문이...세상에2007-11-10 15:0553618
전차발차 시간이 늦어지는 리유마모2007-11-10 14:0834727
아께 공부하는 나그네한테나비2007-11-10 13:383484
사진을 정식으로 올립니다.ㅎㅎㅎ마모2007-11-10 13:13112171
어제모임에서...(사진)마모2007-11-10 12:5774136
다리 찟기영환맘2007-11-10 12:4638436
깍뚜기쿄타로2007-11-10 12:353663
결국에는 아무것도 안하구..ㅎㅎㅎ 미나리2007-11-10 12:3536021
좋은 소식이 될려는지....휴나비2007-11-10 12:233475
쨩 채즈맞는지 ㅠㅠ小丸子2007-11-10 11:544388
부탁(・ω・)bsky2007-11-10 11:333500
요가동작중 식욕을 억제해 주는 자세☆와가마마 마녀☆2007-11-10 11:203477
닭날개 그리고 쌰팬영환맘2007-11-10 10:5955218
번역북 극 곰2007-11-10 10:5835811
예술 감상 수준 ㅋㅋ영환맘2007-11-10 10:0238620
뽀즈껍질 만들기--급!급!아기 태양2007-11-10 09:5535618
뱅기표~명 연2007-11-10 09:503473
아들의 속박sandy2007-11-10 09:2834715
← 이전1668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