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현준이 18일이므 3달....이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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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또릿또릿 귀엽습니다~~
저렇게 목을 잘 들어요?
안아서 저렇게 엎드려 놓았나요?아니면 혼자 벌써 엎딜줄 아나요?
저렇게 목을 잘 들어요?
안아서 저렇게 엎드려 놓았나요?아니면 혼자 벌써 엎딜줄 아나요?
살색이 정말 하얀게 곱네요
근데 밑에 깔은거 보니까 한국인가요?연변인가요?
근데 밑에 깔은거 보니까 한국인가요?연변인가요?
너무 귀엽슴다.....
눈이 똘망 똘망한게..
피부도 보얗구....
남잔게 너무 이쁨다....
눈이 똘망 똘망한게..
피부도 보얗구....
남잔게 너무 이쁨다....
우리현준 이쁘게봐줘서 고맙슴다.새벽노을님.....혼자서는 아직못엎드려요..어른이 엎어놓으면 인차골을 번쩍들어요...ㅎㅎㅎ
눈빛님...사진에는 우리현준 할머니집임다 ㅎㅎㅎ 연길
마모님 .ㅂ빨리들러줘 ..이쁘기봐줘 감사함다
눈빛님...사진에는 우리현준 할머니집임다 ㅎㅎㅎ 연길
마모님 .ㅂ빨리들러줘 ..이쁘기봐줘 감사함다
깜찍해요. 살색이 새하얀게 포동포동한 손을 죄보기 싶어요.
ㅎㅎㅎㅎ 머리는 태여나서 부터 적었나요. 그렇지않으면 우정 깍아 줬어요?
ㅎㅎㅎㅎ 머리는 태여나서 부터 적었나요. 그렇지않으면 우정 깍아 줬어요?
사몬님!!우리 현준이 한달만에 리발사르 불러서 집에서 깍아줫어요..
애기들처음깍은머리하구태줄은 소중히간직해둔다 잔아요?
깍아내린 머리칼이 넘보드러웟어요 ㅎㅎ
지금은뺀지유돌 ㅎㅎ
애기들처음깍은머리하구태줄은 소중히간직해둔다 잔아요?
깍아내린 머리칼이 넘보드러웟어요 ㅎㅎ
지금은뺀지유돌 ㅎㅎ
애가 참 귀엽슴다.벌써 머리도 척 들고 대견스럽슴다.
ㅎㅎㅎ.연길이네요.같은 고향 ㅎㅎㅎ
ㅎㅎㅎ.연길이네요.같은 고향 ㅎㅎㅎ

또릿또릿한게 약삭바르게 생겼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