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떈쓰에서 도문이...

가정육아 · #269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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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 2007-11-10 15:05:51 · 조회 536
세끼구지 지금 도문에서 헤매구 댕깁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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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마모 · 2007-11-10 15:08:48
그래서????
세상에 · 2007-11-10 15:12:18
바란 말입꾸마.

ㅋㅋ내 조론거 최골루 좋아한단말이...., 조론 반구미를 날 델꾸 가지

휴~~~사람으 알아못보지 NHK 방구미를  더 잘할 기회를 놓였짐.

ㅋㅋㅋㅋㅋㅋ진짜 속마음이짐.
세상에 · 2007-11-10 15:14:42
내 매모를 좀 무서바했댔는데, 사진으 보이까나 영 신심이 생긴단 말이.
마모 · 2007-11-10 15:17:40
오...이 사램이 나르 영 헐케 보능구나.ㄹㄹㄹ
랑정 · 2007-11-10 15:22:54
사람으 생김새보구 평가하는게 아이란데 ....

마모 그래보여두 영 모때잰데 정말~~
세상에 · 2007-11-10 15:23:59
요 싸래미?

휴~~~, 내 반성으 해야지무, 기관총후배에 라등가,등등으로 비유뚜 막 하구.
마모 · 2007-11-10 15:26:26
내 생긴것두 영 모땐데...
어지간한 사람들은 첫대면에 나하고 말도 못하는데...
이거는 정말임다.ㅍㅍㅍ
세상에 · 2007-11-10 15:27:14
엉? 낭정님? 정말임두?

내 지금 막 정신 버쩍들었읍꾸마.

그래무 내 이전에 이메지 맞다는 말인감?

글구 낭정님....아니, 랑정님: 저레 그 마른무끼채르 어떻게 했는가 하는거 알캐줍소.
유리 · 2007-11-10 15:27:21
마모는 와로늬깡이짐~   내 아는척~

내도 지금 그 방그미 보고있짐~~세끼구찌 괜찮게 생겻제~
울집모테도 나왓짐~~캬캬~
마모 · 2007-11-10 15:29:50
유라--내 와깡늬예깡이얌.ㅋㅋㅋ
울신랑 아까부터 그거 앉아 보구있는다.
울신랑두 저런 방그미를 정말 좋아한다.ㅎㅎㅎ

헨니미는 여기서 노느라구 그방그미를 제대로 보기나봤슴두?
세상에 · 2007-11-10 15:35:44
내 지금 녹상합꾸마...내 천처이 한 둬번씩 봅꾸마.ㅎ

그리구, 니 정말 실례를 했습꾸마.

이재 보이까나 젤 오른쪽이랑게, 내 사진을 보면서 오른쪽이구낭. ㅎㅎㅎ

나루호토!나루호토!납득납득.

하마트무 반대방향에 하나쨩님이만 불쌍하게 말밥에 오를뻔했구나.
랑정 · 2007-11-10 15:41:11
아~~~무우말랭이 짠지르 그램두 ㅋㅋㅋ

무우말랭이 물에헹궈서 인차 꺼낸다.
다음 고추가루기름짜한거 넣구 머무린다.
이쁜색이 옮은담에 간장 (좀 많이 넙소) 소금 마늘 생강 물엿 깨 넣구 조물조물 버무린다.
아지나모도두 좀 넙소!!
이램 됨다~~~
세상에 · 2007-11-10 15:47:08
감사감사..., 내 이제 담에 중국가무 마른무끼를 꼭 가져와서 해 먹어야지.

사실 내 이거 먹기싶어서 일본에 셀기를 샀딴 말이. 그랜게 흐물흐물해서 나머지를 어떻게 해먹야겠는지~~~

내 요 방식대로 해보겠음꾸마.

다시 한번감사, 낭정님.ㅋㅋㅋㅋ
랑정 · 2007-11-10 15:49:27
일본에 셀기란게 뭠두
세상에 · 2007-11-10 15:49:59
어제 내 야마노떼센 호무에서 언니 보구 웃으면서 막 손흔든게
언니 내쪽을 향해 서서 전화하면서 날 보구 몰릅데.
근게 맞은켠에 게이힌도호끄센 사람들이 다 내 이상한 사람인가 하구 보멘서 웃습데.

    ↑
「막 손으 흔든게」----------요거는 손으 살짜닥살짜닥 흔들었단 표현인가?

ㅋㅋㅋ손으 근육이 올라올정돌로, 발끝까지 들구 ~~~~
세상에 · 2007-11-10 15:53:04
일본에 무끼 말린거 그래지무. 집에서 그런거 셀기라구 하재쿠 머임두.

내 쭉 말하는거 보까나, 낭정님뚜 연변사람같던데....
랑정 · 2007-11-10 15:55:03
내 연변인데 셀기란소리는 못들었으꾸마 ㅋㅋㅋ

아무래나 맛잇게 해듭소~~

근데 무우말랭이 물에 오래불그지맙소 그램 맛이 없으꾸마~~~
거울 · 2007-11-10 17:48:38
세끼구지가 누굽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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