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찟기

가정육아 · #269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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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환맘 · 2007-11-10 12:46:16 · 조회 384
다리 찟기를 잘하므 좋은 점이 많슴다..


다리 살 빼기랑 두 좋구..
몸도 유연해지구..

글구 또 다른 뭐뭐랑.. 어쨋든 좋단 말임다..

근게.. 제일 좋은 점은 나그네 제일 좋아한단 말임다..

구체이유는 더 말하지 않겠슴다...ㅎㅎ


***************

아무래두 쉼터에서 나한테 전문 방을 열어주는게 좋겠슴다..
자꾸 부식적 사상만 전파해서...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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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6)

마모 · 2007-11-10 12:48:51
태여나서...이때까지....28년넘어 살면서...한번도 다리찢어본적이 없슴다.ㅋㅋㅋㅋㅋ
sandy · 2007-11-10 12:50:34
다리 찢기를 잘 아이해두 나그네를 좋아 하게 하는방법이 있다. ㅋㅋ

거 내다리는 저렇게 찢으믄 골절이 되는뎅. ㅋㅋㅋ
영환맘 · 2007-11-10 12:50:34
마모.. 지금이라도..ㅋㅋㅋㅋㅋ
랑정 · 2007-11-10 12:50:56
캭~~~~
넘 웃김다 ㅎㅎㅎㅎ
남편이 좋아한담까 ㅋㅋㅋ
난 다리 넘 꽛꽛해서 대샌데 ...
나비 · 2007-11-10 12:51:21
보통사람이 할수 없는거잖아요...ㅎㅎㅎ
전 다리찢기 아이구 사교무도 멤이 꿎꿎재서 ...ㅋㅋ
영환맘 · 2007-11-10 12:51:25
싼디.. 그램.. 알려달라.. ㅎㅎㅎ

비법 공유하자.. 크하하..
영환맘 · 2007-11-10 12:52:13
랑정님.. 남편하구 물어보쇼..

내 다리 쫙쫙 벌리므 더 좋잲가구..ㅋㅋㅋ
랑정 · 2007-11-10 12:52:16
내 지금회사서 넘 웃겹아서 소리내메 웃슴다
sandy · 2007-11-10 12:52:41
영환맘. 거 더러 찢음 된다. 다 아이 찢어두 된다. ㅋㅋㅋ
근육만 발달 시키믄 되는게 아이야? 거기 근육. ㅋㅋㅋ
영환맘 · 2007-11-10 12:52:54
나비님.. 우째.. 연습하므.. 됨다..
식초랑 팍팍 마시면서..ㅋㅋㅋㅋ
영환맘 · 2007-11-10 12:53:59
랑정님.. 출근??

그램 저녁에 꼭 물어보쇼..ㅍㅍ
마모 · 2007-11-10 12:54:43
여기는 오늘 무슨 강좌를 함껴?
첨엔 다리찢는 화제인가 했는데...ㅋㅋㅋ
영환맘 · 2007-11-10 12:54:54
싼디.. 그거야 당근이지..
근데.. 잘 찟으므 완전 대 만족이지므..ㅋㅋ
랑정 · 2007-11-10 12:55:39
ㅋㅋㅋㅋ
내 저레 영환맘님 쓴 글 보여줘야겠심다 ㅎㅎㅎㅎ
영환맘 · 2007-11-10 12:56:04
마모님.. 혼돈 함까??

그냥 다리 찟기 몸에 좋다는 말은 한것 뿐인데..
모두 우추부리돼서 그쪽으로 간단 말임다.
나를 자꾸 왜지밭으로 몰구 가면스리..ㅋㅋㅋㅋ
영환맘 · 2007-11-10 12:56:40
랑정님.. ㅋㅋㅋㅋ

그래쇼...
sandy · 2007-11-10 12:57:29
차라리 저렇게 찢지 말구 다리가 360도루 회전할수 있음
더 좋아 하재야?
마모 · 2007-11-10 12:58:23
누구 몰구가는게라 언니 좋아서 모두르 이끌구 앞장서서 왜지밭으 가는같으루합니다만...ㅎㅎㅎ
앵두 · 2007-11-10 12:59:05
이제 금방 일어나서 요기 오니, 화끈한 테마올렸군요ㅋㅋㅋ


저녁에 나그네한테 물어봐야지 ㅋㅋㅋㅋㅋ
랑정 · 2007-11-10 12:59:13
모두 우추부리되서 그쪽을루 잘못생각한겜까 ㅋㅋㅋㅋㅋ

암만 생각해봐두 영환맘이 어진아줌마들으 우추부리한데 생각하게 인도해준게 아이구 ㅎㅎㅎ
영환맘 · 2007-11-10 12:59:58
마모...

아이란데...

좀 점잖게 있자구 그래는데.. ㅋㅋㅋㅋ
랑정 · 2007-11-10 12:59:59
앵두 ㅎㅎㅎ
너두 쌍발이야 쉼터 ㅋㅋㅋ
앵두 · 2007-11-10 13:02:06
랑정  ㅋㅋㅋ 내 이제 일어났다 ㅋㅋㅋㅋ 일어나자마자 요기 왔지머, 어제 정말 재미있었는데, 담에 또 꼭 만나자.
영환맘 · 2007-11-10 13:02:38
앵두님.. 물어보쇼.. 싼디 답두 영 좋아할겜다..ㅋㅋ
영환맘 · 2007-11-10 13:04:12
랑정님.. 내무슨 부식사상 심어주겠슴까??

그냥.. 인간의 본능을 꺼내 준것 뿐인데...
나한테 죄가 없으꾸마..ㅋㅋㅋ
앵두 · 2007-11-10 13:04:16
네? 360도 말임까? 크하하하하하  요것두 물어봐야짐 ㅋㅋㅋㅋㅋ
영환맘 · 2007-11-10 13:05:28
뱀띠 모임 어제 재밌었는 모양이네요....
랑정 · 2007-11-10 13:05:51
ㅋㅋㅋㅋ
360도라는거는 어떻게 돌굼까
영환맘 · 2007-11-10 13:06:26
앵두님.. 그것두 그렇구..   그 근육운동 물어봐란 말임다.. ㅍㅍㅍ
마모 · 2007-11-10 13:08:46
언니..어제는 뱀띠 모임이 아님다.
뱀띠대표하고 양띠대표가 좀 담판할 일이 있어갖구....
북 극 곰 · 2007-11-10 13:16:15
윗분들의  풀까지  보구  너무  웃어서  배 아픕니다

그래도  영환맘이  돌아오니  웃음소리  끊기지않네요 ㅎㅎ
영환맘 · 2007-11-10 13:35:53
마모.. 사진 잘 봤슴다..

담판 잘 됐슴까?? 성과 든든한것 같은데.
영환맘 · 2007-11-10 13:36:47
북극곰님.

내 파,, 다마네기, 마늘 같은 존재임다..

ㅍㅍㅍㅍ

냄새가 나지만.. 그래두 맛 돋구구, 신체에 좋은 존재이지므..ㅋㅋㅋ

내 혼자 좋은 생각?
마모 · 2007-11-10 13:51:37
파,다마내기,마늘... 냄새가 나지만.. 그래두 맛 돋구구, 신체에 좋은 존재이지므...언니 이말 정말 찡땐임다...노트에다가 베껴뒀다가 후에 써먹어야쥐...ㅎㅎㅎ
영환맘 · 2007-11-10 14:17:34
마모님.. ㅋㅋㅋ  내 명언 한마디 했는가?? ㅋㅋ
거울 · 2007-11-10 17:39:59
나는 또 다리찢기 하니까 이런 다리찢기인줄 모르게 장남감 집찢기 처럼 다리 찢기라는가 했심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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