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에는 아무것도 안하구..ㅎㅎㅎ

가정육아 · #269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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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 2007-11-10 12:35:41 · 조회 360
원래 계획에는  오늘 청소랑 많이 하면서 크리스마스 가자리랑 하자했던게..
날씨두 그닥잰않아서,물러 앉았습니다..ㅎㅎㅎ하기싫은게 피탈이 아닌지~ㅍㅎㅎ
요거 하나 현관에다 딸랑 걸구 완썰했습니다~ㅎㅎㅎ

카벳트 따스히 덥히구 귤먹으니까..
옛날 중국서 퍼런퍼런귤 시쿨어서 입이 삐둘어질 정도였었는데..먹고싶으네요..고향생각이 납니다~

치치산 주말이 싫네요..님들도 감기 조심하시구~아기자기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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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랑정 · 2007-11-10 12:40:02
미나리님 ㅎㅎㅎㅎ
나두 퍼러퍼런 중국에 귤생각이 아주 많이 남니다 ....
시쿨어두 자꾸 먹었는데 ㅋㅋㅋ
따뜻한 집에서 좋겠슴다~~~
난 치치부레한날에 회사서 휴~~
심심해서 노래듣는중임다 ㅋㅋㅋ
영환맘 · 2007-11-10 12:43:22
지금부터 모두 크리스마스 준비 하네요..

우린 아직 끔적 하지 않는데..

그쯤에 아들 선물나 준비해야겠네요.
달콤한 인생 · 2007-11-10 12:46:41
언니, 안녕 ㅎㅎㅎㅎㅎ
이런 치치부레한날에 고향 생각 많이 나네요 .
우에 그림 깜찍하네요. 시간날적에 언니한테 놀러가야지 ㅎㅎㅎㅎ
마모 · 2007-11-10 12:46:49
나누 또꼼할떄 퍼러퍼런 귤으 싹 껍질 발가서
가매목에 놔눴다가 그게 말라들면서 몇배로 시굴어지문
눈으 싹 찌푸리메 귤 먹던 생각이 남다.
어릴때부터 기형적이다싶게 시군거 좋아해서 별란 방법으 다썼슴다.ㅋㅋㅋ 
미나리 · 2007-11-10 12:51:15
랑정님,간바루 하세요~ㅎㅎ나두 좀 있으면 애들 참관일 이라서 학교 갑니다~
종국 귤 확실히 맛있죠..좋은 시간 보내세요~ㅎㅎㅎ

영환맘아~요즘 너 마음이 미다레 했잖니..?ㅎㅎ
그럴수록 안정안정하구 힘들면 전화랑 해라..혼자 씩씩대면 너만 힘들다~
혼자서 끌구 당기구하면은 안된다..핸폰두 무료로 전화할수 있는디~
영환 딜꾸 오나..따따산 말좀 해야겠다~

sandy · 2007-11-10 12:51:59
언니. 언니 정마 알뜰하오냐.
이런거 다 걸구. ㅎㅎㅎ
난 아무것두 아이하는뎅. ㅎㅎ
서글프게 비오는날 고향생각하즈 말고 쉼터에서 재밋게 노우. 난 어디 나가오.88
쇼콜. · 2007-11-10 12:54:25
언니안녕...
동경쪽엔 비오는 매구나...
오늘 출근했소...
할일두 없으면서 왜 토욜출근은 시키는지...ㅠㅠ
나느 시쿤거 좋아하는데...크크크
사과나 귤두 걍 단거보다느 약간 시쿤거 더 좋아한단데...

조 크리스마스 가자리 보니까 우리두 올해는 해야 겟소...크크
미나리 · 2007-11-10 12:55:01
달콤한 인생아~ㅎㅎㅎ오늘은 어찌된 일이냐..?방갑다~
전번에 태풍 오는날 가서..널 부르구싶었는데..
이제 시간 내서 오나,전번 수연이하구두 네 얘기했었는데,오늘 볼라고 그랬는가~
하여튼 방갑다..이제 히다찌 올일이 있으면 연락달라응~

마모님,ㅎㅎㅎ시쿤거 대단히 좋아하는구나~
어제 모임은 원만했죠..?ㅎㅎ좋은 하루 되세요~
미나리 · 2007-11-10 13:02:15
산디야~조심해서 잘 갔다 오나..대배지지 마오냐~푸핫..농담~
그거 가자리 영 잼나재~밤에 불끄구 그 번쩍번쩍 전등 켜구..
온식구 어느색갈 불이 켜지는가? 알아맞출래기 해봐라..

쇼콜야~오늘 출근이니..?요긴 어제밤부터 비오구 바람 불구..
좀 있다 학교 가야한다..참관비라서~
이제 지현이 오면 같이 가자리랑 하면 잼날꺼다~회사 간바레~ㅎㅎ
蝶 · 2007-11-10 13:23:54
미나리님...오하요...
정말 멋있습니다...벌써 크리스마스가 됩니다..
요사이엔 너무 바빠가지고 생각도 못했습니다..
님도 좋은 하루가 되세요...
흑장&#48 · 2007-11-10 13:52:15
언냐~~ 오하요~~
이렇게 치치한날에는 개고기나 끓여서 소주 한잔 해야징~~
언니 오쇼..ㅎ 개고기에 소주 하기쇼~~~ㅎㅎ
미나리 · 2007-11-10 14:33:02
나비님,ㅎㅎ오늘은 날씨두 그닥재서 뭐이나 하기 싫어서 죽겠네요~
애들 크리스마스 목빠지게 기다리기에 우린 잊지 못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ㅋㅋ
미나리 · 2007-11-10 14:35:36
흑장미야~ㅎㅎ개고기 썰썰이 나서 어쩌지..?
이제 가게되면 끓여다오~
내 순대두 영 먹구싶은게 진짜맘이다~ㅎㅎㅎ
몸이랑 조심하면서 몰두해라~
꼬부니 · 2007-11-10 15:23:15
벌써 크리스마스 준비함까?
이긍 부지런두 해라ㅠㅠ
걱정해준 덕분에 어제는 왼쪽엉치 안 아팠슴다 ㅋㅋ

어제 미령이 오후에 예방주사 맞아야하니 회사 휴식하구
오전에 세이고쯔인 가서 안마 받구 벨트두 샀슴다^^
그래서 그런지...

오늘 우리 세식구는 미령이네 보육원서 バザー하는데 가서 
오니기리랑,안만,니끄만이랑 사먹구 찰떡 치는거랑 구경하구 왔씀다^^ 
흑장&#48 · 2007-11-10 15:23:59
ㅋㅋ 언니 알슴다..내 명심할게에..ㅋㅋ 순대하구 개고기~~ㅗㅎㅎㅎ
미나리 · 2007-11-10 16:14:00
꼬부니님,1년내에 이유없이 애들 선물 받을수 있는 크리스마스이기떄문에..
에들 중학생 되면은 딱 끊길일 생각하면 가슴 아퍼요~ㅠㅠ

마사지 일정기간 받아봐요~얼리우는셈 치고,벨트는 매는게 좋다구 봅니다..
이제 미령이 점점 커가면서 이러저러 활동두 많을테니..선두에 서서 참가하쇼~

회사에서 배우지 못하는 경험이랑 아이디어랑 고소다떼 아도바리스랑 얻을수 있는
좋은 기회라구 생각합니다..어찌나 아프지 말구 건강,행복,가정을 잘 지킵시다~
좋은 주말 보내길 바랍니다,글구 항상 들려줘서 방가워요~ㅎㅎㅎ

지빈아~넘 부담 가지지 말어라..기회 있으면 하는 마음이구..시간 나면 몸을 쉬고
지빈이하구 놀아주고 해라~피곤하지 않도록~ㅎㅎ
千の葉 · 2007-11-10 16:19:49
다 만들면 보내주오,,,ㅎㅎㅎ
미나리 · 2007-11-10 16:57:50
다 만들면 놀러 와요~천엽야~ㅎㅎㅎ좋은 주말 보내고..
통닭 굽어서 크리스마스 쉘려구하는데~ㅋㅋㅋ
클로바 · 2007-11-10 19:34:33
언냐 ㅎㅎ
벌써 크리스마스 준비하우?
난 그런거 장식하기 싫어서 일본와서 딱 한해해보구 여태껏 못해봣짐 ㅋㅋ
내 정말 게름뱅이 엄마란데 ㅋㅍㅎ 그런데는 딱 손대기 싫어서 ㅠㅜ
다음주일이면 울 일용이 학교에서 화미리회스타랑게 있어서 내 지금 야꾸인이니  데쯔다이두 가야하구....한 2-3일 바뻐야 할것 같소 ㅠㅜ
언니네두 2학기 피티에이 오라잰쿠나 ..
울 일룡이두 12월3일날 피티에이 있어서 수업참관 가바야겟소 ㅋㅋ
내 채소랑은 잘 못해두 애  학교 일이라면 무엇보다 열정적으로 간단데 ㅍㅎㅎ
자식이 귀하긴 귀한지 히히...
MUN MINA · 2007-11-10 19:40:45
ㅎㅎㅎ

언냐..벌써..크리스마스가자리를..시작햇소??
그리구보니..아닌게아이라..어느새겨울두..슬슬..다가오양..ㅎㅎ

오늘...난...연정엄마랑하구..수다랑많이떨었소.
애들두..어찌나잘놀던지??ㅋㅋ

좋은주말..잘보내구..온가정이행복하오.
몸건강히...!!
미나리 · 2007-11-10 21:13:43
클로바야~주말 어찌 보내구 있니..?ㅎㅎㅎ
너두 학교 약끄인땜에 바삐 도는구나~그래두 일룡이 위해서 발벗구 나서는
엄마가 대견스럽다~ㅋㅋ글구 부모가 적극적으로 나서는게 좋은 일이다~
이렇게라도 자주 만나니 방갑기만 하구나~감기 조심하구 행복하길~

미화엄마~ㅋㅋ날씨 비온느데 연정이 왔다 갔구나,애들이사 좋아하지므~
인젠 애기두 많이 컸겠소~ㅎㅎㅎ주말이면 팽이처럼 돌아칠텐데..
몸이랑 조심하면서 양~미화아빠한테두 문안해드리오~죤밤 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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